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5 23:13

호주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섬이다. 그러나 땅 가운데는 거의 사막지대이고, 대부분의 도시들은 해안을 중심으로 이어져 있다. 그래서인지 서핑, 수영 뿐만 아니라 낚시, 래프팅,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다.
상어 때문에 종종 뉴스에 사건들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바다와 뜨거운 햇살 덕분에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고 즐기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 너무나 당연스러워 보인다.
그렇다면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ㅋㅋㅋ
Australia is the biggest island in the world but middle of the island is almost deserts and most of cities are located near sea. I think that's why Australians like surfing, swimming, rafting and so on.
Even though some accidents of shark from the news, I absolutely understand they can not help doing all activities with beautiful sea and bright sun.
And...What activities can we do in Australia? hehe~~


 Mark Said... 하비베이에서 고래 구경하기(Whale Watching in Hervey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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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베이는 등굽은고래로 호주에서도 유명한 지역이다. 고래들은 이곳으로 먹이를 찾아 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짝짓기를 하러 온다. 그리고 고래들은 사람들의 행동에 관심이 많고, 부끄럼이 없다. 그래서 물위로 뛰어오르거나 점핑, 어른 고래들은 5m까지도 되는 커다란 지느러미로 흔들기등 다양한 행동들을 보여준다.
수컷 고래들은 암컷을 얻기 위해 싸우기도 하고, 특히 수컷보다도 더 큰 암컷 고래들은 그 싸움에서 이긴 강한 수컷을 선택한다.
Hervey Bay is the favourite place throughout Australia for the humped back whales, They dont come here to feed, only to enjoy the warm weather and to mate(making babies with the opposite gender). The whales are very interested in human activity and are not shy so they do all kinds of stuff, breaching and jumping, the also wave to you with there large fins, which on a large adult whale is over 5metres long.
The males will battle and fight over the female, the female will choose the stronger of the males, especially when the females are a lot larger than the m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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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베이에서 고래를 보고싶다면, 배는 아침일찍 출발하고, 크루즈 티켓은 어른 $120, 아이는 $70이다. 일년중 고래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은 8월 중순부터 10월초까지.
사실, 처음 이 바다 생물들을 봤을때는 정말 크고 신기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고개들이 정말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고 지느러미를 흔드는 것이다. 꼭 나에게 안녕하고 인사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물 위로 뛰어오르고 점프를 할때는 "이봐!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말야!" 정말 신기하고도 멋진 경험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완전 추천하고 싶다. 누구든 뭔가 다
른 추억을 얻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If you are interested. Hervey Bay Australia..... leaving from the boat harbour, a ticket is about $120 adult and $70 for children. The times the whale are in Hervey bay is mid August through to early October.
I found the experience very enlightning. To actually see, first hand. Just how big and magical these sea creatures can be. Also found it interesting how they like the attention and wave to you, acknowledging you're there and say hello to you. They also like to show off and jump from the water, as to say "Look what i can do". I think it's a wonderful experience and highly recommend it to anyone who wants a different memory.

From Mark in Australia.


 Bong Said... 케언즈에서 처음 해본 낚시(Fishing in Cairns for the first time)

호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취미 중의 하나는 바로 낚시. 그러나 나에게는 처음이었다는 -.-;;
케언즈에서 처음 해 본 낚시는 정말 새로운 도전이었다. 길쭉하게 생긴 물건들이며, 작은 물고기를 미끼로 거는 아픔을 감수해야 한다는것을 처음 알았다...;;
Fishing which is one of the most popular activities in Australia but it was the first time for me, hehe~
Actually it was a new challenge in Cairns, for instance, some stuff like long skiny sticks and making a bait using a small fish to the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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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는 너무 덥기 때문에 새벽같이 길을 나선다 4,5시쯤~
We left the place in early morning at 4 or 5, because it's too hot if we are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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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크릭이 만나는 해안가의 이른 아침 풍경. 정말 아름답다.
Early moring in seaside which is met between creek and sea. It's beautiful!!

열심히 물고기(바라먼디- 호주에 사는 물고기) 잡고 있는 마크와 데이빗^^
David, Mark brothers catching his first barramu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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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은 첫번째 물고기! 연어란다!!
This is the first fish I caught! This is Threadfin Salmon!!

여유로운 분위기와 언제 미끼를 물지 모르는 물고기를 기다리는 설레임이랄까? 물론 좀 지루하다고 느껴질지도 모르는 시간들이 아름다운 자연에 젖어들어간다.ㅎㅎㅎ
It could be the excitement that we don't know when fish gonna be caught with free atmosphere. Of course, it might be lil bit boring but all the boring time is addicted by beautiful nature. hehe~~

케언즈에서 낚시할때는 악어 조심!!
낚시하는 바닷가에서는 상어 조심!!
When you go fishing in Cairns, Watch out the crocodile!!
When you go fishing in the sea, Watch out the sh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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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10:06

지구에서 가장 큰 아일랜드인 호주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수 없는 동물들이 많다. 캥거루, 코알라, 이뮤, 태즈매니아데블 등등....
There are many unique animals in Australia, the biggest island in the world, like Kangaroo, Koala, Emu, Tasmania Devels and so on...

케언즈에서의 셋째날, 당일 여행 코스중에 하나인 데인트리강 크루즈와 악어농장에 갔다. 케언즈에서 이동하기에는 1시간 반정도 소요되는데 하루종일 악어와 함께한 하루였다.ㅎㅎㅎ

하틀리 악어 농장(Hartley's Crocodile Adventure)은 정말 말 그대로 악어를 키우기도 하고, 연구도 하면서 사람들에게 주의도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사실, 난 이런 동물에 관심은 없는데 가까이서보니 정말 무서웠다.
악어쇼에서 가이드가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는데, 악어가 인간을 먹는 유일한 동물이라는 말에 사실 깜짝 놀랐다. 상어나 뱀들도 인간을 해치기는 하지만 인간을 먹이로 삼지는 않으니 말이다.
그리고 또 놀란것은 어린 아이들까지도 이 동물을 주의깊게 살핀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삶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고 있어서인지, 교육적인 효과가 대단한 것 같다.

In the third day in Cairns, we went to Hartley's Crocodile Adventure which is a kind of zoo feeding and researching crocodiles and educating people. Actually, I'm not so interested in those animals but they are scary.
In the crocodile show, the guide explained that the corocodile is the only animal eats human. That's surprised me. It make sense that sharks and snakes hurt people but don't eat.
The thing I really surprised me is even kids are very curious and learn about crocodiles. I think they know how close crocodiles live in their lives.



<가이드와 함께 악어의 습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 Crocodile Show>


<배를 타고 악어들이 사는 곳을 직접 둘러보며 가이드가 설명을 해준다. Crocodile Cruise>


<호주에만 사는 새 캐서로이, 먹이주는 시간 - Cassowary  Garden>


< 코알라에게 유칼립투스 이파리를 먹이는 시간 Koala Show>

그리고 이 농장에서 나온 수익금은 환경과 동물 보호를 위한 펀드(North Queensland Wildlife Trust)를 조성하고 있다고 한다. 안그래도 동물 사랑하기로 유명한 호주 사람들인데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악어농장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데인트리강(Daintree River)에서는 야생 악어들을 볼 수 있다. 가이드와 함께 30분 정도 강의 상류에서 쭉 내려가면서 온갖 나무들과 우연히 만날 수 있는 악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무더운 날씨와 습지에 우거진 나무들이 악어랑 왠지 잘 어울리는 듯.

Profit from this zoo is spent for protecting the environment and anmals through North Queensland Wildlife Trust. I impressed that Australians who are still famous for loving animals are really trying very hard in many ways.

We could see wild crocodiles in Daintree River which is 20 min far from the zoo. The guide in the boat explained all various trees in the river and we could find some wild crocodiles. I felt it's good place to live for crocodiles with humid weather and big trees.



<곳곳에 이렇게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는 곳에 악어가 있다는 증거이다ㅎㅎ>


나무 아래로 살짝 보이는 악어 꼬리.
The tail of crocodile under the trees



Hartley's Crocodile Adventures http://www.crocodileadventures.com/
호주관광청 구경가기 http://www.australia.com/ko/index.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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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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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는 웬만큼 큰 도시를 가면 전쟁참전 용사들을 추모하는 장소들을 볼 수 있다.
케언즈의 에스플러나드 길을 걷다보면 호주 전쟁 기념비가 있는 장소를 보게 된다.
 You may see War Memorial place for remember the soldiers who lost thier lives in the war when you visit some large cities in Australia. There is a memorial place walking through the Esplanade in Cai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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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에도 참전한 호주군인들. 33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아~ 감사해라~
 Australia Army,Navy and Air Force participated in Korea War. 339 of soldiers lost their lives.
Ah....How thank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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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M군이랑 같이ㅎㅎㅎㅎ


우리 M군이 일하고 싶은일. 9살부터 꿈이 군인이었다는 귀여운 소년이 이제 입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제 꿈을 이루어 호주군인이 된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다^^
Austrail Army that my M-goon wants to work.
The cute boy who dreamed of becoming soldier since he was 9, now is waiting for joining army.
I'm very proud of him that he is doing his best to achieve hi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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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
Rememberance Statue

2009.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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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00:23

[케언즈] 
퀸즈랜드 북부의 중심 도시로서 사계절내내 높은 기온과 맑은 하늘, 열대 우림,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열대숲을 가로지르거나 세계 최대의 산호를 볼수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있다.ㅎㅎㅎㅎ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휴양지이다.
[Cairns]
Cairns which is the main city of North Queensland has hot weather, blue sky, the longest cable car in the world crossing the rain forest and Great Barrier Reaf, the biggest coral sea. hehehe~~ It's one of the beaful city for holiday.


그중에서도 케언즈의 상징 에스플러나드 라군은 우리돈으로 800억에 가까운 예산을 들여 2003년에 오픈한 인공 야외 수영장이다.
Esplanade Lagoon is a swimming pool which is opened in 2003 and costs 80billion won besid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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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입구>
날씨가 좀 흐려서 그렇지....정말 확 트인 공간과 수영장, 산책로가 아름다운 곳이다.
<The entrance of swimming pool>
It's a beautiful place with wide open area, the swimming pool and espla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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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는 아이들. 신났다ㅎㅎㅎ kids in swimming pool, he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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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옆의 잔디밭에서 축구하는 아이들>
모든 엄마들이 꿈꾸는 자연환경인거 같다ㅋㅋㅋ
<Kids playing football in the grass beside the swimming pool>
I think its the best place that all moms dream for their kids,hehehe~


온통 진흙투성이인 바닷가여서 수영할수 없는 환경때문에 탄생한 라군 수영장은 말그대로 바닷가를 보면서 민물에서 수영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할수 있다~~ 정말 좋은건 공짜라는 사실ㅎㅎㅎ(단, BBQ 시설은 동전을 넣으면 불이 들어온다.)
Lagoon were built because there is the only sea with mud so they could enjoy the fresh water watching the sea. One more good thing is all free,hehe~ but BBQ facilities need to be paid.


해가 사라져버린 라군수영장에서 우리 M군이 카메라 옵션을 만지작거리더니 멋진 색이 나왔다ㅎㅎㅎ
(CANON 400D)
My Mr. M changed some options in the camera and it came out with beatiful colors In Lagoon without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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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4:14

5월 공휴일들을 핑계삼아 얼마되지 않은 연차를 털고, 신흥 인플루엔자의 위험을 뚫고 우리 M군을 만나러 가는 길ㅎㅎㅎㅎㅎ~~~ 12시간의 비행 풍경을 담았습니다^^
I'm on the way to Cairns to see my Mr. M even though i used up all my holidays and danger of Swine Influenza, hehehe~~~~ I just want to show the atmosphere of 12 hours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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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의 모습 Incheon Airport>
연속 4회 국제 공항 만족도 1위라네요~~ㅎㅎㅎ
It said that Incheon Airport is honored of No 1.customer satisfaction  international airport continuously.



<공항 라운지에 자리잡은 Naver Square>
기특한 네이버~ 노트북이 그리워지는 순간....;;
Naver, Korea No1. searching engine website, provide free internet place.
The moment i miss my laptop computer, he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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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 막간을 이용해 우리 M군과
'002 모바일 스페셜'을 통해 전화 한 통!
Hello~~!! @#$%@#$

8분 33초간 호주로 핸드폰 통화
요금은 2,740원이당! (1분당 320원 정도인가?ㅋㅋㅋ)

암튼 기분좋은 통화는 지루한 기다림을 즐겁게 하는 힘이 있다



<나와 동행했던 친구 "오두막" > 아직도 읽고 있는 중이라...곧 추천드리지요^^
"The shack" the book for my travel. I'm still readling and would love to recommend.

<홍콩 공항 HongKong Airport>
이 동네는 SI에 완전 긴장했다. 마스크 안한 내가 이상해 보이더라구요;;;
Everyone here is extremely nervous so I guess I must be looked very weird without mask.

ㅎㅎㅎㅎㅎㅎㅎㅎ
드뎌 케언드 도착!!!!!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 책 표지 따라하기ㅋㅋㅋㅋ
Finally, I arrived in Cairns!!!!!
Copying the book cover of " The art of Travel" by Alain De Botton.



002데이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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