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13:23

호주 출신 배우이자, 엑스맨의 울버린으로 유명한 휴 잭맨은 가정적인 아버지로도 유명하다. 어제 호주 아침 뉴스를 도배한 사진이 있었는데 바로 휴 잭맨과 아이들의 뉴욕 전철을 탄 사진이었다. 
Hugh Jackman, Australian actor and famous from Woolverine character of "X-man" is also a family man. There were some photos showed on Australian TV news yesterday. They are the photos of Hugh Jackman and his kids riding a subway.

                                         Pic: Picture Media Source:  The Daily Telegraph 

휴 잭맨과 오스카(10살), 아바(4살) 두 아이들이 뉴욕 전철을 타고 집에 가는 중. 전철에서 그를 알아본 팬들이 인사를 건네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TV에서는 휴 잭맨의 이야기 뿐 아니라 그의 아내, 그리고 전철을 타는 아이들의 이야기까지. 유명인의 가족으로서는 하기 힘든 경험들을 할수 있다는 것이 그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인 것 같다. 재미있는 에피소드이기도 하지만 휴 잭맨이 얼마나 호주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지도 알수 있는 기회였고 개인적으로 휴 잭맨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다.
가정과 여가 생활을 즐기는 호주 사람들에게는 헐리우드에서도 그들의 문화를 잊지 않는 그가 더욱 자랑스러운 모양이다.
Jackman and Oscar, 10, and Ava, 4, were snapped hanging out on the No. 1 line en route to the West Side. People quickly recognised him and said hello with them.
On TV, they talk about Hugh Jackman and her wife and kids that it's not common to experience as a celebrity. They felt it's very interesting to seeing them. He is a good actor who is very loved by Australians and I also got good image of him through those photos.
I think Australians feel more proud of him because he loves the culture of Australians loving family and enjoying their spare time.


Photos: INF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