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4 03:13

2008년 9월 12일 mbc "W"에 소개된 닉 브이치치는 호주 출신으로 태어났을때부터 선천적으로 팔과 다리 없이 작은 발 한쪽만 가진 채 태어났다. 누구든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그들의 부모는 포기하지 않고 닉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주었다.
Nick Vujicic who was introduced on MBC TV on 12th of Sep 2008 was born without arms and legs naturally, only have small one foot. His parents didn't give up even though it's hard to accept all things and They did their best for his son.

그래서 그는 서핑, 보드, 수영을 즐기며, 대학교까지 마치고 그의 경험과 도전을 나누고 있다.
비디오로 보면 그의 삶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 밤중에 보다가 정말 울컥했다는;;;
정말 감동적이며,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Now, he goes surfing, boarding and swimming and finished his university. He also talks his experience and challenges. I just feel very touching through his video clips and almost cried when I watched;;;;; It made me think the meaning of my life again.

<출처 : 닉 브이치치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lifewithoutlimbs.org/ >

▶ 2008년 9월 12일 mbc "W"



"넘어졌을때,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면....영원히 넘어진채로 남아있는다.
그러나 가끔 너무 힘들어 자신이 없다. 그러나 100번을 넘어진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일어날 수 있다. 몇번을 실패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다시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 닉의 하루 그리고 그의 고백

" 하나님이 계시다면 어떻게 나에게 이런일이 생길 수 있는 것일까 생각했다.
나는 정말 내 인생을 끝내고 싶었다....정말 화가 났다.
하나님께 물었다 왜 나입니까? 증명하십시요 당신이 진짜라면....
그런데 이유가 있었다. 하나님은 나에게 특별한 계획이 있었고, 그는 내가 그 일을 하기 위해 강하기 원하셨다.
예수님은 늘 함께하시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제한이 없는 예수님의 몸이다."
 

  • 2009.07.06 20:17

    비밀댓글입니다

    • bong^^ 2009.07.07 09:48 신고

      ㅎㅎㅎ 저도 만나뵈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종종 뵐수 있기를ㅎㅎ 오늘부터 장마라는데 물조심하셔요~~~

  • Raycat 2009.07.08 18:41 신고

    이분 참 대단하죠. 그래서 고양이한테 서커스를 한번 가르쳐볼까 싶네요.

    • bong^^ 2009.07.08 20:19 신고

      정말 인간은 불가능이 없는거 같아요. 어떻게 태어났느냐보다는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죠^^
      야옹이는 우선 외모가 좀 받쳐줘서 서커스 연습안해도 오래토록 사랑받을거라는 걸 알거 같은데요ㅎㅎㅎ 원래 고양이 안좋아하는데...완전 사랑스러워요^^

  • 바다안 2009.07.15 17:14 신고

    정말 멋진 분이네요.
    너무너무 감동을 주는 사람, 닮고 싶은 사람이군요..

    • bong^^ 2009.07.15 20:18 신고

      ㅎㅎ 저도 완전 감동했답니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저도 살면서 저렇게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뎅~ 바다안님은 옆에 계신 분에게 감동을 주고 계신것 같은데요ㅎㅎ

  • sdebana 2010.02.10 16:09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절망하며 8살때 자살을 결심했던 닉.부이치치.... 죽음으로 자신의 불행이 끝난다해도 부모님이 겪을 고통이 떠올라 자살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울며 기도했던 부이치치...하나님이 살아계시고 브이치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기에 팔,다리가 없는 그가 세계인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하나님께 크게 쓰임받는 닉.부이치치를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2010.04.22 00:25

    비밀댓글입니다

2009.04.18 01:52

영국의 'Britain's Got Talent'에 출연한 수잔 보일(Susan Boyle)이 감동의 드라마를 보여주었다.
Susan Boyle from 'Britain's Got Talent' in England showed us amazing song.

모두가 비웃었다. 40이 넘은 그녀가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을때....
아무도 기대하지 안했다. 그녀가 무직자이며, 고양이"페일"과 살고 있으며, 키스도 한번 못해봤다고 했을때...
Everyone laughed at her.
When she who is a more that 40 years old woman said that she wants to be a singer.
No one expected.
When she said that she is unemployed, living with a cat and never been kissed.


그러나 그녀가 노래를 시작하자 모든 사람들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환호했다.
레미제라블의 'I dreamed a dream'을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로 불러준 그녀.
As soon as she start to sing, everyone in the hall were astonished and shouted.
She sang a song 'I dreamed a dream' of 'Les Miserables' with her beautiful voice.


그녀는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그리고 우리 모두는 그런 드라마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꿈꾸고 있다는 것을.
너무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왈칵 쏟아질뻔했다.
정말 있는 힘껏 그녀에게 박수를 보낸다.
Probably she knows that dreams come true someday.
And Eveyone are hoping and dreaming that something amazing and touching happens in this world. 
I just feel almost cried. It was so so so impressive.
I really give my all clap and wish her luck.

KCZVqyedW4cxaGKZSL/cdA==

  • 그린 데이 2009.04.20 14:09 신고

    몇일전부터 포털 메인에 걸려있어서 대충 스토리는 아는데, 실제 소리를 들으며 영상을 본건 오늘이 처음이에요 ^^; (이어폰이 어디갔나..;) 계속 버퍼링되서 아쉽다는... 집에가서 다시 한번 끝까지 봐야겠어요.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하죠. 목표와 자기최면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한 항목인 듯. ^^

    • bong^^ 2009.04.21 09:36 신고

      아...피그말리온 효과...전문용어 또 나오는걸요ㅎㅎㅎ
      적극동감입니다. 어려운 때에 그녀가 더욱 빛나는 이유인듯합니다. 곧 오프라 윈프리쇼에도 출연한다더군요^^

  • 스티뷰 2009.04.20 17:47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될까요? 다들 오늘이 어찌나들 중요한지.. 지나보면 별일 아닌것들을
    골방에서 한번 나의 꿈에 대하여 구체화 시키는 시간이 필요해지네요 ^^

    • bong^^ 2009.04.21 09:38 신고

      그러게요...시간이 흐를수록 자칫 잊고 살기 쉬운것 같아요. 맨날 쫓기는 사는 삶을 주도할 수 있는 목표와 꿈이 필요한것 같습니다.ㅎㅎㅎ 스티뷰님의 꿈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걸요^^

    • 그린 데이 2009.04.21 13:50 신고

      저도 궁금 ㅎㅎ

    • 스티뷰 2009.04.23 09:56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니 수잔 보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처음 노래를 부르면서 심사위원들에게 여러분들이 나의 노래를 듣고 분명히 감동을 할것이라는...그리고 노래를 부른 후 실제로 심사하는 사람들이 감동의 박수를 쳤다는... 사무실이라 안들어 봤는데 오늘 아침 한번 들어보아야 겠네요

  • Mark Heywood 2009.04.23 01:21

    Hi darling,
    Is an amazing story darling.
    Glad you enjoyed it, shows you that you should never give up on your dreams.
    Even though your dreams might be unrealistic, dont let them consume you, but also dont forget or give up on them.
    I love you darling, im sorry sometimes im negative towards things that are important to you, you know i dont mean it darling, i just worry that you deserve better.
    I love you so much and never want to be without you in my life, talk tonight baby.
    Your Swiller.

    • bong^^ 2009.04.23 10:05 신고

      Hi darl, I know what you mean that sometimes people should face to realities of life. I do agree with you but, on the other hand, people will be happier when they have dream, even though it doesn't look unrealistic.
      Darl, don't be sorry about that, u know, i like to talk to you and listen what you think.
      I love you sooooooo much too. bye my mabs.

2009.02.08 00:41

 이번 2009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이 열렸던 곳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컴퍼런스홀이었다. 그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접견실을 구경해볼 수 있는 기회였기도....
There was 2009 Blog Network Forum in conference hall in Microsoft Korea, so I could get a chance to steal a look at their meeting room for a short time.


깔끔하게 꾸며진 접견실 아이보리컬러의 소파와 선반이 보는 사람을 편하게 만든다.
그리고 너무 건조해보이지 않게 꾸며놓은 병화분들도 어여뿐 느낌.
The place for visitors makes people comfortable with these Ivory colors of sofas and shelves and I like some pretty bottle pots on shelves that makes the place not being dried.

강의가 열렸던 컨퍼런스 홀 우측으로는 길다란 녹색 화분들과 함께 작은 회의실들이 있다.
눈을 편하게 하는 색이 녹색이어서일까? 녹색식물과 녹색 계열의 반투별 유리 칸막이들이 잘 어울린다.
There are small meeting rooms beside conference hall being held the forum with green plants.
Green plants and green colors of walls are very well matched.



기업의 구조, 경영진의 생각, 사내 문화, 광고이벤트 등 작은 것들 하나까지도 모여서 통합된 기업의 이미지를 만든다.
회의실번호 아래 적힌 이름들~ 정말 인상적이었다. Passion, Potential, Synergy 등 동기부여 뿐만 아니라 우리의 고정관념을 살짝 비껴나간 그들의 아이디어가 빛났다.
사실, 회의실의 용도는 직원용인지 아니면 단순한 손님맞이용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그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화가 느껴졌다.
The structure of company, what the executives think, company culture, advertising & promotions and even small things make the intergrated corporate image.
The names like Passion, Potential, Synergy and so on...  below meeting room numbers were very impressive. Their ideas which are slightly stepped aside from people's sterotype were shining.
Actually, I'm not sure those are for staff or visiters but I could feel their creative and innovative culture
.
  • 미돌 2009.02.09 00:25 신고

    이노베이션, 디지털룸 이런거보다 훨씬 강압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권유하는 이름이군요.
    역시 문화적 차이 ^^

    • bong 2009.02.09 10:15

      동감이예요~~자연스러운 네이밍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린 데이 2009.02.10 10:30 신고

    제가 전에 근무하던 회사에는.. 프로젝트 룸들이 건물 꼭대기에 있었는데요 (임원보다는 프로젝트 구성원들이 좋은 경치 보면서 일해야 한다는 취지) 룸 이름이 히말라야, 백두산 머 이랬었어요. ㅋ 상대적으로 1층에 있었던 고객 미팅룸 이름은 '대서양','인도양' 이었더랬죠. 지금 생각하면 좀 촌스럽긴 하지만 의미가 담긴 이름들이 훨씬 듣기도 부르기도 좋은 것 같아요.^^

    • bong^^ 2009.02.10 23:57 신고

      하하하~ 히말라야 완전 맘에 드는 걸요~~ 건조한 이름들보다 훨씬 기분 좋아지는 이름들이네요^^

    • prsong 2009.02.12 14:49

      임원보다는 프로젝트 구성원들이 좋은 경치 보면서 일해야 한다는 취지 -> 이거 너무너무 공감되고 좋은데요 저도 꼭 그런 임원이 되어야지 :D

    • 그린 데이 2009.02.12 19:40 신고

      prsong님. 반갑습니다. (bong님 블로그에서 제 블로그인냥 인사를. ㅋ) 꼭! 임원이 되서도 한결같은 마음이시길 ~ 참고로 사장님은 5층에 근무하셨습니다. 사장님방에는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었는데.. 방문하면 꼭 손수 뽑은 커피를 대접하셨었죠 ^^ 지금 그 분은 안계신데... 아직도 그 문화 그대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bong^^ 2009.02.13 10:16 신고

      아니~ 이런 멋진 사장님이~ 우리 회사에 그런 분 없나요??ㅋㅋㅋ

  • 미아 2009.02.11 15:01

    우리회사의 각부서이름도 저렇게 네이밍해서 부름좋겠어요 *^^*

    각부서로 숫자만 붙여서 불러서 오시는 사람들도 헷갈려할때가 많거든요 ..

    참고로 6층에 6본부와 4본부가 같이있는 우리회사구조 ㅡㅡ;;;

    • bong^^ 2009.02.11 20:39 신고

      아니 미아님의 첫 방문~ㅋㅋ 회사에 건의해보세요~ 이런 기특한 아이디어 좋아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