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3 10:00

해외에 살면서 종종 나보다 한국 노래, 드라마를 나보다도 더 잘 아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아니 이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잘 아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으쓱하기도 하다.ㅎㅎㅎ

 

최근에 싸이의 새로운 앨범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면서  CNN 뉴스에도 소개가 되었다. 홍콩  CNN 앵커 소개를 통해 미국  CNN앵커는 본인 스스로도 15번 이상 보았다면서 흥분된 목소리로 소식을 전했다.

 

Psy's "Gangnam Style" spotlighted on CNN International (Asia)

http://youtu.be/Bz95ahmCEGQ

 

지난 2주동안 싸이의 뮤직비디오가 천만번 이상 유튜브에서 플레이(10million view) 되었고, 미국의 유명 랩퍼들도 이 곡에 대한 관심을 아끼지 않고 이는 또한 트위터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곡의 가사까지도 설명을 해주었고, 이 춤(horse riding dance)에 대한 관심도 나타내었다. 화려하면서도 재미있는 이 영상이 언어보다 톡톡히 제 역할을 한 셈이다.

 

유튜브의 힘! 8억명의 전세계 인구가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을 감상한다. 미국의 많은 파워블로거들이 한국 뮤직비디오를 유튜브를 통해 접하고 있고, 그들이 한류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쓰는 언어는 전세계의 공용어로 그 힘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4월에 발표된 에델만에서 발표한 2012 Social Media Marketing Industry Report 에 따르면,

향후 비디오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묻는 질문에서 75%의 마케터들이 유튜브 비디오 마케팅에 더 많은 투자를 할것이라고 조사되었다.

Video marketing holds the top spot for future plans: A significant 76% of marketers plan on increasing their use of YouTube and video marketing, making it the top area marketers will invest in for 2012.

(※ 참고 : 호주 에델만(Edelman Australia) 블로그 "Marketers Place a High Value on Social Media")

 

아이디어와 영상이라는 매체를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유튜브를 이용한 바이럴 마케팅은 그 어느 마케팅 전략보다도 막강한 힘을 지닌 채널이라는 것을 이번 사례를 보면서도 많이 느끼게 된다. 과연 한국 가수의 곡이 전세계 CNN에 소개될 기회가 얼마나 되겠는가?

 

PSY - GANGNAM STYLE (강남스타일) M/V

http://youtu.be/9bZkp7q19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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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17:47

영문 블로그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바로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느냐가 아닐까? 이전에도 해외 블로그 서비스에 대해 포스팅을 했는데 이번에 2011년 블로그 서비스 리뷰(2011 Blog Services Review comparisons)가 나와서 이렇게 소개하고자 한다. 베스트 3는 과연 어떤 서비스일까?


If you want to make an English blog, what is the first concern? I think which blogging service I will use to build my blog. I did post about this topic before but this time I'd like to introduce "2011 Blog Services Review comparisons" from TopTen Reviews.com. What is the best 3 blogging service?



※본 글은 번역한 글이며 전체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riginal article : http://blog-services-review.toptenrevi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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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스페이스는 TopTen 리뷰 중 단 2개의 유료 서비스 중 하나이지만 금액에 비해 디자인과 신뢰도는 상을 받을 만하다. 어쨌든 작은 금액이라도 디자인과 신뢰도는 스퀘어스페이스를 다른 무료 서비스보다도 상위권에 있게 만든 이유이다. 스퀘어스페이스에서든 다른 어느 서비스에서 할 수 있는 그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

스퀘어스페이스의 인터페이스는 완전 모듈화 되어 있어 세팅을 할때나 언제든 바꾸고 싶을 때마다 맞춤화가 가능하다. 그리고 위젯, 컬럼, 플러그인 다른 서비스들보다 훨씬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다면 스퀘어스페이스는 또한 몇 안되는 블로그 서비스들 중 제3 플러그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트래픽 확인이 가능하다.

그러나 스퀘어스페이스가 블로깅 서비스 1위가 되지 못한 이유는 유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퀘어스페이스의 트랙킹 툴은 유용하지만 다른 상위권 서비스들만큼 완벽하지 못한 단점이 있다.

TopTenREVIEWS Bronze Award winning Squarespace is still a relative unknown in the blogging community. We think that’s a real shame because this blog service definitely deserves more attention. Squarespace is a hosting option that offers an easy way to set up a blog, or even a full website if you’re so inclined, and manage it remotely. Squarespace easily has one of the best interfaces for designing, customizing and personalizing your blog without needing to know programming language or finding third party templates.

Squarespace prizes design and reliability over cheapness, which is why Squarespace is one of only two services in this review to charge money to host a blog. However, that same value of design and reliability are what make Squarespace worth every penny, and it’s why Squarespace ranks higher than all but one of the free blog services. You really can do more with your blog on Squarespace than with any other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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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space is also one of the few blog services that gives you traffic stats without the need of a third party plug-in, making it especially useful if you are starting a public or business blog.

There are a few reasons why Squarespace didn’t make it to the top spot in this review. The most obvious being that you have to pay for the service when there is a free service that does it just a little better. Squarespace’s tracking tools, while useful, aren’t quite as complete as those found in the top 2 products.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결정하는 여부는 본인이 어떤 점에 포커스를 맞추냐에 달려 있는것 같다.
해외 블로깅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I think which service is good is totally what you want to do in your blog.
Hope it helps you to choose the blog service.

※ 관련글 보기(Related Articles)
2010/08/17 [영문 블로그 만들기①] 해외 블로그 서비스 이용하기 (Building English blog① - Global blog service)
2010/09/01 [영문 블로그 만들기②] 블로거닷컴 공짜 템플릿을 받자! (Free Blogger Templates for your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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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19:04

다들 너무 행복한 페이스북 사진과 엄청난 댓글에 우울해진적이 있는가?
왜 내 페이스북에는 이렇게 댓글이 없을까 하고 고민한적이 있는가?
Have you felt depressed from happy facebook photos or a lot of comments?
Have you worried why my facebook is so quiet?

의사들이 네트워킹 사이트에 집착하는 십대들에게 생길 수 있는 "페이스북 우울증(Facebook depression)"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DOCTORS have warned of a condition they call "Facebook depression" that may affect troubled teenagers who obsess over the social networking site.


                                      (Source : http://www.couriermail.com.au )

어제 기사로 올라온 페이스북 우울증(Facebook Depression). 미국의 소아과 전문의인 Dr Gwenn O'Keeffe 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자아정체성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고 발표했다.
기사의 요점은 2가지이다.

1. 페이스북에서는 모두가 행복하다(?)
모두들 즐거운 소식이나 행복한 이야기들이 주로 보여지는 페이스북을 보면서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십대들은 더 심한 우울증이나 소외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2. 페이스북 왕따
학교에서 행해지는 왕따 현상이 페이스북에서도 동일하게 이루어지면서 많은 십대들에게 더욱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작년에 미국 메사추세츠에 있는 15세 소녀가 학교와 페이스북에서 동시에 왕따를 당하면서 결국엔 자살로 마감한 경우가 그러한 예에 해당된다.


Facebook Depression. There are unique aspects of Facebook that can make it a particularly tough social landscape to navigate for kids already dealing with poor self-esteem, said Dr Gwenn O'Keeffe, the lead author of new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social media guidelines, published today.

There are 2 main points;
1. Everyone is happy on facebook(?)
With in-your-face friends' tallies, status updates and photos of happy-looking people having great times, Facebook pages can make some teenagers feel even worse if they think they don't measure up.

2. Facebook bullying
As everyone know about bullying in school, it happens same as facebook. It makes worse results for a lot of teenagers. For instance, the widely publicised suicide of a 15-year-old Massachusetts girl last year occurred after she'd been bullied and harassed, in person and on Facebook.

해결 방법은 단순하다. 대부분의 십대 문제들이 그렇듯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부모가 자녀들의 상황을 알고 대화를 통해 페이스북 우울증(facebook depression), 사이버왕따(cyberbullying), 섹스팅(sexting)등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설명해주고 그들로 하여금 자아정체성이 올바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The guidelines urge pediatricians to encourage parents to talk with their kids about online use and to be aware of Facebook depression, cyberbullying, sexting and other online risks. Also parents can give right self-esteem to their kids through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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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이 자리 잡으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되고 있다. 부모의 역할이 참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내 아이들이 클 때는 내가 자랄때보다 훨씬 많은 선택이 주어지게 될것이다. 그 많은 기회들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눈을 가직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정말 부모의 역할인 것 같다. 무조건 나쁘다고 아이들을 집에만 가둘 수는 없기 때문이다. Dr Gwenn O'Keeffe 가 한 코멘트가 인상적이다.

There are some problems that we didn't expected from social network service. I realised that how parent's roll is important again. My kids will have more choices than I did. I think parents can give their kids right eyes to look the world when they have a choice, becase we can not just keep them in house to protect from bad things. It was very impressive what Dr Gwenn O'Keeffe said.

"페이스북은 우리의 십대들이 노는 곳이다. 마치 동네 수퍼마켓에 가는 것처럼."
“Facebook is where all the teens are hanging out now. It's their corner store,” Dr O'Keeffe said.

To read more : Doctors issue warning on Facebook use, which they say can lead to teenage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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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8 17:25

Original Article : http://www.psfk.com/2010/10/8095-report-for-millennials-information-is-a-key-to-influence.html (※ 이 글은 Edelman 8095의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October 18, 2010


This post is written by Amanda Mooney, Account Supervisor, Strategy, for Edelman Digital in Chicago, Millennial and co-lead for Edelman 8095.

According to a recent Kaiser Foundation study, teens today grow up spending 7.5 hours per day creating and consuming media and, according to Mintel, that average jumps to more than 13 hours per day for 25-30 year olds. The average person in my generation now spends more time creating and consuming media than most of our parents spend in their fulltime jobs. Consider the adage that it takes 10,000 hours to master a craft and we can “master” media and communications in a matter of a few years. We reach for our laptops in the middle of the night, for our mobile first thing when we wake up in the morning and we’re constantly seeking out second, third, fourth, fifth opinions on everything from life decisions to the most basic, everyday purchase decisions. In fact, 75% of global Millennials in our study said that they are never disconnected for more than an hour a day and one in seven Indian Millennials said that at no point are they disconnected during the course of their day. To assume that one ad, on one broadcast medium is enough to influence us, is ludicrous these days. We are subjected to such a massive flow of information and each piece of information, from every source, has the power to shape or entirely shift our perception of a brand or product.

최근
Kaiser Foundation study 에 따르면, 십대들은 하루 중 7.5시간을 미디어를 소비하고 생산하는데 소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Mintel에 따르면, 이 평균은 25-30대에 비해 13시간이나 많은 수치이다. 지금 우리는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데 우리의 부모들이 그들의 전업시간보다도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옛 속담에 1만시간을 한 가지 일에 소비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고 하는데 이 통계에 따르면 우리는 몇 년안에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한밤중에도 컴퓨터를 접할 수 있고, 아침에 처음 눈을 뜰 때부터 모바일을 접한다. 또한 우리는 일상 제품의 구매 등 가장 기본적인 것들의 결정까지도 인터넷에서 답을 찾으려고 한다. 사실, 우리 연구의 75% 전세계 밀레니얼즈들은 하루에 한시간 이상 오프라인이 되어 있지 않고 1/7 인디언 밀레니얼즈들은 수업시간동안 그들이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지 않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방송매체는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기에 충분하다는 광고를 보면 참 어이가 없다. 우리는 거대한 정보의 물결과 각 뉴스원들로부터 나오는 정보들의 영향력에에 따라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견해를 완전히 바뀔 수 있다.

In our study of Millennials around the world, 15-30 year-olds told us:

  • They look for information about brands on average about 7.4 times per month. Millennial moms lead the way, actively seeking brand information 9.2 times per month. And whether we’re seeking it or not, it’s hitting us from every angle, from every stream. Consider it a kind of “ambient awareness” about the popular sentiment or issues surrounding certain products or brands that we’re considering.
  • They use four or more sources of information to make their final purchase decision on everything from clothes, to electronics, to grooming products.
  • While we’re considered one of the most independent generations, 36% of us admit that we will not make a purchase that our friends don’t approve of. We are always in the process of picking up on friends cues about whether a purchase could be seen as uncool or stupid by our buddies. Millennials in Germany are most likely to say this, as half of them (51%) fully admit that they aren’t likely to make a purchase their friends disapprove of.
  • Finally, when they have a customer service issue, they’re increasingly turning to friends, family and our social networks for support. One third of Millennials we surveyed said they turn to their friends for support as their first course of action if they have an issue. More than one in five (22%) turn to their family for support and one in five turn to their social networks. Less than one percent will take the traditional route of calling a customer service line as their first recourse.


아래의 내용은 전세계의 15-30살의 밀레니얼즈들에게 들은 내용이다 :

  • 그들은 매달 평균 7.4번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찾는다. 특히 엄마가 된 밀레니얼들은 9.2번 브랜드 정보를 찾는다. 그리고 우리가 정보를 찾든지 안 찾든지, 정보들은 우리를 다양한 각도와 내용들로 열광하게 한다. 제품을 둘러싼 이슈나 흥미로운 것들이 “주변적인 인식(ambient awareness)” 으로 작용하여 우리에게 관심을 갖도록 만든다. 
  • 그들은 옷이나, 전자제품, 악세사리 제품들까지 모든 아이템을 최종 구매하기까지 4가지 혹은 그 이상의 정보를 사용한다
  • 그들이 가장 독립적인 세대라고 알려져 있지만 36%의 그들은 친구들의 리뷰가 없는 제품은 구입하지 않는다. 그들은 항상 친구들이 구입했거나 잘 알려져 있는 제품을 구입하다. 그것이 설령 어리석다 할지다로 말이다. 독일의 밀레니얼즈의 51%가 친구들이 입증하지 않는 제품들은 구입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그들이 고객서비스에 대한 이슈가 생길경우, 이 소식은 친구들, 가족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에 전해진다. 우리가 조사한 1/3의 밀레니얼즈들은 이러한 이슈가 생길경우 친구들의 도움을 구한다. 22%의 그들이 가족들의 도움을 구하고, 1/5이 소셜네트워크를 통한다. 결국엔 1%도 안되는 밀레니얼즈들이 전통적인 루트를 통하거나 고객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한다.


To assume, however, that our generation is “dumber” as a result of being constantly bombarded by information or that we are an increasingly frantic, ADD generation unable or unwilling to sort out what’s truly important, is to profoundly miss the point. As Clay Shirky has said, “It is to assume that… this generation of young people will fail to invent cultural norms that do for the internet’s abundance what the intellectuals of the 17th century did for print culture.” He goes on to say, in Digital Life, “It’s not information overload, it’s filter failure.” I think what we’ll see, what I’m seeing in myself as a Millennial and in friends my own age, is that we’ll avoid this filter failure by circumventing a system of purely technical filters. Our friends are our filters, our trusted editors.
Yes, our attention is potentially fractured if we focus on every bit and byte of information that’s directed at us during the course of a day, but a few trusted friends can focus our attention on what’s truly important- for everything from purchase decisions to staying on top of key world events and issues.
However, when our friends are our filters, when we even rely on them to help when we have customer service issues, how can your brand ensure that the information they’re filtering and feeding to us reflects back positively on your brand?

어찌됐든 우리의 세대는 결과적으로 정보에 의존하거나 미친듯이 신봉하는 "바보(
dumber)"에 같다. 거기에 더하여 정말 중요한 문제 대해서는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해서 초점을 놓치기 쉬운 세대이다. Clay Shirky의 말을 빌리자면 "밀레니얼즈들의 어린 세대들은 인터넷의 풍요속에서 17세기 인쇄 문화를 창조한것 같은 문화적 표준을 만드는데 실패할 것이다." 우리가 보는 것들, 밀레니얼즈로서 나와 내 또래의 친구들 스스로가 보는 것들은 우리는 계속 이러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걸러냄으로 인해 스스로의 정보 여과과정의 실패을 피하려고 할 것이다. 우리의 친구들과 우리의 신뢰를 받는 에디터들이 우리의 여과장치인 것이다.
그렇다. 우리의 관심는 하루종일 모든 비트와 바이트의 정보에 의해 움직인다면 잠재적으로 부러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몇몇 신뢰를 받는 친구들은 중요한 몇가지 부분, 세계 이벤트와 이슈들보다 더 중요한 모든 제품 구매 결정에서 우리의 관심을 끈다. 
우리의 친구들이 우리의 여과장치가 될때, 우리가 고객서비스 관련하여 문제가 생길경우 조차 그 친구들을 의지할 때, 당신의 브랜드를 그들이 어떻게 긍적적으로 여과하고 반응할 수 있게 할 수 있을 것인가?


Edelman 8095 is the global Millennial consultancy at Edelman, the world’s largest independent public relations firm.
에델만 8095는 전세계 가장 큰 독립 PR 대행사인 에델만의 글로벌 밀레니얼 컨설팅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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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3 17:00

홈페이지 업무가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많아진다.  해외 홈페이지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보니 오히려 국내 홈페이지에는 좀 무심했는데 이제 한번 살펴볼까 한다.
(※ 참고로 이 포스팅은 2009년에 작성되어 홈페이지 정보가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 기업 홈페이지와 기업 블로그는 어떻게 공존하고 있는가
소니 홈페이지(http://www.sony.co.kr/)는 회사소개, 제품소개, 이벤트, CYBER-PR, 고객지원 총 5개의 깔끔한 대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메인과 하위 메뉴에도 옆의 디자인과 같이 페이지에도 기업 블로그인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로 연결될 수 있는 배너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 홈페이지의 특징은 심플하면서도 다양한 아이콘들과 배너이다. 조금은 딱딱해 보일 수 있는 홈페이지가 더욱 정겨워 보인다.





- 국내 기업들의 사회공헌은 어떠한가?
해외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이 많듯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는 포스코의 기업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대부분 회사소개 안에 있는 사회공헌을 대메뉴로 내놓고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환경과 에너지 / 사회봉사 / 상생경영 / 기업윤리)








- 고객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가?


SK그룹 홈페이지(http://www.sk.co.kr/index.php) 는 하나의 대메뉴를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남겨놓았다.

물론 빠방한 이벤트는 아니지만 "행복"이라는 전체적인 홈페이지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투표, 설문조사 등 정말 말 그래도 행복과 관련된 키워드를 잘 나타내고 있다.

※ 관련글보기
[기업홈페이지 훑어보기②]로쉬(Roche) 2009/06/12
[기업홈페이지 훑어보기①]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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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1 17:39

영어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2주일.
블로거닷컴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가장 부족한 부분중의 하나는 템플릿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한 페이지도 되지 않는 디자인에 색만 변경할 수 있는 정도. 그래도 전세계인들이 쓰는 템플릿인데 정말 열악하다.-.-;; 그런데 공짜 템플릿을 제공해주는 사이트 발견!!!!

http://btemplates.com/


다양한 템플릿들이 주제에 따라 나뉘어져 있다. 사실, 한국에서 티스토리나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것과 비교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단촐한 것들만 보다가 요런 사이트를 발견하니 눈이 휘둥그래진다ㅋㅋ




적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웹사이트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 블로거닷컴의 Design - Edit HTML 메뉴에서 파일을 업로드하면 된다.

다양한 디자인을 접할 수 있지만 모든 아이템들을 수정하기는 부분들도 있다.
예를 들어 상단에 있는 메뉴들이 반쪽만 나타난다거나 하단에 수정할 수 없는 메뉴들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종종 상단에 템플릿 제목이 들어가 있어 블로그 제목이 안 나타나고 템플릿 만든 회사 제목이 나오는-.-;

그래도 단순한 블로거닷컴의 템플릿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랑스러운 사이트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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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22:21

1. 블로거닷컴 (https://www.blogger.com )
구글에서 운영하는 만큼 내가 알고 있는 호주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블로거닷컴에서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 애드센스 광고를 달기는 수월하지만 블로그 디자인면에서 좀 떨어질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 구분이 잘 되어 있지않아 한국에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기엔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있지만, 그래도 트래픽이나 다른 블로거들과의 네트워크를 하는데는 편한 장점이 있다.

2. 워드프레스 (
http://wordpress.com )
The best of 283,882 bloggers, 350,868 new posts, 352,392 comments, & 70,442,587 words today on WordPress.com.
메인에 써있는 카피처럼 블로거닷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블로그서비스 중 하나이다. 설치블로그이며 다양한 템플릿들도 많다. 그리고 심플해서 더 맘에 든다. 단, 광고등을 달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는게 단점이다

3. 텀블러 ( http://www.tumblr.com/ )
최근에 생긴 블로그 서비스로 다양한 템플릿들이 많을 뿐 아니라 html 지원등이 자유롭다. 그리고 애드센스 광고도 넣을 수 있다. 긴 글 작성보다는 이미지, 스크랩 등 짧은 글을 쓰기에 더 적합한 구조로 되어 있어 사진이나 동영상등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그런데 단점은 가입해서 하루정도 써봤는데 서버가 불안한지 자꾸 로그아웃되거나 다시 시도하라는 메시지가 뜬다.

이것저것 무엇을 할까 생각해보고... 사실 텀블러도 하루정도 써봤다가 포기하고...
일하는 것과 같이 공부하려는 것이어서... 아무래도 블로거닷컴으로 향해야 할것 같다. 우선 호주에서도 블로거닷컴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대세를 따르기로 했다.
블로거닷컴을 어떻게 해야할지 열심히 연구해서 포스팅 해보겠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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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23:41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사용해보신적이 없으신가요?
소셜미디어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한 기초설명서!
슬라이드쉐어(http://www.slideshare.net) 웹사이트에 올라온 자료들 중 소셜미디어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내용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Are you using blog, twitter or facebook?
If you say no, here is some basic manual of how to use social media for your businss! I'd like to introduce some presentations from slideshare(
http://www.slideshare.net) for the beginners of social media.

How To Use Blogs, Twitter And Facebook To Grow Your Business

기본적으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방법들에 대략적인 소개들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아직 페이스북이 그렇게 성공적이지는 않으나 해외에서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Basically, this presentation introduces blog, twitter and facebook. There are some good tips of facebook when you use it in your business, even though it's not so popular in Korea.

▶ 페이스북을 비즈니스에 이용하는 10가지 방법
1. 같은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라.
2. 사업에 필요한 기업 및 담당자의 정보를 찾아라.
3. 페이스북은 이전에 막혀있던 문을 열어줄것이다.
4. 사업상 관계를 만들고 발전시켜라.
5. 사업의 프로파일을 올려라.
6. 브랜드를 발전시켜라.
7. 당신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맞는 역할을 하게될 것이다.
8. 비즈니스 페이지를 만들어라.
9. 적합한 광고를 올려놓아라.
10. 마케팅, 브랜딩 그리고 사람을 찾는데 더욱 경제적이다.(공짜! 광고를 제외하면)

▶ Ten ways to use facebook for business
1. Meet your industry peers.
2. Find and source industry contacts.
3. It opens dorrs previously closed.
4. Build and develop business relationships.
5. Raise your profile in your sector.
6. Develop your brand.
7. You can be niche and proud of it.
8. Create a business page.
9. Place very targeted adverts.
10. cost effective marketing, branding and recruiting - FREE! (apart from ads)


두번째 슬라이드는 위의 내용 중에서도 블로그에 대한 소개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 유의해야 할 사항 뿐 아니라 참고할 수 있는 기업블로그, 운영팁까지 여러가지 핵심포인트를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In the second presentation, it explains more about blog that how we can start corporate blog and some case study. It's good to know some tips for managing the blog.

Blogging for Business - An introduction to playing in the Blogosphere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Katie Laird.

▶ 성공 사례 (이 외에 다른 사례들도 슬라이드에 있답니다)
▶ Case study (You can find more in the slide above)
Boeing B2B Flight Test Journal (http://www.boeing.com/commercial/777family/)
Brand to Be Determined - Ed Schipul's Blog (http://eschipul.com/)

▶ 블로그 포스트 아이디어
1. 게스트 블로거들을 초대해 산업전반이나 이벤트 토픽에 대해 이야기 해라.
2. 고객, 조직대변인, 매니지먼트팀을 인터뷰해라.
3. 최근의 회사 이벤트등의 사진을 포스팅해라.
4. 비즈니스나 산업에 대한 팁이나 노하우를 공개해라.
5. 그날 그날을 이야기해라.(링크와 함께)
6. 커뮤니티나 산업 조직의 이벤트와 정보를 이야기해라.
7. 즐겨찾을 수 있는 정보성 링크를 보여주어라.

▶ Random Blog post ideas
1. Invite guest Blogger to write on industry or event topics
2. Interview clients, organization speakers, management team(podcast).
3. Post photos from recent company event or outing.
4. Tipsn& Tricks for your business or industry.
5. Quote of the Day (with links)
6. Community of industry organization events and info.
7. 'Favorite Helpful Links' series.

Google Analytics(free and track your PPC)
www.google.com/analytics

미돌님의 포스팅 "소셜미디어는 2등 기업에게 더 유리하다?" 의 내용처럼 소셜미디어는 중소기업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중요한 것은 소셜미디어를 단지 경제적인 마케팅 툴로만 보는 단기적인 시각보다는 마케팅 뿐 아니라 기업이 장기적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고객으로부터 찾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서 사용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 
It's true that social media give more chance to small compaines to grow their business. In my opinion,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we need to take it as a channel of communcation from customers to move forward, not just effective marketing t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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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13:30

- 포스퀘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오픈 소스, 오픈 플랫폼 vs 개인정보 노출
- What do you think about Foursquare?
- Open souce, Open platform vs exposure of privacy


최근 우리나라에도 "포스퀘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 포스퀘어는 직원이 16명밖에 안되는 미국 신생기업이다. 지난 11일에야 서비스를 시작한지 만 1년이 됐다.
포스퀘어에서는 휴대폰으로 위치를 알리고 메모를 남김으로써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인연을 만든다. 서울 명동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순간 주위에 있는 친구들의 얘기를 들을 수 있고 '즉석번개'도 할 수 있다.
Recently, there are many people are interested in "Foursquare" in Korea. Foursquare is a US venture company with only 16 employees and has been a year since they started the service.
In Foursquare, you can check in where you are and sharing the information with friends by leaving the message through cell phone. If you leave a message in Seoul Myungdong, you can also hear the friends voice near you and can meet them too.

< 사진 출처 : 내 위치 알려주마…제2트위터 `포스퀘어` 뜬다 -한국경제, 2010. 3. 15>


일부 전문가들은 포스퀘어를 '제2의 트위터'라고 말한다. 우선 상식을 뒤엎은 서비스란 점에서 트위터를 닮았다. 서비스 개시 1년이 지나면서 급상승 곡선을 타기 시작했다는 점도 그렇다. 포스퀘어 이용자는 50만명에 불과하다. 그런데 상승 곡선이 가파르다. 포스퀘어는 서비스 1주년인 지난 11일 체크인(위치찍기)이 하루 27만5000건에 달했다고 자랑했다. .
Some experts say that Foursquare is the second Twitter because it has very different approch too. Also it start getting popular since it was introduced at South by Southwest a year ago, Foursquare has swelled to more than 500,000 users. It now has 2.7million check-ins on 11th of March, 1 year anniversary.

포스퀘어가 뜬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게 있다. 단기간에 세계적인 서비스를 키워낼 정도로 미국 인터넷 생태계가 비옥하다는 점이다. 미국에서 닷컴 버블이 꺼지기 시작한지 지난 12일로 만 10년이 됐다. 그 사이에 페이스북이 떴고 트위터가 떴고 이제는 포스퀘어가 뜨기 시작했다. 페이스북은 지난달 여섯 살이 됐고 포스퀘어는 지난 11일 한 살이 됐다. 트위터는 오는 11일 네 살이 된다.
There is more important fact than Foursquare. US internet business field is full of ideas like growing global services such a short time. It's been 10 years since dotcom bubble fell down in US. Last 10 years, Face Book, Twitter and now Foursquar is getting popular. Face Book is now 6years and Twitter is 4years and Foursquare is only one year

 

<사진 출처 : Telling Friends Where You Are (or Not) - New York Times, March 14, 2010 >
 

 또 하나 주목할 점은 한결같이 '개방'을 표방한다는 점이다. 페이스북이든 트위터든 포스퀘어든 소스코드를 공개해 다른 사업자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용자 개인정보도 공개하는 게 원칙이다. 최근에는 위치정보까지 공개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위험이 너무 커졌다는 얘기도 나온다.
One more remarkable point is they are "open" platform. Face Book, Twitter and Foursquare all open the source code to publice and lead the participation from other business providers. Also they open user's inforamtion including their location information recently. On the other side, it means we have posibilities of being invaded our privacy.

포스퀘어는 트위터와 더불어 우리나라 인터넷 및 모바일 생태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과연 포스퀘어가 한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앞으로 두고볼 일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새로운 서비스들이 등장할지 궁금해진다.
Foursquare gives a big shock in internet and mobile business like Twitter does. Can Foursquare service be successful in Korea? We will see soon. I'm wondering that what kind of new service will be shown in the future.

※ 연관기사보기(Related articles)
내 위치 알려주마…제2트위터 `포스퀘어` 뜬다 -한국경제, 2010. 3. 15
Telling Friends Where You Are (or Not) - New York Times,
March 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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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23:00

인터넷 마켓 트렌드 분석 매거진인 eMarket 은 1월 26일 "Engagement on Social Networks Top Priority for Marketers" 같은 제목으로 Society of Digital Agencies (SoDA)에서 조사한 내용을 발표했다.

eMarket, internet market trend analysis magazine reported the research results "Engagement on Social Networks Top Priority for Marketers" by Society of Digital Agencies (SoDA) on 26th, Jan.


"2010 디지털 마케팅 전망" 리포트는 81%의 브랜드 전략 임원들이 2010년 디지털 프로젝트의 예산을 올릴것으로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1/2 의 예산이 기존의 매체에서 디지털로 넘어갈 것이다. 그리고 3분기 이후에는 경제구조가 더욱 디지털에 더 많은 비중을 둘 것이라는 견해이다.

The “2010 Digital Marketing Outlook” report found that 81% of the brand executives surveyed expected an increase in digital projects in 2010, and one-half will be moving dollars from traditional to digital budgets. Further, more than three-quarters think the current economy will push more allocations to digital.

시니어 마케터들은 2010년 디지털 인프라에 접근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와 어플리케이션이 그들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라고 대답했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고, 대다수의 응답자들은 적어도 디지털 캠페인등의 활동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참고로 게임은 최하위권에 위치해있다.

Senior marketers reported that social networks and applications were their biggest priority for 2010, followed closely by digital infrastructure. While social media marketing looks set to stay top of mind, a majority of respondents considered a range of digital activities at least “important,” with only games failing to inspire widespread interest.



2009년을 시작으로 국내 기업들 중에서도 KT(http://twitter.com/ollehkt), LG(http://twitter.com/lg_theblog), 삼성(http://twitter.com/samsungin) 등 트위터나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트위터가 대세이지만 해외에서는 트위터 뿐만 Facebook이나 YouTube, MySpace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다.
물론 PR 측면이냐, 마케팅 측면이냐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다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기업들이 어떻게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에 대한 문제인 것 같다.

Since 2009, many corporates like KT, LG, Samsung, have started twitter or blogs actively. Twitter is very popular in Korea but Facebook,YouTube, or MySpace are also very popular in overseas. It may have different strategies depends on their goal whether its more focused on PR or Marketing bu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how to communicate with customers.

"디지털 에이전시들은 자기만족을 피해야한다. 그리고 계획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고 채널들 중에서 고객들과 연결된 대화를 하면서 계속적인 이노베이션에 집중해야 한다."
                                                                               - Steve Wages, interim executive director of SoDA

“Digital agencies must avoid complacency at all costs and continue to focus on driving innovation as well as engaging consumers with relevant dialog in uncharted and fast-moving channels,” said Steve Wages, interim executive director of SoDA, in a statement.

▶ 원문자료 보러가기 (Go to the original news) : Engagement on Social Networks Top Priority for Marke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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