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님의 바통을 이어받아 왕초보 블로거인 제가 블로그 활동 2개월동안 제 인생에 영감을 준 블로그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사실, 나열하기 부끄럽사옵니다^^;;)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그녀의 블로그는 참 좋다. 그 좋다라는 말에는 유익하다라는 말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일에 대한 열정을 그 안에서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나를 도통 관심밖이있던 블로그라는 이 빠져나갈 수 없는 늪(?)에 빠지게 한 나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녀의 글은 참 매력적이다. 가볍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이야기로만 일관하지 않는 다양성이 주는 즐거움이랄까? 그래서 온라인 PR뿐만 아니라 그녀의 로모카메라, 맛집 소개까지... 참 다양하다. 사실 그녀가 있어 언제나 도전이 되지만, 가끔 매일 포스팅하는 그녀를 보면 '나는 그렇게 할수 없어'라고 자책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의 변함없는 열정이 멋지다.
Greenday on the road
그녀는 참 사랑스럽다. 그녀의 블로그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이 참 좋다. 최근 그녀의 네이버 관련 포스팅 (뉴스캐스트, 딸내미 볼까 무서워...) 보면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이 블로그에 그대로 드러나 참 재미있었다. 블로그는 블로거의 성격과 생각, 삶에 대한 경험들을 투영한다. 그래서 더욱 즐거운 것이 블로깅인것 같다.
나보다 한달정도 블로를 먼저 시작하셨지만, 최근들어 태국 관련 포스팅 등 전문블로거로 거듭나갈 역량을 보여주시고 계시다. ㅋㅋ 지금 현재의 모습보다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그녀의 블로그. 볼때마다 부쩍부쩍 크는 진아양도 만나 볼 수 있는 즐거움^^
Jim's Blog
짐 팔머(Jim Palmer)는 "거침없이 하나님(Divine Nobodies)"라는 책의 저자이다. 한국에서는 좀 가벼운듯한 느낌의 제목으로 출간되긴 했지만, 종교와 신앙은 동일하지 않다는 것을 고민하게 만든 책이기도 했다. 그의 블로그는 종교를 넘어서 믿음과 사랑, 관용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어 블로그여서 사실 자주 찾게 되지는 않지만, 방문할때마다 나를 뒤돌아보게 만드는 곳이랄까? 많은 크리스천들의 고민들에 대해, 그는 적절한 어드바이스들과 우리가 알게모르게 가지고 있는 속좁은 생각들에 대해 이야기해주기도 한다.
내가 늘 갖고 다니는 다이어리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그의 저서 중 한 문구
"이 세상에는 예수님을 깊이 알고 남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가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기적이고 편협한 나를 볼때 마다 꾸짖어주는 말.)
짧은 블로그 경력에 사실 릴레이를 부탁드릴 분이 많지 않다는...^^;; 위에서 언급드린 그린데이님, 그리고 딱 한번 얼굴 뵌 에코님께 바통을 넘겨드리고자 합니다.
받아주세용~~^^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그녀의 블로그는 참 좋다. 그 좋다라는 말에는 유익하다라는 말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일에 대한 열정을 그 안에서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나를 도통 관심밖이있던 블로그라는 이 빠져나갈 수 없는 늪(?)에 빠지게 한 나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녀의 글은 참 매력적이다. 가볍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이야기로만 일관하지 않는 다양성이 주는 즐거움이랄까? 그래서 온라인 PR뿐만 아니라 그녀의 로모카메라, 맛집 소개까지... 참 다양하다. 사실 그녀가 있어 언제나 도전이 되지만, 가끔 매일 포스팅하는 그녀를 보면 '나는 그렇게 할수 없어'라고 자책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의 변함없는 열정이 멋지다.
Greenday on the road
그녀는 참 사랑스럽다. 그녀의 블로그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이 참 좋다. 최근 그녀의 네이버 관련 포스팅 (뉴스캐스트, 딸내미 볼까 무서워...) 보면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이 블로그에 그대로 드러나 참 재미있었다. 블로그는 블로거의 성격과 생각, 삶에 대한 경험들을 투영한다. 그래서 더욱 즐거운 것이 블로깅인것 같다.
나보다 한달정도 블로를 먼저 시작하셨지만, 최근들어 태국 관련 포스팅 등 전문블로거로 거듭나갈 역량을 보여주시고 계시다. ㅋㅋ 지금 현재의 모습보다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그녀의 블로그. 볼때마다 부쩍부쩍 크는 진아양도 만나 볼 수 있는 즐거움^^
Jim's Blog
짐 팔머(Jim Palmer)는 "거침없이 하나님(Divine Nobodies)"라는 책의 저자이다. 한국에서는 좀 가벼운듯한 느낌의 제목으로 출간되긴 했지만, 종교와 신앙은 동일하지 않다는 것을 고민하게 만든 책이기도 했다. 그의 블로그는 종교를 넘어서 믿음과 사랑, 관용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어 블로그여서 사실 자주 찾게 되지는 않지만, 방문할때마다 나를 뒤돌아보게 만드는 곳이랄까? 많은 크리스천들의 고민들에 대해, 그는 적절한 어드바이스들과 우리가 알게모르게 가지고 있는 속좁은 생각들에 대해 이야기해주기도 한다.
내가 늘 갖고 다니는 다이어리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그의 저서 중 한 문구
"이 세상에는 예수님을 깊이 알고 남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가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이기적이고 편협한 나를 볼때 마다 꾸짖어주는 말.)
짧은 블로그 경력에 사실 릴레이를 부탁드릴 분이 많지 않다는...^^;; 위에서 언급드린 그린데이님, 그리고 딱 한번 얼굴 뵌 에코님께 바통을 넘겨드리고자 합니다.
받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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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미도리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2009/02/13 08:59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온라인에서 참으로 배울 점이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나 자신이 그리 적극적인 사귐을 하는 성격은 되지 못하지만 1년 가까이 블로그를 해오면서 나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많은 글과 대화가 나를 자극했다. 워낙 유명해서 모두 잘 알고 있는 분들이긴 하겠지만 따로이 나와의 인연이나 대화를 중심으로 한번 정리해 보았다. 민노씨(블로깅) 정치/시사 분야의 대표적인 블로거인 민노씨가 내 블로그를 처음 방문한 것은 미디어 블로거와 알바.. -
[릴레이] 스팟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2009/02/13 11:27[릴레이] 미도리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에 트랙백합니다.(저한테도 이런 릴레이 바통이 넘어오는군요.)2006년 3월 6일에 시작하긴 했는데 당시엔 별로 포스팅한 적이 없었다.매일 남에 글만 보니깐나의 표현력이 떨어져 가는것만 같다.뭐든 주저리 해보련다... 시작한다.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표현력 때문? ㅡ,.ㅡ그렇다면 지금 이렇게 1주에 2번이라도 포스팅하게 만든 원인은?Paromix - 책으로 듣고 사진으로 말하다.2007년에&nbs... -
[릴레이]내블로그에 영감을 주는 블로그
from 에코や2009/03/04 20:56오랜만의 바톤릴레이 입니다. 사실,.Bong's Studio의 bong님께 릴레이 바톤을 받은지는 꽤나 오래 되었는데요;; 2월13일이니 벌써 보름도 훌쩍 지나버렸네요;; 흑흑 이제서야 하게 되었다능;;; bong님께는 본의아니게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하기 싫어서 늦었던게 아녜요~!!! (느낌표 세개는 제가 좀처럼 쓰지 않는 굳은 의지를 나타낼때 사용하는 표현법이랍니다;;;) 각설하고,.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정말이지 눈이 @.@ 돌아가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