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5 19:42

2009년 12월 19일, 가로수길 재지마스 갤러리 카페에서 열린 The BLOGer와 함께 하는 블로거 나눔 데이가 열렸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함께했던 더블로거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자리를 "나눔"이라는 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19th of December, 2009, "Blogger Nanum Day with The BLOGers" was held in Jazzy Mas. It was the most enjoyable time with the bloggers that we have known together last 6 month through our corporate blog. It's nice to have this charity party as our last meeting.


※ 어떤 행사였는지 궁금하시다면 ----> 착한 사람들과 함께 한 블로거 나눔데이 현장 스케치

개인적으로는 이런 행사를 진행해보긴 처음인지라 서툰 점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이 행사를 하면서 느꼈던 것은 "나눔의 즐거움"이랄까?
내가 가진 물건들을 나누고, 내 시간을 나누고, 내 재능을 나눈다는 것.
사실,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ㅋㅋㅋ
Actually, it's the first time doing this kind of party so I was not so good though. One thing I figure out from this party is "joy of sharing to others"
Sharing something I have, my time and my talents.
Luckly, I got a chance to do helping others that is not easy to act even though I should do.


오른쪽에는 아우인형을 만들고 있고, 뒤쪽으로는 뉴초콜릿폰 사진인화 이벤트와 바자회 현장이 보이네요^^
그린데이님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미지월~ 완전 멋졌다. 제꺼 챙겨와서 방에 걸어두었다는ㅋㅋㅋ
The party place that making Awoo dull on the right side and photo development event with New Chocolate phone and bazaar place in the back. ^^
Image Wall by Greenday.It was awesome. I broght mine and put on the wall, hehe~


메렝게 춤 강습을 진행해주신 자그니님. 넘넘 재미있었답니다.
얼떨결에 참여하긴 했지만 재미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또 민망스러운 순간이었어요ㅋㅋㅋ
(이 사진 정말 맘에 들어요~참고로 모든 사진들은 Fallen Angel이 찍어주셨슴다^^)
Learning merengue dance with zagni. It was fun even though lil embarrassed.hehe~
(I like this photo more^^  ALL THE PHOTOS TAKEN BY
Fallen Angel )


너무 예쁘게 아우인형을 만들어주신 분들~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짝짝짝!!!

이 날 만들어진 아우인형들은 모두 유니세프에 전달되었습니다. 1개에 2만원씩을 받고 판매된다고 합니다. 정말 생각만해도 기분 좋은 일이죠?^^

They are making Awoo dull that UNICEF can sell these dulls to others \20,000 for helping children. They made very cute and beautiful dulls.
Thanks to all of them.^^



VJ로 재능기부를 해주신 빠끼님과 미도리님 / 바자회 물품 강매(?)중이신  Cooooooool 님ㅋㅋㅋ


물품기부와 판매로 함께해주신  영민C님과 소금이님  / ㅋㅋㅋ 트위터 중계중이신 라디오키즈님^^


미모와 인기(?)를 동원해서 바자회 물건을 열심히 파신
고고씽님과 함께^^
이 날 경매와 바자회를 통해 모인 금액은 모두 유엔환경계획(UNEP)에 기부되었답니다.
With 고고씽, the blogger who sold a lot of stuff at bazaar using her beauty and popularity ^^
All the earning from bazaar and auction was donated to UNEP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



쭌's님이 뉴초콜릿폰으로 찍어 주신 사진들(The photos by June's with New Chocolate phone)
현장에 응원오신 부장님과 그린데이님 / 춤남(춤추는 남자?ㅋ) 자그니님 / 샌드위치메이커를 선뜻 들고오신 가시장미님^^


오프닝을 해주신 D-밴드 공연. (정말 공연계로 나가셔도 될 듯ㅎㅎㅎ)
D-band for opening th party. (They are really good and professional, not just for hobby.)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해주신 타루(TARU)님~ 노래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정말 사랑스러우시더군요^^
TARU, who performed for the ending of this party. she is a beautiful and good singer ^^

 더블로거 나눔데이 현장스케치  (The Bloggers Nanum Day)




더블로거 1기 여러분들께 정말정말 감사드려요ㅎㅎㅎ
Thanks to The Bloggers with your all supporting, hehe~


2009.12.10 23:04


This is for you who always give me the power even though you are far away.
Happy Birthday to you~ ^^

멀리 있어도 늘 힘이 되는 그대에게 드립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2009.11.23 00:00

 2009년 여름이야기 (2009 Summer Story)







2009.11.06 08:00

지난번 생일때 그린데이님께서 선물해주신 나의 로모 액션샘플러ㅎㅎㅎ
My Lomo Action-Sampler I got as my birthday present  from greendayㅎㅎㅎ

로모 액션샘플러는 한번 찍을때 4개의 프레임의 연속동작이 찍히는 토이카메라이다. 야외에서 그것도 아주 햇살 좋은 날 찍어야 잘 나오고, 움직이는 동작이 커야 액션샘플러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Lomo Action-Sampler is a camera that is taken 4 frame of images in one photo at the same time. You should take this in very sunny day and move quickly while it is taking. This is the most important function of camera.

필름을 채우고 드디어 첫번째 인화를 했다. 역시나 실수 만발이다. 여기저기 손가락이 다 들어가 있는 것이-.-;; 필름이 다 돌아갈때까지 기다려야 했는데... 나름 기다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듯~ㅋㅋㅋ
Finally I developed my first file. There are many mistakes as I expected, heheh~ some of my fingers in the photos-.-;; I should wait until the film was taken but I didn't even though I thought I didn~hehehe~~

 
 첫번째 필름에서 얻은 교훈
   1. 절대 밝은 곳에서 찍을 것! 꼭꼭꼭! (실내에서 찍었던 몇몇 사진은 정말 별루;;;)
   2. 붉은 색감이 있으면 더욱 돋보인다. (로모카메라 자체가 붉은 색감을 더 잘 표현해준다고 한다~)
   3. 많이 움직여라!! (그게 이 카메라의 목적이니까!)
   4. 손가락 조심!!!!ㅋㅋㅋ

  Lesson from my first film
   1. Take the photo in very bright place!!!
      ( I got some photos I took inside but they are not so good;;;)
   2. Red color is better in photos. ( Usually, Lomo camera is shown better red color.)
   3. Move quickly! ( That's the reason this camera exsists!)
   4. Watch out your finger!! hehehe~


★ 베스트 모델(Best Model) ★

넘넘 귀여운 우리 조카 우찬이. 손가락 움직임이 잘 나와서 넘 맘에 든다.^^
My cute nephew Woo-Chan, I like this because of his finger moving.^^


★ 베스트 포토(Best Photo) ★
즐거운 한때 - 미도리님과 그린데이님 ^^ 햇살이 밝은 곳에서 녹색과 붉은 색이 조화를 이루었다.ㅎㅎㅎ
My managers midori & greenday in Yeoido ^^ I like the colors of green and red in sunny day~~


★ 베스트 동물(Best Animal) ★
대전의 오월드에 살고 있는 다람쥐원숭이들. 그냥 왠지모르게 분위기가 맘에 든다ㅋㅋ
squirrel monkeys living in O-world in Daejeon. I like this photo without reasons,hehe~


★ 여기는 덤~~ㅎㅎㅎㅎㅎ : 우찬군과 우찬's 할머니
울엄마 최초 출연!! 벌써 할머니가 되셨다니....축하드려요 어무이ㅋㅋㅋ
★ This is bonus~~heheh : Woochan and his Granma
My mum ! she already became a grandma ^^




앞으로 로모 액션샘플러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
Please waiting for the next photos of Lomo Action-Sampler !
2009.09.21 14:12

가족들이 함께 했던 2박 3일의 여름 여행.
무미건조한 우리의 대화 속에 활기와 웃음을 불어넣었던 우리 조카.
아기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던데... 어른들은 아기의 웃음을 먹고 행복해지는것 같다.


Family trip for 2nights and 3days last summer.
My cute nephew who made all laugh, fun and energy for our boring conversation.
People said that the baby grows from parents' love.... I think audults become happy from baby's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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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Daejeon O-world them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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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레임 광고 촬영 중_ Making CF for icecream, hehe~~>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멋진 일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 조지 맥도날드(판타지 소설의 선구자) -
The most wonderful thing we experience in this world is learning family's love.
- George Macdonald (Frontier of fantasy novel) -

2009.09.07 20:29

바빴던 한주의 마지막 날. 금요일 오후 나에게 도착한 기분좋은 선물!
힘들었던 한주의 수고와 바쁜 삶의 한 순간을 아름답게 채워주었다.
On Friday afternoon, the last weekday of busy week, I received beautiful gift! It filled a part of my life beautifully even though it was extremely busy and tough.

그가 그랬다. 다이아몬드는 돈으로 살 수 있고, 그 가치도 매길 수 있지만,
꽃은 돈으로 살 수 있지만 그 가치는 돈으로 살수 없다고. 그 마음을 기억할 수 있는 선물이라고...ㅎㅎ
He said, Diamonds can be paid with money and also can be put the price how much it worths,
Flowers can be paid with moeny but can not be put the price how much it means. That's the one we remember how we feel each other :)


활짝 핀 꽃처럼 사랑하자. 아름다운 향기와 빛깔로 가시같은 작은 단점은 감춰줄 수 있는 너그러움으로..
Love! like flowers in their own season with mildness covering the thorns from beautiful colors and smells.

춤추라,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 디 수자-

Dance! like no one's watching.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Sing! like nobidy's listening.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ive! like heaven on earth.
- Alfred d. S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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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20:58

하나.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접수 데스크로 걸어간다.
Step 1. Walk to the donor desk or visit the website.
두울. 신청서를 작성한다.
Step 2. Fill out the application form.
세엣. 안내원에게 제출한다.
Step 3. Give it to staff.
끝!
The end!


여기서 가장 어려운 일은 찾아가기가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이다. 사실 속으로는 늘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행동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
I know the most difficult part is going to office to register. Actually, I was thinking that I should go some day but it's not easy at all.

우리 회사에서 장기기증 캠페인을 하지 않았다면, 나 역시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밥 먹고 오는 길에 로비에 있는 안내 데스크에 앉아서 써버렸다.ㅎㅎㅎ 근데 왜 그렇게 손이 떨리는지.... 지금 떼어가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If my company didn't have Organ Donor Campaign, I would think and think in my mind for a long time. I just went to the donor desk after I had lunch and wrote the application form. hehehe~ The weird thing is how I was trembling my hands....I know they are not going to take my organ right now^^;;;

< 신청서와 안내 브로셔 Application form and brochure >

장기기증의 종류에는 사후 각막기증 / 뇌사시 기증(신장, 심장, 간장 등),심상사 기증(신장, 간장 등) / 생존시 신장 기증 으로 나뉜다.사실, 생존시 신장 기증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나고, 나는 사후에 기증할 수 있는 것들만 했다. 어차피 죽으면 썩어질 몸인데 죽으면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으면 감사하지 뭐...ㅎㅎㅎ
There are 3 kinds of donation programs which are giving cornea after death, Brain-death Donors and Living Donor (kidney). Actually, I couldn't donate my kidney while I'm living but I registered other programs. I just felt it's good to help someone after I died,hehe~

※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통계에 따른 장기기증을 기다리는 대기자 수
   Yearly transplant standby list compared to organ transplants via brain-death donors

Section

2004

2005

2006

2007

Waiting

Brain-death transplant

Waiting

Brain-death transplant

Waiting 

Brain-death transplant 

Waiting

 Brain-death transplant

 Kidney 

 5131 

167 

5846 

173 

6724 

 263 

7845 

281 

 Liver

 1460 

64 

1905 

66 

2413 

118 

3143 

127 

 Pancreas

148 

10 

175 

12 

231 

29 

280 

18 

 Heart

143 

23 

161 

26 

168 

29 

192 

50 

 Lungs

47 

50 

51 

53 

17 

 Bone  Marrow 

2622 

3190 

3870 

4635 

 Cornea

3549 

255 

3685 

366 

3762 

396 

3899 

407 

<출처 :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 본부 홈페이지 >

우리나라에서는 신체에 손을 댄다는 것에 대해 불효라는 이유 등 강한 거부감때문에 기증수가 정말 안되는 것 같다. 휴....
We only have small percentage of people who donate their organ because of old custom that it's a impiety to their parents damaging their body. It's not good though....

장기기증을 하고 나서 받은 "사랑의 장기기증등록증"
I got a "Registration Card of Organ Donor".

참 신기하다.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벌써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유는 뭘까?
그런걸 보면 사람은 처음 하나님께서 만드실때부터 서로 도우면서 살라고 하신 것 같다. 늘 나 살기에 바쁘지만, 가끔 이런 일을 하고 기분 좋아지는 것을 보면 말이야....ㅎㅎ
That's amazing! Why am I feeling warm after I did nothing? I think that's why God made human that should help each other. Even though all people are busy all the time, we feel happy when we help someone.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더 어려운 것 같다. 그냥 하면 되는걸...
마음이 땡기신다면, 배너를 꾸욱 누르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ㅎㅎ
 


2009.05.27 13:07

2009년 5월 23일 9시 30분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
Roh, Moo Hyun, the Former President died on 23th of May, 2009 at 9:30 AM.

그리고 5일이 지난 현재.....
And, now it's 5 days after.....

봉하마을에는 100만명의 조문객이 방문했다.
There are more than 100 million people visited the Bongha-village that he lived.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추모글이 200만건이 넘었다.
There are more than 200 million writings to cherish him on the internet site.

수백, 수천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봉하마을과 각 지역의 분향소를 돌보고 있다.
There hundreds, thousands volunteers who is helping the visiters in Bongha-village and the place in Seoul, Daejun and so on....

그러나 여전히....
But, still.....

경찰들은 강력히 추모 행렬을 막고 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The police blocks the poeple strongly who want to cherish him on the City Hall square. What are they afraid of?

검찰은 사태를 주시하며 눈치를 보고 있고....
The prosecutors are keep acting according to the situation.

언론들은 마치 원래 그의 편의 섰던 것처럼 떠들고 있으며....
Many of media are writing articles every day pretending that they were his side....

인터넷 포털은 온갖 자극적인 메시지들을 쏟아내고 있다.
Internt sites are uplading the provocative messages and writings....
.......

한 평생 그 대한민국을 위해 일했던 분을 잃고......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After lost him who spent all his life for Korea....
Where is Korea going?

<출처 : 오마이뉴스>


 

2009.05.26 14:30

나는 현재 1년 9개월째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 사귄건 1년 9개월이나 남자친구가 한국에 와있고, 내가 호주에 있었던 7개월 남짓을 제외하면 1년 넘게 떨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I have been in love with my Mgoon for 1 year and 9months. Except 7 months while he was in Korea and I was in Australia, we are apart each other more than 1 year until now.

오랜시간 떨어져서 연애를 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매일 얼굴보는 것도 아니고, 각자 떨어져 각자의 삶속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적어지는 것.....그만큼 서로에게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결론.
It's not easy to be together in a long distance for a long time. As you can guess, they can't see each other every day and live in totally different life with different people so they are sharing less part of each life. As a result, they should try harder to know each other and keep the relations in a good mood.

그래도 장거리 연애하는 커플들만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 혹은 공통점들이 있다.
The only couples who in love with their partners in a long distance have something in common like this.
 
장거리 연애하는 커플들은 수다쟁이가 된다
- 말 밖에 할게 없다-.-;;
They become a good chatter.
- It's the only thing they can do-.-;;

장거리 연애하는 커플들은 컴퓨터랑 이야기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 모니터에 대고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싸우고, 울고....모니터는 우리의 베프ㅎㅎㅎ
They become having more time on the computer.
- Talking, laughing, gaggling, arguing, crying.... the monitors are their best friends, hehehe~

장거리 연애하는 커플들은 데이트 비용만큼 통신비가 나간다.
- ㅎㅎㅎㅎ 핸드폰 통화비, 인터넷 비용 때론 집전화까지.....;;;;
They spend the money for phone bill as much as having a date.
- hehehe, cell phone, internet, even home phone....;;;;

장거리 연애하는 커플들은 한번 만나려면 보통 커플들의 몇달 혹은 몇년 교통비가 들 수 있다.
- 에휴......만나기 너무 힘들어;;;;; 그리고 한번 만나면 재정상태가 바닥이 된다는-.-;;;;;;
They sometimes spend heaps of money for seeing each other compare to the other couple's traffic expenses.
- hum....it's hard to see each other. after they met, sometimes it makes them in trouble financially.

장거리 연애하는 커플들은 기념일은 아주아주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 날짜 맞춰 보내려면 미리 준비해, 미리 우편 보내놓고 조마조마 늦지 않게 기도해야 하는 긴장감(?)ㅋㅋ
They have to prepare the anniversary or birthday in advance, very evry early.
- preparation and send it by mail and praying that the gift should be on time.

장거리 연애하는 커플들은 옆에 가는 커플들만 봐도 눈꼴시렵다.(이건 나만 그럴지도 모른다^^;;;;;)
- 왜 그런지는 잘 모르지만......암튼 그래.....ㅋㅋ
They can't see the couples on the street because of jealousness.(maybe only me^^;;;;)
- I don't know why.......just feel like that....hehehe.

최근 002 모바일 스페셜 "만원의 다이어리" 를 리뷰하면서 메신저로 하지 못하는 급한 통화나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을 때 목소리가 듣고 싶을 때, 손 떨지 않고(?) 핸폰 통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ㅎㅎㅎㅎ
그리고 문자로 요금을 바로 받으니 청구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까 말이다.
물론 좀 장시간은 좀 부담되지만,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은 저녁무렵의 퇴근길에는 우리 M군과 함께 피로를 풀수 있다는ㅎㅎㅎㅎ
Recently, I'm reviewing the 002 mobile international call service so I can use my cell phone for urgent or missing his voice so much without trembling(?) my hand,hehehe~
Also I receive the text message after i call.
It's still expensive for a long conversation but it's wonderful to hearing his voice through the phone on the way home after work in tired mood.


장거리든 단거리든 변함없이 동일한 건 사랑하는 연인들의 애틋함이 있다는 게 아닐까?
아~~ 장거리 연애 커플들이 젤 듣기 싫은 말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I think the same thing of the couples in love whether in a long or short distance is their minds toward each other.
Ah....the proverb that the couples in a long distance hate is "Out of sight, out of mind"
hehehehe~


002데이콤---------------->
덧) 링크를 클릭하시면 "호주"에서 저를
추천하실수 있어영^^






 
2009.04.23 14:44

오랜만에 찾은 찾은 대학로. 지인의 소개로 친구와 <황소 지붕위로 올리기>라는 연극을 보고 왔다.
나무아트홀을 찾느라 많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그 덕분에 대학로를 제대로 걸어다녔다^^;;
낯선 이름의 제목과 낯선 공연장 위치와는 달리 공연은 정말 재미있었다.
It's been a long time since I visited Daehak-Ro, I went to see the play <Lifting up the cow on the roof> which is recommeded by my co-worker.
It took longer than we thought to find the theater but it was fun walking all streets and the play was also very good too^^


권태기에 있는 한 부부가 하룻동안 여행을 떠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과 일상을 재미있게 담고 있는 연극이다. 그리고 부부로 등장한 함태영님과 김선영님의 비중있는 연기와 노래, 조연이자 엑스트라로 분하며 10명정도의 역할을 소화하신 장격수님의 연기는 정말 재미있었다.ㅎㅎ
The play is about a couple who got married for several yeasr ago. They went to travel for a day to get out of the busy life and kids. While they were driving, they talk to the audience what happened between them and how much they love each other with funny episodes. There were only 3 actors but their performance was excellent, expecially Mr. Jang's various rolls make us laugh.

< 공연장 입구 / Theater Entrance >

결혼 = 사랑 + 헌신 + 우정
정말 다들 너무나 사랑해서 결혼했으면서도 결혼 후에 삶에 지쳐서, 그리고 이해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이혼하는 커플이 4쌍중에 1쌍이라는 이 시대에......(물론 나도 살아보지 않았기에 누가 옳다 그르다 말할 처지도 아니지만^^;;)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아 가는 과정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결혼은 사랑이상의 그 무엇인 것 같다. 이성에 대한 설레임으로 시작하지만, 서로의 다른 점을 알아가면서 이해하고 나를 고쳐가는 헌신과 노력,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일들과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가는 단짝친구같은 우정도 필요한 것 같다.
Marriage = Love + Commitment + Friendship
I know that, in theses days. one of 4 couples divorced because of not loving or understanding any more, even though they loved each other.( I can not say anything with that because I don't even experienced^^;;) I really think the time they know each other well is very very important.
I think marriage is more than love itself. it starts from love between man and woman but as they know each other, they need some commitment and trying to fix like bad habits. Also they need to strong friendship when they are in trouble.

예전에 여행을 하던 중에 벤치에 앉아 둘이 노을을 보는 노년의 부부를 본적이 있다. 마치 그들처럼 삶은 늘 그렇게 모든 것들을 함께 하는 것 같다.
I have seen an old couple watching sunset on the bench when I traveled before. I felt that they do and see all together in every moment.

감동 + 유머 + 경제적인(소극장의 장점+단 세명의 배우ㅎㅎ?) 연극이었다.ㅎㅎㅎ
The play was touching + humorous + ecomomical(i mean, small theater and only three actors, hehe~)
<공연이 끝난 후의 무대 / The stage after finished the p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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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보던 중 장격수님이 던져준 뻥튀기~ 분명 내가 먼저 손을 들었건만....-.-;;
내 친구 손 우정출현ㅎㅎㅎ

<= The snack fnorom the play, Mr. Jang from the play threw it to my friend, even though i raised up my hand first, hehehe~~
Of course, that's my friend's hand^^

< 연극을 보고 나오니 바로 앞에 woodstock bar가 분위기 좋아보여 한장씩 >
< Woodstock Bar near the theater with my firend >

덧1) 5월말까지니 데이트를 원하시는 커플들에게 적극 추천!!
덧2) 혜화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연극센터에서 안내지도책자안에 30% D.C쿠폰도 받을수 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