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9 08:30

얼마전 한국관광공사(@koreatourism)에서 트위터로 날려준 내용이 재미있어 이렇게 번역해서 공유해드립니다.
때론 한국사람이 생각하는 한국과 외국인들이 한국을 보는 눈이 다르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네요. 문화적인 차이라고나 할까요?ㅎㅎㅎ
This is a translated article from the blog below; I want to share this one that it's very interesting how foreigners think about my country, South Korea.

[원문보기/Original Article]

Whether you’re thinking of coming to Korea for work, or just want to stop by on a greater sweep through East Asia, knowing the following ten customs is essential for getting by in this unique culture. Korean culture has survived for 5,000 years, despite the best efforts by hostile neighbors to stomp it out. If you know and respect Korean culture you will get much more out of your time in Korea.
한국을 사업이나 여행으로 잠시 들리실 생각이시라면 10가지 특이한 문화를 기억하시길! 한국 문화는 강대국 이웃나라들 사이에서 지난 5천년을 살아남았다. 당신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훨씬 멋진 시간을 한국에서 보낼수 있을 것이다. 

1. 김치는 문화다!

 Photo: Nagyman

Kimchi is sliced cabbage, fermented with red chili sauce and anchovy paste. It is pungent, spicy, and sour. Koreans love it and eat it with every meal – usually on the side – though they also use it as an ingredient in countless other dishes.
김치는 배추를 고추가루와 멸치 소스에 발효시켜서 만든다. 자극적이고 맵고 신맛이 난다. 한국인들이 사랑하고 식사때마다 반찬으로 함께 먹는다. 또한 다른 음식을 만들때 재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Kimchi is symbolic of Korean culture: it’s strong, distinctive, and defiant. Some foreigners can’t stomach it, but if you can, you will earn the locals’ heartfelt respect.
김치는 한국 문화의 키워드이다. 김치는 매우 강하고 독특하며 반항적이다. 어떤 외국인들은 잘 먹지 못하지만, 당신이 김치를 즐긴다면 현지인(한국인)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2. 신발은 벗어라!

When entering a Korean home, you must remove your shoes. To do any less is a sign of great disrespect.
한국인 집을 방문할때는 신발을 꼭 벗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굉장한 실례이다.

Photo: ilya_ktsn

Koreans have a special relationship with their floor, on which they sit and often sleep. A dirty floor is intolerable in a Korean home, and they view Westerners as backward savages for remaining shod in our living rooms.
한국인들은 앉고 잠자는 공간으로 바닥과 특별한 관계이다. 한국인 가정에서 더러운 바닥은 용인될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서양인들을 거실에서 신발을 신고 다니는 미개인으로 보기도 한다.

3. SOJU!
3. 소주!

Korea is a drinking culture, and their national booze is soju, a clear, vodka-like drink.
한국 주류 문화의 중심은 소주이다. 투명하고 보드카 종류의 술이다.

Photo: rtclauss

Soju is drunk out of shot glasses, and like all liquor in Korea, it’s always served with food. Koreans drink in boisterous groups, regularly clinking glasses, while shouting geonbae! (cheers) and one shot-uh!
소주는 한 컵에 들이키는 술로 한국의 대표주이다. 늘 음식과 같이 마신다. 시끌벅적한 그룹의 한국인들은 술자리에서 보통 잔을 부딪치며 "건배"를 외치고 술잔을 비운다.

At night you will see men coming out of norae bang (karaoke rooms) and staggering through the streets, laughing, singing and arguing. Just be sure to avoid the puddles of reddish-vomit often left behind, which are also known as kimchi flowers. Koreans have strict drinking etiquette: never pour your own drink, and when pouring for someone older than you, put one hand to your heart or your pouring arm as a sign of respect.
한국에서 밤중에 사람들이 노래방을 나오고 길거리를 휘청거리거나 웃고, 노래하거나 싸우는 것을 보게 될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김치꽃(?)이라고도 하는데 길거리에 발그스럽게 토한 것들도 잘 피하도록 한다.
한국인들은 뚜렷한 술자리 예절을 갖고 있다. 절대 내 잔을 채우지 말 것, 어른들에게 술을 따를때는 존경의 표시로 꼭 한손을 가슴이나 다른 손에 붙일것.

4. RICE!

Like the Japanese, the Koreans eat rice with almost every meal. It’s so ingrained in their culture that one of their most common greetings is Bap meogeosseoyo?, or ‘Have you eaten rice?”
일본인들처럼 한국인들도 거의 모든 식사에 쌀을 먹는다. 그것은 한국인들의 가장 보통적인 인사말 문화에서 "밥 먹었어?"라는 표현으로 나타난다.

Unlike the Japanese, Koreans usually eat their rice with a spoon, and they never raise the rice bowl off of the table towards their mouths. Also, chopsticks must never be left sticking out of the rice bowl, as this resembles the way rice is offered to the dead.
일본인들과 다르게 한국인들은 밥을 숟가락으로 먹고 절대 밥그릇을 식탁에서 들어서 입쪽에 갖다대지 않는다. 또한, 젓가락은 절대 밥그룻에 꽂아놓아서는 안된다. 이것은 죽은 사람들에게 밥을 주는 것을 뜻한다.

5. 웃지 마세요!

Koreans are a warm and generous people, but you would never know it from the sourpusses they paste on in public.
한국인들은 따뜻하고 관대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공공장소에서 만나는 그들은 무표정한 모습으로 그런 따스함을 찾아보기 쉽지 않다.

Photo: aplomb

Sometimes, the chaotic streets of the peninsula resemble a sea of scowls, with everyone literally putting their most stern faces forward. This is NOT true of the children however, who will invariably grin and laugh while shouting “Hello! Hello!”
가끔 바쁜거리에서 모든 사람들이 근엄한 표정으로 앞을 향해 다닌다. 하지만 어린이들은 늘 웃으며 우리(외국인)을 향해 "헬로! 헬로!"를 외친다.

6. 팔꿈치를 조심해라!

Korea is a crowded country. It’s a cluster of stony mountains with only a few valleys and plains on which to build. The result is a lot of people in small spaces, and folks will not think twice about pushing and jostling in order to get onto a bus, into an elevator, or to those perfect onions at the market. Don’t even bother with “excuse me,” and beware of the older women, known as ajumma. They’re deadly.
한국은 북적거리는 나라이다. 돌덩어리 산들의 몇몇 계곡과 평지들이 가득하다. 결과적으로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은 버스나 엘리베이터, 시장에서 밀치는 것에 대해 두번 생각하지 않다. "실례합니다"라는 표현조차 생각하지 않을 정도이고 "아줌마"라고 불리는 중년의 여성들을 조심해야한다. 그들은 매우 위험하다.

7. 시위!

South Koreans fought hard to achieve the democratic society they now enjoy, and are among the top in the world when it comes to exercising their right to protest. Dissent is alive and well. Koreans protest with frequency and they protest with fervor – on all sides of the political spectrum.
한국은 현재의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들게 싸워왔다. 그리고 이제 시위운동 노하우에 있어서는 세계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반대의견은 살아있다. 한국인들은 정치적 법위의 양극에서 자주, 열정적으로 시위를 한다.

Photo: rabble

Protesters employ a variety of methods, from the violent (angry students regularly attack riot police with huge metal rods), to the absurd (cutting off fingers, throwing animal dung, covering themselves in bees)
시위대들은 폭력(화난 학생들이 철막대로 경찰을 공격하거나)  에서 부조리한 것(손가락을 자르거나 동물의 오물을 던지거나 벌을 풀어서 자신들을 감싸는것 등)까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8. 등산!

As Korea is mountainous, it should come as no surprise that hiking is the national pastime. Even the most crowded of cities have mountains that offer a relative haven from the kinetic madness of the streets below.
한국은 산악지대로 등산은 국민적인 여가방법중 하나이다. 가장 큰 도시조차도 거리의 빠른 움직임으로부터 천국와 같은 즐거움을 주는 산들이 많다.

Photo: xiaojiecha

Koreans are at their best on the mountain. They smile and greet you and will often insist on sharing their food and drink. Make sure to stop at a mountain hut restaurant for pajeon (fritter) and dong dong ju (rice wine).
한국인들은 산에서 최고의 모습이다. 그들은 웃으면서 우리(외국인)에게 인사를 하고 종종 음식이나 음료를 나누어주기도 한다. 꼭 산에 있는 음식점에 들러서 파전과 동동주를 꼭 맛보아야 한다.
9. 멍멍이!

Yes, some Koreans do eat dog meat, despite some sporadic attempts by the government to shut down the boshingtang (dog meat soup) restaurants, in order to improve the country’s “international image.” Dog meat is mainly consumed during the summer and by men, who claim that it does wonders for stamina.
그렇다, 몇몇 한국인들은 정부가 국가이미지 쇄신을 위해 보신탕 음식점을 없애려는 산발적인 시도에도 불구하고 개고기를 먹는다. 개고기는 거의 대부분 여름에 스테미나를 위해 남자들이 소비하고 있다.

10. 민족주의!

Koreans are an extremely proud people, and sometimes this pride transforms into white-hot nationalism. You see this nationalism displayed at sporting events, where thousands of Korean fans cheer their national teams on in unison, banging on drums and waving massive flags.
한국인들은 굉장히 자부심이 강한 민족이어서 때때로 열렬한 민족주의로 나타나기도 한다. 스포츠 경기에서 종종 보여지는 징과 꽹과리와 거대한 국기를 흔드는 수천명의 한국인 팬들을 볼 수 있다.

This nationalism especially comes to a boil whenever Japan is mentioned, as Japan has invaded them several times, and occupied Korea as a colony for almost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decimating the country’s resources and conscripting thousands of their women as sex slaves.
이러한 민족주의는 특히 일본과 관련된 부분에서 끓어오른다. 일본이 한국을 여러번 침략하고 20세기의 반세기를 지배하고 한국의 자원과 한국의 여성들을 위안부로 끌고 가는 등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Finally, please remember the two following things:
마지막으로 꼭 기억해야 할 2가지:

To a Korean, there is no such thing as The Sea of Japan. The body of water between Korea and Japan is known only as the East Sea. Also, Koreans fervently believe that Dokdo – the disputed islets between Korea and Japan (known in Japan as Takeshima) – belong only to Korea.
It would be most unwise to attempt to disagree with either of these points, as Koreans don’t consider them up for debate.
한국인에게 "일본해"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과 일본사이에 있는 바다는 오직 "동해"이다. 또한 한국인들은 한국과 일본사이에 있는 섬 일본에서는 다케시마로 알려져 있는 그것이 "독도"라고 믿는다.
이 부분들에게 있어서 동의하지 않는 것은 매우 현명하지 않은 일이다. 한국인들은 그것을 의논할 것으로조차 여기지도 않으니 말이다.

굉장히 재미있기도 하고, 인상적이기도 하고, 조금은 부끄러운 부분도 있고, 가슴 찡해지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위의 글에 전부 동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은 사실인것 같다. 특히 동해와 독도 부분은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This article is very interesting, impressive and some part is embarrassed but some of them are touching. I don't agree 100% but most of them are true. Especially, last 2 things about "East Sea" and "Dok-do" is absolutely agree!

2009.11.30 08:00

오랜만에 찾은 63빌딩, 친구들과 씨월드 구경을 다녀왔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애덜이 있어 깜짝 놀랐다는~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많은 애덜이 살고 있는지 몰랐다ㅋㅋ
63시티에 살고 있는 바다 친구들을 소개합니다ㅎㅎㅎ

I went to the Sea World in 63city. actually, it's been a long time to visit there.
I was so surprised with lots of sea animals there. I didn't even think there are so many in the center of Seoul, hehe~~ I'd love to introduce sea friends living in Sea World here ^^

남아프리카 남단 케이프섬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곳.남아프리카 남단의 케이프에 서식한다하여 케이프 펭귄이라고도 불리는 녀석. 이 수족관 펭귄들 중에 가장 막내라고 한다. 부끄러운지 계속 얼굴을 숨기고 있어ㅋㅋ

Jackass penguin
The area meeting warm current and cold current at south of Cape Island in South Africa. They are also called Cape penguin because they live in the south of Cape Island. This one is the youngest of all penguins. It just kept hiding his face, I guess he is shy, hehe~~

잔점박이 물범
바다표범은 물개류와는 달리 걸을수가 없고, 바다에서 생활하기에 적합하게 다리가 지느러미처럼 되어 있다고 한다. 어찌나 열심히 돌아다니는지 찍을려고 한참을 기다렸다는^^;;

Harbor Seal
They cant walk like other seals and their fins are more adapted for living in the sea. It was extremely hard to take photos because they are so fast and I just waited and waited for a chance ^^;;


처음엔 그냥 거북인줄 알았는데 원시거북이들과 비슷한 모양이라고 한다. 특히 등껍질이 정말 악어같기도;;
그런데 58년정도 산다고 하니 정말 장수하네~

Alligator snapping turtle
I thought it was a common turtles but it said that look very similar to rough turtles from old ages especially, their back skin was really looked alligator. It said that they usually live for about 58 years~~so long~~

그린 이구아나

좀 무섭게 생긴 이 녀석 날 어디서 봤다고 메롱을 하고 있다ㅋㅋ

Green iguana
It looks scary but looking at me teasing with tongue, hehe~~

이곳은 씨월드 구경을 마치고 나오는길에 있는 청계천 복원 공사 후 생겨난 물고기들을 보여주었다.
다들 민물고기인데 이렇게 우주여행처럼 다양한 테마로 수족관을 장식해놓았다. 그리고 포토존도 마련해 놓았으니 꼭 찍어보시길^^

This place is on the way out which is showed some fishes from Chung-gye-chun(stream) after restoration work. They are all fresh-water fishes with various theme aquarium like space trip above. Also there is photo zone with fishes. You should try it ^^

씨월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 63시티 "상쾌공감" 공식 블로그 : http://hanwha63city.tistory.com/
▶ 이용요금은 어른 15,000원 / 어린이 11,000원

▶ Visit the Sea World Wesite
▶ The entrance fee is \15,000 for adults, \11,000 for children.

요 녀석은 이름은 까먹었는데, 강아지 닮은 물고기ㅋㅋㅋ
근데 찍어놓고 보니 정말 강아지가 수영하고 있는것 같아ㅋㅋㅋ
I forgot the name of this fish but really looks like puppy, hehe~
I like this photo looks puppy swimming in aquariu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63시티
도움말 Daum 지도
2009.08.27 14:00

보성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아침 9시 직행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걸려 광주버스너터미널에 도착했다.
(보성터미널 -> 광주터미널 직통버스 6,300원)
I stayed 1 night in Bosung and took a express bus at 9 a.m. to Kwang-ju which takes 1.5hours.
(Bosung bus terminal -> Kwang-ju bus terminal \6,300)

터미널에 내리니 백화점에 할인마트에 깜짝놀랐다. 보성에서 하루밖에 있지 않았는데도 광주라는 도시가 마치 서울같은 느낌이랄까ㅋㅋㅋ
암튼 담양터미널로 가는 시외버스를 기다리던 중 터미널 근처에 아저씨가 어디가냐고 물어보시길래 "죽녹원이요!" 하고 밝게(?) 말하는 두 처자에게 터미널 밖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구입한 시외버스 2,000원짜리 티켓에 200원만 더 내면 죽녹원 바로 입구까지 갈수 있는 버스 311번을 탈수 있다고 알려주셨다. 아 고마와라~~!!
I was suprised with department store and big super market when i got off the bus. I just felt that I'm in  big city like Seoul even though I stayed 1 day in Bosung. hehehe~
When we were waiting for the bus to Damyang terminal to go to Bamboo Park, one man ask us where we are going so we answered smiley " Bamboo Park!" He showed us the shortcut to go to Bamboo Park to get the bus out of terminal and we just add \200 from the \2,000 ticket we already bought. The bus "311" went to the park straight taking only 40 minutes. How thanks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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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죽녹원 도착하니 연화사로 가는길, 관방제림을 지나 메타쉐쿼이아 길로 가는길, 그리고 건너편에 죽녹원이 바로 보인다.
죽녹원 입장료는 1,000원
We arrived! There is a way to Yeonhwa Temple and Metasequoia Road. The Bamboo park is right here crossing the road.
Entrance fee for the park \1,000

여기가 바로 대나무 숲이랍니다!!
시원하게 뻗은 대나무들을 보니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이랄까. 열심히 걸어보니 땀도 나고 기분 좋아진다.
무엇보다 다양항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연인들을 위한 길, 친구를 위한 길 등 의미있는 길을 갈 수 있는 것도 참 좋았다^^
Here is the Bamboo Park.
It's really beautiful and cool and I feel like i become clean with trees and nice walking.
Especially, there are various walking paths like for couples and friends so you could make meaningful walking with your comp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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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안쪽에는 조선시대의 별장들이 마련되어 있어 한적한 전통가옥과 연못들을 볼 수 있다. 사진옆으로 보이는 길에서는 이런 사진들도 한번 도전해볼 수 있다ㅎㅎㅎㅎ
Inside of Bamboo Park, there is a garden with traditional house and lake for loyal family from Chosun dynasty. Also, you could take some photos beside road in this picture. 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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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산책을 마치고 찾았던 대통밥집~~ 사실 음식점들이 많지만 대부분 크고 비싸보여서 좀 망설여지는데 가게 입구에 가격오픈제를 실시하고 있는 집 "죽녹원 첫집"ㅎㅎㅎ 대통밥+숯불구이+죽순나물~ 완전 맛있었다
The restaurant after we walked was really nice which is named "First Restaurant of Bamboo Park". Actually, most of restaurants look expensive at first but it is the only one show the price on the sign. Rice in bamboo, BBQ pork and bamboo sprout. It was absolutely de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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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건너편으로는 관방제림길이 있다. 강물이 넘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조선시대의 강둑이 지금은 멋진 산책길이 되어있었다. 2~30분 정도 천천히 걸으면서 둘러보고 사진도 찍고 있노라니 마음이 차분해져 온다. 친구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조곤조곤 울려퍼지는 소리가 참 기분 좋다.
There is "Gwanbangjelim - River Bank Protection Woods" cross the Bamboo Park. It was made from Chosun Dynasty to protect the villages from river and now it became a beautiful walk way. We took a slow walk and photos with nice view and calm atmosphere for 2-30minutes. I just feel good talking and whispering with my friends

메타쉐콰이어 길 도착! 아름드리 나무들이 펼쳐진 길을 보고 있으려니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ㅎㅎㅎ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 모두들 신나는 표정으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너무 즐거워 보인다.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이 자리에 있었을까? 시간의 흐름과 생명력이 느껴지는 장소....자연은 정말 아름다운 피조물이다.
Arrive Metasequoia Road!! it was absolutely beautiful!! There are many families, couples and friends that were walking, running and taking bikes. All look very happy. I just wonder how long these trees live here. The place that I could feel the flow of the time and life. The nature is the most beautiful cr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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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던 길을 지나 우리는 다시 버스 정류장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길건너에서 311번 버스를 타고 광주에 도착!
미처 알지 못해 기차를 타진 못했지만 버스터미널보다 기차역이 좀더 빨리 도착하니 기차을 타길 원한다면 미리 확인해 볼것!
We came to the bus stop again to take a bus 311 to Kwangju. We missed the train station in Kwangju because we didn't know. You should check where you get off if you want to take a train.

1박 2일의 짧지만 즐거웠던 여행. 좋은 친구와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고, 헤맬때마다 도와주셨던 아저씨들, 몇년전 쓰나미로 가족을 잃은 스리랑카 청년, 보성 음식점에서 만난 외국 여행객들까지. 잊지 못할 여행이었다^^
I like the trip for 2 days even though it's short. I really enjoy the trip with my friend and some people who helped us when we didn't know where to go, a guy from Sri Lanka who lost his family from tsunami several years ago and foreigner couples in the restaurant in Bosung. It was really unforgettable experience :)

2009.08.19 01:01

늘 차로 여행을 하다보니, 대중교통으로 여행을 가는건 덥석 겁이 난다. 아마도 요것도 서울만큼 교통편한 곳에 살기 때문에 생기는 병인지도 모르겠다. 무작정 떠난 여행이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로 더욱 즐거워지는 시간속으로 고고!!
I often travel with friends by car so somtimes I feel afraid of going travel by public transport. I guess it's because I live in Seoul which is easy to access to anywhere. Let's go to travel, something interesting!!!

서울에서 보성가기
용산역에서 보성역으로 바로가는 기차는 하루에 딱 한대란다. 오전 9:45분 출발 3:35분 도착!(편도 24,100원)
가기 전에 시간확인은 -> 코레일 홈페이지
Going to Bosung from Seoul
They said that it's the only train from Yongsan to Bosung station a day at 9:45 am and arrive at 3:35 pm.(One-way ticket \24,100)
For check the train schedule ->
Korail Website

용산역에서 드디어 출발! 내 고향 익산을 지나 기차는 하염없이 가고 있습니다ㅎㅎ
The train ran to Bosung from Yongsan going through Iksan which is I was born.hehe~

보성역에 내리자마자 출구 바로 왼쪽옆에 좁은 골목이 나온다. 그 길을 따라 육교를 지나면 "녹차밭 가는길"이라는 오래된 표시판이 보인다.
You could find out the small road on your left side as soon as you get out of train station. you could see the sign "Road to the GreenTea Field" crossing the overhead walkway.

바로 이곳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 대부분 버스가 다 녹차밭으로 가니 한번 물어보고 타면 될듯~
버스타고 20분 정도면 녹차밭 입구 도착
(버스비 1,000원)
We took a bus from here. Most of buses go through GreenTea Field so you can just ask to the driver. After 20 minutes, you will be in the entrance of GreenTea Field. (bus fee \1,000)

녹차밭 입구까지 가는 길. 너무 멋지지?
On the way to the entrance of GreenTea Field, isn't it beautiful?

녹차 이파리들이 안개를 머금어서인지 더욱 눈부시게 예뻤다.
가파른 녹차밭을 오르다보니 이건 밭인지 산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삼순이가 한라산을 오르는 분위기 물씬 풍기는 비오는 산을 올랐다. 아~ 후련해지는 기분ㅎㅎㅎ
GreenTea leaves are shining beautifully with waters from fogs.
I don't think it's just a field, it's closer to mountain.-.-;; I felt really fresh while I'm climbing it. hehe~

입장료 2,000원
녹차 아이스크림 1,500원 (생각보다 달긴했지만 그래도 착한 가격 때문인지 맛있었다^^)
Entrance fee \2,000
GreenTea ice cream \1,500
It was sweeter than I expected but it taste more delicious with reasonable price :)

기념품 가게에 들어서니 중국인, 일본인 관광객들이 뭘 잔뜩사고 있었다. 둘러보다가 너무 예쁜 컵 받침대가 있어서... 글귀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다. 우리 M군을 위해 하나 샀다ㅎㅎㅎ
컵 받침대 4,000원
When I entered the souvenir shop, many tourists were buying something. I found beautiful painting cup saucer. Especially I like the sweet writings so I bought one for M-goon,hehe~
Cup saucer \4,000

입구를 나와서 길을 따라 걷다보니 나오는 다도 공원
그리고 버스를 탔던 곳의 반대편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보성 시내로 고고~
Da-do(means manner for drinking oriental tea) park beside the GreenTea Field.
We took a bus to the Bosung city on the opposite bus stop.

보성의 숙소는 대부분 모텔이나 장 정도이지만, 가격은 매우 저렴한 편이다. 2만 5천원 ~ 6만원 정도.
그래서 다른 도시로 이동을 할거라면 머물고 아침에 출발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기차역과 터미널은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이고, 가까운곳에 숙소를 잡는 것이 좋을 듯^^
참고로, 저는 버스터미널 앞에 있는 **장 여관에서 잤는데 미리 전화해서 쪼끔 깎아주셨다ㅋㅋ
ㅎㅎ 2편에서는 담양으로 갑니다~^^
The accomodation like motel and Inn in Bosung is cheap which is about \25,000 ~ 60,000.
If you want to move to other city, I recommend to stay in Bosung and leave next morning. The distance to Train station and Bus terminal takes 20minutes by walk.
In my case i stayed in Inn near bus terminal with small discount price from advance call,hehe~
I'm going to Damyang tomorr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