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6 18:23

 

익스피디언 1기로 처음 호텔 리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옥스 아스파이어(Oaks Aspire Hotel)"

입스위치는 브리즈번에서 40분정도 차를 타고 이동하는 곳이라 저도 이곳에 살면서 처음으로 가게되었답니다. 익스피디언 활동을 하니 이렇게 신랑과 뜻하지 않게 주말 여행을 하게 되었네요^^

This is my first hotel review as an Expedian blogger. - "Oaks Aspire Hotel"

 Actually, Ipswich is around 40minutes away from Brisbane area by car so I've never been there before. Thanks to Expedia that giving us the chance to travel to new area for the weekend! :)

 

여행을 가는 것만큼 흥분되는 일은 바로 여행지를 공부하는 거죠?^^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얻어온 가이드 자료로 입스위치에 대한 정보를 얻었답니다. 퀸즈랜드주에서 최초로 생겼던 도시여서인지 오래된 건물들, 특히 교회들이 아주 잘 보존되어 있고, 작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들과 공원들이 많다고 하네요~

One of the most exciting part of travel is studying the places before travel. I looked through the all the guide books from the information centre and website as well. There are so many old buildings, churches and beautiful parks everywhere.

 

Ipswich -Where heritage charm meets urban sophistication

"Queensland's oldest provincial city is home to beautiful colonial houses that stand proud alongside historic sandstone buildings and some of the state's oldest churches."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호텔 리뷰를 시작하겠슴다.

Let's start the review now!

 

"옥스 아스파이어 호텔"

(Oaks Aspire Hotel)

 

주소(address) :

1 West street, Woodend, QLD 4305

 

전화번호(Phone number) :

+61 7 3280 5100

 

예약페이지 바로가기 : http://bit.ly/QFUJpy

 

호텔 건물은 굉장이 현대식인데 그 옆에 아주 오래된 호주식 펍이 인상적이예요~ XXXX는 퀸즈랜드의 전통 맥주 브랜드랍니다^^

 

The hotel building was very modern but there was a very old traditional pub beside the hotel. It was very interesting combination.

*XXXX is the one of the traditional beer brand in Queensland. :)

 

이곳이 바로 호텔 입구랍니다^^

This is the entrance of the hotel. :)

리셉션에서 바로 간단하게 체크인을 하실 수 있답니다.

레지던트 호텔 구조로 되어 있어서인지, 일반 관광객들도 있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규모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지요.

Here is the reception! It's a kind of residential apartment so there are travelers like us and also people who live there too. It's not big but I like it's nice and small.

 

호텔에 별도로 조식이 제공되지는 않고 별도로 아침메뉴팩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8이면 씨리얼과 주스가 포함되어 있는 이 귀여운 팩을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하지만 굳이 원하지 않으시면 호텔 근처에 바로 쇼핑센터가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구입하실 수도 있답니다^^

They don't provide the breakfast but you can buy the breakfast pack in the reception. It's including cereal and juice for $8. If you don't want, you can also buy some food in the shopping centre around. :)

 

저희가 선택한 곳은 스튜디오룸으로 주방, 거실, 욕실 그리고 방 한개가 별도로 되어 있네요~

깔끔하고, 분위기도 아주 모던하답니다.

We chose the studio type of room that is with a kitchen, living room and bedroom.

It's very clean and modern!

가장 먼저 본 주방은 기본적인 음식을 다 해먹을 수 있도록 냄비, 주방기구 그리고 와인잔까지 다 구비되어 있어 아주 좋아요~ 둘이 오후에 출출해서 라면 한개를 후딱 해치웠지요~ 역시 밖에서 먹는 라면은 맛있어요ㅎㅎ

First of all, I like the kitchen that has most cooking utensils were prepared even wine glasses. :)

As soon as we arrived there, we were so hungry so we cooked Korean instant noodles. It's always tasty outside of house. :)

 

그리고 거실으로 옮기면 TV, DVD 플레이어, 스피커등이 다 세팅되어 있답니다~ 채널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DVD 플레이어가 있어 영화도 보면 좋을듯~ 그런데 저희는 그것까진 생각못했어요. 다음엔 꼭 챙겨가지고 가야겠어용~

Living room has a TV, DVD player and speakers. There were not many channels but DVD player is good to watch some movies. We didn't prepare this but next time, sure we will do!

 

욕실도 역시 깨끗하고 정리정돈 잘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여분의 화장지, 수건 그리고 헤어 드라이어까지~

Bathroom was also very clean and well prepared.

Even extra papers, towels and hair dryer. :)

 

베드룸도 역시 깔끔.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두 명이 쓰기에 불편하지 않고,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해 장기로 머무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Bedroom is not very big but enough for 2 people staying. Also there is a big wardrobe for long-term visitors.

 

베드룸 옆에 테라스 나가보니 역시 호주의 하늘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여기저기 보이는 오래된 교회 건물들과 여러 가지 건물 색들이 하늘과 어우러져 여기 살고 있는 저조차도 이국의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Outdoor terrace is connected with bedroom, and there are sooooooo beautiful sky of Australia!!!

All kind of colorful buildings and churches, even I felt that I'm in the foreign country, hehe~

 

그 밖에 즐기실 수 있는 시설들은.....

There are other facilities like this....

호주에 오시면 당연히 호주실 바베큐를 하셔야죠^^

리셉션에 예약하시고 이용하실 수 있는 바베큐 시설~ 가족, 친구들이 여럿이 간다면 정말 멋진 시간이 될것 같아요.

저희는 둘밖에 없어서 요건 그냥 보기만 했지요;;

If you visit to Australia, you should do Australian style BBQ!!

You can use this one after you book the time from the reception. It would be wonderful if you are with family and friends. It's too much work for two people this time though. :)

 

그리고 제가 제일 흥분했던 순간이 이 야외수영장!!!!! 저는 당연히 추워서 수영 못할 줄 알고 갔는데...

온도조절이 되어 있어 물이 따뜻한거 있죠ㅠㅠ 가장 아쉬웠던 순간이었슴다~

겨울에는 좀 춥겠지만 봄, 여름에는 꼭꼭 수영복 챙겨가셔요^^

The most excited moment is.... swimming pool!! I thought it was still cold to swim yet....

but the water was heating warm. I almost cried ;(

I might be cold in winter but please take the swimming suits for the Spring and Summer. :)

 

짐을 풀고, 시티를 한 바퀴 걸어보고 저녁을 먹고 돌아오니 입스위치는 꼭 이렇게 멋진 밤 풍경을 저희에게 보여주네요~ 여행의 여유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We unpacked our stuff and walked through in the city and had dinner.

When we came back, Ipswich showed us another beautiful view of the night. That was the moment that I felt the real relaxing of the travel.

 

Good morning!!

이곳은 바로 "River Heart Parklands"  공원이랍니다. 호텔에서 5분거리에 있어서 아침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Here is "River Heart Parklands" which is only 5 minute walk from the hotel. It's a perfect place for morning exercise.

산책로도 굉장히 깔끔하고 이른 아침이라 사람도 많지 않네요^^

그리고 왼쪽 옆으로 강건너에 보이는 건물이 바로 쇼핑센터라 바로 음식을 사거나 쇼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That walk path was very well organized and there were not many people in the morning.

You can see the shopping centre just over the river that you can enjoy shopping.

 

공원에서 보면 뒤쪽으로 호텔이 바로 보이죠?

이곳은 이제 봄이 오고 있어 여기저기 나무들 색들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Can you see the hotel just beside the park?

Now, Brisbane is the Spring that all the trees are having more colors now.

 

마켓에서 사온 치즈와 토마토, 햄으로 테라스에서 아침 식사! 커피 한잔과 햇살이 너무나 좋은 장소예요^^

Breakfast with water crackers, cheeses, tomatoes and ham from market! It's beautiful morning with a cup of coffee and Sun!

 

* 맛있는 레스토랑을 가길 원하신다면~ 이곳을 꼭 참고하세요^^

*If you want to go to the nice restaurants around, please check the Urbanspoon out!

http://www.urbanspoon.com/n/337/46448/Brisbane/Ipswich-restaurants

 

평점 : ★★★★☆
가격대 : 170,000원~

한마디로 요약하면... 입스위치에 들르신다면 강추! 깨끗하고 조용해요. 시티 중앙에 위치하고, 쇼핑센터와 공원들이 가까운 거리.
Overall : ★★★★☆
Price : 170,000won~
One comment : Strong recommendation if you visit to Ipswich! Clean and quiet, good location in the city and close from the shopping centre and 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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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1 10:00



올해 1월 브리즈번에 있었던 홍수때문에 전 도시가 마비되었다, 그 당시 한국에 있는 지인들도 많이 걱정을 해주셨었는데... 다행이 우리 집은 피해가 없었지만 시티에 있는 나의 일터는 일주일동안 건물 출입이 안되고 이후에도 전기가 들어오기까지 2,3일이 더 걸렸었다.
January 2011, the flood in Brisbane almost inundated the entire city. I got a few calls from my friends in Korea. Fortunately, my place was safe but my work was blocked for a week and took 2,3days recover from blackout.

현재는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교육이나 관광이 주요 산업중의 하나인 브리즈번으로서는 많은 피해를 보았다.
최근 브리즈번마케팅에서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내놓았다. 이름하여 "Together Brisbane".
Now, it's all back to normal but the damage was devastating for Brisbane's education and tourism industries, which are the leading markets for Brisbane. Recently, Brisbane Marketing team release the new marketing campaign "Together Brisbane". 

일하고 있는 곳이 브리즈번 마케팅쪽이랑도 일할 기회가 생겨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받아보게 되었다. 인상적인 부분들도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지는 캠페인이다. 도시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하다.
Some of my work is related with Brisbane Marketing team so I got this campaign's design guideline information. It's interesting and impressive. I think it's good to have a look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city's marketing.

1. 통합된 디자인 가이드라인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다보면 너무나 많은 것들을 얻고자 보니 이래저래 여러 갈래의 디자인, 마케팅 전략들이 만들어지고 결국엔 흐지부지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번 마케팅 캠페인의 주목적은 이번 자연재해로 실추된 브리즈번의 이미지를 만회하기 위함이 분명하다. 관광, 교육, 비즈니스를 위한 도시로 손색이 없다는 것을 "Together Brisbane"이라는 컨셉을 적용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알리고자 하고 있다.
1. Integrated Design Guideline
When we plan the marketing campaign, we want to achieve so many things at once so sometimes it goes different design and plans. At the end, we lost what we wanted in the first place. The main purpose of this marketing campaign is to recover Brisbane's image from the natural disaster. "Together Brisbane" campaign will bring the various concept of ideas that Brisbane is the best city for Tourism, Education and Business.



2. 기업체들이나 소규모 비지니스들도 활용할 수 있는 오픈 소스
광고는 꼭 브리즈번 마케팅에서만 하는 것은 아니다. 소규모 상점이나 음식점들도 자사의 이미지들을 이용해 광고할수 있도록 원본 파일을 공유하고, 상세한 가이드라인을 전달하고 있다.(아래 링크 참고)
http://www.brisbanemarketing.com.au/BrandTB/BM_TB_Press_FullPage.aspx
2. Open source for the companies and small business
Advertising is not only from Brisbane Marketing. They open the original design file to public with detail information. (You can download the file from the link below.)
http://www.brisbanemarketing.com.au/BrandTB/BM_TB_Press_FullPage.aspx


3. 간단하고 쉬운 슬로건
호주는 다양한 인종이 모여살고 있다. 영어가 네이티브가 아니고, 여행자들이 많은 이 도시가 선택한 카피는 "Together Brisbane" 누구라도 따라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단어이지 않은가? 개인적으로는 늘 영어로만 카피를 만드는 한국의 마케팅 캠페인이 간단하면서 발음하기 쉬운 한국어를 발견해서 외국인들에게도 한국어가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3. Simple & Easy slogan
Australia is a multi-cultural country. Many of it's residents and travellers are not English native speakers. "Together Brisbane" is very easy to understand and simple. It's just my personal opinion that it would be good if we can make simple and easy slogan in Korean so it makes familiar language for foreigners.



공식 홈페이지 (Official Homepage) : http://togetherbrisbane.com.au/

개인도 원한다면 자신만의 브리즈번 홍보 포스터를 만들수 있는 이벤트 페이지까지! 도전해보세요!
http://togetherbrisbane.com.au/posters/add

Do you want to make your own Brisbane Marketing poster? Try this event!
http://togetherbrisbane.com.au/posters/a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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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10:12

이곳은 퀸스트릿 중앙에 있는 윈터가든 푸드코트에 있는 아이리쉬펍이다. 분위기는 여기저기 스포츠 채널이 켜져 있고 드링크 바가 있는 말 그대로 시끌벅적한 펍(우리나라로 치면 호프집 정도)이다. 사실 저녁에 가본 적은 없어서 분위기는 어떤지 잘 모르지만, 점심 메뉴가 정말 매력적인 곳이다.
Irish pub Omalleys is located in WinterGarden foodcourt, the middle of Queent street Mall. There are TV screens with sports channel and drink bar which is usual pub in Australia. I haven't been there in the night time but I love the lunch menu here.


짜잔! 내가 주문한 피쉬앤칩스. 이곳의 점심메뉴는 메인요리와 소프트 드링크 포함해서 $10.
메인요리는 피쉬앤칩스, 럼스테이크, 램쉥크 등 7~8가지 정도. 음식맛도 꽤 괜찮다.
Fish & Chips! All lunch menu is $10 including main dish and soft drink. There are 7-8 main dishes like fish&chips, Rump steak and Lamb shank. It's delicious.


가볍게 점심 먹기에 괜찮은 장소여서 그런지 12시 전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을 정도이다. 한국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인지 대부분 호주 사람들만 있다. 와이셔츠 직장인들이 여기저기 모여 점심과 함께 맥주도 한잔씩 곁들이는 모습이 어느나라나 비슷한 것 같다.
It's a nice place for light lunch so it always has a long waiting line at lunch time around 12. Most of customers are Aussies at this time. I guess many tourists or students from overseas don't know about this place. You will see many white-color workers having lunch with beer same as any other countries.


평점 : ★★★★☆
가격대 : 피쉬앤칩스, 럼스테이크, 램쉥크 등 7~8가지 정도 메인디쉬 + 소프트 드링크 $10
한마디로 요약하면 ... 푸짐하고 알찬 점심 메뉴!
Overall : ★★★★☆
Price : Fish & Chips, Rump Steak, Lamb shank... 7~8 main dish + soft drink for $10
One comment : Big lunch with reasonable price!

혹시 가보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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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went to this place, please put your comment on this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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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4:10

최근 해외에서 한국에 들어오는 비행기표를 예매하게 되었다. 사실 늘 한국에서 나가는 것만 구입을 해서인지...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는-.-;;
Recently, I booked flight to Korea from overseas. I didn't know how hard to find a flight from overseas to Korea because I usually booked from Korea to overseas.

탑항공(http://www.toptravel.co.kr/),
웹투어(http://www.webtour.com/index.html),
온라인투어(http://www.onlinetour.co.kr/),
인터파크투어(http://tour.interpark.com/home/) 등 정말 많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해외출발 항공권 예매가 가능한 곳은 투어익스프레스(http://www.tourexpress.com/) 뿐이라는 사실.
(이건 현재까지 제가 찾은 거구요. 혹시 다른 사이트를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I searched many websites but there is only one Korean website for flight booking overseas departure which is TourExpress.com.
This is the one I searched. If anyone knows another website, please let me know.^^



물론 모든 지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표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호주의 경우에는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등만 가능하고, 케언즈는 작은 도시여서 그런지 포함되어 있지 않다.
You can't get any ticket from here, for instance, if you want to come from Australia, Sydney, Melbourne and Brisbane are only available not Cairns. I guess it's small city.

그래도, 해외의 다른 웹사이트에 비하면 저렴한 항공권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익스페디어(http://www.expedia.com/)나 다른 온라인 예매사이트도 찾아봤지만, 거의 투어익스프레스보다 2~300달러 정도 비싼 것 같다. (이건 내가 호주를 검색했을 때의 결과이다.)
But, It's still cheaper than other English website like Expedia.com or others. They are 2~300 dollars more expensive than TourExpress. (This is the results when I searched "Australia")

참고로, 호주에서 출발하는 비행기표를 구하신다면 HT여행사에도 한번 문의하시길(info@ht123@com)
썬브리즈번 카페를 통해 해외항공권뿐만 아니라 브리즈번 여행상품도 싸게 판매하고 있다.
For your information, if you want to buy a ticket from Australia, you better ask to HT travel agency(info@ht123.com). You can also buy flight to Korea or local travel package through SunBrisbane community.

아~~ 해외출발 항공권도 땡처리가 나왔으면 좋겠다~~~~~~!!!
ah~~ I hope there are also many clearance sale flight from overseas t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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