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3 00:51

제이슨 소울님의 벨소리 전송해주는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호호호~~
골라주신 곡 완전 좋아요^^ 갑작스러운 음악 선물에 보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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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2007년 아일랜드 베이시스트 출신의 존 카니 감독과 영국의 실력파 인디밴드 더 프레임즈의 리드 보컬인 글렌 한사드, 그리고 더 프레임즈의 게스트로 앨범작업을 함께 한 체코 출신의 어린 소녀 마르게타 이글로바가 주인공으로 참여해서 만든 저예산 음악 영화이다.
"Once" which is a low-bodget musical movie is direct by John Carney who is a bass musican in Irland and performed by Glen Hansard who is a lead vocal of "the frames" and Marketa Irglova who was a guest singer of the band from Czech.

주목받지 않은 작은 동네 아일랜드,더블린에서 만든 거칠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꿈을 꾸고 있으며, 그들의 꿈을 위해, 그리고 사랑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 해준 영화랄까?
잔잔한 음악들이 귓가를 맴돌고, 두 남녀의 사랑같은 우정같은 인생이야기까지....
It is a beautiful story and is a lilttle bit tough though  in Dublin, Irland which is a small and insignificant place. It reminds me that there are many people still have their dreams and love and try to make it come true.
I can still hear the the songs and the couple's story like love or friendship.

이 포스팅의 진짜 목적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그냥 제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과 그들의 노래를 함께 듣고 싶어서요.....^^
The real reason I do write down about this movie is....
Just want to listen the good songs with the people I love around me....^^


"If you want me"

* 이건 보너스로!!
< Glen Hansard and Marketa Irglova Live at Sun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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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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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마지막 스크린 작품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보고싶어지는 영화. (물론 연말에 감독으로 작품을 할 계획이라고 하지만, 배우로서는 마지막 작품)
감독과 주연도 부족해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한 욕심많은 영화인.
Gran Torino, the last movie on the screen as an actor, Clint Eastwood, it's the reason I wanted to watch regardless any other reason.(Of course, he has another plan to make movie as a director end of this year.)
He was not a only director and main actor but also wrote the story for this movie.

이건 단지 전쟁과, 인종, 편견, 다른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지혜와 우정, 그리고 구원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영화라고 생각한다.
The movie is not only about war, race, prejudice and different culture but also about wisdom, friendship and salvation.


까칠한 동네 할아버지와 소심한 아시아 소년

한국전에 참전 후 늘 죄책감을 가지며 살아온 월트는 옆집으로 이사온 소심하고,꿈도 없는 아시아 소년(정확히 말하면 몽족) 타오를 만나게 된다. 전혀 어울릴 것 같아 보이지 않는 이들.... 하지만 여러 사건들을 겪으면서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간다.
Picky old man and timid Asian boy
Walt who has been guilty since he partipated the Korean War met Tao who seems quiet and just be came a new neighbor. They didn't seem become friends but they are getting know each other through other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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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도 포드사의 그랜 토리노
누구나 삶을 살면서 자신의 삶을 알려주는 물건들이 있다. 일기장, 트로피 등등... 그랜 토리노는 월트에게 있어서 그런 존재이다. 평생 포드 공장에서 일한 철저한 미국적 보수주의자인 그에게 자동차는 이기적인 아들들보다도 소중한 가족이고, 친구이다.
누구에게나 그런 것이 있지 않은가? 가족들에게 친구에게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것들........ "그랜 토리노"는 월트가 가진 전쟁에 대한 죄책감과 가족들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애정을 받아주는 존재가 아니었을까?
Gran Torino ( Fords, 1972)
Anyone has some stuff which represent their life like diary or trophy so on... Gran Trino is a sort of stuff to him. It is closer than his selfish sons and the best friend to him who is conservative American man and worked all life in Fords factory.
Aren't you have something like that you don't express much to your family or close friends? I think Gran Torino is a kind of the thing that Walt can express his feeling that he didn't say to his family because of guilty from the war.

두 번의 장례식
영화는 꾸준히 삶과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월트의 또 다른 친구가 된 동네의 신부님은 늘 구박당한다. 아무것도 경험하지 않았으면서 구원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나이가 든다는 건 그만큼 많은 것들을 경험한다는 것이며, 그건 또다시 인생의 지혜를 얻고, 죽음으로 더욱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결국 월트는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한다. 신부가 월트에게 얘기했던 그것은 "구원",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벗어날 수 없지 않은가.
Two Funerals
 The movie keeps talking about life and death. The priest who became Walt's friend later were said that he never experience anything difficult in his life. Everybody knows that getting old is getting experienced and it also means getting wisdom in the life and getting closer to the death. Finally Walt went to the priest for confession. The thinig which alway was talked by them is "salvation" that no one can get out of this while we are living in thi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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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일까? 요즘 참 소소한 재미들이 참 좋다. 시끌벅적한 사건들보다는 작지만 따뜻하고 웃을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더욱 감동적이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억에 남는지도 모르겠다.
영화가 끝나면서 흘러나오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노래는 정말 영화관을 떠나지 못하게 만들었고, 극장안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불이 켜질때까지 그 자리에 남아있었다.
It might mean that I'm getting old. I  bacame more liking the insignificant stories like this, something small but warm and touching. The ending song of Clint Eastwood "Gran Torino" made people not to leave the cinema, and most of people stayed there untill the light on.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rantorin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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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20:29

2009년 2월 23일(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닥극장에서 열린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슬럼독 밀리언에어"는 작품상을 비롯한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음향효과상, 작곡상, 주제가상 등 8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23th Febrary, 2009 the Academy Awards was held in Kodak theater in Los Angeles. The movie "Slumdog Millionaire" was honored eight awards, including best film and best director.

이 영화는 인도의 빈민가에서 어렵게 자란 청년이 상금 6억원(2천만루피)이 걸려 있는 퀴즈쇼에 출연해 승승장구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실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얼마전 씨네21에 실린 감독 인터뷰를 보면서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이기도 하다.
The story of this moive that the boy were grown up in a slum area in India won 600million won as a prize from the quiz show. Actually, I haven't seen this movie yet but I became very passionate about this movie since I've seen the interview of director a few days ago.

멋진 뜁박질을 보고 싶다면...
이 영화의 감독인 대니 보일(Daniel Boyle)은  '트레인스포팅'이라는 영화로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 이름을 알렸고, 스타일리쉬한 영상(이완 맥그리거의 뜀박질...지금 봐도 멋지다ㅋㅋ)로 유명하다.

대니 보일 감독은 이 영화를 찍기 위해 1년넘게 인도에서 거주하며, 뭄바이의 빈민가에서 촬영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몇몇 리뷰를 읽어보니 역시나 이 영화에서도 멋진 뜀박질 장면을 볼 수 있다고 한다.
If you want to see stylish race...
The director, Danny Boyle became famous from the movie "Trainspotting(1996)" with Ewan McGregor. I love the scene of race in that movie.
Danny Boyle stayed in India over 1 year to take this movie. Also you could see some racing scenes in this movie.


인도 음악을 아시나요?
인도는 전세계에서 헐리우드 못지 않게 영화를 많이 많드는 나라 중의 하나이다.(그러나 전적으로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고 있다ㅋㅋ)
늘 뮤지컬같이 노래와 춤과 화려하고 조금은 시끄러운(?) 영화들이 주류이다. 그들의 종교 때문에 영화밖에는 별 즐길것이 없는 인도 사람들에게 영화는 가장 큰 즐거움이다.
처음 인도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을때, 영화관에서 환호하며 소리지르고, 손전등 들고 자리 찾는 사람들때문에 정말 뜨악했다.
그러나 이 중독성 강한 인도 음악은 늘 그립고, 즐겁다. (이건 순전히 나의 취향이다.)
Have you heard of Indian music?
India makes movies as much as Hollywood but they are focused on quantity than quality though. They are very similar style of movies like musical with songs and dance. Actually they don't have many choice because of religion for fun in their free time.
I remember that people were cheering and laughing in the theater ans looking for thier seat with a flashlight when i went to cinema in India for the first time. But I love this addictive music which is enjoyable.

인도는 늘 눈부시게 치열하다.
여행자에게 인도는 늘 도전과 모험의 장소이다. 하지만 그 나라의 하층민으로써 그곳에 산다면 정말 그것은 사양하고 싶다. 무엇보다 가난과 정해진 계급으로 인한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라는 도구는 인도를 어떻게 보여줄까? 너무나 가난하고 불쌍한 앵글을 만들수도 있고, 희망에 찬 꿈들을 보여줄수 있는 너무나 이중적인 도구인 영화. 아카데미는 그들의 희망에 박수쳐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India is the land of passion and intencse.
India is all about challenge and adventure for travellers not for living as the people of the lower class. The channel of movie can show the both side with poor and pitiful angle of camera or dream of future. I guess the Academy clapped with dream of them through this movie.


2월 24일 로이터에 보도된 아카데미 시상식 지켜보는 이스마일 군의 이웃들 제하의 기사와 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그들에게 이 영화가 한 편의 이벤트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 그들의 고달픈 삶은 변하지 않으며, 그들의 지위도 변하지 않으니 말이다.
24th Febrary, 2009 the article from Reuters wrote about people wathcing the Academy Awards in the slum which was taken the movie. I felt that it just an event for them becuse that their life wouldn't change even their levels.

희망에 대한 외침
대니 보일 감독은 이후에도 인도에서 영화 촬영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삶을 통째로 바꿀수는 없지만, 그것이 고작 이벤트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그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줄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볼리우드에 인색한 아카데미가 이 영화에 열광한 이유도 동일하지 않을까?
개봉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Shout about dream
Danny Boyle said he wants to make more movies in India. Even though nobody can change their life and just happens as an envent, it is worth to give them small amount of hope. That's why the Academy which is  stingy to Bollywood honored this movie.


공식 홈페이지(Offical website) : http://www.foxsearchlight.com/slumdogmillion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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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09:38

감독 : 데이빗 핀처
출연 :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랑쉐
장르 : 판타지, 멜로, 애정, 로맨스, 드라마
Director : David Fincher
Cast : Brad Pitt, Cate Blanchett
Genre : Drama | Fantasy | Mystery | Romance

판타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사실스러운, 사실적이라 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벤자민 버튼의 인생이야기.
Benjamin Button's life story which is more beautiful and realistic than just saying fantasy.

F. 스캇 핏츠제럴드의 원작소설을 각색한 이 영화는 태어나면서부터 쪼글쪼글 할아버지의 생김새로 태어난 아기 벤자민에 대한 이야기. 80세 할아버지의 외모를 가지고 태어난 벤자민은 변의 사람들이 나이들어 갈수록 젊어진다. 어릴적부터 있던 관절염이 사라지고, 주름이 없어지고, 힘이 없던 다리는 걷고 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의 영혼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어른이 되고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고, 아파하면서 성숙한다.
This movie which is the short novel written by F. Scott Fitzgerald is about the story that a man was born with very old looking. As Benjamin is getting old, his appearance is getting young. He could walk properly and his wrinkles disappeared but his soul is getting matured loving and missing someone.

포레스트 검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 영화 또한 사랑하게 될것이다. 누군가의 인생의 발자취를 쫒아가는 건 참 재미있는 일이다. 그가 처음 걸을 수 있게 되었을 때, 그의 첫사랑, 가족, 아픔, 이별, 죽음까지.... 그의 마음을 쫒아 동행하는 여행을 느낄 수 있다.
포레스트 검프와 벤자민 버튼을 비교하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영화속에 뜬금없이 등장하는 벌새를 보면서 문득 포레스트 검프의 깃털이 생각나는 건 우연일까? 혹은 감독의 연출일까?

If you like Forest Gump
You might love this movie too. It's very interesing following someone's life when he walks for the first time, his first love, family, sadness and even death.... We could feel that we are traveling with his mind.
If anyone compare Forest Gump and Benjamin Button, you might see some common things, for instance between feather and hummingbird acciently or director's idea.


삶과 죽음은 늘 동행한다
삶은 언제나 죽음을, 만남은 늘 헤어짐을 의미한다. 벤자민이 살았던 곳이 그와 비슷한 외모의 사람들이 사는 양로원이라는 점은 더욱 그렇다. 그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었던 친구(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아무일도 아닌 것처럼 그를 떠나가 버린다.
그가 더욱 젋어질수록, 그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더욱 늙어간다는 사실, 그의 연인까지도 말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겪는 일이지만, 그가 젋어진다는 설정은 그러한 인생사를 더욱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Life and death is always together.
Life means death, meeting means going to be apart. The plece Benjamin were grown up was old people's home. His friends who are very old taught him many things and left him. The more he looks younger, the more people he loves look older even his lover. I know every person experiences but the fact that he looks younger showes that more clearly.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
영화속의 벤자민의 엄마 퀴니는 영화속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지만, 내게 참 눈부신 존재로 다가왔다. 친부모도 갖다버린 벤자민을 사랑으로 키우는 그녀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인이다.
노인복지시설에서 모든 일을 도맡아 하지만 늘 연인에게 당당하고, 일을 즐길줄 알며, 타인을 사랑할 줄 아는 그녀. 작지만 빛나는 삶의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Still human is more beautiful than flower.
Queenie, Benjamin's Mom in the movie is not a main character but she is shinning to me. She is so lovely. She raised Benjamin with all her love. She is showing us strong attitude towards to the life by enjoying her job and how to love the others.

죽을똥 살똥 사는 우리의 인생살이가 사실은 모두 한 곳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매일 깨닫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타인을 향한 배려와 사랑이 세상을 얼마나 아름답게 하는지, 우리가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면 볼 수 있는 일들이다.
Do you think how many people who live in this busy world realise that we are all going to the same purpose? We should think that small of consideration and love towards to the others can make this world beautiful. Just make some time for you, for us, for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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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14:05

<movie> "Australia"

LOVE Movies 2008.12.26 14:05

영화 "Australia". 1939년부터 1942년까지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오스트레일리아의 광활한 대륙에서 펼쳐지는 가슴 시린 로맨스와 모험을 그린 대서사시.
호주를 대표하는 배우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 그리고 <물랑루즈>의 감독 바즈 루어만이 만든 초대형 호주 영화. 그 이름만으로도 한번 봐줘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드는 영화이다.
The movie "Australia", the adventure love story in Australia between 1938 and 1942 during World War 2. It makes me feel that I should watch when it's released because of two main acters Hugh Jackman and Nicole Kidman and one of my favorite director Baz Luhr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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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루했다는 그리고 지루할 것이라는 몇몇 지인들의 의견도 있지만, 그냥 이건 매우 개인적으로 주관적인 나의 생각을 적어볼까한다.
역사+ 판타지+ 전쟁+ 로맨스+ 로드 무비의 요소까지 감독의 지나친 욕심이 좀 흠이긴 하지만, 나름 장점들만 뽑아서 생각해본 긍정적 영화 리뷰^^
I would like to write down short review which is a very subjective sensation from my view even though some of my close friends said it might be very boring and was boring.
I reckon that there are too much effort and subjects in this movie, history + fantasy + war + romance + advanture so on but i just want to put on a very optimistic review here^^

꿈을 노래하다

호주라는 땅. 이전부터 자리잡고 있던 애버리진 원주민들을 짓밟고 그 땅을 정복했던 백인들. 누군가에 의해 발견되었다라는 역사교과서의 한 마디 표현을 그 땅에 이미 살고 있던 원주민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얼마나 이기적인 표현인가.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영화는 호주땅의 원래 주인들과 그 땅을 정복한 이들이 함께 꿈을 노래한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 땅이 한 개인의 것이 아닌 "우리"라는 공동의 가치라는 것을. 혼혈이라고 무시받기만 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꿈을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Over the rainbow"라는 소년의 하모니카 소리가 아직도 귓가를 맴돈다.
Sing a song of dreams
The island of Australia which was Aborigine's before discovered by the white men, we only know from histoy book without any considerations about them. The history tells us about only conqueror's story.
But in this movie, they sing all kind of dreams not only about aborigine's but also conqueror's together. The beautiful place is no longer for only one man, it's for us, common value. The boy who is called "stolen generation" is singing his dream with the song "Over the rainbow". I can still hear the song.

자유와 열정의 나라, 호주
내가 그 나라를 가 보았기에 생기는 애정인걸까? 이 나라에서 그리고 이 영화를 통해 느껴지는 자유와 열정, 초창기 미국이 가졌던 그러나 지금은 잃어버린 그것. 아직도 그것들이 숨쉬고 있다. 소몰이꾼들이 사막을 횡단하고, 캥거루들이 뛰어다니는 나라.
이 영화가 그리는 호주는 열정과 설레임이 가득하다. 여행을 좋아하는 이라면 눈을 떼지 못할 호주의 아름다운 경치는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Australia, the island or freedom and passion
I may have those kind of interest of Australia because I've been there. I could feel the freedom and passion through this movie. I'm sure that you would love the beautiful scenery of Australia if you like trav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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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케빈 러드, 호주 총리는 국회의사당에서 공식적으로 호주 원주민인 애버리진들에게 사과했다. 영화에서 애버리진과 백인의 혼혈 소년처럼 "도둑맞은 세대"라는 이름으로 그들에게 행해졌던 동화정책(혼혈 아이들을 강제로 백인가정과 선교시설에 입양시킴)등 백인들이 애버리진들에게 사과한 것이다. 100년만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과 위안부 문제등 이렇다할 사과도 하지 않는 뻔뻔한 옆나라와 어찌나 비교되는지....그래도 100년은 기다려 보아야 하는 것인지 의문이다.
February, 2008, the prime minister Kevin Rudd apologized to Aboriginals Australian in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about their assimilationism policy to the "stolen generations" who were born between aborigional and white. it'n been a century since it was happened.
I just thought there is another island which didn't do anything what have done during World War 2, beside Korea. I wondered we might need to wait for 100 years.

※ Australian Prime Minister Kevin Rudd Apology to Aboriginals Austr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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