2013.04.21 22:10

한국에서는 쿠팡이나 티몬처럼 이메일등을 통해 저렴한 쿠폰을 이용하는게 아주 인기가 많지요? 일전에 한국에 갔을때는 여기 저기 그런 광고들을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호주에서도 요런 소셜커머스가 아주 많아졌답니다.

 

 

소셜커머스[ Social commerce ]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하여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으로, 일정 수 이상의 구매자가 모일 경우 파격적인 할인가로 상품을 제공하는 판매 방식이다. 소셜 쇼핑(Social shopping)이라고도 한다. [참조:네이버 지식백과]

Social commerce is a subset of electronic commerce that involves using social media, online media that supports social interaction, and user contributions to assist in the online buying and selling of products and services. More succinctly, social commerce is the use of social network(s) in the context of e-commerce transactions. [Wikipedia]

 

 

사실, 호주에서는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라는 어려운 용어보다는 Daily deal이나 쿠팡처럼 브랜드를 부르는 경우가 더 많은 편이다. 저도 이 서비스의 애용하는 한 사람으로써 몇가지를 소개해드려요~

 

외식이 워낙 비싼 호주라서 저는 주로 괜찮은 레스토랑 가는 쿠폰을 구매하는데요. 종종 예상치도 못했던 서비스들이 나오면 시도해보기도 하지요^^

 

 

www.livingsocial.com

이 곳은 제가 제일 처음으로 가입한곳인데요. 은근 괜찮은 레스토랑을 저렴하게 즐길수 있는 바우처들이 많답니다.

 

 

www.cudo.com.au

이 곳은 호주의 아침 7뉴스에도 광고가 나온적이 있었는데요. 품질보증제도(Satisfaction Guarantee)를 운영하고 있다고 하니 그래도 조금 안심할 수 있겠죵~

 

www.ourdeal.com.au

이 곳은 레스토랑 바우처들도 있지만 여행관련 바우처들도 많아서 저렴한 국내나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www.spreets.com.au

요 사이트는 최근에 생긴 곳인데요. 얼마전에 사우스뱅크에 있는 회전열차 티켓을 아주아주 저렴하게 구매했지요^^

 

몇번의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면서 느낀건 사실 어디가 특히 좋다기보다 여러가지 중에서, 조건들을 보고 제일 맞는걸 선택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쿠폰으로 $40에 즐긴 피자와 스파게티^^

 

호주에 계시는 분들이나 오실 계획인 있으신 분들은 미리 등록하시면 좀더 좋을것 같아요. 완전 추천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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