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3 21:05


지난 10월 일산에서 열린 2009 한국전자전의 모습을 잠시 담았다. 역시나 시기를 놓치면 포스팅 하기가 너무 어려운듯. 올해 KES에서는 우리나라 대표전자기업 2곳이 대규모의 부스 세팅을 했고, CANON, 동양공업전문대학 등 소규모 부스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KES(Korea Electronics Show) was held in Ilsan last October, I know it's very late for posting though,hehe~ There are 2 major companies set their booth in a half of the place and others like CANON, Dong-yang technology College and so on...


LG전자 부스, 역시 중점을 두고 있는 보더리스 LED, LCD, PDP TV을 종류별로 배치하여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잡고 있다ㅎㅎ
LG Electronics booth showed various kind of BODERLESS TV like LED, LCD, PDP TVs. It was magnificent that catching people's eyes.


삼성전자 부스는 파란색 형광 라인을 전면에 배치하여 브랜드 이미지와 꽤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Samsung Electronics booth was well-matched with the brand image and blue lines in the front.


개인적으로 작은 부스였지만 가장 매력적이었던 CANON 부스. 프레임을 컨셉으로 적절히 배치하여 아이덴티티를 살리면서도 작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배치하였다.
In my opinion, I like the CANON booth even though was not so big becasue they designed the concept for frame which is identified of brand. It is very efficient using the place.

이번 KES에서 돋보였던 것은 기업들의 친환경 전략이다. LG전자가 최근 내놓은 풀터치폰 GD510은 옥수수 소재를 사용한 핸드폰 뒷면 부분과 콩기름을 이용한 인쇄지 제작등을 하여 친환경적인 요소들을 더욱 강조하였다.
One thing that very focused at KES is Ecological product strategy. LG recently showed strong plan for this area that launched the full-touch phone GD-510 uses the material from corn for back side of cellphone and soy-oil paper for the manual.


눈을 사로잡은 삼성전자의 전자책. 사실 기능은 잘 모르지만 디자인이나 가죽재질의 커버까지 개인적으로 굉장히 맘에 들었다^^ㅎㅎ
Notable Electronic Book from Samsung that I like the design and leather cover even though I don't know abouth this very well. hehe~~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성능으로 무장한 TV들 사이에서 빼꼼히 자리잡고 있는 LG 클래식 TV, 디지털이지만 흑백기능까지 갖춘 자그마한 것이 소꿉놀이하기 좋은 장난감 같다.ㅋㅋㅋ
LG Classic TV which is standing between luxurious design and extremely better quality TVs, is digital TV but also have black & white screen fuction too. It looks like small but interesting toy TV, hehe~


2009. 10 .14. 어느 오후 KES에서 시간을 보내다.
One day afternoon, I spent some time at KES. 14th of October, 2009
2009.05.18 00:23

[케언즈] 
퀸즈랜드 북부의 중심 도시로서 사계절내내 높은 기온과 맑은 하늘, 열대 우림,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열대숲을 가로지르거나 세계 최대의 산호를 볼수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있다.ㅎㅎㅎㅎ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휴양지이다.
[Cairns]
Cairns which is the main city of North Queensland has hot weather, blue sky, the longest cable car in the world crossing the rain forest and Great Barrier Reaf, the biggest coral sea. hehehe~~ It's one of the beaful city for holiday.


그중에서도 케언즈의 상징 에스플러나드 라군은 우리돈으로 800억에 가까운 예산을 들여 2003년에 오픈한 인공 야외 수영장이다.
Esplanade Lagoon is a swimming pool which is opened in 2003 and costs 80billion won besid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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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입구>
날씨가 좀 흐려서 그렇지....정말 확 트인 공간과 수영장, 산책로가 아름다운 곳이다.
<The entrance of swimming pool>
It's a beautiful place with wide open area, the swimming pool and espla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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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는 아이들. 신났다ㅎㅎㅎ kids in swimming pool, he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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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옆의 잔디밭에서 축구하는 아이들>
모든 엄마들이 꿈꾸는 자연환경인거 같다ㅋㅋㅋ
<Kids playing football in the grass beside the swimming pool>
I think its the best place that all moms dream for their kids,hehehe~


온통 진흙투성이인 바닷가여서 수영할수 없는 환경때문에 탄생한 라군 수영장은 말그대로 바닷가를 보면서 민물에서 수영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할수 있다~~ 정말 좋은건 공짜라는 사실ㅎㅎㅎ(단, BBQ 시설은 동전을 넣으면 불이 들어온다.)
Lagoon were built because there is the only sea with mud so they could enjoy the fresh water watching the sea. One more good thing is all free,hehe~ but BBQ facilities need to be paid.


해가 사라져버린 라군수영장에서 우리 M군이 카메라 옵션을 만지작거리더니 멋진 색이 나왔다ㅎㅎㅎ
(CANON 400D)
My Mr. M changed some options in the camera and it came out with beatiful colors In Lagoon without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