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7 17:39

많은 회사들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하고 있다. 학교들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이는 학교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많이 참여하고 있다^^
There are many companies which are doing various social involvements and charity works. It's same as schools. Especially, the schools that all different nationalities gather and study voluntarily participate those activities.

착한 회사가 사랑받는 시대 - ILSC는 2011년에 어떻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했을까요?
The time that good companies are loved from the customers - What kind of good corporate citizen is ILSC?

"Earth Month"
많은 사람들이 매년 진행되는 Earth Hour 에 참여하고 있다. 1년에 한 시간 지구를 살리기 위한 이 시간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던 Earth Month는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대표적인 행사였다.

"Earth Month"
Many people are participating in
Earth Hour every year over the world. "Earth Month" was started to make all the student aware of an hour to save the earth and resource once a year.

"타히티 지진 피해 모금"
2010년 타이히섬에서 일어났던 7.0 강진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학생 한명이 $1를 기부하면 학교에서 $3를 추가로 기부하는 식으로 진행해서 학생들의 참여를 도왔다.

"Haiti Earthquake appeal"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vctims from the 7.0 earthquake in Haiti Island in 2010.

When one student donated $1, ILSC donated $3 and sent to them.

"파키스탄 홍수 피해 모금"
2011년 파키스탄의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라이프 세이버 사탕을 구매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로 모든 금액은 파키스탄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전달되었다.

"Pakistan flood appeal"
This event was held to help the victims from flood in Pakistan in

It was easy to participate that students bought "Live Saver" candies and gave to friends. All the money we got from this event sent to them.

"일본 대지진 기금 모금"
2011년 일본의 대지진 참사를 당하신 분들을 돕기위해 열렸던 기금 모급 행사.

어느 캠퍼스에도 대부분 일본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었기에 더욱 다급하게 진행되었던 모금이 아니었을까싶다.

"Japan earthquake fundrasing" 
Fundrasing event for helping Japanese earthquake victims.

It was very desperate and urgent because most of campuses have Japanese students at that time.

"MELA 2010"
2010년 파키스탄 홍수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되었던 기금 모금 행사.

Mela라는 산스크리트어 단어의 의미를 부여하며 인상적인 포스터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MELA 2010"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flood victims in Pakistan.

Mela is a Sanskrit word meaning "gathering" or "to meet" or a Fair. It helped many people to join the event due tovery unique design of poster.

이밖에도 ILSC는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 캠퍼스의 경우에는 세계 각국에서 오는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현지 인도 여성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한 현실을 알고, 현지인들이 무료로 혹은 저렴한 금액으로 공부를 하고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ILSC is also doing various charity works and environmental campaigns, especially, there are many students who come from over the world to study English and volunteer work in India campus. Also, ILSC helps Indian women who don't get a chance to study for free or small money so they can find the job by themselves.

착한 기업이 되고자 하는 회사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밝아지고,
착한 기업을 더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따뜻해지지 않을까는 생각을 해봅니다^^
I hope the more companies which want to be good, the more our world becomes better,
the more people pay for those good companies, the more our world becomes nicer :)

2012.02.11 18:18

영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영어책들을 많이 읽어보실텐데요. 스릴러나 과학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쉬운 영어소설을 알려드리려구요^^
If you are interested in studying English, you may read varios English books. Today, I would like to introduce a e-book to study English for someone who likes thriller or science fiction.



Digital List Price: $5.99 What's this?
Kindle Price: $5.99 includes free international wireless delivery via Amazon Whispernet


이 소설은 브라이언이라는 주인공이 우연찮게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이야기로, 스릴러나 호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는 너무 두껍지 않은 소설이다.
This book is about a man who got the controlling mind by accident. I can say it's science or thriller kind of story. It's not too thick to read at first and easy English expressions for thriller or horror maniac.

그리고 이 소설은 그래픽 소설 장르에 좀더 가까운데, 책을 읽으면서 영화를 보는 것처럼 상상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인 묘사들이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주인공이 어떻게 능력을 얻게 되고, 그 능력을 사용하는 방법이나, 싸우는 장면들의 액션들이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표지도 약간 카툰 스타일로 되어있다.
This novel is also more like graphic novel genre becuase you can imagin the story like movie by detail of descriptions. For instance, how the main character got the special ability, how to use it or action scenes. Also, its book cover look like cartoon style.

※ 영어 소설을 읽을 때 팁!
굳이 사전으로 일일이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는 것보다는 문장들을 계속 반복해서 읽음으로서 그 문장 속에서 단어의 뜻을 찾는 것이 더욱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 소설 같은 경우에는 일상 대화들이 많이 사용되어 있기 때문에 어려운 과학 소설이나 범죄 소설보다는 좀더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 Tips for reading English novels!
Read without looking for all the words from the dictionary. You will eventually figure out what those words means from the sentences. This novel is easier to read compare to science or crime novels becuase there are many conversations you can use in daily life.


공식 홈페이지(official homepage) :  www.stirkrazy.com.au

p.s 사실, 이런 장르의 소설의 팬은 아니라서... 리뷰하기가 참 난감하지만(^^;;)
작가와 절친한 관계로 관심 있으신 분에게는 적극 추천드려요ㅎㅎㅎ

p.s Actually, I'm not a fan of this kind of novels....so it's difficult to write a review though...
I strongly recommend this book because the writer is my best frend :)
2012.01.20 13:07

대부분 카지노에 가시면 부페에 가시죠? 오늘은 카지노에 있는 다른 레스토랑을 소개해드릴려구요^^ 카지노 들어가셔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 Cafe21입니다.
Most of people go the the buffe when you go to the Casino in the city. Did you know that there is another restaurant there? This is Cafe21!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갖가지 디저트가 눈을 자극하고, 오픈 키친 구조로 되어 있어 깨끗한 주방을 볼 수 있어요.
It's not that big but there are delicous deserts are welcoming you in the front. It also has a open kitchen that you can look into.

사진에 있는 어여뿐 친구는 같이 있하고 있는 브라질 친구 바네사^^
This is Vanessa who is my beautiful friend :)

위치(Location): Top of the Queen Street Mall, Brisbane QLD 4000

내가 주문한 그릴 피쉬와 샐러드. 요리도 맛있고, 샐러드에 콩나물이 얹어 나오는게 아주 인상적인ㅎ
This is Grilled fish and salad I ordered. It was very yummy and interesting fresh bean sprouts in salad~

회사에서 같이 밥을 먹을 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타임! ㅎㅎㅎ
레스토랑 입구에서부터 유혹하는  Cafe21의 디저트를 소개합니다^^
Desert time which doen't happen often~ I LOVE to intorduce all Cafe21's deserts!!!!

요건 내가 주문한 디저트 딸기케잌! 모든 디저트는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나온다. 보기만큼 맛도 좋은~
This was my choice - Strawberry cake and ice cream!
Look Delicious! Taste delicious!!

우리 모두 맛있게 먹고 있지요^^ㅎㅎ
We all enjoyed very much~~hehe :)

평점 : ★★★☆☆
가격대 : 스테이크, 생선 요리 $20~30, 디저트 $5~10 
한마디로 요약하면 ... 맛있는 디저트와 만족스러운 고객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Overall : ★★★☆☆
Price : Main meal(Steak, Seafood) $20~30, Desert $5~10.
One comment : If you want delicious desert and good customer service :)
2012.01.04 19:01

일회용품 자주 쓰시나요? 대부분의 일회용품은 플라스틱과 비닐을 원료로 하기 때문에 사용후 처리 과정에서 유해한 물질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썩는데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더구나 공장을 통한 대량생산이 이뤄지기때문에 나무젓가락을 만드는데 숲 몇개가 사라졌을 정도로 원료의 고갈현상을 심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일회용품을 전혀 쓰지 않고 사는건 불가능하겠죠? 얼마전에 알게된 아주 착한 일회용품들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구요^^
Do you often use disposable products? Most of disposable products took a lot of time until they decompose because they made from plastic and vinyl. It also makes our resource situation worse due to mass production through factories.
We all understand that we can't live without using disposable products. I would like to introduce some good disposable products I found out :)

친환경 종이그릇 'Wasara'(www.wasara.co.kr)

와사라는 갈대, 대나무,바게스 와 같은 친환경 소재와 장인 정신이 살아있는 디자인으로 환경에도 좋고 보기에도 아름다운 일회용 그릇을 만듭니다. 사용되는 원료인 갈대와 대나무는 생명력이 강한 고갈걱정이 없는 식물이고 사탕수수에서 설탕원액을 추출한 후의 찌거기인 바게스는 폐기되기도 하지만 목재 펄프 대용으로 비목재 대용으로 사용할 정도로 내구성이 있어 그릇의 재료로 사용하기에 알맞습니다. 보통의 일회용 그릇과는 다른 가치로 만들어지고 있고 또한 별도 코팅이나 불순물이 없어 인체에 유해하지도 않고 폐기 후 쉽게 썩어 흙으로 분해되어 환경에 전혀 무해합니다.
Wasara products are made from reeds, bamboos and sugar cane waste. Wasara has very modern design and beautiful disposable products. Reeds and bamboos are very strong plants and sugar cane waste is also durable. They are perfect for the bowls and plates. It's very different concept from the other disposable products and there are no chemical coating or harm for human. Also, it's very eco-friendly that decayed easily after we use.

와사라는 2008년 8월, '마음과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는 철학을 기본으로 일본의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제품으로 일본의 유명한 인테리어 디아지너인 신이치로 오가타가 크리에이티브디렉터를 맡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순백의 정갈함과 간결한 곡선라인으로 동양 특유의 여백미와 절제된 전통적 감성을, 손에 쥐기 쉬운 유기적인 모양새와 단정한 디자인은 정갈한 식문화 정신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Wasara was started from the philosophy "the plate put heart and heart" in August 2008 and many people were recognised this brand because one of famous designer, Shinichiro Okata was the creative director of this company. White simplicity and smooth curve design shows the Orient sensibility and minimalism as well.

2010년 한국에도 정식으로 수입되어 온라인에서 집접 구매도 가능합니다. 환경에는 착하지만 반면에 가격은 착하지 못한 점이 조금은 아쉽습니다만 친환경 일회용 그릇이 더 많이 사용되는 날이 오면 생산량에 따라 가격도 자연히 낮춰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You can order these items from online in Korea since 2010. It's good for the environment but the price is not good enough at the moment. Hope it's getting cheaper when it's more popular for everyone.
낙엽 재활용 그릇 'Verterra' (http://www.verterra.com/)

 Verterra의 설립자가 우연히 인도의 시골마을에서 어떤 여인이 나뭇잎을 물에 적셔 기계로 눌러 그릇을 만드는 것을 본 후 그 접시가 어떻게 가능한지를 알아가며 Verterra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만드는 과정은 낙옆을 모아 증기와 열을 가하고 자외선에 의한 살균과정까지 거쳐 탄생하게 됩니다.
The founder of Verterra started the business after he saw the woman make the plate pressing the leaves with the machine in small village of India. All products are made from the fallen leaves were pressed by steam and heat and sterilize with the ultraviolet radiation.


버려지는 낙엽을 유용하게 사용되는 업싸이클링의 좋은 사례가 되는데다가 공정에 사용되는 물의 80% 이상이 자연으로 재순환되고 전체 제조과정이 재활용에 사용되는 에너지의 10%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과정중에 어떠한 화학처리나 첨가물이 없어 폐기되면 2개월 이내에 모두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This is a good case for upcycling due to using fallend leaves and 80% of water which is used for the process is also recycled. There is no chemical process or any additive so once it is discarded, goes back to the nature less than 2 months.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하고 편리한 일회용 식기류를 목표로 하며 더불어 아름다운 디자인에도 많은 신경을 써서 식사 테이블에서 자연미 넘치는 세련미를 느끼게 합니다. 다용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가볍고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1회 이상 사용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뜨겁거나 차가운 음식은 물론 냉장고, 오븐, 전자레인지에도 사용할 수 있다니 정말 훌륭하지 않나요?
Verterra has a slogan that making eco-friendly and convenient disposable products with beautiful design. That's why there are wonderful items for the table setting. They are light, strong and you can use them more than 1 time and use in the fridge, microwave and even oven. Aren't they excellent?

 요모조모 따져보아도 그야말로 친환경 그 자체인 Verterra에는 또 하나의 착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공정무역제품이라는 건데요, 주로 남아시아에서 생산이 되고 있으며 Verterra 생산으로인해 공정한 댓가를 받는 일자리를 제공 받은 사람들까지 있다고 하니 한층 더 Verterra를 돋보이게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수입되지는 않고 있지만 해외 쇼핑사이트에는 폭 넓게 판매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One more good thing about Verterra is a fair-trade product. Most of products are produced in South Asia and they give the job with fair wage. At the moment, you can not buy in Korea or Australia but only through online website.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불리며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려는 이들에게는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일회용품.
하지만 "일회용품이라도 다 나쁜것은 아니야" 하며 외치는 착한 일회용품들이 점점 생겨나고 있어  다행입니다. 이 착한 일회용품의 사용량이 나쁜 일회용품의 사용량을 이길 수 있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기대하고 또 응원해야 겠습니다.
Disposable products which became the enemy from the people who protect the nature. Nowadays, there are many good disposable products like above items. Hope soon those products are more popular and help our nature safe.

※ 원본자료 보기(Original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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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1] 아직도 종이컵 쓰시나요? [Loving Earh-1] Do you still use paper cup?
2010/03/26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2][Loving Earth-2] 지구를 위한 한 시간 - Earh Hour 2010

2011.12.21 18:06

ILSC에서 근무하고 처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쓸수 있는 기회가 우연찮게 찾아왔답니다.ㅎㅎㅎ 저의 매니저분이 제가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걸 아시고 글 쓰는 일을 맡겨주셨어요~
ILSC 블로그는 캐나다 본사에서 운영을 하면서 캐나다, 미국, 호주, 인도 캠퍼스 내용들을 번갈아가면서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호주 캠퍼스를 소개하게 되었는데 마침 저희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바리스타 프로그램와 캄보디아 선생님들이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는 기금모금 이벤트가 있어 저희 블로그에 소개해드렸답니다^^
Since I work at ILSC, I got a chance to write on our blog for the first time. It was very lucky that my manager knew I was interested in blogging and gave me the task to write about our Brisbane campus.
ILSC blog is managed by Canada headquarters and all the stories come from different campuses like US, Australia, India and of course from Canada. This time was our turn :)
I introduced the cafe work skills class which is one of our elective classes and also this time, they had a special fundraising cafe with the students and teachers to help Cambodian ESL teachers to join a
professional development seminar. Many Cambodian ESL teachers want to join the seminar but they can’t afford to pay for it.

평소에 늘 관심이 있었던 분야이기도 하고, 한국에서 관련된 일을 했었기 때문에 저에겐 업무외 일이지만, 완전 신나서 사진 찍고, 글을 썼답니다.ㅎ
그리고 짜잔~~~ 이번주에 이렇게 ILSC 블로그에 나왔답니다^^
It has been always my interest and I worked similar job in Korea so I was soooooo excited taking photos and writing, even though it was not my job.
Finally, as you can see, it's now on the blog !!!!!


내가 보낸 사진중에 2장밖에 실리지 않아 좀 아쉽긴 했지만 역시 블로깅을 신나는 작업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정보 공유의 즐거움! 이 기회를 살려 다시 블로깅의 즐거움을 찾은 것 같습니다^^
Ther are only 2 photos even though I sent 7~8 but it was an absolutely  fun work. The joy of information sharing through the Social Media! Now, I found the joy of blogging by this chance :)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2011.10.27 10:00

브리즈번이나 시드니에서 영어공부를 해보신 분이라면 PGIC 혹은 퍼시픽 게이트웨이(Percific Gateway)에 들어보신 분들이 많으시죠? PGIC는 영어 코스 뿐 아니라 테솔, 비즈니스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고 English Only Zone이 정해져 있어 모든 학생들이 영어를 무조건 쓰셔야 하고, 그렇지 않으실 경우는 노랑/빨강/검정 카드를 받으시게 된답니다.
If you studied English in Brisbane or Sydney before, you may hear about PGIC or Percific Gateway. PGIC is not only providing various English programs but also TESOL and other Business Programs. One of the best thing about PGIC is strict Engligh Only Policy that all the students should speak English in English Only Zone, otherwise they will get the warning cards like Yellow/Red/Black.

호주 PGIC가 앞으로 캐나다를 본사로 캐나다, 미국, 인도 등에 캠퍼스가 있는 ILSC(International Language School of Canada)의 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ILSC는 1991년부터 영어 교육 뿐아니라 디플로마 과정들을 진행해온 교육 전문 기업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좀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겠지요?^^
PGIC Australia is now a part of ILSC(International Language School of Canada) which is one of the biggest education group in Canada and has campuses in Canada, US and India. I believe that the students will get more benefits from this big change because ILSC has been offering English and many different diploma programs as well since 1991. 



▶ ILSC 홈페이지(Homepage) : www.ilsc.com.au

▶ 브리즈번 캠퍼스(Brisbane Campus) : Level 1, 232 Adelaide St, Brisbane, Queensland 4000
                                                     (Tel +61.7.3220.0144)
▶ 시드니 캠퍼스(Sydney Campus) : Level 7, 190 George St, sydney, NSW 2000
                                                (Tel +61.2..9247.1744)
▶ email : info@ilsc.com.au

영어 프로그램(English Programs)
- English Communication Promgram / Power Speaking / Business English + 다양한 오후 선택 수업
- IELTS preparation
- Cambridge preparation

Certificate IV & Diploma
- Certificate IV in TESOL (8weeks / 10weeks)
- Certificate IV in International Trade + Trade Project(20weeks)
- Diploma of International Business + Internship (20weeks)
- Diploma of Marketing + Internship (20weeks)

제가 2011년 9월부터 한국인 마케팅 카운셀러로 근무하고 있는 곳이랍니다^^
I've been working at ILSC as a Korean Marketing Counsellor since Septmber 2011^^
2011.10.14 10:42

겨울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포스팅. 봄이 오면서 늘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풍경들을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봄이 거의 끝날때서야 포스팅 하게 되네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Canon DSLR을 들고 나선 브리즈번의 봄 투어~
브리즈번의 봄은 따사로운 태양과 함께 함께 시작됩니다.
I had been sooooo keen to post about this from the winter. I had always wanted to show the sceneries that take my eyes in this beautiful Spring. I FINALLY post about this. It's been a so long to take my Canon DSLR outside. Now, Spring came in Brisbane with beautiful Sun.

한국의 겨울처럼 나무 이파리가 다 떨어지는건 아니지만 브리즈번의 나무들도 짙은 이파리들 사이로 새로운 연두색빛 이파리들이 봄을 느끼게 해주는 날들입니다.
Of course, winter in Brisbane is not that cold like Korea that all the trees lost their leaves but you can still see the bright green leaves coming out beside dark ones. I could feel Spring with those beautiful leaves.

우리집 앞에 팜트리가 더욱 높게 느껴지고, 꽃나무인지도 몰랐던 가로수들이 분홍빛을 맘껏 뽐냅니다.
Palm tree in front of my place looks taller and the street trees that I didn't even know they are flower trees start to blossom beautiful pinky colours.


우리집 앞에 있는 쇼핑센터 길에는 버스들과 자가용들 사이로 꽃나무들과 연두색 나무들이 줄지어 봄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Flowers, trees and all people on the street are welcoming the Spring on the road in front of shopping centre near my place.


브리즈번의 전경을 한번에 찍을 수 있는 Cultural Centre 정류장. 브리즈번의 하늘은 언제나처럼 푸르기만 합니다.
Cultural Centre bus stop - You can take the photo of Brisbane city. It's always blue sky in Brisbane.

우연히 노키아 핸드폰으로 찍은 꽃나무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제 핸드폰 배경화면을 차지해버렸답니다. 한국의 벚꽃을 더욱 그립게 하지만 그나마 분홍색인것으로 아쉬움을 대신해봅니다.
I took this photo through my Nokia phone accidently but it is soooooo beautiful. Now, it's now on my cell phone background. It makes me miss the Spring in Korea but still love this pinky trees.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Manly라는 곳에 갔답니다. 한 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했지만 정말 시간이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답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커피 한잔 그리고 봄. 정말 기분 좋은 오후입니다.
I went to Manly to visit my friend. It took almost one hour to get there but it was not a waste. Nice coffee with good person in Spring weather. It was a wonderful afternoon.

예전에 같이 일했던 Elea와 함께 이런저런 수다로 오후를 보내고 집에 가기전에 찍은 사진. 원래 사진 찍은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가 저와 함께 클로즈업으로 찍어주었네요.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건 그 사람의 나이는 전혀 상관 없다는 걸 이 친구를 만나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With Elea that I used to work with. We took only one photo even though she doesn't like to take a photo. It's wonderful things I found out that age doesn't matter to become good friends since I met her.

2011년 봄.
Spring 2011.
2011.08.31 10:10

요즘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라는 직업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roject Management)는 뭘하는 걸까?

프로젝트 매니저란?
프로젝트 매니저는 기획, 실행 그리고 프로젝트 종료에 책임을 가진 사람으로써 보통 건축, 기계, 컴퓨터, 텔레커뮤니이션 분야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또한 생산기술, 디자인 기술 그리고 중장비 산업에서도 프로젝트매니저들이 활동하고 있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제시된 프로젝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책임자이다. 핵심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의 역할은 분명하고 성취가능한 프로젝트 목표 제시, 프로젝트 요구사항 확립, 그리고 비용, 시간, 규모의 세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프로젝트매니저는 고객을 대표하면서 고객의 정확한 요구사항을 만족시켜줄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계약회사의 다양한 내부 프로세스를 진행하면서 비용, 시간, 품질 부분에서도 성공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그리고 결국엔 고객만족을 이끌어내야 한다.

What is Project managers?
A project manager is a professional in the field of project management. Project managers can have the responsibility of the planning, execution, and closing of any project, typically relating to construction industry, engineering, architecture, computing, or telecommunications. Many other fields in the production engineering and design engineering and heavy industrial also have project managers.
A project manager is the person accountable for accomplishing the stated project objectives. Key project management responsibilities include creating clear and attainable project objectives, building the project requirements, and managing the triple constraint for projects, which is cost, time, and scope.
A project manager is often a client representative and has to determine and implement the exact needs of the client, based on knowledge of the firm they are representing. The ability to adapt to the various internal procedures of the contracting party, and to form close links with the nominated representatives, is essential in ensuring that the key issues of cost, time, quality and above all, client satisfaction, can be realized.

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필요할까?
프로젝트는 변화에 대한 것이고 우리는 분명 이러한 일들을 자주 경험한다. Cooke-Davies에 따르면 " 성장, 변화와 프로젝트는 늘 함께한다. 우리는 점점 빨라지고 복잡해지고 경쟁이 심한 비즈니스 세상을 살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더욱 융통성있고 고객의 필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상품과 서비스에 집중하면서 전문적인 사업을 하는 조직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
현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이러한 상황들을 처리하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되어있다. 유연성 있는 프로젝트팀과 자원은 회사의 필요, 프로젝트 중심의 계획 및 실행을 통해 기업전략에 일조하게 된다. 프로젝트에 의한 관리는 이러한 목적을 당성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회사의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품질과 효과를 개발시켜준다. 전세계적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관인 Project Management Institute (US) 와 the International Project Management Association (Europe)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대한 강력한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의 창의적인 컨셉은 전세계적이고 광범위하고 모든 문화, 국가, 언어의 장벽을 가로지른다. 그리고 변화를 창조하고 변화를 적응하면서 생기는 모든 공통적인 문제들을 총괄한다.

Why do we need project management?
Projects are about change and we are certainly experiencing a lot of that! According to Cooke-Davies: "Growth, change and projects go together. We face an increasingly turbulent world in which business becomes faster paced more complex and more competitive. In this environment the rewards will go to those organizations which are more flexible, more in tune with their customers' wants, more focused on their main product or service, and more professional in every aspect of their business."
Modern project management is designed specifically to deal with this situation. With flexible project teams and resources focused on the needs of the enterprise, project-based planning and implementation enables the alignment of corporate effort with corporate strategy. Managing by projects helps not only to accomplish this goal but also to develop those qualities of initiative and effectiveness that senior management must have if it is to survive in the future. Indeed, two of the largest project management organizations in the world, the Project Management Institute (US) and the International Project Management Association (Europe), share the same strong perception of project management. That is, the creative concept of project management is universal and generic, crosses all cultural, national and linguistic barriers, and that many of the problems inherent in creating change or adapting to change are common to all.
[Reference : Wikipedia]

프로젝트 매니저(PM)가 되려면?
1. 프로젝트 매니저의 역할에 대해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2. 실전에서의 단계적인 연습이 필요하다.
3. 체계적인 훈련을 기본으로 공인된 자격증을 확보한다. 전세계적으로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에서 공인하는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자격증에 도전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4. 비즈니스와 관련된 업무지식, 영어실력을 갖춘다.
5. 원활한 의사 소통 능력 및 리더십을 갖추도록 한다.

To become a Project Manager?
1. You have to understand the role of Project Manager.
2. You need to practice step by step in real situations.
3. Get an official qualification based on training. For instance,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which is from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 global training institute.
4. You need to have a knowledge of business and speak English fluently.
5. Excellent communication skills and leadership.

                                <Photo : http://www.brisbanemarketing.com.au >

Certificate IV in Project Management

코스 소개
본 과정은 다양한 비즈니스 상식을 기본으로 정보와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정의, 분석해서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다양한 출처로부터 정보를 평가하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리더십과 팀성과를 위한 약간의 책임을 질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배울 수 있다.

Course description
This qualification suits those individuals who aim to further develop their skills and gain a broad knowledge base in a wide variety of business contexts. They apply solutions to a defined range of unpredictable problems and analyse and evaluate information from a variety of sources. They may provide leadership and guidance to others with some limited responsibility for the output of others.

• 호주 교육시스템 중 10학년을 마친 자
• IELTS 성적 5.0 이상인 자
• 학업을 마치지 않았을 경우, 직업교육이나 기타 학력이 기준에 맞아야 함.

Entry requirements
• Completed Year 10 (or equivalent)
• Minimum 5.0 IELTS score & above or equivalent (international students only)
• Non-school leavers are selected according to their merit, vocational experience and previous study.

Duration : 18 weeks (including holidays)
Intake date: July, Oct, Feb and April
Course fee(indicative) : Tuition fee $AUD 6,500, Enrolment fee $AUD 200 Plus materials and resources

Career opportunities
• Project Coordinator, Project Management Officer, Project Team Member, Project or Program Administrator

Program Content
• Project scope management techniques, Time management techniques, Cost management techniques, Manage projects, Human resource management approaches, Communication management techniques, Risk management techniques, Contract and procurement procedures

본 과정은 IIA(International Institute Australia)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This course is provided by IIA(International Institute Australia),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2011.07.28 17:47

영문 블로그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바로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느냐가 아닐까? 이전에도 해외 블로그 서비스에 대해 포스팅을 했는데 이번에 2011년 블로그 서비스 리뷰(2011 Blog Services Review comparisons)가 나와서 이렇게 소개하고자 한다. 베스트 3는 과연 어떤 서비스일까?

If you want to make an English blog, what is the first concern? I think which blogging service I will use to build my blog. I did post about this topic before but this time I'd like to introduce "2011 Blog Services Review comparisons" from TopTen Reviews.com. What is the best 3 blogging service?

※본 글은 번역한 글이며 전체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riginal article : http://blog-services-review.toptenreviews.com/

TopTenREVIEWS Gold Award - 워드프레스는 당신의 기대를 넘는 흥미로우면서 재미있는 블로그 서비스이다. 초보자 뿐만 아니라 전문 블로거들도 아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워드프레스는 초기에 사용하기 쉬운 웹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wordpress.org 사용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무료 블로그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간단하다. 블로그를 만들고 구글 블로그 디렉토리에 등록하면 나의 상태를 모니터 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이 무료이다.

다른 무료 블로그 서비스와 다르게 워드프레스는 블로그 광고를 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블로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역시 다른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와 연결되기 위해 노력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워드프레스는 블로그를 만들고 홍보하기 위한 모든 툴을 제공한다. 그리고 워드프레스만이 이러한서비스를 제 3의 어플리케이션을 더하지 않고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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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com is a free blogging service inspired by the users of WordPress.org, who requested an easy to use, hosted blog service. WordPress responded by launching WordPress.com. This service is simple, hosts your blog, submits your blog to the Goggle blog directory and monitors your stats; in essence, this is an all–inclusive free blog package.

Unlike many free blog services, this service does not load your blog with ads and WordPress is all about blogging, they are not trying to double as a social networking site. This service gives you every tool you need to build and promote your blog; additionally, WordPress.com is the only free service we found that gives you referrer stats without having to add a third–party application.

TopTenREVIEWS Silver Award - 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블로그를 홍보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곳. 타입패드는 저렴하다. 매달 $5 이하의 기본 멤버십에 가입하면 통계, 단어 금지, 텍스트 파일 업로드 그리고 About page를 발행할 수 있다.

타입패드는 페이지 노출을 원하는 블로거들에게 굉장히 좋은 툴이다. 이 서비스는 당신의 블로그를 Google, Technorati, FeedBurner 등에 등록할 수 있다. 그러나 프라이버시를 갖고 싶다면 역시 패스워드를 통해 블로그 보호가 가능하다. 다른 무료 블로그들과 다르게 타입패드는 별도로 요청하지 않는 한 별도의 광고가 없다.

타입패스는 워드프레스와 대적할 만하지만 이길수는 없다. 왜냐하면 무료가 아닐 뿐더러 몇몇 맞춤 서비스들은 Pro패키지로 업데이트 해야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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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Pad is a good tool for bloggers that are looking for exposure; this service can submit your blog to Google, Technorati, FeedBurner and more. If you want to keep your blog private they also support private and password protected blogs. Unlike many free blogs, TypePad does not put ads on your site unless you request them.

This blog service is comparable to WordPress, but doesn’t obtain the number one spot, because it is not free and they offer few customization features without upgrading to their Pro package.

TopTenREVIEWS Bronze Award -
스퀘어스페이스는 블로깅 커뮤니티에서는 비교적 생소한 서비스이다. 그런데 사실 스퀘어스페이스는 분명히 대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서비스이다. 스퀘어스페이스는 개인블로그 쉽게 호스팅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원한다면 약간의 노력으로 웹사이트도 만들수 있다. 스퀘어스페이스는 외부 템플릿이나 프로그램밍 언어를 알지 못하더라도 블로그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개인의 취향에 맞게 바꿀 수 있다.

스퀘어스페이스는 TopTen 리뷰 중 단 2개의 유료 서비스 중 하나이지만 금액에 비해 디자인과 신뢰도는 상을 받을 만하다. 어쨌든 작은 금액이라도 디자인과 신뢰도는 스퀘어스페이스를 다른 무료 서비스보다도 상위권에 있게 만든 이유이다. 스퀘어스페이스에서든 다른 어느 서비스에서 할 수 있는 그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

스퀘어스페이스의 인터페이스는 완전 모듈화 되어 있어 세팅을 할때나 언제든 바꾸고 싶을 때마다 맞춤화가 가능하다. 그리고 위젯, 컬럼, 플러그인 다른 서비스들보다 훨씬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다면 스퀘어스페이스는 또한 몇 안되는 블로그 서비스들 중 제3 플러그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트래픽 확인이 가능하다.

그러나 스퀘어스페이스가 블로깅 서비스 1위가 되지 못한 이유는 유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퀘어스페이스의 트랙킹 툴은 유용하지만 다른 상위권 서비스들만큼 완벽하지 못한 단점이 있다.

TopTenREVIEWS Bronze Award winning Squarespace is still a relative unknown in the blogging community. We think that’s a real shame because this blog service definitely deserves more attention. Squarespace is a hosting option that offers an easy way to set up a blog, or even a full website if you’re so inclined, and manage it remotely. Squarespace easily has one of the best interfaces for designing, customizing and personalizing your blog without needing to know programming language or finding third party templates.

Squarespace prizes design and reliability over cheapness, which is why Squarespace is one of only two services in this review to charge money to host a blog. However, that same value of design and reliability are what make Squarespace worth every penny, and it’s why Squarespace ranks higher than all but one of the free blog services. You really can do more with your blog on Squarespace than with any other service.

The Squarespace interface is completely modular and customizable, both when you set it up and at any time thereafter that you feel you need to make a change. You have more freedom to move widgets, columns and plug-ins around than you find in other services and it’s much easier too.

Squarespace is also one of the few blog services that gives you traffic stats without the need of a third party plug-in, making it especially useful if you are starting a public or business blog.

There are a few reasons why Squarespace didn’t make it to the top spot in this review. The most obvious being that you have to pay for the service when there is a free service that does it just a little better. Squarespace’s tracking tools, while useful, aren’t quite as complete as those found in the top 2 products.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결정하는 여부는 본인이 어떤 점에 포커스를 맞추냐에 달려 있는것 같다.
해외 블로깅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I think which service is good is totally what you want to do in your blog.
Hope it helps you to choose the blog service.

※ 관련글 보기(Related Articles)
2010/08/17 [영문 블로그 만들기①] 해외 블로그 서비스 이용하기 (Building English blog① - Global blog service)
2010/09/01 [영문 블로그 만들기②] 블로거닷컴 공짜 템플릿을 받자! (Free Blogger Templates for your blog)

2011.07.22 16:21

얼마전 한국에 갔다오면서 느꼈던 것 중에 하나.
그냥 서있으면 사람들이 와서 나를 치고 가는 듯한 느낌. 서있다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면 뒷사람이 내 바로 눈앞에 있어 당황하기도 하는...
One thing I realised from the trip to Korea a couple of weeks ago.
I felt that people came and bumped me. People stood just right behind me. I could even feel their breath.

사적인 공간 (Personal Space)

사적인 공간은 심리학적으로 자신의 것이라고 여기는 주위공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적인 공간을 중요하게 여기며 그것이 침해당했을 경우 걱정,분노,불편을 느끼게 된다. 다른사람의 사적인 공간에 들어가거나 들어갈수 있는 자격을 얻는 것은 관계의 친밀감을 나타내는 척도이기도 하다. "친밀한 공간(intimate zone)"은 커플, 아이들, 그리고 친한 가족들이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다.
Personal space is the region surrounding a person which they regard as psychologically theirs. Most people value their personal space and feel discomfort, anger, or anxiety when their personal space is encroached.Permitting a person to enter personal space and entering somebody else's personal space are indicators of percep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eople. There is an intimate zone reserved for lovers, children and close family members.

현대 사회에서는, 특히 복잡한 도시 집단에서는 이러한 사적인 공간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예를 들어, 복잡한 기차, 엘리베이터, 길거리 등. 많은 사람들이 복잡한 도시생활에서 신체적 근접성을 통해 심리학적으로 불안함, 불편함을 경험한다.
However, in modern society, especially in crowded urban communities, it is at times difficult to maintain personal space, for example, in a crowded train, elevator or street. Many people find such physical proximity to be psychologically disturbing and uncomfortable, though it is accepted as a fact of modern life. In an impersonal crowded situation, eye contact tends to be avoided.

위키피디아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어떤 문화에서는 개개인의 사적인 공간이 있기 마련이다. 보통의 사람들이 내 주위의 1.2미터를 사적인 공간으로 여긴다고 한다. 물론 호주에서도 도시에 산다면 이런 사적인 공간을 지켜주기가 쉽지는 않다. 하지만 살짝 스치기만해도 "Excuse me"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문화라고 해야할까?
There is personal space in every culture. Most people think 1.2m surrounding themselves. We all know it's not easy to have personal space in urban community even in Australia. But here in Australia, most of people say "Excuse me" when they even grazed someone in the street.

그런데 한국은 워낙 좁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부닥거리며 살아서 그런지 어깨를 콱 부딪치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휙 가버리기가 일쑤다. 하도 많이 부딪치다 보니 이제 당연한 일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In Korea, a lot of people bumped each other without saying "sorry" because we live in small land with many people in busy life. So it becomes normal for everyone.

물론 나는 그게 나쁘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단지 예전에는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우리의 모습이라고 해야할까?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있다면 꼭 얘기해주고 싶다. 그건 한국인들이 불친절한게 아니라... 워낙 좁은 나라에 살다보니 생긴 조금은 미안한 습관이라고 말이다.
I'm not saying it's bad. Just, I found out something I didn't even think before. I would like to say someone who wants to visit Korea that it's not something we intend to do it. It just a embarrassing habit living in small land. Hope they understand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