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7 13:07

2009년 5월 23일 9시 30분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
Roh, Moo Hyun, the Former President died on 23th of May, 2009 at 9:30 AM.

그리고 5일이 지난 현재.....
And, now it's 5 days after.....

봉하마을에는 100만명의 조문객이 방문했다.
There are more than 100 million people visited the Bongha-village that he lived.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추모글이 200만건이 넘었다.
There are more than 200 million writings to cherish him on the internet site.

수백, 수천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봉하마을과 각 지역의 분향소를 돌보고 있다.
There hundreds, thousands volunteers who is helping the visiters in Bongha-village and the place in Seoul, Daejun and so on....

그러나 여전히....
But, still.....

경찰들은 강력히 추모 행렬을 막고 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The police blocks the poeple strongly who want to cherish him on the City Hall square. What are they afraid of?

검찰은 사태를 주시하며 눈치를 보고 있고....
The prosecutors are keep acting according to the situation.

언론들은 마치 원래 그의 편의 섰던 것처럼 떠들고 있으며....
Many of media are writing articles every day pretending that they were his side....

인터넷 포털은 온갖 자극적인 메시지들을 쏟아내고 있다.
Internt sites are uplading the provocative messages and writings....
.......

한 평생 그 대한민국을 위해 일했던 분을 잃고......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After lost him who spent all his life for Korea....
Where is Korea going?

<출처 : 오마이뉴스>


 

  • 미돌 2009.05.28 16:04 신고

    이슈를 자기편으로 이용하려는자, 모두 무덤으로 가라~~~

  • 바다안 2009.06.01 17:11 신고

    영결식 바로 다음날, 아침부터 걸려온 '북핵관련' 설문조사 전화.
    누가 의뢰했을지 뻔한 그 유치한 설문조사에서 질문내내 전쟁에 대한 공포를 언급&조장하더군요...
    기본이 안된 인간들 참 많습니다...

    • bong^^ 2009.06.02 09:37 신고

      그런 어설픈 방법들로 국민들의 정서를 조장하다니 이런....정말 소통하기를, 이해하기를 완전 포기한 것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것을 전혀 모르는 정부인것 같아 씁쓸합니다...

    • 스티뷰 2009.06.04 15:44 신고

      왜 간첩은 꼭 대선 몇달전에 오는가?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