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8 09:59

호주에서도 드디어 LG 옵티머스폰이 출시되었답니다ㅎㅎㅎ LG전자 더블로그에 들렀다가 옵티머스 소식을 들었는데 호주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더군요.
LG Optimus was finally released in Australia. I visited the official blog of LG Electronics and heard about Optimus phone. It's glad to see this in Australia :)

아래와 같은 스펙으로 출시된 옵티머스폰은 스마트폰으로 아담한 사이즈와 사용하기 편리한 안드로이드폰으로 구글서치, 맵, 메일, 유투브 어플리케이션이 이미 내장되어 되어있는 게 특징이다.
LG Optimus looks smart with its subtle round edges and thin design, its easy on the eye, and easy to fit in your pocket. And because it’s powered by Android, it comes pre-loaded with Google Search™, Maps™, Talk™; Gmail™ and YouTube™ and you can download even more from the Android Market. 

  • 3.0 inch touch screen
  • 3.0 megapixel camera with geo-tagging
  • Wi-Fi, GPS & Stereo Bluetooth connectivity
  • Google Search™, Talk™; Gmail™ and YouTube™
  • Multi-format media player
  • Powered by Android

    좀더 자세한 스펙은 LG 호주법인 홈페이지 를 참고해주세요^^
    More information about LG Optimus, visit the website.
  • 저가형 스마트폰을 컨셉으로 주요 통신사 중 하나인 "3" 매장에 크게 전시되고 있더군요^^
    LG Optimus with reasonable price is now on "3" phone store with big sign :)

    29CAP은 매달 29달러를 내고 약 $180달러 정도의 폰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1년 계약을 하면 옵티머스 폰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29CAP is that you pay $29 and use phone calls worth for $180.
    You can get free phone if you do 12 months contract.


    요즘 보다폰이 고객을 늘리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19CAP까지 출시되었다.
    2년 약정으로 $19를 내고 매달 $70 정도의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가장 저렴한 요금제이다.
    Recently, Vodafone is doing strong marketing plans to extend their market.
    They release Optimus phone to 19CAP plan which is the cheapest one in Australia.
    You only need to pay $19 every month for 2 years and can get $70 credit.

    보다폰 매장 - 최근 "3"을 인수하면서 고객들을 많이 늘리고 있다. 보다폰과 "3"끼리는 무료통화가 가능하다.
    Vodafone store - recently merged "3"mobile company.
    You can also use free phone call between Vodafone and "3"

    작년에 출시되어 여러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한 LG미니폰은 출시된지 좀 되었는데 아직 $29CAP이다.
    스펙도 괜찮고 깔끔한 디자인에 사랑스러운 녀석이다.ㅋㅋㅋ
    LG mini phone which won several design awards last year is still in $29 CAP.
    It has great features and a simple design. lovely one!!
     
    브리즈번 시티를 혼자 거닐다가 보니 아리따운 소녀들이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인형같은 드레스에 맨발로...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은 브리즈번 시티에 이 소녀들이 유독 눈에 띄어 셔터를 눌러봅니다^^
    I was walking to Brisbane city and there were these female buskers playing their violins, a comman thing in the major cities. However these girls are unusual in their pretty dresses, without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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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5 19:42

    2009년 12월 19일, 가로수길 재지마스 갤러리 카페에서 열린 The BLOGer와 함께 하는 블로거 나눔 데이가 열렸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함께했던 더블로거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자리를 "나눔"이라는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19th of December, 2009, "Blogger Nanum Day with The BLOGers" was held in Jazzy Mas. It was the most enjoyable time with the bloggers that we have known together last 6 month through our corporate blog. It's nice to have this charity party as our last meeting.


    ※ 어떤 행사였는지 궁금하시다면 ----> 착한 사람들과 함께 한 블로거 나눔데이 현장 스케치

    개인적으로는 이런 행사를 진행해보긴 처음인지라 서툰 점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이 행사를 하면서 느꼈던 것은 "나눔의 즐거움"이랄까?
    내가 가진 물건들을 나누고, 내 시간을 나누고, 내 재능을 나눈다는 것.
    사실,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ㅋㅋㅋ
    Actually, it's the first time doing this kind of party so I was not so good though. One thing I figure out from this party is "joy of sharing to others"
    Sharing something I have, my time and my talents.
    Luckly, I got a chance to do helping others that is not easy to act even though I should do.


    오른쪽에는 아우인형을 만들고 있고, 뒤쪽으로는 뉴초콜릿폰 사진인화 이벤트와 바자회 현장이 보이네요^^
    그린데이님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미지월~ 완전 멋졌다. 제꺼 챙겨와서 방에 걸어두었다는ㅋㅋㅋ
    The party place that making Awoo dull on the right side and photo development event with New Chocolate phone and bazaar place in the back. ^^
    Image Wall by Greenday.It was awesome. I broght mine and put on the wall, hehe~


    메렝게 춤 강습을 진행해주신 자그니님. 넘넘 재미있었답니다.
    얼떨결에 참여하긴 했지만 재미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또 민망스러운 순간이었어요ㅋㅋㅋ
    (이 사진 정말 맘에 들어요~참고로 모든 사진들은 Fallen Angel이 찍어주셨슴다^^)
    Learning merengue dance with zagni. It was fun even though lil embarrassed.hehe~
    (I like this photo more^^  ALL THE PHOTOS TAKEN BY
    Fallen Angel )


    너무 예쁘게 아우인형을 만들어주신 분들~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짝짝짝!!!

    이 날 만들어진 아우인형들은 모두 유니세프에 전달되었습니다. 1개에 2만원씩을 받고 판매된다고 합니다. 정말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일이죠?^^

    They are making Awoo dull that UNICEF can sell these dulls to others \20,000 for helping children. They made very cute and beautiful dulls.
    Thanks to all of them.^^



    VJ로 재능기부를 해주신 빠끼님과 미도리님 / 바자회 물품 강매(?)중이신  Cooooooool 님ㅋㅋㅋ


    물품기부와 판매로 함께해주신  영민C님과 소금이님  / ㅋㅋㅋ 트위터 중계중이신 라디오키즈님^^


    미모와 인기(?)를 동원해서 바자회 물건을 열심히 파신
    고고씽님과 함께^^
    이 날 경매와 바자회를 통해 모인 금액은 모두 유엔환경계획(UNEP)에 기부되었답니다.
    With 고고씽, the blogger who sold a lot of stuff at bazaar using her beauty and popularity ^^
    All the earning from bazaar and auction was donated to UNEP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



    쭌's님이 뉴초콜릿폰으로 찍어 주신 사진들(The photos by June's with New Chocolate phone)
    현장에 응원오신 부장님과 그린데이님 / 춤남(춤추는 남자?ㅋ) 자그니님 / 샌드위치메이커를 선뜻 들고오신 가시장미님^^


    오프닝을 해주신 D-밴드 공연. (정말 공연계로 나가셔도 될 듯ㅎㅎㅎ)
    D-band for opening th party. (They are really good and professional, not just for hobby.)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해주신 타루(TARU)님~ 노래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정말 사랑스러우시더군요^^
    TARU, who performed for the ending of this party. she is a beautiful and good singer ^^

     더블로거 나눔데이 현장스케치  (The Bloggers Nanum Day)




    더블로거 1기 여러분들께 정말정말 감사드려요ㅎㅎㅎ
    Thanks to The Bloggers with your all supporting, 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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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4 09:28

    지난 7월 30일 XNOTE 미니노트북 X120 리바이스 에디션 런칭 파티가 청담동 'Club Answer'에서 열렸다. 리바이스와 엑스노트가 만나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은 더욱 깔끔해지고 세련되어졌다
    LG mini-notebook X120 Revi's Edition Launching Party was held at 'Club Answer' in Chungdam area in 30th of July. New design which LG meet's Revi's is more stylish and chic.

    요런 놈을 실제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The chance to meet this cute one!!


    < 행사장 'Club Answer' 입구 The enterance of "ClubAnswer" >


    드뎌 실제로 만져보는 미니노트북 - 눈을 사로잡는 디자인이 넘 이뻤다. 개인적으로 파우치가 좀더 리바이스 다웠다면 좋았으련만....
    Mini-notebook is showed in my eyes with real touch - beautiful and desirable design. It would be better if the case have more Revi's colors....



    현장 행사 모습과 조명 지대로 받으신 자그니님ㅎㅎ
    사실 좀 호응이 없어 좀 썰렁... 역시 아직까지 클럽문화는 대중적이지 않은 것 같다. 나조차도 어색어색하여 구경꾼이 되었다는-.-;; 청담동 클럽 구경과 리바이스 노트북을 보았다는 것만으로도ㅋㅋ
    Launching party and 자그니님 in the spotlight, hehe~
    Actually, it was lil bit calm atmosphere not like club. I think the club culture is not common in Korea even me becoming a spectator-.-;; It was fun to see the club in Chungdam area and Revi's notebook th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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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1930001554/>
    너무 어두워서 찍을 수 없었던 마임공연.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하트도 만들고 여러명이 모여 한 사람의 연기도 해내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재미있었다. 듣기로는 세계대회 수상자들이라고 한다.
    Pantomine performance that I could take a photoe because of darkness. It was very impressive and interesting that they made a heart and several people act only one person. I heard that they got honored in world competition.


    2층에 마련된 VIP 좌석이랑 먹음직스러운 음식들, 특히 가운데 'Xnote mini' 깃발을 세우고 있는 자그마한 맥머핀의 깜찍한 모습 ㅎㅎㅎ
    VIP seats on second floors and finger food, especially the small and cute English Muffine with yellow flag which is written 'Xnote mini', hehe~


    30분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셀러브리티라고는 김준밖에 못봤다는....-.-;;
    다른 연예인들을 보고 싶다면 일찍 도착하셔서 베스트컷을 찍으신 Fallen Angle님의 포스팅으로 go! go!
    He is the only one celebrity Jun Kim in the party because I arrived there 30 minutes late.
    If you want to see more celebrities, please visit to Fallen Angle's blog -->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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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떠나기 전 아쉬운 맘을 달래고자 그린데이님, 보라돌이님과 함께 찰칵!!
    Before I left the place with my colleagues, he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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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20:13

    트랜스포머 1편을 본 그대라면 2편도 꼭 봐야 하는 이유.
    그리고 1편을 보지 못한 그대라면 꼭 1편을 먼저 보고 봐야 하는 이유ㅎㅎ
    If you watched the first Transformers, some resons you should watch.
    If you didn't watch the first Transformers, some resons you should watch.


    마이클베이 감독의 실망스러운 행동으로 국내에서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극장에서 보지않기 운동(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것은 분명 극장에서 보지않기다. 뭐 꼭 극장에서만 봐야 하는건 아니니까-.-;;)"까지 벌였던 트랜스포머2가 드디어 개봉을 한다. 나도 사실 이럴때만 나타나는 애국심때문에 지인들이 어둠의 통로를 통해 얻으려는 속셈이었으나 극장에서 보고나니 맘이 바뀌었다.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꼭꼭꼭! 봐줘야 하는 영화중에 하나라는 것이다.
    The Transformers 2 which is ruined by the dirctor Michael Bay's disreputable action in Korea so it led the boycott campagin from netizens is finally released in Korea. Actually, there are some other ways watching movies like through illegal way so I was hoping one of my friends get for me, hehe~
    I totally changed my mind after I watched this movie. You should watch this movie.


    스펙타클-판타스틱-액션-코믹-섹시-러브스토리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는 욕심이 과한듯 하긴 했으나... 액션은 상상 이상이었고, 간혹 터지는 유머들도 기대 이상이었다.
    컴퓨터 그래픽이 만들어낼수 있는 최고의 액션씬들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눈코뜰새 없이 벌어지는
    상해에서의 오프닝 전투씬 뿐만 아니라 달리면서 변신하는 오토봇들의 모습도 정말 감동이었다.ㅎㅎ
    그리고 완전 깜찍한 쌍둥이 로봇들과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코미디 요소들은 정말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1편에 비해 다소 깊어진 러브 라인에 액션매니아인 우리 M군은 별로라고 이야기했지만, 러브스토리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즐거운 일이었다^^
    Spectacle - Fantastic - Action - Comic - Sexy - Love story
    I guess they want to put too much effort in this movie but the action is more than I expected and the funny parts are also better than I expected. I just thought it's the best technology that computer graphics can ever make. It's not only opening scene in Shanghai but also autobots transformering and running at the same time.
    I love the twins robots and some funny episodes. They make the movie more interesting and exciting. Actually my M-goon who is action movie maniac said he doesn't like the too much love story part in it but I love those stories.^^

    복잡단란한 스토리 그리고 아쉬운 엔딩
    심플했던 1편에 비해 2편은 다소 복잡해서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어서는 중간중간 어려웠다는-.-;;
    그리고 1편을 보지 않은 친구에게 종종 부연설명이 필요했다.
    그리고 클라이막스가 될것이라고 예상했던 마지막 옵티머스 프라임과 폴른의 대결은 아주 심플하게 끝나버렸다는....
    Complicated story and unsatisfied ending
    It's more complicated and some parts are lil bit confused to me not having good memory-.-;; and my friend didn't even watched the first one before so she needed more explanation.
    The last fight between Optimus Prime and Fallen that all people expeced it's gonna be a good was very simple and short. I just felt something lacking......


    너무 멋진 캐릭터들
    남우주연상 옵티머스 프라임, 남우조연상 범블비ㅎㅎ
    그리고 샤이아 라보프(샘)과 메간 폭스(미카엘라) 외에도 눈을 사로잡는 배우 조쉬 더하멜(레녹스 대위)이 있어 더욱 즐거운 영화였다. 어디서봤나했더니 트랜스포머1편 분만 아니라 드라마<라스베가스>에 출현하고 있다는
    ㅎㅎㅎ
    Attractive Characters.
    Best actor, Optimus Prime and best suppoting actor Bumble-B, hehe~
    There is a one more nice character Josh Duhamel who is militery man in it with Shia LaBeouf and Megan Fox. He also performed from <Lasvegas>

    가벼운 마음으로 맘껏 웃을 수 있는 있는 영화여서일까, 아니면 마음 맞는 친구,동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걸까? 아무튼 끝나고 나서도 너무 기분좋은 시간이었다.
    Maybe it's a good movie for fun with free mind or good to have friends and colleagues that I like. Anyway I really enjoyed the time ^^

    아직까지 못보신 분들을 위한 트랜스포머2 예고편
     Transformers 2 trailer for someone didn't watch

    LG전자의 PPL을 진행했던 미국 트랜스포머 휴대폰(버사)광고
    Ad of cellphone "Versa" from LG which did PPL with this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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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7 22:01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09년 월드IT쇼가 열리고 있다. 운좋게 첫날 방문 기회를 얻어서 덜 붐비는 시간에 이런저런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 사실 IT쪽으로는 지식이 많이 부족한 관계로 살짝 분위기와 프리 기프트 중심으로ㅎㅎㅎ
    World IT Show 2009 is held in COEX from June 17-20. Fortunately, I could get a chance to visit on first day which is not so busy usually. Actually, I don't have background knowledge about IT area so just want to say about its atmosphere and free gifts, hehe~

    LG전자는 최신 핸드폰 부스를 막강 보강했다. 한국에서 볼수 없는 와치폰이나 크리스탈폰까지 볼수 있다. 그리고 이제 곧 출시되는 아레나폰 특별부스는 와이드 터치스크린으로 빅뱅 소년(?)들의 친절한 설명까지 감상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휴대폰시장 1위인 삼성보다도 막강 포스를 보이는 듯하다.
    LG Electronics booth put all effort to new handset products including Watch phone and Crystal phone which are not launched in Korea yet. Also ARENA phone which is one of the most popular full touch phone. You will see the friendly introdution by BigBang, popular singer group. I guess they show better performance than Samsung which is No 1. handset company in Korea.



    SK텔레콤의 부스는 정말 산뜻하다. 나무 모양의 디자인 뿐 아니라 아름다운 가게와 CO-MARKETING 이벤트까지 준비했다. 각 체험관별로 시연해보고 이파리를 모아오면 아름다운 가게 기념품을 받을 수 있고, 폐휴대폰을 가지고 가면 휴대용 태양열 충전기를 받을 수 있다. 방문하실 분은 필히 참조하세요^^
    SK Telecom booth makes me feel fresh with green tree designs and co-marketing with Beautiful Store which is environmental recycling store fund. If you visit the each booth and get the leaf vouchure, you could get some free gift from their desk. Also if you bring your useless cellphone, they give you solar recharger.


    삼성전자
    의 부스는 LED TV를 중점적으로 부각했다. 특히 직하방식의 LED TV의 모서리를 잘라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보여주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핸드폰 부스는 최근 말이 나왔던 Z도 없어 좀 실망스러웠지만...
    Samsung Electronics show various LED TV. Especially, they cut the corner of TV and show how it works. it's very impressive. But handset booth without Z which is introduced through press was little bit disappointed though...



    안철수 연구소
    의 부스는 작지만 아담한 사이즈로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V3 365 스탠다드 90일 체험 쿠폰과 V3 웹하드 20G 3개월 체험권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리고 다른 이벤트들도 있으니 살짝 들러보면 좋을 듯~!
    (사실, 부스에 있는 언니가 블로그에 잘 올려주세요 하고 애교스러운 부탁에 꼭 올려야겠다는 사명감이ㅋㅋ)
    Ahn Lab booth is small but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visiters with free V3 365 Standard program and webhard voucher. Also surprizing events too~!
    (Actually, from the lady this booth asked me to put nice photos of this with friendly manner,hehe~) 



    KT
    부스는 공간을 굉장이 여유있게 활용했다. 조금 허전해보일정도였지만, 예상외의 제품(?)들을 만나볼수 있으니 방문해보세요.ㅎㅎㅎ
    KT booth doesn't have many items but you could see some unexpected products. I recommend you to visit this booth, he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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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W 부스의 기프티 코너에서는 공짜 스타벅스 기프티를 받을 수 있다. 건너편 스타벅스 매장에서 시원한 아이스 라테 한 잔 즐길 수 있어요^^
    SHOW booth - in Gifty section, you can get free Starbucks coffee gifty and the store is just 5 min from there. Enjoy cool ice coffee lat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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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이즈(WHO IS) 의 부스에서는 10주년 기념선물로 여행용 간이베개를 받을 수 있다 ㅎㅎㅎ
    (이쯤에서는 너무 선물얘기만 하는 건 아닌지 좀 민망해지는군요;;;;;)
    From WHO IS gives air pillow for all visiter celebrating their 10-year anniversary.hehe~
    (I just feel embarrassed because of too much talking of free gi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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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 2009 의 메인 트렌드는 "지구 사랑"
    환경 친화적인 휴대폰, 태양 충전 제품, 전력 소모 절약 등 환경과 관련된 부스들이 눈에 띈다. LG전자의 콩 잉크(soy ink)로 쓰인 설명서나 SK텔레콤에서 나눠주는 태양 충전기 제품들.... IT 기업들은 지구 사랑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Main Trend in WIS 2009 is "Loving the earth"
    There are many booths about eco-friendly handsets, solar recharger and saving electricity. For example, LG's product manual with soy ink and solar recharger form SK Telecome and so on... Most of IT companies put faster step to loving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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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뽀너스로~~~~~
    각 부스의 아리따운 언니들이 있어서 살짝 찍어봤슴다(SK텔레콤/LG전자/삼성전자)
    Various designs of uniforms from each booth SK Telecom, LG Electronics and Samsung Electronics,hehe~^^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이분은 우연이 찍었는데 너무 잘 나오셔서 크게 올립니다.
    (혹시 초상권때문에 소송들어오는건 아니겠지요?^^;;;)
    I just press the camera and she looks very nice from KT booth.
    (I wish that I'm not in trouble with this photo from violation of the right of lik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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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6 13:56

    지난 1월 1일 뉴욕타임즈 기사 Going Straight to the Publisher for Ad Help 를 통해 새로운 BI 캠페인을 시작한 LG전자의 광고캠페인이 인상적이다.

    지난 해 12월 새로운 BI 캠페인을 내놓았지만, 캠페인과 별도로 유명인사와 접목시킴으로 인해 LG라는 브랜드를 좀더 고급스럽게 positioning하고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그리고 잡지를 통해 어프로치 하는 점이나, 온라인 사이트를 별도로 오픈한 점등도 이색적이다.

    첫번째 광고 테마는 "Life Looks Good" 으로 에드워드 즈윅(Edward Zwick)감독편이다. 우리에게는 가을의 전설로 익숙한 감독이기도 하고, 최근에 가장 인상적인 작품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열연했던 <블러드 다이아몬드(Blood Diamond)> 정도.

    광고를 집행한 Condé Nast Media Group은 지난해 이러한 방식의 캠페인 진행을 통해 1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고 한다.(백화점 체인인 Dillard's, 주류 브랜드 보드카, 자동차 브랜드 렉서스 등이 작년에 이러한 식으로 광고를 진행했다.)이렇게 촬영된 지면은 GQ, Vogue, Architectural Digest and Vanity Fair에 미국판 뿐 아니라, 호주, 멕시코,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에 소개된다고 한다.

    사실 오프라인 매체 중 잡지에 대한 인지도는 높지 않은 편이지만, 한편으로 잡지사와의 CO-working을 통해 주력매체보다 저렴하고 효과적인 캠페인을 만들 수 있다면 양쪽 모두 win-win할 수 있는 기회인 듯 하다.

    온라인으로는 아래와 같은 site가 오픈되어 있다. LG를 겉에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로고를 심플하게 박아놓았다. 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방문해 볼만하다.

    ▶ 접속 주소 : www.condenast.com/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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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in page>

    <interview video clips>
    각 이미지들을 클릭할때마다 테마별 인터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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