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6 18:23

 

익스피디언 1기로 처음 호텔 리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옥스 아스파이어(Oaks Aspire Hotel)"

입스위치는 브리즈번에서 40분정도 차를 타고 이동하는 곳이라 저도 이곳에 살면서 처음으로 가게되었답니다. 익스피디언 활동을 하니 이렇게 신랑과 뜻하지 않게 주말 여행을 하게 되었네요^^

This is my first hotel review as an Expedian blogger. - "Oaks Aspire Hotel"

 Actually, Ipswich is around 40minutes away from Brisbane area by car so I've never been there before. Thanks to Expedia that giving us the chance to travel to new area for the weekend! :)

 

여행을 가는 것만큼 흥분되는 일은 바로 여행지를 공부하는 거죠?^^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얻어온 가이드 자료로 입스위치에 대한 정보를 얻었답니다. 퀸즈랜드주에서 최초로 생겼던 도시여서인지 오래된 건물들, 특히 교회들이 아주 잘 보존되어 있고, 작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들과 공원들이 많다고 하네요~

One of the most exciting part of travel is studying the places before travel. I looked through the all the guide books from the information centre and website as well. There are so many old buildings, churches and beautiful parks everywhere.

 

Ipswich -Where heritage charm meets urban sophistication

"Queensland's oldest provincial city is home to beautiful colonial houses that stand proud alongside historic sandstone buildings and some of the state's oldest churches."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호텔 리뷰를 시작하겠슴다.

Let's start the review now!

 

"옥스 아스파이어 호텔"

(Oaks Aspire Hotel)

 

주소(address) :

1 West street, Woodend, QLD 4305

 

전화번호(Phone number) :

+61 7 3280 5100

 

예약페이지 바로가기 : http://bit.ly/QFUJpy

 

호텔 건물은 굉장이 현대식인데 그 옆에 아주 오래된 호주식 펍이 인상적이예요~ XXXX는 퀸즈랜드의 전통 맥주 브랜드랍니다^^

 

The hotel building was very modern but there was a very old traditional pub beside the hotel. It was very interesting combination.

*XXXX is the one of the traditional beer brand in Queensland. :)

 

이곳이 바로 호텔 입구랍니다^^

This is the entrance of the hotel. :)

리셉션에서 바로 간단하게 체크인을 하실 수 있답니다.

레지던트 호텔 구조로 되어 있어서인지, 일반 관광객들도 있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규모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지요.

Here is the reception! It's a kind of residential apartment so there are travelers like us and also people who live there too. It's not big but I like it's nice and small.

 

호텔에 별도로 조식이 제공되지는 않고 별도로 아침메뉴팩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8이면 씨리얼과 주스가 포함되어 있는 이 귀여운 팩을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하지만 굳이 원하지 않으시면 호텔 근처에 바로 쇼핑센터가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구입하실 수도 있답니다^^

They don't provide the breakfast but you can buy the breakfast pack in the reception. It's including cereal and juice for $8. If you don't want, you can also buy some food in the shopping centre around. :)

 

저희가 선택한 곳은 스튜디오룸으로 주방, 거실, 욕실 그리고 방 한개가 별도로 되어 있네요~

깔끔하고, 분위기도 아주 모던하답니다.

We chose the studio type of room that is with a kitchen, living room and bedroom.

It's very clean and modern!

가장 먼저 본 주방은 기본적인 음식을 다 해먹을 수 있도록 냄비, 주방기구 그리고 와인잔까지 다 구비되어 있어 아주 좋아요~ 둘이 오후에 출출해서 라면 한개를 후딱 해치웠지요~ 역시 밖에서 먹는 라면은 맛있어요ㅎㅎ

First of all, I like the kitchen that has most cooking utensils were prepared even wine glasses. :)

As soon as we arrived there, we were so hungry so we cooked Korean instant noodles. It's always tasty outside of house. :)

 

그리고 거실으로 옮기면 TV, DVD 플레이어, 스피커등이 다 세팅되어 있답니다~ 채널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DVD 플레이어가 있어 영화도 보면 좋을듯~ 그런데 저희는 그것까진 생각못했어요. 다음엔 꼭 챙겨가지고 가야겠어용~

Living room has a TV, DVD player and speakers. There were not many channels but DVD player is good to watch some movies. We didn't prepare this but next time, sure we will do!

 

욕실도 역시 깨끗하고 정리정돈 잘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여분의 화장지, 수건 그리고 헤어 드라이어까지~

Bathroom was also very clean and well prepared.

Even extra papers, towels and hair dryer. :)

 

베드룸도 역시 깔끔.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두 명이 쓰기에 불편하지 않고,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해 장기로 머무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Bedroom is not very big but enough for 2 people staying. Also there is a big wardrobe for long-term visitors.

 

베드룸 옆에 테라스 나가보니 역시 호주의 하늘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여기저기 보이는 오래된 교회 건물들과 여러 가지 건물 색들이 하늘과 어우러져 여기 살고 있는 저조차도 이국의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Outdoor terrace is connected with bedroom, and there are sooooooo beautiful sky of Australia!!!

All kind of colorful buildings and churches, even I felt that I'm in the foreign country, hehe~

 

그 밖에 즐기실 수 있는 시설들은.....

There are other facilities like this....

호주에 오시면 당연히 호주실 바베큐를 하셔야죠^^

리셉션에 예약하시고 이용하실 수 있는 바베큐 시설~ 가족, 친구들이 여럿이 간다면 정말 멋진 시간이 될것 같아요.

저희는 둘밖에 없어서 요건 그냥 보기만 했지요;;

If you visit to Australia, you should do Australian style BBQ!!

You can use this one after you book the time from the reception. It would be wonderful if you are with family and friends. It's too much work for two people this time though. :)

 

그리고 제가 제일 흥분했던 순간이 이 야외수영장!!!!! 저는 당연히 추워서 수영 못할 줄 알고 갔는데...

온도조절이 되어 있어 물이 따뜻한거 있죠ㅠㅠ 가장 아쉬웠던 순간이었슴다~

겨울에는 좀 춥겠지만 봄, 여름에는 꼭꼭 수영복 챙겨가셔요^^

The most excited moment is.... swimming pool!! I thought it was still cold to swim yet....

but the water was heating warm. I almost cried ;(

I might be cold in winter but please take the swimming suits for the Spring and Summer. :)

 

짐을 풀고, 시티를 한 바퀴 걸어보고 저녁을 먹고 돌아오니 입스위치는 꼭 이렇게 멋진 밤 풍경을 저희에게 보여주네요~ 여행의 여유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We unpacked our stuff and walked through in the city and had dinner.

When we came back, Ipswich showed us another beautiful view of the night. That was the moment that I felt the real relaxing of the travel.

 

Good morning!!

이곳은 바로 "River Heart Parklands"  공원이랍니다. 호텔에서 5분거리에 있어서 아침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Here is "River Heart Parklands" which is only 5 minute walk from the hotel. It's a perfect place for morning exercise.

산책로도 굉장히 깔끔하고 이른 아침이라 사람도 많지 않네요^^

그리고 왼쪽 옆으로 강건너에 보이는 건물이 바로 쇼핑센터라 바로 음식을 사거나 쇼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That walk path was very well organized and there were not many people in the morning.

You can see the shopping centre just over the river that you can enjoy shopping.

 

공원에서 보면 뒤쪽으로 호텔이 바로 보이죠?

이곳은 이제 봄이 오고 있어 여기저기 나무들 색들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Can you see the hotel just beside the park?

Now, Brisbane is the Spring that all the trees are having more colors now.

 

마켓에서 사온 치즈와 토마토, 햄으로 테라스에서 아침 식사! 커피 한잔과 햇살이 너무나 좋은 장소예요^^

Breakfast with water crackers, cheeses, tomatoes and ham from market! It's beautiful morning with a cup of coffee and Sun!

 

* 맛있는 레스토랑을 가길 원하신다면~ 이곳을 꼭 참고하세요^^

*If you want to go to the nice restaurants around, please check the Urbanspoon out!

http://www.urbanspoon.com/n/337/46448/Brisbane/Ipswich-restaurants

 

평점 : ★★★★☆
가격대 : 170,000원~

한마디로 요약하면... 입스위치에 들르신다면 강추! 깨끗하고 조용해요. 시티 중앙에 위치하고, 쇼핑센터와 공원들이 가까운 거리.
Overall : ★★★★☆
Price : 170,000won~
One comment : Strong recommendation if you visit to Ipswich! Clean and quiet, good location in the city and close from the shopping centre and 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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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1 22:48

 

호주에는 정말 다양한 마켓들이 있다. 우리나라의 삼일장처럼 야채나 과일을 주로 파는 마켓부터 패셔니스타들이 늘 붐비는 악세사리나 옷을 파는 마켓까지... 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켓은 바로 "수트케이스 러미지(Suitcase Rummage)"이랍니다^^ 매달 첫째주 일요일 12시부터 5시까지만 열리는 이 마켓은 지역 아티스트들을 후원하고,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들을 낭비하지 말고 나누자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수트케이스 러미지(Suitcase Rummage)

 

suit·case [|su:tkeɪs] [n] 여행 가방

rum·mage[|rʌmɪdƷ] [V + adv. / prep.] 뒤지다

 

말 그대로 이 마켓은 다른 사람들의 여행 가방을 뒤져서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는 마켓이다. 핸드메이드를 만드는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사람들이 여행 가방에 물건을 가지고 와서 판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uitcase-rummage.blogspot.com.au/

매달 첫째주 일요일 오전에 시티 도서관앞 Reddacliffe Place에 여행가방을 들고 모여든 사람들.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을 하면 쉽게 참여할수 있기 때문에 브리즈번 뿐만 아니라 골드코스트나 다른 지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내 앞에 가시는 이분들은 딱 보기에도 아티스트 분위기 잔뜩 나신다~ 뭘 팔러 오셨나??? 

 

여기 계신 이 아리따운 아가씨가 이 마켓의 운영진~~

 

짜잔!!!!! 12시 땡!! 이제부터 여기저기 팔고 있는 여행가방들을 뒤질 수 있다!!

그냥  보기에도 너무 스타일리쉬하신 커플은 중고CD들을 팔고 있다~ 가격도 저렴ㅎㅎ

 

대부분의 중고품 아이템들은 정말 저렴하다. 책, 악세사리, 옷가지, 가방, 그리고 집에서 만들어온 쿠키까지 정말 없는게 없을 정도다. 오늘 내가 구매한 제품은 $5짜리 호주 스타일 꽃무늬 드레스와 $3불짜리 영어책^^

 

한국의 홍대 앞 벼룩시장 같은 분위기면서도 물건을 재활용하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는 호주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문화인 셈이다. 필요없는 반찬통까지도 가지고 와서 파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건 좀심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이런 실속있는 그들의 문화가 부럽기도 하다.

이쪽은 핸드메이드 제품들. 집에서 이런 물건들을 만들어서 가지와서 팔거나 그림을 팔고, 그리고 음악을 연주하는 버스커(busker)들까지 로컬 아티스트들의 장이다. 구경하다가 지치면 그냥 길에 앉아 음악도 들어 볼수 있지요^^

 

 

뒷배경의 컬러풀한 건물은 바로 도서관!

그 앞에 있는 커다란 동그라미에 올라가 마켓을 구경하는 아이들까지~ㅎㅎ

 

다들 요런 멋진 여행가방들을 어디서 장만한걸까?

다들 멋지게 들고 온 여행가방에 호주의 다양함과 개성이 느껴진다~

 

브리즈번에 오신다면 꼭 들러보세요~

그리고 호주스타일 옷이나, 지역 아티스트들이 만든 하나뿐이 기념품을 장만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위치 : Reddacliff Place (Brisbane Square) 6 Queen Street, Brisbane QLD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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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익스피디아(Expedia.co.kr) 1기 해외 통신원 자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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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 15:04

 

 

개인적으로 공포영화 매니아는 아니지만 호주에 있으면서 호주 영화는 과연 어떨까 하는 호기심 반, 신랑의 추천 반으로 보기 시작한 영화들이 대부분 공포/스릴러 영화들이었다. 호주 영화중엔 추천할만한 로맨틱영화나 액션영화는 없지만 정말 잠못 이룰정도로 무서운 영화들이 있다는 사실에 참 놀라울 뿐이다.

 

1. 실화를 토대로 만든 영화 "울프 크릭(Wolf Creek)"

이 영화를 실제로 호주에서 일어났던 잔혹한 살인범의 이야기이다. 아웃백에서 여행자들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결국에는 범인을 잡지 못해 미제로 남겨진 이야기.

 


울프 크릭 (2006)

Wolf Creek 
6.9
감독
그렉 맥린
출연
존 자렛, 카산드라 매그래스, 케스티 모라시, 네이던 필립스, 고든 풀
정보
스릴러, 공포 | 오스트레일리아 | 99 분 | 2006-10-26

 

이 영화가 만들어진 2006년부터 2년 정도 호주의 관광산업에 해를 끼칠정도로 많은 여행자들이 호주를 오기를 꺼려했다고 한다. 사건의 배경이 너무나 아름답기만 한 호주의 자연 그대로를 보여주지만 철저히 고립될 수 밖에 없는 사막이라는 점이 아주 대립적으로 보여진다.

영화를 보고 정말 잠을 설칠 절도로 너무나 무서웠던 영화. 그리고 범인이 아직도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이...

"실화가 주는 공포는 영화가 주는 공포보다 거대하다"

 

2. 선댄스 영화제를 사로잡은 영화 "The loved ones" 

호주의 젊은 영화인들에게도 호러/스릴러 영화는 매력적인 모양이다. 젊은 감독과 신애 연기자들이 만들었음에도 영화가 주는 공포는 여전하다.

 


사랑스런 그대

The Loved Ones 
7.6
감독
숀 바이른
출연
자비에르 사무엘, 리차드 윌슨, 제시카 맥나미, 빅토리아 타이네, 로빈 맥리비
정보
공포 | 오스트레일리아 | 84 분 | -

 

이 영화는 사실을 기초로 하지는 않았지만, 실화로 어쩐지 있을 수 있을것만 같은 스토리의 영화이다. 작은 마을, 많지 않은 사람들이 다들 거리를 두고 살고 있는 곳. 

피가 난무하고, 드릴 소리(?)가 머릿속에 선명하게 남은 영화. 첫번째 주연으로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름돋는 역을 성공적으로 해낸 로빈 맥리비(Robin McLeavy)를 더욱 빛나게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어느 나라에 살든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

 

3. 동물이 인간을 사냥하는 영화 "Rougue"

호주 하면 다들 멋진 자연 환경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세상에서 제일 강한 독성을 가진 거미, 그리고 상어, 악어가 살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는 것을 아시나요? 

 


로그 (0000)

Rogue 
7.3
감독
그렉 맥린
출연
라다 미첼, 마이클 바탄, 샘 워싱턴, 존 자렛, 스티븐 커리
정보
스릴러, 공포 |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 99 분 | 0000-00-00

 

이 영화처럼 그런 환경들을 반영해서인지 인간을 사냥하는 동물들이 영화의 주인공인 경우가 많다. 실제로도 종종 사고가 뉴스에도 나오기 때문에 정말 오싹해지는 영화이다.

"동물이 늘 우리의 애완동물이 될 수는 없다."

 

호주의 영화 산업은 미국영화가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 호주 정부가 많은 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언어를 쓴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호주 영화보다는 많은 자본이 투자된 미국 영화를 더 많이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호주의 매력을 가득 담은 영화들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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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7:39

많은 회사들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하고 있다. 학교들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이는 학교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많이 참여하고 있다^^
There are many companies which are doing various social involvements and charity works. It's same as schools. Especially, the schools that all different nationalities gather and study voluntarily participate those activities.

착한 회사가 사랑받는 시대 - ILSC는 2011년에 어떻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했을까요?
The time that good companies are loved from the customers - What kind of good corporate citizen is ILSC?

"Earth Month"
많은 사람들이 매년 진행되는 Earth Hour 에 참여하고 있다. 1년에 한 시간 지구를 살리기 위한 이 시간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던 Earth Month는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대표적인 행사였다.

"Earth Month"
Many people are participating in
Earth Hour every year over the world. "Earth Month" was started to make all the student aware of an hour to save the earth and resource once a year.
















"타히티 지진 피해 모금"
2010년 타이히섬에서 일어났던 7.0 강진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학생 한명이 $1를 기부하면 학교에서 $3를 추가로 기부하는 식으로 진행해서 학생들의 참여를 도왔다.

"Haiti Earthquake appeal"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vctims from the 7.0 earthquake in Haiti Island in 2010.

When one student donated $1, ILSC donated $3 and sent to them.















"파키스탄 홍수 피해 모금"
2011년 파키스탄의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라이프 세이버 사탕을 구매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로 모든 금액은 파키스탄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전달되었다.

"Pakistan flood appeal"
This event was held to help the victims from flood in Pakistan in
2011.

It was easy to participate that students bought "Live Saver" candies and gave to friends. All the money we got from this event sent to them.












"일본 대지진 기금 모금"
2011년 일본의 대지진 참사를 당하신 분들을 돕기위해 열렸던 기금 모급 행사.

어느 캠퍼스에도 대부분 일본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었기에 더욱 다급하게 진행되었던 모금이 아니었을까싶다.

"Japan earthquake fundrasing" 
Fundrasing event for helping Japanese earthquake victims.

It was very desperate and urgent because most of campuses have Japanese students at that time.
















"MELA 2010"
2010년 파키스탄 홍수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되었던 기금 모금 행사.

Mela라는 산스크리트어 단어의 의미를 부여하며 인상적인 포스터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MELA 2010"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flood victims in Pakistan.

Mela is a Sanskrit word meaning "gathering" or "to meet" or a Fair. It helped many people to join the event due tovery unique design of poster.














이밖에도 ILSC는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 캠퍼스의 경우에는 세계 각국에서 오는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현지 인도 여성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한 현실을 알고, 현지인들이 무료로 혹은 저렴한 금액으로 공부를 하고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ILSC is also doing various charity works and environmental campaigns, especially, there are many students who come from over the world to study English and volunteer work in India campus. Also, ILSC helps Indian women who don't get a chance to study for free or small money so they can find the job by themselves.



착한 기업이 되고자 하는 회사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밝아지고,
착한 기업을 더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따뜻해지지 않을까는 생각을 해봅니다^^
I hope the more companies which want to be good, the more our world becomes better,
the more people pay for those good companies, the more our world becomes nic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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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11:00

울릉가바에 있는 노먼호텔은 브리즈번에서 스테이크로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일찍부터 예약해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그 소문으로만 듣던 곳을 드뎌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ㅎㅎ~~^^
Norman hotel which is located in Woolloongabba is very a famous steak restaurant in Brisbane.
It's always busy. Especially in Christmas, you should book before December. I finally had a dinner here :)



노먼호텔 입구 - 현대적인 건물은 아니지만 고전적인 분위기가 제법 나는 레스토랑이다.
The entrance of Norman Hotel - It's not very modern but traditional atmosphere.
 
레스토랑 내부 - 토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여기저기 붐비기 시작한다.
It was a Saturday evening that is getting busy with people.

오픈 키친 구조로 되어 있어 신선한 고기가 정육점처럼 한쪽에 있고, 또 다른 한쪽 주방에서는 수십개의 스테이크들이 구워지고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다.
The kitchen is open to customers so we can see the fresh meat section and on the other part, there are almost 20,30 steakes were cooking.
 
내가 주문한 T-bone 스테이크. 샐러드와 빵 그리고 구운 감자^^
This is T-bone steak, salad, bread and grilled potato :)

가족 단위, 친구들끼리 많은 사람들 때문에 약간 시끌벅적하지만 맛있는 스테이크를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파티 문화가 익숙한 호주에서 와인 한 잔씩 들고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자연스럽다.
It's nice place to enjoy good-quality of steak even though it's a little bit crowded of people with family, friends. It's very natural that all people standing around talking to others holding their glass of wine.

평점 : ★★★★☆
가격대 : 스테이크 $20 - 40, 와인 or 맥주 $5 - 
한마디로 요약하면 ... 가족 단위, 친구, 커플끼리 저녁먹기 좋아요^^
Overall : ★★★★☆
Price : Steak $20 - 40, Wine or Beer $5 - 
One comment : Nice dinning place for family, couple and fri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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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19:04

다들 너무 행복한 페이스북 사진과 엄청난 댓글에 우울해진적이 있는가?
왜 내 페이스북에는 이렇게 댓글이 없을까 하고 고민한적이 있는가?
Have you felt depressed from happy facebook photos or a lot of comments?
Have you worried why my facebook is so quiet?

의사들이 네트워킹 사이트에 집착하는 십대들에게 생길 수 있는 "페이스북 우울증(Facebook depression)"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DOCTORS have warned of a condition they call "Facebook depression" that may affect troubled teenagers who obsess over the social networking site.


                                      (Source : http://www.couriermail.com.au )

어제 기사로 올라온 페이스북 우울증(Facebook Depression). 미국의 소아과 전문의인 Dr Gwenn O'Keeffe 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자아정체성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고 발표했다.
기사의 요점은 2가지이다.

1. 페이스북에서는 모두가 행복하다(?)
모두들 즐거운 소식이나 행복한 이야기들이 주로 보여지는 페이스북을 보면서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십대들은 더 심한 우울증이나 소외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2. 페이스북 왕따
학교에서 행해지는 왕따 현상이 페이스북에서도 동일하게 이루어지면서 많은 십대들에게 더욱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작년에 미국 메사추세츠에 있는 15세 소녀가 학교와 페이스북에서 동시에 왕따를 당하면서 결국엔 자살로 마감한 경우가 그러한 예에 해당된다.


Facebook Depression. There are unique aspects of Facebook that can make it a particularly tough social landscape to navigate for kids already dealing with poor self-esteem, said Dr Gwenn O'Keeffe, the lead author of new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social media guidelines, published today.

There are 2 main points;
1. Everyone is happy on facebook(?)
With in-your-face friends' tallies, status updates and photos of happy-looking people having great times, Facebook pages can make some teenagers feel even worse if they think they don't measure up.

2. Facebook bullying
As everyone know about bullying in school, it happens same as facebook. It makes worse results for a lot of teenagers. For instance, the widely publicised suicide of a 15-year-old Massachusetts girl last year occurred after she'd been bullied and harassed, in person and on Facebook.

해결 방법은 단순하다. 대부분의 십대 문제들이 그렇듯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부모가 자녀들의 상황을 알고 대화를 통해 페이스북 우울증(facebook depression), 사이버왕따(cyberbullying), 섹스팅(sexting)등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설명해주고 그들로 하여금 자아정체성이 올바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The guidelines urge pediatricians to encourage parents to talk with their kids about online use and to be aware of Facebook depression, cyberbullying, sexting and other online risks. Also parents can give right self-esteem to their kids through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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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이 자리 잡으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되고 있다. 부모의 역할이 참 중요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내 아이들이 클 때는 내가 자랄때보다 훨씬 많은 선택이 주어지게 될것이다. 그 많은 기회들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눈을 가직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정말 부모의 역할인 것 같다. 무조건 나쁘다고 아이들을 집에만 가둘 수는 없기 때문이다. Dr Gwenn O'Keeffe 가 한 코멘트가 인상적이다.

There are some problems that we didn't expected from social network service. I realised that how parent's roll is important again. My kids will have more choices than I did. I think parents can give their kids right eyes to look the world when they have a choice, becase we can not just keep them in house to protect from bad things. It was very impressive what Dr Gwenn O'Keeffe said.

"페이스북은 우리의 십대들이 노는 곳이다. 마치 동네 수퍼마켓에 가는 것처럼."
“Facebook is where all the teens are hanging out now. It's their corner store,” Dr O'Keeffe said.

To read more : Doctors issue warning on Facebook use, which they say can lead to teenage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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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10:12

이곳은 퀸스트릿 중앙에 있는 윈터가든 푸드코트에 있는 아이리쉬펍이다. 분위기는 여기저기 스포츠 채널이 켜져 있고 드링크 바가 있는 말 그대로 시끌벅적한 펍(우리나라로 치면 호프집 정도)이다. 사실 저녁에 가본 적은 없어서 분위기는 어떤지 잘 모르지만, 점심 메뉴가 정말 매력적인 곳이다.
Irish pub Omalleys is located in WinterGarden foodcourt, the middle of Queent street Mall. There are TV screens with sports channel and drink bar which is usual pub in Australia. I haven't been there in the night time but I love the lunch menu here.


짜잔! 내가 주문한 피쉬앤칩스. 이곳의 점심메뉴는 메인요리와 소프트 드링크 포함해서 $10.
메인요리는 피쉬앤칩스, 럼스테이크, 램쉥크 등 7~8가지 정도. 음식맛도 꽤 괜찮다.
Fish & Chips! All lunch menu is $10 including main dish and soft drink. There are 7-8 main dishes like fish&chips, Rump steak and Lamb shank. It's delicious.


가볍게 점심 먹기에 괜찮은 장소여서 그런지 12시 전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을 정도이다. 한국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인지 대부분 호주 사람들만 있다. 와이셔츠 직장인들이 여기저기 모여 점심과 함께 맥주도 한잔씩 곁들이는 모습이 어느나라나 비슷한 것 같다.
It's a nice place for light lunch so it always has a long waiting line at lunch time around 12. Most of customers are Aussies at this time. I guess many tourists or students from overseas don't know about this place. You will see many white-color workers having lunch with beer same as any other countries.


평점 : ★★★★☆
가격대 : 피쉬앤칩스, 럼스테이크, 램쉥크 등 7~8가지 정도 메인디쉬 + 소프트 드링크 $10
한마디로 요약하면 ... 푸짐하고 알찬 점심 메뉴!
Overall : ★★★★☆
Price : Fish & Chips, Rump Steak, Lamb shank... 7~8 main dish + soft drink for $10
One comment : Big lunch with reasonable price!

혹시 가보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의견 부탁드려요.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 - 블로깅의 즐거움"
If you went to this place, please put your comment on this posting.
"Enjoy sharing information - Enjoy the fun of blog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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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8 09:59

호주에서도 드디어 LG 옵티머스폰이 출시되었답니다ㅎㅎㅎ LG전자 더블로그에 들렀다가 옵티머스 소식을 들었는데 호주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더군요.
LG Optimus was finally released in Australia. I visited the official blog of LG Electronics and heard about Optimus phone. It's glad to see this in Australia :)

아래와 같은 스펙으로 출시된 옵티머스폰은 스마트폰으로 아담한 사이즈와 사용하기 편리한 안드로이드폰으로 구글서치, 맵, 메일, 유투브 어플리케이션이 이미 내장되어 되어있는 게 특징이다.
LG Optimus looks smart with its subtle round edges and thin design, its easy on the eye, and easy to fit in your pocket. And because it’s powered by Android, it comes pre-loaded with Google Search™, Maps™, Talk™; Gmail™ and YouTube™ and you can download even more from the Android Market. 

  • 3.0 inch touch screen
  • 3.0 megapixel camera with geo-tagging
  • Wi-Fi, GPS & Stereo Bluetooth connectivity
  • Google Search™, Talk™; Gmail™ and YouTube™
  • Multi-format media player
  • Powered by Android

    좀더 자세한 스펙은 LG 호주법인 홈페이지 를 참고해주세요^^
    More information about LG Optimus, visit the website.
  • 저가형 스마트폰을 컨셉으로 주요 통신사 중 하나인 "3" 매장에 크게 전시되고 있더군요^^
    LG Optimus with reasonable price is now on "3" phone store with big sign :)

    29CAP은 매달 29달러를 내고 약 $180달러 정도의 폰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1년 계약을 하면 옵티머스 폰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29CAP is that you pay $29 and use phone calls worth for $180.
    You can get free phone if you do 12 months contract.


    요즘 보다폰이 고객을 늘리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19CAP까지 출시되었다.
    2년 약정으로 $19를 내고 매달 $70 정도의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가장 저렴한 요금제이다.
    Recently, Vodafone is doing strong marketing plans to extend their market.
    They release Optimus phone to 19CAP plan which is the cheapest one in Australia.
    You only need to pay $19 every month for 2 years and can get $70 credit.

    보다폰 매장 - 최근 "3"을 인수하면서 고객들을 많이 늘리고 있다. 보다폰과 "3"끼리는 무료통화가 가능하다.
    Vodafone store - recently merged "3"mobile company.
    You can also use free phone call between Vodafone and "3"

    작년에 출시되어 여러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한 LG미니폰은 출시된지 좀 되었는데 아직 $29CAP이다.
    스펙도 괜찮고 깔끔한 디자인에 사랑스러운 녀석이다.ㅋㅋㅋ
    LG mini phone which won several design awards last year is still in $29 CAP.
    It has great features and a simple design. lovely one!!
     
    브리즈번 시티를 혼자 거닐다가 보니 아리따운 소녀들이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인형같은 드레스에 맨발로...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은 브리즈번 시티에 이 소녀들이 유독 눈에 띄어 셔터를 눌러봅니다^^
    I was walking to Brisbane city and there were these female buskers playing their violins, a comman thing in the major cities. However these girls are unusual in their pretty dresses, without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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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5 08:00

    브리즈번으로 이사온 지 벌써 한달이 넘었는데 첨으로 사진을 올리네요. 호주는 이제 겨울이 시작되고 있답니다.
    한국처럼 춥지는 않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이제 제법 쌀쌀해지네요.
    그래도 낮에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겨울인 걸 잊어버린답니다.
    6월 브리즈번 날씨는 햇살 가득! (최저 12℃ / 최고 23℃)
    It's been over one month since we moved to Brisbane. Now, Australia is starting winter.
    It's not as cold as Korea but it's a little bit chill in the morning and night.
    I forget sometimes it's winter because of beautiful sunny weather.
    Weather in Brisbane is Sunny! (12℃ / 23℃)


    신랑이랑 처음으로 시티캣(페리)타로 데이트 가는 날.
    서울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아담한 도시 브리즈번.
    First dat in Brisbane going to take CityCat on Friday night.
    It's not as fabulous as Seoul but cozy city Brisbane.


    브리즈번 시내 남쪽에 있는 사우스뱅크 문화센터와 관람차
    강가에 비친 색들이 넘 예쁘다ㅎㅎ
    South Bank Cultural Center and Ferris Wheel in South Brisbane.
    Beautiful colours on the surface of river.

    로마파크에서 열린 퀸즈랜드 주 바베큐 행사에 놀러갔다 왔다.
    여긴 정말 아이들이 많다. 어디든 잔디밭과 나무들이 많아 아이들이 맨발로 뛰어다닌다.
    또래 아이들이 다 발레같은 걸 배우는지 요렇게 노는 아이들이 많다는ㅋㅋ
    We went to BBQ party for Queensland Week in Roma Park.
    Grass and trees are everywhere and many kids who run without shoes.
    Many kids play like that. I guess they learn ballet in the school, hehe~


    관람차를 배경으로 사우스 뱅크의 명물인 꽃길.
    길다란 꽃길과 잔디밭 나무들, 그리고 강가에는 공짜 야외 수영장이 있다는~
    여름에 오셔서 수영도 하세요!
    Flower road and Ferris Wheel in South bank park.
    Beautiful flowers and grass, trees and free swimming pool.
    Come and swim in Summer!


    빅토리아 브릿지에서 찍은 브리즈번 모습.
    강가에 있는 배가 바로 시티캣. 버스, 기차와 같은 교통수단이다.
    브리즈번에 오시면 시티캣타고 야경을 꼭 보시길^^
    Brisbane scenery from Victoria Bridge.
    There is a CityCat in the river. It's a kind of transport like bus and train.
    You should take Citycat in the night^^


    지인들을 위해 - 우리 신랑이 퇴근하고 오는 길에 꺾어 준 꽃.
    좋아하는걸 보고 이틀에 한번꼴에 가지고 와서 늘 우리방 테이블에 있답니다.
    우리 둘다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ㅎㅎ
    To my friends - Flowers that my husband picked up on the way home.
    I liked that very much and he brought this flower every a couple of days.
    We both happy. hehe~ Don't worry 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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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1 08:00

    인터넷으로 호주 신문 커리어메일(Courier Mail) 월드컵 뉴스들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한국인 서포터즈 사진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Forget politics for 90mins"
    이 플랭카드 메시지가 저는 처음에 한국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요렇게 썼나 생각했는데,
    사진아래 적힌 캡션을 보고 가슴이 찡해졌답니다.

    A Korean fan with a timely message at the match between Brazil and North Korea at Ellis Park
    북한과 브라질 경기에 한국인 서포터즈가 내건 시기적절한 메시지

    당연 한국 경기에서 찍은 사진이겠거니 했는데 요즘 심각해는 남북관계을 벗어나 정말 한 민족으로서 응원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어느 광고 카피보다도 마음에 와닿는 메시지입니다. 누구신지 몰라도 정말 멋집니다!


    대한민국 화이링입니다!!!
    월드컵만 되면 끓어오르는 이 감정은 한국사람만 느끼는 감정인건가요?^^;;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을 몇가지 추가로 올려봅니다.

    호주와 독일의 첫번째 경기를 보고 있는 사커루 팬들.
    역시 미인은 어디서나 주목받는군요-.-;;
    Australian fans at the opening match v Germany in Durban.

    우루과이 국기로 페인팅을 한 축구팬, 우루과이와 프랑스 축구 경기를 기다리며. 완소남이시군요^^;; A soccer fan, whose face is painted in the colors of the Uruguayan flag, waits for the kick-off of the World Cup group A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France in Cape Town

    아르헨티나와 한국전을 보고 있는 붉은악마 소녀들ㅋㅋ South Korean supporters cheer prior to Group B first round 2010 World Cup football match Argentina vs South Korea on June 17, 2010 at Soccer City stadium in Soweto



    뉴질랜드와 슬로바키아의 경기를 보고 있는 뉴질랜드 축구팬들. 뉴질랜드의 새인 "키위" 옷을 입고 있네요ㅋㅋㅋ
    New Zealand soccer fans arrive for the World Cup group F soccer match between New Zealand and Slovakia at Royal Bafokeng Stadium in Rustenburg, South Africa, on Tuesday, June 15, 2010.
    (AP Photo/Martin Meissner)

    후후후~~ 월드컵 덕분에 전세계가 즐거운 요즘입니다^^

    모든 사진은 커리어메일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Photo : http://www.couriermail.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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