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30 15:04

 

 

개인적으로 공포영화 매니아는 아니지만 호주에 있으면서 호주 영화는 과연 어떨까 하는 호기심 반, 신랑의 추천 반으로 보기 시작한 영화들이 대부분 공포/스릴러 영화들이었다. 호주 영화중엔 추천할만한 로맨틱영화나 액션영화는 없지만 정말 잠못 이룰정도로 무서운 영화들이 있다는 사실에 참 놀라울 뿐이다.

 

1. 실화를 토대로 만든 영화 "울프 크릭(Wolf Creek)"

이 영화를 실제로 호주에서 일어났던 잔혹한 살인범의 이야기이다. 아웃백에서 여행자들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결국에는 범인을 잡지 못해 미제로 남겨진 이야기.

 


울프 크릭 (2006)

Wolf Creek 
6.9
감독
그렉 맥린
출연
존 자렛, 카산드라 매그래스, 케스티 모라시, 네이던 필립스, 고든 풀
정보
스릴러, 공포 | 오스트레일리아 | 99 분 | 2006-10-26

 

이 영화가 만들어진 2006년부터 2년 정도 호주의 관광산업에 해를 끼칠정도로 많은 여행자들이 호주를 오기를 꺼려했다고 한다. 사건의 배경이 너무나 아름답기만 한 호주의 자연 그대로를 보여주지만 철저히 고립될 수 밖에 없는 사막이라는 점이 아주 대립적으로 보여진다.

영화를 보고 정말 잠을 설칠 절도로 너무나 무서웠던 영화. 그리고 범인이 아직도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이...

"실화가 주는 공포는 영화가 주는 공포보다 거대하다"

 

2. 선댄스 영화제를 사로잡은 영화 "The loved ones" 

호주의 젊은 영화인들에게도 호러/스릴러 영화는 매력적인 모양이다. 젊은 감독과 신애 연기자들이 만들었음에도 영화가 주는 공포는 여전하다.

 


사랑스런 그대

The Loved Ones 
7.6
감독
숀 바이른
출연
자비에르 사무엘, 리차드 윌슨, 제시카 맥나미, 빅토리아 타이네, 로빈 맥리비
정보
공포 | 오스트레일리아 | 84 분 | -

 

이 영화는 사실을 기초로 하지는 않았지만, 실화로 어쩐지 있을 수 있을것만 같은 스토리의 영화이다. 작은 마을, 많지 않은 사람들이 다들 거리를 두고 살고 있는 곳. 

피가 난무하고, 드릴 소리(?)가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은 영화. 첫번째 주연으로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름돋는 역을 성공적으로 해낸 로빈 맥리비(Robin McLeavy)를 더욱 빛나게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어느 나라에 살든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

 

3. 동물이 인간을 사냥하는 영화 "Rougue"

호주 하면 다들 멋진 자연 환경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세상에서 제일 강한 독성을 가진 거미, 그리고 상어, 악어가 살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는 것을 아시나요? 

 


로그 (0000)

Rogue 
7.3
감독
그렉 맥린
출연
라다 미첼, 마이클 바탄, 샘 워싱턴, 존 자렛, 스티븐 커리
정보
스릴러, 공포 |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 99 분 | 0000-00-00

 

이 영화처럼 그런 환경들을 반영해서인지 인간을 사냥하는 동물들이 영화의 주인공인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종종 사고가 뉴스에도 나오기 때문에 정말 오싹해지는 영화이다.

"동물이 늘 우리의 애완동물이 될 수는 없다."

 

호주의 영화 산업은 미국영화가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호주 정부가 많은 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언어를 쓴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호주 영화보다는 많은 자본이 투자된 미국 영화를 더 많이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호주의 매력을 가득 담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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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2 20:33


일만 하던 중년의 남자. 갑자기 닥친 아내의 사고 그리고 발견한 아내의 불륜, 행복하다고 아니,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삶이 일순간에 바뀌는 상황에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대처할까?
There is a middle aged man who always works hard. Everything was suddenly happened. His wife’s accident and her affair… he thought he was happy and ordinary but it turns exact opposite situation. What would you do if you are in that situation?

Director: Alexander Payne
Stars: George Clooney, Shailene Woodley and Amara Miller

이 세상의 많은 장소 중 왜 하와이일까?
Why was it happened in Hawaii among many other places?

사람들이 늘 여행으로만 가는 그곳.
낭만과 여유가 늘 있을거라 생각하는 그곳.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 하와이. 
그러나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은 다른 어느 세상의 구석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그렇게 다르지 않다.
The place that many people go for travel.
The place that everyone imagines relaxing and romance.
The place that is so beautiful.
But… people who live in this place is not different from other people who lives

삶은 하와이처럼 아름답지만은 않다.
그러나 삶은 여전히 살아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Life is not so beautiful like Hawaii.
Still.... life is worth to live.

이 가족은 이상하다. 아빠는 일만 하고 엄마는 혼자서 수상스키를 타다가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다. 9살 딸은 그런 엄마의 사진을 친구들에게 자랑스레 보여주고, 십대의 딸은 술에 잔뜩 취해 있다.
There is a very interesting family that father always works, mother went water-skiing and became in coma after accident, 9-year old daughter showed mother's sick photos to her friends without sympathy and teenager daughter is always drunk.

언뜻 보면 아메리카뷰티(American Beauty - 1999)가 생각날 정도로 엉망이다. 그러나 영화는 좀더 긍정적이고, 가끔은 재미있고, 오히려 버디무비 스타일에 더 가깝다고 해야 할 것 같다.
You may imagine the movie "American Beauty(1999)" from the story but this movie goes more positive way and sometime it's funny. It's more like buddy movie style.

조지 클루니 - 늘 멋진 역할만 보여왔던 그가 그 무게를 벗고 정말 가정의 위험을 극복하는 아버지가 되었다. 아내를 불륜을 알고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길거리를 뛰는 그의 모습은... 누구라도 그 상황이라면 그와 같았을 것이다.
대답도 못하는 아내에게 욕을 해대고, 아내가 바람 피웠던 남자를 뒤좇는, 약간은 소심하고, 아이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우리 40대, 50대 아버지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George Clooney - He's been always a nice & attractive guy in the movies but now he is a desperate middle-aged father & husband. Running the street with slippers & shorts after found out his wife's affair.... anyone would act same in that situation. He sworn his wife and followed wife's lover. He is timid and couldn't communicate with his kids, same as ordinary fathers.


왜 제목이 디센던트일까?
Why is the title "descendants?


자손 - 영화에서 자주 보여지는 모습 중 하나는 하와이에 와서 정착한 그들의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그들이 공유했던 땅을 파느냐 안 파느냐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어른들이 일구었던 것들을 그들의 자손들은 돈으로 바꾸려고 한다. 추억도 함께 말이다.

Descendants - His ancestors settled in Hawaii and left the land for their children but now, they are going the sell it with their memories as well.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그렇게 싸우고, 미워하고, 슬퍼하지만 그 중간엔 웃음이 있고, 사랑이 있고, 가족이 있다.
However, life continues....
Even though they fight, hate and are sad but still there are laugh, love and family.

마치 자연의 일부처럼....
Like we are part of nature in this world...

어딜 가도 들리는 하와이 노래들과 아름다운 전경들.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마지막 장면. 딸이 계란을 안 먹는것조차 모르던 아버지가 딸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가지고 와서 같이 앉아 TV를 보는 모습. 큰 딸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아버지 옆에 앉자 너무나 자연스레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는 장면.
삶은 그런 것이다. 인생은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같이 가는 것이고, 노력하면 상대방이 보인다는 것.
Hawaiian songs and beautiful views whenever you go.
Personally, I like the last scene that the father who didn't even know his daughter doesn't eat egg brought the ice-cream which is daughter's favorite to the couch and watch TV together. Another daugher sat in the couch and share the ice-cream. What a comfortable atmosphere!
Life is like that. We are not going ourselves but going together. You can see more when you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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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6 22:02

감독 : 대니 보일
출연 : 제임스 프랭코, 케이트 마라, 엠버 탐블린
Director : Danny Boyle
Stars : James Franco, Amber Tamblyn and Kate Mara

영화관에서 보았던 예고편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기대하고 있던 영화.
스파이더맨의 매력남 제임스 프랭코가 더욱 매력적이고 실화여서 더욱 충격적인 영화.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정말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I've been waiting this movie since I watched trailer in the cinema.
James Franco's best performance and it's schocking that the story is true.
You will think about what human can do in these situations.



2003년 미국 유타주 블루 존 캐년에 있었던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 <127시간>. 자유와 여행을 즐기는 청년 애런(제임스 프랭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여행을 떠난 바로 그날. 떨어진 암벽에 팔이 짓눌려 고립된 127시간의 이야기.
In 2003, a mountain climber becomes trapped under a boulder while canyoneering alone near Moab, Utah and resorts to desperate measures in order to survive. Aron who loves freedom and traveling went a weekend trip one day without telling anyone and it happened.

세상엔 정말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암벽등반, 동굴탐험 등등... 사실 나같은 사람에게 혼자 가라고 하면 정말 불가능한 일이지만...ㅎㅎ
여행을 떠나는 그의 시작은 너무나 흥분된다. 엄청난 스케일의 캐년과 주인공 애런의 흥분된 발걸음 그리고 빠른 카메라샷과 음악. 영화를 보고 있는 나조차도 신나서 떠나고 싶을 정도로. <트랜스포팅><슬램독 밀리언에어>의 대니보일 감독의 액티브한 스타일이 묻어난다.
There are many people enjoys extreme sports like rock climbing or cave diving and so on... Actually, it's not possible me going these kind of trip by myself.
It's exciting to watch him leaving a trip. Huge scale of canyon, Aron's excited movement, fast camera shot and even the music. I feel like I should leave somewhere. You could see the director Danny Boyle's active movie style from his previous movie like <Transpotting><Slamdog Millionaire>.


그가 가진 것은 산악용 로프와 칼 그리고 500ml의 물 한 병이 전부. 암벽에 팔이 끼인채로 고립된 상황이라면 과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영화속 애런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나름 긍정적이고 침착하다.
사실 이런 류의 영화라면 상황의 절박함 때문에 유머는 생각하기 힘든데... 25시간 후, 모닝쇼를 혼자서 진행하는 여유까지~ 정말 뻥하고 웃어버렸다.ㅎㅎ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 그는 127시간 동안 치열한 사투를 벌이며 자신의 지난 삶을 돌아보게 되고 절망하는 것도 잠시 어떻게 살수 있을지 시도하고 결국은 최후의 선택을 하게 된다.
Climbing rope, a knife and 500ml water bottle. That's all he got. Guess. What can you do if you are in this situation that between rocks with your arm was stucked. I think Aron is very optimistic and calm in this situation.
You may think there is no laugh with those sort of movies but 25 hours later, you will laugh at him who is doing morning show by himself. Who can do this in this situation?
Family, friends and people he loves... He is going make a final decision after long thoughts about life in lonely and depressed situation for 127hours.


정말 힘들다. 정말 최악의 선택이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그러나 삶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해야만 하는 일이었다. 삶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내가 그런 상황이 아닌게 감사할 뿐. 아무래도 나는 홀로 암벽등반은 내 평생에 있을 것 같지 않다;;
실화는 다큐멘터리이다. 실화를 영화로 만드는 것은 작가의 몫이고, 감독의 몫이고, 무엇보다 배우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2시간을 거의 혼자서 카메라앞에서 연기한 제임스 프랭코의 연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It is hard to choose. It is the worst choice but there was no choice.
It is worth for life, for people you love. Life is worth to do. I'm glad that I was not in desperate situation. I don't think it's gonna happen in my life. Going to rock climbing by myself... no way...
Real story is documentary. Making moive from real story is what the best director can do, first of all what the actor can do in that character. I would like clap James Franco's acting by himself for whole 2 hours movie.




제임스 프랭코(James Franco)
스파이더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해진 제임스 프랭코. 이번 영화가 그의 대표작이 될것 같은 예감.
대학시절 숫기가 없어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한 청년이 멋진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멋져멋져~!!
He became famous to public from Spiderman series. I'm sure <127hours> going to be his best performance in his career. To overcome his shyness, he got into acting while he was studying at university but now, he becomes a actor. I reckon he is going to be a very good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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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0:32

희망을 믿나요?
Do you believe Hope?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천국의 속삭임"을 보고 왔습니다.
이탈리아 음향감독 미르코 멘카치의 실화를 다룬 이 영화는 과장되지 않은 스토리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영화이다. 어린 나이에 시력을 잃은 한 소년이 장애학교를 가게 되면서 겪는 혼란, 하지만 그 곳에서 찾게 되는 소리의 즐거움, 그리고 우정을 다룬 영화이다.
I watched the movie "Red Like The Sky" at Cine-cube cinema. This movie is based on the true story of Mirco Mencacci who is an Italian sound director. It's not an exaggerated story but touching our heart. A boy lost his sight and went to the special school. He was confused with his new life but after some time found the joy of sound with friends.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가?
얼마전까지 보건복지부 "행복한 동행"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것들 때문인지, 장애라는 것이 단지 동정의 수단은 아니라는 생각을 이영화를 보면서도 했다. 1970년대 이탈리아에서는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장애학교에 갔다. 그들은 기본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술을 배웠고, 자유나 창의성을 잃어버렸다. 이 제도는 삶을 유지하기 위해 삶의 즐거움을 포기하게 했던 것이다.
이 한 소년, 미르코로 인해 이 제도가 폐지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What's the standard of happiness?
I thought the disability is not the means of sympathy watching this movie that I might have same thought while I was doing "Happy Together" supporters from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In 1970's in Italia, every disabled children went to special shool. They learned how to live like something they can do and lost their freedom or creativity. This legislation made them give up their enjoyment from each life.
But this boy, Mirco made this legislation collapsed. what happen to him?


이탈리아판 존 키팅 선생님
"죽은 시인의 사회"를 기억하시나요? 이미 어린시절 추억으로 남은 영화이지만 "캡틴! 오 마이 캡틴"이라는 대사가 아직도 마음에 울려오는데... 이 영화에서도 그러한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점자 배우기를 거부하고, 소리로 이용해 만든 과제물까지 인정받지 못한 미르코에게 선물을 주며 점자를 모르는 미르코에게 말로 편지를 써서 미르코의 마음을 여는 그의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다.ㅎㅎ
Teacher John Kitting in Italia
Do you remember the movie "Dead Poets Society" (1989)? I can still hear the words "Captin, Oh my captin!" even though it's already from old memories. You can see this teacher in this movie too.
Mirco, who refused to learn braille and was not even sticked his passionatework using recorder, got a gift from his teacher speaking the letter and open Mirco's mind. It was the touching scene.



답은 "희망"이다.
영화는 엔딩으로 갈수록 더 신난다. 감정을 잃어버렸던 아이들이 하나하나 새로운 것들을 상상하게 되고, 그들 나름의 연극을 만들면서 자신들의 장애때문에 포기했던 것들에 대해 희망을 갖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그들은 결국 규제의 굴레까지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멋지다.
"Hope" is the answer
The movie is getting exciting as it goes ending. The kids who lost their emotion found out the new things and made their own play. Getting hope in their life somthing they gave up because of the disability. Finally, they overcome the restriction of legislation. That's awesome!!



"희망의 눈을 가리고 어둠속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Giving this movie for someone who hide their eyes of hope and walking through the darkness."

내가 씨네큐브를 사랑하는 이유
종종 찾는 광화문 씨네큐브에서는 대박나는 영화들은 아니지만 숨겨진 귀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1층에서  멋진 작품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아야코 록카쿠(Ayako Rokkaku)라는 분의  "Love Connection"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전시회는 내년 1월 17일까지 열린대요^^)
Thea reason I love Cine-cube
Sometimes when I visit here I can find good movies even though they are not blockbusters, also enjoy the nice artworks at first floor. This time, "Love Connection" by Ayako Rokkaku is held until 17th of Jan.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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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08:00

 
    사람들은 드라마를 좋아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상상속의 이야기가 아닌 드라마 같은 진실을 기다린다.
    People love dramatic stories,
           but people always wait the dramatic fact not just fiction.

여기, LA 타임즈에 실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있다
삶에 지친 LA 타임즈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줄리어드 음대 출신이지만 정신분열증으로 노숙자로 살아가는, 삶의 길을 잃어버린 천재 음악가(제이미 폭스)의 우연한 만남과 우정, 그리고 음악을 통한 치유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 <솔로이스트>.

Here, this is the movie which is based on the fact from LA Times.
<Soloist> Columnist of LA Times was at a dead end. One day he met a genius musician who lives on the street even though he entered Julliard School of Music. He has schizophrenia. The movie showed their accidental meeting and friendship, moreover, describe how to heal their hurt through the music.


<오만과 편견>의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이며, <노팅힐(1999)>,<러브 액추얼리(2003)>,<오만과 편견(2005)>,<어톤먼트(2008)>까지 제작을 맡았던 영화제작사 '워킹타이틀'이 함께했다. (개인적으로는 어톤먼트는 아직 못봤지만 내가 완전 사랑하는, 적어도 3번 이상씩은 봤던 영화들이다. 뭐 지루하다는 몇몇 의견도 있긴 하지만...완전 내 취향이다ㅋㅋ)

Director, Joe Wright of <Pride & Prejudice> and "Working Title Films" which was already produced <Notting Hill(1999)>, <Love Actually(2003)>, <Pride & Prejudice(2005)>, <Atonement(2008)>. ( Actually, those are all my kind of movies that I already watched more than 3 times apart from <Atonement>, hehe~)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최근 <셜록홈즈>, <아이언맨>으로, 제이미 폭스는 <마이애비 바이스>, <드림걸즈>에서 볼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에서처럼 실제로 줄리어드 음대를 가수로서는 최근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얼마나 LG전자가 캐나다에서 진행했던 단편영화 필름페스트에도 초대받기도 했었다. (관련 : LG전자 더블로그 "제이미 폭스, LG 필름 페스티벌과 희망을 말하다 ")

Main actors, Robert Downey Jr. recently performed from <Iron Man>, <Sherlock Holmes> and Jamie Foxx is from < Miami Vice>, <Dream Girls>. Also he is a popular singer who graduated Julliard School of Music in real life. I heard the news that he was invited at Canada Short Film Fest which was held by LG Electronics several months ago.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표현하는 각자의 방식이 있다. 예를 들어, 마음을 보여주거나, 선물을 사주거나, 말이나 행동 그리고 때론 표현하지 못하는 것도 나름 그들의 방식일수도... 하지만 언어가 다르면 원하는 것을 다 전할 수 없는 것처럼... 친구도 연인도 그 사랑하는 방법을 맞추어가고, 각자의 방법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Everyone has their own way of how to love and express. For instance, showing their mind or buying some gift, any words or action and sometimes not even express their feeling can be the one of their way of expression... but... you know like you can not deliever what all you want if you speak different languages...
We all need some time to know each other how to love and understand even friends and couples.


“그가 음악을 사랑하는 것만큼 어떠한 것도 그처럼 사랑해본 적이 없어.”
- 스티브 로페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대사 중.

"I never love anything like he loves music."
-  Steve Lopez(Robert Downey Jr.) from <Soloist>



11월, 연인보다는 친구와 함께 보고픈 영화입니다.
In November, I'd love to watch with friends not boy friend.

▶ 공식 홈페이지(Official Website) : http://www.soloistmovie.com/

솔로이스트
감독 조 라이트 (2009 / 영국, 미국, 프랑스)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이미 폭스, 캐서린 키너, 톰 홀랜더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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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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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 - 오랜만에 만나는 장진식 유머를 즐길 수 있는 영화. 현실을 꼬집으면서도 한번 크게 웃을 수 있는 영화 가끔씩은 너무 엉뚱해서 웃을 수 밖에 없는 영화이기도 하다.ㅎㅎㅎ
3명의 대통령의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가 잊고 살았던 삶에서 가장 단순하고 소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사랑, 가족, 행복, 신념 뭐 이런 때론 너무 추상적이어서 생각하지 않게 되기 쉬운...
Good Morning President - the movie you could enjoy Jang-jin's humorous style and you would laugh sometime because it's ridiculous even though it's reflected the fact.
The movie makes us to think someting important and simple truth in our life like love, family, happiness and faith which is abstract idea so not easy to think through 3 presidents.

대통령이라는 인물을 뉴스 밖으로 끄집어내어 그들의 삶을 보여주는 영화. 물론 영화는 거의 우리가 상상하는 부분만을 보여준다. 누구도 그런 대통령이 실제로 있을거라도 기대하지 않지만, 한번쯤 기대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영화라고 할까?
The movie brought the president from the TV news and showed their life even though it's not true.
Nobody expects the president like that in real life but expect it sometimes, hehe~

이순재, 고두심씨 뿐 아니라 장진감독의 영화의 단골손님 임하룡씨까지... 그리고 보기만해도 기분좋은 배우, 장동건을 만나는 일은 늘 즐거운 일이다. "친구"이후 무거운 영화들만 보다가 오랜만에 눈에 힘을 뺀 그는 한층 여유롭고 성숙한 느낌이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코믹한 연기도 재미있었다. 혹시 남성관객이라면 동의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There are many good actors too and it's nice to see Dong-gun Jang who acted only very strong character in the movie last several years but now, he performed as a very humorous president in this movie. I guess many of men may not agree with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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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다섯가지 키워드들.

▶ 땅 : 왜 한국사람들은 땅에 집착하는 것일까?
관련 tag. 노후대책, 부동산 정책. 이혼

▶ 주방 : 당신만의 주방엔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담해줄 수 있는 친구가 있나요?
관련 tag. 요리사, 화투, 멸치 머리따기

▶ 떡볶이 : 우리가 사랑하는 떡볶이를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관련 tag. 튀김, 순대

▶ 화합 : 당신이 남들이 반대하지만 옳은 결정을 해야 한다면?
화합을 강조하는 대통령.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키워드 인듯.
관련 tag. 행동, 남과 북, 정치

▶ 행복 : 행복하신가요?ㅎㅎㅎ
관련 tag. 대통령의 사랑, 왈츠,

Interesting 5 keywords in Good Morning President !!

Land : Why is Koreans so keen to buy land?
related tag. retirement plan, real estate policy, divorce

▶ Kitchen : Do you friend to listen and advise to you in your own secret kitchen?
related tag. chef, hwatoo(Korean poker card), cutting the dried anchovy head.

▶ Dukbokgi :Don't use dukbokgi we love for politics!
related tag. fried vegetable, soondae

▶ Unity : If you have to make a decision even though others are against with that?
The president who want to make a unity. I think we need him now.
related tag. action, North and South Korea, politics

▶ Happiness : Are you happy?
related tag. President's love, waltz.



굿모닝 프레지던트
감독 장진 (2009 / 한국)
출연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 임하룡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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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1:41

http://www.piff.org
2009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70개국 355편(올해 작품 수 역대 최대)이 초청되는 이번 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이기도 하다.
아~~ 기다리고 기다리면서도 정작 때마다 일이 생겨 가보지 못했지만...이번엔 꼭 갈 수 있기를 기대해보며~ㅎㅎㅎ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PIFF) 2009 is held on Oct 8 - 16. This is the one of largest film festival in Asia with 355 movies from 70 countries which is highest number ever.
I always wait and wait for this film festival but couldn't go there when it starts. Now, I'm looking forward to visiting there again.hehe~



2009년 부산국제영화제가 더욱 기대되는 5가지 이유!

5 Reasons waiting for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PIFF) 2009

1.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 (Good Morning President)"
한국, 3명의 대통령의 정치와 삶을 코믹하게 그린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는 무엇보다도 오랜만에 만나는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를 즐길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배우 장동건의 밝은 캐릭터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기쁨이다. 개인적으로 [킬러들의 수다](2001), [아는 여자](2004), [박수칠 때 떠나라](2005) 등 장진 감독의 영
http://www.piff.org
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개막작으로 만난다면 큰 영광이다ㅋㅋㅋ

1. Opening Movie "Good Morning President"
[Good Morning President(2009)] is a story about 3 Korean presidents' politics and life with funny episods.It's not only we can enjoy ‘Jang Jin style’ humor which is funny and serious but also main actor Jang, Dong-Gun comes back to his attractive character in this film. I like Jang, Jin Director's movies like [The Spy (2000)], [Guns & Talks (2001)], [Someone Special] (2004), and [The Big Scene] (2005). It is my pleasure to see this movie in Pusan.

2. 즐겨라! 시네마 투게더
부산국제영화제 매니아들이 사랑하는 "시네마투게더"는 영화인들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만나고 즐기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다. 올해는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감독이나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과 배우 김꽃비씨가 오신다는데.....아~~ 좋겠당! 아쉽게도 이미 신청이 마감되었지만...어떻게 추가 접수는 안하나...ㅋㅋ

2. Enjoy! Cinema Together

"Cinema Together" which is the one of favorite event for PIFF manias is a program that we could see movie directors and acters in a very close distance and talk freely. It would be a fantastice time if I was there but unfortunately the ticket's are sold out. -.-;;

3.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
하하하~ 밤새 영화보기. 완전히 영화에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시간~ 3편의 영화를 하나로 묶어서 볼 수 있다.
일반 극장에서 볼 수 없는 귀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그것도 3편에 단 돈 만원!

3. Midnight Passion

hehehe~~ Watching movies all night! I like that I could only concentrate watching 3 movies straight, especially they are not release on cinema in Korea. 3 movies cost only \10,000.

4.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 연출 마스터 클래스
정말 다양한 이벤트들과 아카데미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둔 연출기법에 대한 강의가 있어서
http://www.piff.org
기회가 된다면 들어보고 싶다. 물론 내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건 아니지만 영상기획쪽에 관심이 있어 들어두면 여러모로 쓸데가 많을 듯~ 요즘은 기업들의 마케팅 기법 중에서
도 "스토리텔링"이 부각되고 있으니 말이다.
일시 : 10월 11일(일) 14:00
강사 : 피터 윈토닉
장소 : 그랜드호텔 스카이홀(22층)

4. Asia Network of documentary directing Master Class

There are lots of events and academic programs too but personally, I love to attend this class that documentary directing focused on "storytelling" even though I'm not making documentaries. Just my interests~ Nowdays, a lot of companies use storytelling methods for their marketing too.
Date : Oct. 11(Sun), pm 2:00  /  Lecturer : Peter Wintonick  /  Venue : Sky Hall, Grand Hotel(22nd Floor)

5. 완전 사랑스러운 야외행사들
시네마틱 러브’ 
10
10(토요일) 오후 10시부터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에서 열린다고 한다. 드렁큰 타이거 빅뱅의하루하루작곡가 다이시 댄스, 보아와 아무로 나미에 등과의 음악작업으로 유명한 콜드 피트 등이 나온다고 한다. 완전 기대된다
ㅋㅋ
'2009 PIFF와 함께하는 HITE DYNAMITE FESTIVAL’
109(금요일) 10(토요일) 오후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해운대 요트경기장 내에 특설 Warehouse Club을 설치하여 화려한 개막식의 열기 그대로 영화제를 빛낼 것이다. 빅뱅, 영화배우 류승범(DJ RYOO)가 온다는데... 정말 멋지겠지?ㅋㅋ 참고로, 부산국제영화제 후원하고 있는 HITE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Beer2DAY에서 멋진 이벤트들이 열리고 있으니 도전해보시죠?ㅋㅋㅋ
[PIFF 이벤트 1] PIFF 하이트 다이나마이트 페스티벌 초대장을 쏩니다
[PIFF 이벤트 2] 하이트 PIFF 특파원으로 모십니다

5. Lovely  Outside Events

Cinematic Love
I
ts grand opening  is on October 10th (SAT) 10 PM at the Busan Cinema Studio. Main guests are Drunken Tiger, the pioneer of the Korean hip-hop scene; Daishi Dance, composer of BIGBANG’s ‘Day by Day’; Cold Feet, famous for collaborations with BoA and Amuro Namie and so on. Sound fantastic!
HITE DYNAMITE FESTIVAL 
This event will take place in the specially-built Warehouse Club at the Haeundae Yachting Center on October 9th (FRI) and 10th (SAT) from 11 PM to 4 AM. K-pop boyband BIGBANG, actor and DJ RYOO Seung-bum. Doesn't it sound fun??? hehehe~

멋진 영화와 함께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해운대에서 만낄할 수 있는 자유로움이 벌써 기대된다.
I 'm looking forward to having good movies freely with people who loves movies in Haewoondae beach.

"엔도르핀(Endorphin)은 웃을때와 사랑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고, 다이도르핀(Didorphin)은 감동받았을때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아름다운 영화에 마음을 빼았겼을 때, 음악에 감동할때,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되었을 때 분비된다. 효과는 엔도르핀의 4.000배. 일상의 감동이 필요하다" <재미- 한상복 지음> 중에서
"Endorphin hormone is secreted when people laugh and fall in love. Didorphin is secreted when people are impressed like watching beautiful and touching movies, listening good musics and seeing lovely scenery. It strongly effects our body 4,000 times more than Endorphin. We need impression in our daily life."
<from Book "Fun" written by Sangbok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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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공식홈페이지(PIFF official Website) :
http://www.pif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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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20:13

트랜스포머 1편을 본 그대라면 2편도 꼭 봐야 하는 이유.
그리고 1편을 보지 못한 그대라면 꼭 1편을 먼저 보고 봐야 하는 이유ㅎㅎ
If you watched the first Transformers, some resons you should watch.
If you didn't watch the first Transformers, some resons you should watch.


마이클베이 감독의 실망스러운 행동으로 국내에서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극장에서 보지않기 운동(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것은 분명 극장에서 보지않기다. 뭐 꼭 극장에서만 봐야 하는건 아니니까-.-;;)"까지 벌였던 트랜스포머2가 드디어 개봉을 한다. 나도 사실 이럴때만 나타나는 애국심때문에 지인들이 어둠의 통로를 통해 얻으려는 속셈이었으나 극장에서 보고나니 맘이 바뀌었다.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꼭꼭꼭! 봐줘야 하는 영화중에 하나라는 것이다.
The Transformers 2 which is ruined by the dirctor Michael Bay's disreputable action in Korea so it led the boycott campagin from netizens is finally released in Korea. Actually, there are some other ways watching movies like through illegal way so I was hoping one of my friends get for me, hehe~
I totally changed my mind after I watched this movie. You should watch this movie.


스펙타클-판타스틱-액션-코믹-섹시-러브스토리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는 욕심이 과한듯 하긴 했으나... 액션은 상상 이상이었고, 간혹 터지는 유머들도 기대 이상이었다.
컴퓨터 그래픽이 만들어낼수 있는 최고의 액션씬들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눈코뜰새 없이 벌어지는
상해에서의 오프닝 전투씬 뿐만 아니라 달리면서 변신하는 오토봇들의 모습도 정말 감동이었다.ㅎㅎ
그리고 완전 깜찍한 쌍둥이 로봇들과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코미디 요소들은 정말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1편에 비해 다소 깊어진 러브 라인에 액션매니아인 우리 M군은 별로라고 이야기했지만, 러브스토리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즐거운 일이었다^^
Spectacle - Fantastic - Action - Comic - Sexy - Love story
I guess they want to put too much effort in this movie but the action is more than I expected and the funny parts are also better than I expected. I just thought it's the best technology that computer graphics can ever make. It's not only opening scene in Shanghai but also autobots transformering and running at the same time.
I love the twins robots and some funny episodes. They make the movie more interesting and exciting. Actually my M-goon who is action movie maniac said he doesn't like the too much love story part in it but I love those stories.^^

복잡단란한 스토리 그리고 아쉬운 엔딩
심플했던 1편에 비해 2편은 다소 복잡해서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어서는 중간중간 어려웠다는-.-;;
그리고 1편을 보지 않은 친구에게 종종 부연설명이 필요했다.
그리고 클라이막스가 될것이라고 예상했던 마지막 옵티머스 프라임과 폴른의 대결은 아주 심플하게 끝나버렸다는....
Complicated story and unsatisfied ending
It's more complicated and some parts are lil bit confused to me not having good memory-.-;; and my friend didn't even watched the first one before so she needed more explanation.
The last fight between Optimus Prime and Fallen that all people expeced it's gonna be a good was very simple and short. I just felt something lacking......


너무 멋진 캐릭터들
남우주연상 옵티머스 프라임, 남우조연상 범블비ㅎㅎ
그리고 샤이아 라보프(샘)과 메간 폭스(미카엘라) 외에도 눈을 사로잡는 배우 조쉬 더하멜(레녹스 대위)이 있어 더욱 즐거운 영화였다. 어디서봤나했더니 트랜스포머1편 분만 아니라 드라마<라스베가스>에 출현하고 있다는
ㅎㅎㅎ
Attractive Characters.
Best actor, Optimus Prime and best suppoting actor Bumble-B, hehe~
There is a one more nice character Josh Duhamel who is militery man in it with Shia LaBeouf and Megan Fox. He also performed from <Lasvegas>

가벼운 마음으로 맘껏 웃을 수 있는 있는 영화여서일까, 아니면 마음 맞는 친구,동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걸까? 아무튼 끝나고 나서도 너무 기분좋은 시간이었다.
Maybe it's a good movie for fun with free mind or good to have friends and colleagues that I like. Anyway I really enjoyed the time ^^

아직까지 못보신 분들을 위한 트랜스포머2 예고편
 Transformers 2 trailer for someone didn't watch

LG전자의 PPL을 진행했던 미국 트랜스포머 휴대폰(버사)광고
Ad of cellphone "Versa" from LG which did PPL with this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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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20:51

15세의 소년이 30살의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사랑이 깊어갈 즈음, 아무말 없이 그녀가 떠났다.
마음을 닫아버린 소년에게 그녀가 다시 나타났다.
법정에서.... 아우슈비츠의 간수였다는 죄명으로....
The 15-year old boy fell in love the 30-year old woman.
When they are getting closer, the woman just left.
The boy who has hurt his mind saw her again.
In the court, as a guard of the Auschwitz Nazi death camp.....


원작소설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 독일어권 소설 최초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미국에서만 1백만 부 넘게 판매되었고, 번번히 아카데미를 놓쳤던 케이트 윈슬렛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안겨준 영화.
This story is from the original novel < The Reader _written by Bernhard Schlink > which is recorded a No.1 bestseller in The New York Times as the first German novel and was sold more that 1 million books.
Also, Kate Winslet who just missed Oscar's honor won Best Actress for that role.

 
사랑이었을까? 아니면 풋내나는 어린시절의 열병이었을까?
과연 무엇이었을까? 그에게 그녀는...... 그녀에게 그는....... 사랑한것이었을까? 아니면 그들이 가지지 못하는 것들에게 대한 동경이었을까? 그 당시에는 사랑이라 느꼈지만 시간이 흐른 후에 그것이 사랑이었는지 헷갈렸던 우리의 젊은 시절처럼 혼란스러운 그런것이었을까? 너무나 많은 생각들이 떠오른다.

이 커플의 사랑을 찍기 위해 촬영당시 미성년이었던 남자주인공 데이비드 크로스가 18세가 될때까지 촬영을 연기하기도 했다고 한다. (참고로, 독일에서는 18세 이상이 되어야 섹스신을 찍을 수 있다고 한다.) 개봉 직후에도 물론 너무 과하다 or 내용 전개상 필요하다는 의견이 여전히 분분하지만, 사실 영화를 보니 외설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영화는 야하지 않다. 남성과 여성의 몸을 단지 쾌락이나 볼거리가 아닌, 오히려 담담하고 자연스럽게 그린 것 같다.

Was it a love or just like a fever from young ages?
What was she for him? What was he for her?......did they really fall in love or just a kind of desire that they couldn't get? Was it a something we can not explain clearly as we did when we thought that we fell in love but confuse now? It reminds me many things to think.

The main actor, David Cross, should wait for taking scenes of making love until he gets 18-year-old because its not allowed to the age under 18 taking those secnes. Actually, people say that the scenes of sex doesn't need or need to be in the movie for the story but I think it doesn't look pornography. I think it just showed how tha man and woman love each other and it's natural not just for fun.


케이트 윈슬렛의 눈부신 연기
그녀를 한번도 예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다. '타이타닉'으로 엄청한 흥행을 올렸을때도.... '홀리데이'라는 영화를 10번도 넘게 보면서도.... 그런데 지금보니 그녀는 참 매력적이다. 열정적이며, 누구보다도 우리에게 보여줄게 많은 배우이다.
영화 속의 한나를 100% 소화한 두려움과 불안한 그녀의 눈빛 연기, 그리고 법정에서 판사에게 되묻는 연기는 정말 인상적이었다. 마치 영화를 보고 있는 나에게 묻는 것처럼 말이다.

Kate Winslet, she is shining now.
I never thought she is pretty even when she came out with high record of cinema audicne from 'Titanic' and watched the movie 'The holiday" more than 10 times. But she is very attractive, passionate and more than beautiful. We can see she has a lot more talents than we know now.
It is very impressive her performance which is showed her everything as Hana. The moment she asked again to the judge in the court, I just felt that she asked to me.


옳고 그름의 기준은 무엇인가?
누구라도 그러한 상황에서라면, 내가 한나였더라도....나의 판단기준이 규율과 복종이었다면...
영화는 묻는다, 나에게 그녀가 유죄인지, 무죄인지.... 그가 그녀를 이해하면서도 또한 이해할 수 없었던것처럼...나도 그렇다. 그녀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내가 지금껏 가져온 정의의 기준에 근거에 그녀는 용서받지 못할 일들을 했기 때문이다. 나조차도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What is the standard between right and wrong?
If anyone in this situation, if I were Hana.....if my standard is only rules and obedience....
The movie asks us whether she is guilty or innocent. As he understood why she did but couldn't accept, i might do same things. She can't be forgiven based on our standard of justice until now but I know I might do same as her if I were in same circum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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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00:51

제이슨 소울님의 벨소리 전송해주는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호호호~~
골라주신 곡 완전 좋아요^^ 갑작스러운 음악 선물에 보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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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2007년 아일랜드 베이시스트 출신의 존 카니 감독과 영국의 실력파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리드 보컬인 글렌 한사드, 그리고 더 프레임즈의 게스트로 앨범작업을 함께 한 체코 출신의 어린 소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주인공으로 참여해서 만든 저예산 음악 영화이다.
"Once" which is a low-bodget musical movie is direct by John Carney who is a bass musican in Irland and performed by Glen Hansard who is a lead vocal of "the frames" and Marketa Irglova who was a guest singer of the band from Czech.

주목받지 않은 작은 동네 아일랜드,더블린에서 만든 거칠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꿈을 꾸고 있으며, 그들의 꿈을 위해, 그리고 사랑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 해준 영화랄까?
잔잔한 음악들이 귓가를 맴돌고, 두 남녀의 사랑같은 우정같은 인생이야기까지....
It is a beautiful story and is a lilttle bit tough though  in Dublin, Irland which is a small and insignificant place. It reminds me that there are many people still have their dreams and love and try to make it come true.
I can still hear the the songs and the couple's story like love or friendship.

이 포스팅의 진짜 목적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그냥 제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과 그들의 노래를 함께 듣고 싶어서요.....^^
The real reason I do write down about this movie is....
Just want to listen the good songs with the people I love around me....^^


"If you want me"

* 이건 보너스로!!
< Glen Hansard and Marketa Irglova Live at Sun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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