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7 08:30

호주에서 정말 매력적인 도시 중의 하나인 멜번. 호주를 여행하는 이들이라면 꼭 들려야 하는 곳.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도시이기도 한 이곳, 멜번에 간다면 당신의 카메라에 담겨있어야 할 멜번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Melbourne, one of the most attractive city in Australia. You should visit there if you are in travel Australia. I'd like to show you some places you must see in Melbourne city and should be taken in your camera. hehe~

1. 멜번에서만 볼 수 있는 트램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을것만 같은 시내를 달리는 기차, 바로 트램이다. 시내를 한 바퀴 계속 돌아가는데 잘 챙겨보면 가난한 여행자를 위한 무료 트램 시간표도 있으니 꼬옥 확인해보세요^^
1. Tram, you only see in melbourne
You might see this train in the movies. This is the tram with circle rails. This tram moves all city around. You also get a free circle tram in Melbourne. Please check out the time table at the information ce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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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플린더스 기차역
멜번에서 가장 눈을 끄는 건물 중에 하나. 전체 건물이 황금색으로 되어 있는 긴 기차역이다. 늘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입구에서 볼 수 있는 각각의 시계들도 인상적이다. 그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여행자가 된 기분이다. 언제든 어디로든 떠날 수 있을것만 같은...ㅋㅋㅋ
2, Flinders Train Station
This is one of remarkable building which is classic design with gold color painting in Melbourn. It's very interesting that lots of poeple walk around and each different clocks at enterance. I feel like becoming a real traveler that I could leave somewhere whenever I want. 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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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뒷골목을 장식하고 있는 그래피티들
화려한 멜번의 큰 거리들과는 정반대로 작은 골목에서는 수많은 그래피티 작품들과 작지만 아름다운 카페들이 줄지어 있다. 그래피티를 등지고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샌드위치 하나만으로도 오후가 하염없이 지나가고 있다.ㅎㅎㅎ
3. Grafiti in backstreet
There are many Grafiti images and small cafes in backstreet opposite side of modern Melbourne. You could enjoy all afternoon with a cup of coffee and sandwich in the one of those cafes with interesting graf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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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율적인 시위의 현장을 즐겨보시라.
물론 매일매일 시위나 이런 행진들이 열리는 건 아니지만 운이 좋다면 이런 장면도 볼 수 있다. 자유롭게 행진하고 경찰들마저도 그 옆에 동행하기는 하지만 만약에 생길 수 있는 싸움등을 방지하기 위함이지 결코 우리나라와 같은 분위기는 아니다. 나도 그들과 덩달아 멜번 시내를 걸어보았다. 자유와 권리를 지키고 보호해줄 수 있는 그들의 문화가 부러울 뿐.
4. Enjoy protest site in freely atmosphere
If you're lucky, you might see these kind of protest site. They march in very free way even polices who just walk with them for preventing any violent fight in case, not like in Korea. I walked with them. I just envy their culture that protects each person's freedom and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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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리를 신나게 만드는 사람들
그들은 구걸하지 않는다. 그들은 신나게 악기를 연주하고 그 삶을 즐긴다. 비록 쉽지는 않겠지만 그들은 거리의 악사들이다. 입술과 손과 발로 열심히 연주하는 아저씨를 한참 바라보았던 기억이 난다. 나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을 보는 일은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 그들이 그럴 수 있는 건 아마도 호주의 복지제도 때문이겠지만 말이다.
5. People makins the exciting street
They don't beg. They play the instrument and enjoy their life. They are street musician even though life is not going well. I remembered I just looked at him who was playing with his lips, hands and feet for a long time. It was interesting watching someome living very different life. The reason they could do because of good welfare system.

멜번의 중심에 있는 꽃가게. "나 꽃집이예요" 라도 사방에 써있다.ㅎㅎㅎ
The flower shop in the center of Melbourne city. It's talking "I'm a flower shop" with its exterior, heh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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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s 멜번 여행기(Bong's Melbourne travel) : ▶ 멜번의 뒷골목 구경하기(Back street in Melbourne)

참고로, 호주 빅토리아주관광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멜번홀릭(Melbourne Holic)" 블로그에서는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꼭 구경한번 가보세요^^ㅎㅎㅎ
For your information, "(Melbourne Holic)" blog managed by Victoria Tourism office, Australia is showed lots of travel information and events. Please just visit and enjoy all contents :)

2009.04.05 13:43

In September, 2007

멜번은 참 매력적인 도시이다. 하루에 4계절의 날씨를 다 볼수 있다는 것 빼고도, 고풍스러운 성당들과 오래된 건물들 그리고 또한 화려한 쇼핑의 거리까지~~
일주일동안의 멜번 여행은 변덕스러운 날씨덕분에 백팩에서 하루종일 몸져 눕기도 했지만,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다. 특히 더욱 매력적인 멜번의 뒷골목은 잊을 수가 없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도 멜번 뒷골목이 나왔다던데 사실 드라마를 안봐서 그건 잘 모르겠다....
Melbourne is a very attractive place that you could experience 4 season weather in one day but also see old churches and buildings and busy shopping streets.
Actually, I got a cold becaue of changeable weather so I stayed backpacker's house whole day, but the city is still fascinating to me, especially the back street in Melbourne. I heard that one popular tv Korean drama was taken in Melbourne though.

<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노천카페에서 점심을 즐기는 이들>
The people enjoying their lunch in the cafe.

<맛있게 먹고 있던 그들을 보니 덩달아 배고파서 들어간 작은 카페에서 샌드위치와 카페라테>
샌드위치 $6.5 / 커피 $2.5 (커피값이 늘 저렴해서 좋은 멜번 거리)
I started to feel hungry and had a sandwich and cafe latte in small cafe.
Sandwich $6.5 / coffee $2.5 (inexpensive price in Melbourne^^)

<뒷골목 구석구석을 가득 덮고 있는 그래피티 그림들,
규제받지 않는 그들의 자유와 창의적인 그들의 문화가 느껴지는 곳. 정말 멋지더라^^>
Graffiti which is covered on the wall in the back street,
I could see their freedom which is not restricted by government and culture.... Cool!!!!!

<혼자놀기의 기본 - 거울보고 사진찍기ㅎㅎㅎㅎ>
Basic of playing by myself - taking photo reflecting by mirror,hehe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