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 27. 17:39

많은 회사들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하고 있다. 학교들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이는 학교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많이 참여하고 있다^^
There are many companies which are doing various social involvements and charity works. It's same as schools. Especially, the schools that all different nationalities gather and study voluntarily participate those activities.

착한 회사가 사랑받는 시대 - ILSC는 2011년에 어떻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했을까요?
The time that good companies are loved from the customers - What kind of good corporate citizen is ILSC?

"Earth Month"
많은 사람들이 매년 진행되는 Earth Hour 에 참여하고 있다. 1년에 한 시간 지구를 살리기 위한 이 시간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던 Earth Month는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대표적인 행사였다.

"Earth Month"
Many people are participating in
Earth Hour every year over the world. "Earth Month" was started to make all the student aware of an hour to save the earth and resource once a year.

"타히티 지진 피해 모금"
2010년 타이히섬에서 일어났던 7.0 강진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학생 한명이 $1를 기부하면 학교에서 $3를 추가로 기부하는 식으로 진행해서 학생들의 참여를 도왔다.

"Haiti Earthquake appeal"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vctims from the 7.0 earthquake in Haiti Island in 2010.

When one student donated $1, ILSC donated $3 and sent to them.

"파키스탄 홍수 피해 모금"
2011년 파키스탄의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라이프 세이버 사탕을 구매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로 모든 금액은 파키스탄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전달되었다.

"Pakistan flood appeal"
This event was held to help the victims from flood in Pakistan in

It was easy to participate that students bought "Live Saver" candies and gave to friends. All the money we got from this event sent to them.

"일본 대지진 기금 모금"
2011년 일본의 대지진 참사를 당하신 분들을 돕기위해 열렸던 기금 모급 행사.

어느 캠퍼스에도 대부분 일본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었기에 더욱 다급하게 진행되었던 모금이 아니었을까싶다.

"Japan earthquake fundrasing" 
Fundrasing event for helping Japanese earthquake victims.

It was very desperate and urgent because most of campuses have Japanese students at that time.

"MELA 2010"
2010년 파키스탄 홍수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되었던 기금 모금 행사.

Mela라는 산스크리트어 단어의 의미를 부여하며 인상적인 포스터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MELA 2010"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flood victims in Pakistan.

Mela is a Sanskrit word meaning "gathering" or "to meet" or a Fair. It helped many people to join the event due tovery unique design of poster.

이밖에도 ILSC는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 캠퍼스의 경우에는 세계 각국에서 오는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현지 인도 여성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한 현실을 알고, 현지인들이 무료로 혹은 저렴한 금액으로 공부를 하고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ILSC is also doing various charity works and environmental campaigns, especially, there are many students who come from over the world to study English and volunteer work in India campus. Also, ILSC helps Indian women who don't get a chance to study for free or small money so they can find the job by themselves.

착한 기업이 되고자 하는 회사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밝아지고,
착한 기업을 더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따뜻해지지 않을까는 생각을 해봅니다^^
I hope the more companies which want to be good, the more our world becomes better,
the more people pay for those good companies, the more our world becomes nicer :)

2011. 4. 4. 11:00

울릉가바에 있는 노먼호텔은 브리즈번에서 스테이크로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일찍부터 예약해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그 소문으로만 듣던 곳을 드뎌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ㅎㅎ~~^^
Norman hotel which is located in Woolloongabba is very a famous steak restaurant in Brisbane.
It's always busy. Especially in Christmas, you should book before December. I finally had a dinner here :)

노먼호텔 입구 - 현대적인 건물은 아니지만 고전적인 분위기가 제법 나는 레스토랑이다.
The entrance of Norman Hotel - It's not very modern but traditional atmosphere.
레스토랑 내부 - 토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여기저기 붐비기 시작한다.
It was a Saturday evening that is getting busy with people.

오픈 키친 구조로 되어 있어 신선한 고기가 정육점처럼 한쪽에 있고, 또 다른 한쪽 주방에서는 수십개의 스테이크들이 구워지고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다.
The kitchen is open to customers so we can see the fresh meat section and on the other part, there are almost 20,30 steakes were cooking.
내가 주문한 T-bone 스테이크. 샐러드와 빵 그리고 구운 감자^^
This is T-bone steak, salad, bread and grilled potato :)

가족 단위, 친구들끼리 많은 사람들 때문에 약간 시끌벅적하지만 맛있는 스테이크를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파티 문화가 익숙한 호주에서 와인 한 잔씩 들고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자연스럽다.
It's nice place to enjoy good-quality of steak even though it's a little bit crowded of people with family, friends. It's very natural that all people standing around talking to others holding their glass of wine.

평점 : ★★★★☆
가격대 : 스테이크 $20 - 40, 와인 or 맥주 $5 - 
한마디로 요약하면 ... 가족 단위, 친구, 커플끼리 저녁먹기 좋아요^^
Overall : ★★★★☆
Price : Steak $20 - 40, Wine or Beer $5 - 
One comment : Nice dinning place for family, couple and friends :)
2010. 12. 8. 10:12

이곳은 퀸스트릿 중앙에 있는 윈터가든 푸드코트에 있는 아이리쉬펍이다. 분위기는 여기저기 스포츠 채널이 켜져 있고 드링크 바가 있는 말 그대로 시끌벅적한 펍(우리나라로 치면 호프집 정도)이다. 사실 저녁에 가본 적은 없어서 분위기는 어떤지 잘 모르지만, 점심 메뉴가 정말 매력적인 곳이다.
Irish pub Omalleys is located in WinterGarden foodcourt, the middle of Queent street Mall. There are TV screens with sports channel and drink bar which is usual pub in Australia. I haven't been there in the night time but I love the lunch menu here.

짜잔! 내가 주문한 피쉬앤칩스. 이곳의 점심메뉴는 메인요리와 소프트 드링크 포함해서 $10.
메인요리는 피쉬앤칩스, 럼스테이크, 램쉥크 등 7~8가지 정도. 음식맛도 꽤 괜찮다.
Fish & Chips! All lunch menu is $10 including main dish and soft drink. There are 7-8 main dishes like fish&chips, Rump steak and Lamb shank. It's delicious.

가볍게 점심 먹기에 괜찮은 장소여서 그런지 12시 전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을 정도이다. 한국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인지 대부분 호주 사람들만 있다. 와이셔츠 직장인들이 여기저기 모여 점심과 함께 맥주도 한잔씩 곁들이는 모습이 어느나라나 비슷한 것 같다.
It's a nice place for light lunch so it always has a long waiting line at lunch time around 12. Most of customers are Aussies at this time. I guess many tourists or students from overseas don't know about this place. You will see many white-color workers having lunch with beer same as any other countries.

평점 : ★★★★☆
가격대 : 피쉬앤칩스, 럼스테이크, 램쉥크 등 7~8가지 정도 메인디쉬 + 소프트 드링크 $10
한마디로 요약하면 ... 푸짐하고 알찬 점심 메뉴!
Overall : ★★★★☆
Price : Fish & Chips, Rump Steak, Lamb shank... 7~8 main dish + soft drink for $10
One comment : Big lunch with reasonable price!

혹시 가보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의견 부탁드려요.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 - 블로깅의 즐거움"
If you went to this place, please put your comment on this posting.
"Enjoy sharing information - Enjoy the fun of blogging"

  • 미돌 2010.12.23 01:17 신고

    봉선! 우리 기업블로그 대상 2연패했어요 ㅋ 작년 시상식때 우리끼리 조촐하게 맥주한잔하며 자축했던게 생각나요 ^^ http://blog.yes24.com/2010blogawards/result.aspx

    • bong 2010.12.24 09:44

      우와~ 시상식에 댕겨오셨군요~~
      작년에 정말 재밌었는뎅ㅎㅎ 바쁜만큼 이렇게 결실을 거두시니 정말 축하드려요^^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 그린 데이 2011.01.02 18:44 신고

    저도 갑자기 피쉬앤 칩스에 맥주 한 잔이 땡긴다는... 오늘 밤에 이태원으로 나가볼까나...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요즘 우리 페북에서 자주 만나니 곁에 있는 것 같아 좋네요.)

    • bong^^ 2011.01.02 21:24 신고

      음~~ 그린데이님과 함께하는 맥주 늘 그리워요^^
      진아의 퍼즐 놀이 보고 깜짝 놀랐다는ㅎㅎ 보고싶어영~~

  • 신난제이유2009 2011.01.06 19:47 신고

    오우오우...이런 멋진 곳, 호주 가면 좀 가르쳐 주세요.
    근데 전...-_- 맥주는 좋아하는데 안주는 오뎅탕같은걸 좋아하는지라. 쩝.

    • bong^^ 2011.01.11 18:14 신고

      ㅎㅎ 마음의 결정을 하신건가요?
      오시면 언제든 환영이지요^^ 저도 오뎅탕 조아요ㅋㅋㅋㅋ

2010. 9. 28. 09:59

호주에서도 드디어 LG 옵티머스폰이 출시되었답니다ㅎㅎㅎ LG전자 더블로그에 들렀다가 옵티머스 소식을 들었는데 호주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더군요.
LG Optimus was finally released in Australia. I visited the official blog of LG Electronics and heard about Optimus phone. It's glad to see this in Australia :)

아래와 같은 스펙으로 출시된 옵티머스폰은 스마트폰으로 아담한 사이즈와 사용하기 편리한 안드로이드폰으로 구글서치, 맵, 메일, 유투브 어플리케이션이 이미 내장되어 되어있는 게 특징이다.
LG Optimus looks smart with its subtle round edges and thin design, its easy on the eye, and easy to fit in your pocket. And because it’s powered by Android, it comes pre-loaded with Google Search™, Maps™, Talk™; Gmail™ and YouTube™ and you can download even more from the Android Market. 

  • 3.0 inch touch screen
  • 3.0 megapixel camera with geo-tagging
  • Wi-Fi, GPS & Stereo Bluetooth connectivity
  • Google Search™, Talk™; Gmail™ and YouTube™
  • Multi-format media player
  • Powered by Android

    좀더 자세한 스펙은 LG 호주법인 홈페이지 를 참고해주세요^^
    More information about LG Optimus, visit the website.
  • 저가형 스마트폰을 컨셉으로 주요 통신사 중 하나인 "3" 매장에 크게 전시되고 있더군요^^
    LG Optimus with reasonable price is now on "3" phone store with big sign :)

    29CAP은 매달 29달러를 내고 약 $180달러 정도의 폰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1년 계약을 하면 옵티머스 폰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29CAP is that you pay $29 and use phone calls worth for $180.
    You can get free phone if you do 12 months contract.

    요즘 보다폰이 고객을 늘리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19CAP까지 출시되었다.
    2년 약정으로 $19를 내고 매달 $70 정도의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가장 저렴한 요금제이다.
    Recently, Vodafone is doing strong marketing plans to extend their market.
    They release Optimus phone to 19CAP plan which is the cheapest one in Australia.
    You only need to pay $19 every month for 2 years and can get $70 credit.

    보다폰 매장 - 최근 "3"을 인수하면서 고객들을 많이 늘리고 있다. 보다폰과 "3"끼리는 무료통화가 가능하다.
    Vodafone store - recently merged "3"mobile company.
    You can also use free phone call between Vodafone and "3"

    작년에 출시되어 여러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한 LG미니폰은 출시된지 좀 되었는데 아직 $29CAP이다.
    스펙도 괜찮고 깔끔한 디자인에 사랑스러운 녀석이다.ㅋㅋㅋ
    LG mini phone which won several design awards last year is still in $29 CAP.
    It has great features and a simple design. lovely one!!
    브리즈번 시티를 혼자 거닐다가 보니 아리따운 소녀들이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인형같은 드레스에 맨발로...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은 브리즈번 시티에 이 소녀들이 유독 눈에 띄어 셔터를 눌러봅니다^^
    I was walking to Brisbane city and there were these female buskers playing their violins, a comman thing in the major cities. However these girls are unusual in their pretty dresses, without shoes. 

    • Raycat 2010.09.28 18:59 신고

      거기서 보면 좀 반갑겠어요..ㅎ.ㅎ

      • bong^^ 2010.10.03 17:21 신고

        하하~ 아주 반갑지요ㅋㅋㅋㅋㅋ
        왠지 구매해야할것 같은 부담감까지ㅋㅋㅋㅋㅋ

    • 그린 데이 2010.10.04 10:17 신고

      ^^ bong님의 휴대폰이 문득 궁금해진다는. 전 아이폰4 시즌2 예약대기자인데 ㅠ 언제 배송이 가능할지 알수 없다는 비보가.. ㅠ

      • bong^^ 2010.10.12 15:12 신고

        저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갖게된 노키아 터치폰이-.-;;
        나쁘지는 않지만... 저도 선택하고 싶어요~
        아이폰이라~ 흠흠... 나중에 보여주세요^^ㅎㅎ

    • 미돌 2010.10.19 01:32 신고

      미니폰이 참 디자인 좋은데 ㅎㅎ 옵티머스 원도 눈여겨 봐주시고 감사감사 ㅎㅎ공짜니까 한번 구매해보세요~ 가격대비 좋아요. 글로벌 천만대 판매 목표인지라 ㄷㄷㄷ

      • bong^^ 2010.10.20 18:15 신고

        저도 어떻게 이 공짜폰을 처리하는대로 한번 구매해보고싶은 마음 간절ㅎㅎㅎ 글로벌 천만대에 일조해보도록 하지요^^

    2010. 6. 21. 08:00

    인터넷으로 호주 신문 커리어메일(Courier Mail) 월드컵 뉴스들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한국인 서포터즈 사진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Forget politics for 90mins"
    이 플랭카드 메시지가 저는 처음에 한국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요렇게 썼나 생각했는데,
    사진아래 적힌 캡션을 보고 가슴이 찡해졌답니다.

    A Korean fan with a timely message at the match between Brazil and North Korea at Ellis Park
    북한과 브라질 경기에 한국인 서포터즈가 내건 시기적절한 메시지

    당연 한국 경기에서 찍은 사진이겠거니 했는데 요즘 심각해는 남북관계을 벗어나 정말 한 민족으로서 응원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어느 광고 카피보다도 마음에 와닿는 메시지입니다. 누구신지 몰라도 정말 멋집니다!

    대한민국 화이링입니다!!!
    월드컵만 되면 끓어오르는 이 감정은 한국사람만 느끼는 감정인건가요?^^;;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을 몇가지 추가로 올려봅니다.

    호주와 독일의 첫번째 경기를 보고 있는 사커루 팬들.
    역시 미인은 어디서나 주목받는군요-.-;;
    Australian fans at the opening match v Germany in Durban.

    우루과이 국기로 페인팅을 한 축구팬, 우루과이와 프랑스 축구 경기를 기다리며. 완소남이시군요^^;; A soccer fan, whose face is painted in the colors of the Uruguayan flag, waits for the kick-off of the World Cup group A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France in Cape Town

    아르헨티나와 한국전을 보고 있는 붉은악마 소녀들ㅋㅋ South Korean supporters cheer prior to Group B first round 2010 World Cup football match Argentina vs South Korea on June 17, 2010 at Soccer City stadium in Soweto

    뉴질랜드와 슬로바키아의 경기를 보고 있는 뉴질랜드 축구팬들. 뉴질랜드의 새인 "키위" 옷을 입고 있네요ㅋㅋㅋ
    New Zealand soccer fans arrive for the World Cup group F soccer match between New Zealand and Slovakia at Royal Bafokeng Stadium in Rustenburg, South Africa, on Tuesday, June 15, 2010.
    (AP Photo/Martin Meissner)

    후후후~~ 월드컵 덕분에 전세계가 즐거운 요즘입니다^^

    모든 사진은 커리어메일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Photo : http://www.couriermail.com.au

    • Raycat 2010.06.21 13:09 신고

      호주에서 거리응원 함 하세요... :)

    • 멋진청년이군요 2010.06.21 16:41

      거기다, "We koreans are one nation!"이라고 덧붙였으면 금상첨화였을건데...ㅋㅋㅋ

      • bong^^ 2010.06.23 15:41 신고

        정치를 떠나서 메시지 자체만으로도 우리가 하나임을 느끼게 해주는 순간이죠^^
        다음 기회에 한번 플랭카드 만들어보시지요?^^

    • 별.. 2010.06.21 21:32

      저 친구 스스로가 정치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모양이구만
      같은 민족이지 같은 나라는 아니지
      조선족과 다를바 없는

      • 참나... 2010.06.22 06:31

        정치적 인식을 올바르게 가지고 있는 청년 같은데요??
        북한 팀을 보면서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속마음에 한마디 한것 같은데, 별...
        조선족하고는 다르죠.. 살고 있는 곳이 다르고 영향문화가 다른데...누가 님보고 쪽빠리나 다름없다고 하면 기분 좋으시겠죠??별...ㅋㅋㅋㅋㅋㅋㅋㅋ

      • 생각없는 2010.06.22 10:38

        별..생각없이 글 쓰셨나봐요
        뭘 또 정치적인 색깔을 입히실려고 그러세요
        저 청년의 행동이 정치적 행동으로
        보인다는건 쪽빠리 기질 가지고 있는 당신의
        거지같은 뇌구조가 문제인겁니다
        별.. ㅎㅎㅎㅎㅎ

    • ddsfl 2010.06.21 22:51

      저 뜻이 뭔데요?

      • bong^^ 2010.06.23 15:42 신고

        아래 바로 설명달아주셨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6.21 22:55

      90분동안은 정치적 상황은 잊어버리라는 얘기네요.
      천안함관련으로 다시한번 주적으로 부상한 북한에 대해 적대감을 갖지말고
      응원해주라는 내용이져.

      • bong^^ 2010.06.23 15:44 신고

        설명 감사합니다^^
        우여곡절 많은 남북관계가 아무쪼록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저는 멀리있다보니 간혹 들리는 소식으로만 알고 있어 잘 모르는 부분도 많은 거 같아요..;;

    • 그린 데이 2010.06.22 02:39 신고

      헤헤. 저도 미미한 추천 하나 보태고 갑니다. 오늘(이제 어제군요) 하루 bong님도 즐거우셨겠는데요? ^^
      앗. 지금보니 타이틀이 바뀌었군요! 호주공감 멋진데요?

      • bong^^ 2010.06.23 15:45 신고

        꼭 중요한 순간을 놓치고 만다는-.-;;
        이틀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군요...
        ㅎㅎ 포토샵 깔고 첨으로 한 작업이랍니다.
        앞으로 좀 더 업데이트 할께요^^

    • 빨간펜 2010.06.22 06:30

      아..키위가 새였군요...난 과일인줄 알았네...^^;;

      • bong^^ 2010.06.23 15:46 신고

        뚱뚱해서 날지 못하는 새인데 뉴질랜드에만 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뉴질랜드 사람들을 키위라고도 하지요^^

    • WEW 2010.06.22 10:58

      아무리 좋게 봐줄려고 해도, 저건 국가보안법 위반 아닌가?

      정부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철저하게 수사하여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내야 할 것이다.

      • bong^^ 2010.06.23 15:47 신고

        국가보안법 어디를 위반했다는 건지...-.-;;
        안녕히 가세요!

    • mark 2010.06.25 23:28

      FIFA의 마케팅 실력은 대단하다고 봐요. 전세계 60억 인 구중 외부세계를 듣는 사람들은 다 축제를 즐기잖아요. 월드컵을 말입니다.

      • bong 2010.06.28 13:29

        동감입니다. 엄청난 비즈니스인 동시에 세계인의 축제죠. 한국과 호주가 2022년 유치 신청했다던데...어찌될런지..기대됩니다ㅎㅎ

    • 미돌 2010.07.13 22:16 신고

      웅..너무 오랫만에 왔지요..미안해요 ㅠㅠ 호주속 한국을 다루시는 전문 블로거로 활약해보심이 ㅋㅋ

      • bong^^ 2010.07.14 21:22 신고

        ㅎㅎㅎ별말씀을요~ 바쁘신거 아는걸요.^^ 저도 열심히 아이템을 찾고 있답니다ㅋㅋㅋ

    2010. 4. 21. 09:30

    2주만에 첫 포스팅 도전! 그동안 계속 하려고 했는데...
    새로운 사람들과 낯선 환경들에 적응하느라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말았다.
    오늘은 슬쩍 호주 풍경사진 올려드립니다.ㅎㅎㅎ
    First posting on my blog since I arrived in Autralia.
    Time flies so fast while I'm seeing new people and new circumstances. Today I just wanna show some sceneries of Australia,hehe~~

    브리즈번 공항 기차역에서 바라본 새벽 풍경
    언제나 그렇듯 호주의 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워 넋을 잃게 만든다....
    Early in the morning at Brisbane airport train station.
    The sky view of Australia fascinates me with the beauful view and colours.

    브리즈번 공항
    새벽이라 텅빈 공항이 더욱 운치있어 보인다. 늘 낮이나 아침에만 오가느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엔 도착하자마자 멋진 풍경들을 보여준다. 설레임만큼 두려움 가득했던 나를 위한 선물이었을까?ㅋㅋㅋ
    Brisbane Airport
    It's more beautiful in early morning without people. I always be there in the afternoon or morning with many people... I just saw the best of scenery of this place. I felt like I got special welcome gift from the new beginning.

    참고로, 브리즈번 공항에서 밤을 새야 하는 분들을 위한 팁!
    너무 위험하진 않으니 걱정마시고 오셔도 될 듯, 경비원들이 밤새 있고,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 귀중품들만 잘 보관하면 무사할 듯. 그리고 시티로 가는 급행열차가 5시 40분부터 있답니다^^
    For your reference, if you should stay all night in Brisbane airport.
    Don't worry too much it's not so dangerous. There are security guards but not many people. Just keep watching your belongings. The express train to the city is from 5:40 in the morning.

    브리즈번에서 5시간 버스타고 도착한 하비베이의 우리 시댁(?)ㅋㅋㅋ
    잘 깎여진 앞뜰과 수영장이 있는 1층짜리 하우스. 호주에서는 시내를 벗어나면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주택들의 모습이다. 16년전에 직접 지으셨다고 한다ㅎㅎㅎ
    Hervey Bay, my in law's house
    House with beautiful garden and swimming pool. It's common house out of busy city area. They built this house 16years ago.^^

    집앞에서 바라본 동네 모습.
    우리집 강아지들 산책시키는 시간. 옆에 살짝 보이는 소녀가 멜리사, 우리 어린막내둥이 시누이.ㅎㅎㅎ
    The street view in front of house.
    It's the time walk with the dogs, Jack and Sasha. Mellissa, a girl in the photo is my young sister in law, hehe~

    좀더 멋진 사진이 많은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아직 포토샵도 못 깔고, 컴퓨터 포맷도 다시 해야할 것 같고... 그리고 브리즈번으로 이사갈 준비때문에 사실 정신이 없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우선 무사하다는 안부인사와 함께~
    앞으로 어떻게 살지 곧 조근조근 알려드릴께요!ㅎㅎㅎ
    I just need some time for more phtos.. I need computer format and install Photoshop program... and busy to move to Brisbane at the moment.
    First of all, just say hello to my friends who worry about me.hehe~~
    I will talk about more soon,^^

    • 에코♡ 2010.04.21 10:38 신고

      ㅎㅎㅎ 잘 도착하셨군요~ㅎ
      앞으로의 재미난 호주생활 기대합니다 ㅎ

      • bong^^ 2010.04.22 18:42 신고

        하루 빨리 소식전해드릴께요^^ 이렇게 멀리서도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게 새삼 좋은걸요ㅋㅋ

    • Raycat 2010.04.21 19:43 신고

      아 파이팅 입니다.. !!!!

      • bong^^ 2010.04.22 18:43 신고

        ㅋ 화이링해야죵~~
        여긴 이제 겨울로 접어들고 있어서....슬슬 추워지네요.
        한국은 이제 완연히 따뜻하겠네요^^

    • 그린 데이 2010.04.23 10:31 신고

      와~! 호주에서의 첫 포스팅이군요.
      높은 하늘과 한가로운 풍경이 완전 부러워요.
      겨울을 나고 다시 겨울을 맞는 기분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지만
      bong님은 어디서든 잘 적응하실꺼라 믿어요.
      호주댁의 좌충우돌 호주 적응기. 기대만빵입니다. ^^

      • bong^^ 2010.04.28 16:03 신고

        호호호~~ 여기 겨울은 사실 한국과 비교하면 절대 안되지만... 또 살다보면 나름 추워요ㅋㅋㅋ
        블로그 분위기 전환도 좀 해야하는뎅... 선배님~~ 아이디어좀 주세요ㅎㅎㅎ

    • 미돌 2010.04.24 22:09 신고

      캬~~~ 카메라를 갖다대니 그저 엽서로군 ㅋㅋ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그 심정 알것 같아~
      시집살이(^^) 당부간이지만 잘 하시공..소식 자주 전해주삼~

      • bong^^ 2010.04.28 16:05 신고

        ㅋㅋㅋ 안그래도 다시 짐싸서 내일 브리즈번으로 가요~
        이제 독립해서 우리끼리 시작하는 거니 열심히 해야죠^^
        제가 멋진 사진 있으면 공수해드릴께요ㅎㅎ

    • Gloria4620 2010.04.27 00:51 신고

      도착 잘 했구나~!

      • bong^^ 2010.04.28 16:05 신고

        ㅎㅎㅎ 그래~~~ 잘 지내고 있는거지?
        힘내삼!!! 언니가 자리잡아놓으마ㅋㅋㅋ

    • 그린 데이 2010.05.06 00:21 신고

      헉 브리즈번으로 이사했어요? 와... 몇일 사이 정말 많은 일들을 치러내는 bong양... 어쩐지. 그래서 연락이 뜸했군요. 조만간 소식 들려주세요~

      • bong^^ 2010.05.10 11:24 신고

        ㅎㅎㅎ여행은 잘댕겨오셨어요? 여기는 이제 아침저녁으로 좀 쌀쌀해요~ 겨울옷이 많지 않아 살짝 걱정된다는...보고싶어여-.-

    • 지연 2010.05.17 14:36

      우앗.. 수영장!!
      완젼 부러우심. ㅋㅋ

    • 지구어린이 2010.05.19 23:20

      호주에서의 생활이 이제 펼쳐졌꾸남^^
      어린 시누이도 있꽁 ㅎㅎ
      아직도 여의도 13층에 올라가면 봉~ 얼굴 볼꺼 같은데.. ㅋㅋ
      난 봉이 준 티스토리는 못하공 이글루스로 옮겼어ㅠ.ㅠ
      티스토리랑은 이상하게 인연이 안생기네!!
      포스팅 하려고 할때마다 에러가 자꾸 발생해서 말야..
      봉은 계속 트위터도 하고 블로그도 하니깐 그래도 가까이 있는것 같긴하닷 ㅎㅎ
      주영이가 너 트위터 한다고 갈켜줬어 ㅋㅋㅋ
      또 놀러올께^^

      • bong^^ 2010.05.25 13:32 신고

        ㅎㅎㅎ다들 넘넘 궁금해요~
        지구어린이님두 잘 지내시죠? 블로그에서나마 얼굴뵈니 정말 좋네요ㅋㅋㅋ
        저도 종종 놀러갈께요^^ 이글루스 입주 축하!!!

    2009. 10. 15. 23:13

    호주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섬이다. 그러나 땅 가운데는 거의 사막지대이고, 대부분의 도시들은 해안을 중심으로 이어져 있다. 그래서인지 서핑, 수영 뿐만 아니라 낚시, 래프팅,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다.
    상어 때문에 종종 뉴스에 사건들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바다와 뜨거운 햇살 덕분에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고 즐기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 너무나 당연스러워 보인다.
    그렇다면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ㅋㅋㅋ
    Australia is the biggest island in the world but middle of the island is almost deserts and most of cities are located near sea. I think that's why Australians like surfing, swimming, rafting and so on.
    Even though some accidents of shark from the news, I absolutely understand they can not help doing all activities with beautiful sea and bright sun.
    And...What activities can we do in Australia? hehe~~

     Mark Said... 하비베이에서 고래 구경하기(Whale Watching in Hervey B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비베이는 등굽은고래로 호주에서도 유명한 지역이다. 고래들은 이곳으로 먹이를 찾아 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짝짓기를 하러 온다. 그리고 고래들은 사람들의 행동에 관심이 많고, 부끄럼이 없다. 그래서 물위로 뛰어오르거나 점핑, 어른 고래들은 5m까지도 되는 커다란 지느러미로 흔들기등 다양한 행동들을 보여준다.
    수컷 고래들은 암컷을 얻기 위해 싸우기도 하고, 특히 수컷보다도 더 큰 암컷 고래들은 그 싸움에서 이긴 강한 수컷을 선택한다.
    Hervey Bay is the favourite place throughout Australia for the humped back whales, They dont come here to feed, only to enjoy the warm weather and to mate(making babies with the opposite gender). The whales are very interested in human activity and are not shy so they do all kinds of stuff, breaching and jumping, the also wave to you with there large fins, which on a large adult whale is over 5metres long.
    The males will battle and fight over the female, the female will choose the stronger of the males, especially when the females are a lot larger than the mal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비베이에서 고래를 보고싶다면, 배는 아침일찍 출발하고, 크루즈 티켓은 어른 $120, 아이는 $70이다. 일년중 고래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은 8월 중순부터 10월초까지.
    사실, 처음 이 바다 생물들을 봤을때는 정말 크고 신기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고개들이 정말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고 지느러미를 흔드는 것이다. 꼭 나에게 안녕하고 인사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물 위로 뛰어오르고 점프를 할때는 "이봐!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말야!" 정말 신기하고도 멋진 경험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완전 추천하고 싶다. 누구든 뭔가 다
    른 추억을 얻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If you are interested. Hervey Bay Australia..... leaving from the boat harbour, a ticket is about $120 adult and $70 for children. The times the whale are in Hervey bay is mid August through to early October.
    I found the experience very enlightning. To actually see, first hand. Just how big and magical these sea creatures can be. Also found it interesting how they like the attention and wave to you, acknowledging you're there and say hello to you. They also like to show off and jump from the water, as to say "Look what i can do". I think it's a wonderful experience and highly recommend it to anyone who wants a different memory.

    From Mark in Australia.

     Bong Said... 케언즈에서 처음 해본 낚시(Fishing in Cairns for the first time)

    호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취미 중의 하나는 바로 낚시. 그러나 나에게는 처음이었다는 -.-;;
    케언즈에서 처음 해 본 낚시는 정말 새로운 도전이었다. 길쭉하게 생긴 물건들이며, 작은 물고기를 미끼로 거는 아픔을 감수해야 한다는것을 처음 알았다...;;
    Fishing which is one of the most popular activities in Australia but it was the first time for me, hehe~
    Actually it was a new challenge in Cairns, for instance, some stuff like long skiny sticks and making a bait using a small fish to the hook.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낮에는 너무 덥기 때문에 새벽같이 길을 나선다 4,5시쯤~
    We left the place in early morning at 4 or 5, because it's too hot if we are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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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와 크릭이 만나는 해안가의 이른 아침 풍경. 정말 아름답다.
    Early moring in seaside which is met between creek and sea. It's beautiful!!

    열심히 물고기(바라먼디- 호주에 사는 물고기) 잡고 있는 마크와 데이빗^^
    David, Mark brothers catching his first barramundi^^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잡은 첫번째 물고기! 연어란다!!
    This is the first fish I caught! This is Threadfin Salmon!!

    여유로운 분위기와 언제 미끼를 물지 모르는 물고기를 기다리는 설레임이랄까? 물론 좀 지루하다고 느껴질지도 모르는 시간들이 아름다운 자연에 젖어들어간다.ㅎㅎㅎ
    It could be the excitement that we don't know when fish gonna be caught with free atmosphere. Of course, it might be lil bit boring but all the boring time is addicted by beautiful nature. hehe~~

    케언즈에서 낚시할때는 악어 조심!!
    낚시하는 바닷가에서는 상어 조심!!
    When you go fishing in Cairns, Watch out the crocodile!!
    When you go fishing in the sea, Watch out the shark!!

    • 핫스터프™ 2009.10.16 02:34 신고

      자연에서 직접 느끼는 고래라.. 그 감회가 대단할 것 같아요.
      마치 마지막 대어를 낚고 웃으시는 Bong's님 같은 마음이랄까요?^^

      • bong^^ 2009.10.16 09:55 신고

        ㅎㅎㅎ 저도 아직 고래는 못 봤지만...꽤 멋지죠?^^
        처음해본 낚시지만 정말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ㅋㅋㅋㅋ 슈퍼마스터님도 낚시 좋아하시나요?

    • 바다안 2009.10.16 12:14 신고

      여유로운 땅 호주에서는 사람도 고래도 참 여유롭군요~
      멋진 엠군과 봉님의 환한 미소가 호주랑 참 잘 어울려요..부럽부럽~~!!^^

      • bong^^ 2009.10.19 09:52 신고

        ㅎㅎㅎ 넘 멋지죠? 저도 한번도 못봤는데...고래는 정말 신기할거 같아요~
        바다안님과 두리님에 비할까요?ㅋㅋㅋ

    • Raycat 2009.10.16 21:23 신고

      첫번째 잡은 물고기가 월척이네요 :)

      • bong^^ 2009.10.19 09:57 신고

        ㅎㅎㅎ 완전 운이 좋았죠?^^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길 바라며ㅋㅋ..;;

    • Mark 2009.10.16 23:51

      Darling, wow..... thanks for adding this page, i thought it should be well known about fishing in australia.... we have world famous fish here, that americans come to catch, not only australians will tell you, but foreigners too...... We have the absolute most beautiful eating fish.
      Im so proud and a little jealous about that fish you caught, its such a nice fish and so tasty, but mainly proud because i have not caught one myself, you're a good learner, soon to be a good fisher-woman.
      Im so happy that you enjoyed yourself, later i'll show you how to erase the boring side of fishing.
      I love you so much Bong sun, take care and now im waiting for you, i cant wait to finish training and have our life together.
      Always your swiller and chicken

      • bong^^ 2009.10.19 10:49 신고

        Hi darling, thanks for you comments. I know you can't read this reply for a while. I really miss you already n feel more how much I love you.
        I really enjoyed the fishing with you. I got that fish because of your all support. Thank you :)
        Hope you enjoy your training and take care yourself. I will be waiting for you. Love you.

    • 쭌's 2009.10.17 19:09 신고

      오~~ 월척을....잡은 후엔?! ㅎㅎㅎ

    • 미돌 2009.10.25 00:57 신고

      쿄쿄..마크 완전 훈남 모드인걸~ 봉선 선글라스도 멋져 ㅋㅋ
      근데 정말 저렇게 큰 물고기가 잡혀?? 스케일이 다른데~

      • bong^^ 2009.10.25 23:17 신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담에 같이 한번 가실래요? 제가 먼저 가서 자리잡고 초대하겠슴다ㅋㅋㅋ

    • 스티뷰 2009.11.05 18:16 신고

      바다 완전 멋져요~
      근데 잡은 연어는 어떻게? - 잿밥에 관심 있는 1인

      • bong^^ 2009.11.06 09:37 신고

        연어 스테이크로ㅋㅋㅋ 그것도 사진으로 남겨놨어야했는뎅 완전 맛있었어여~
        담에 기회가 되면 한번 대접해드리지요ㅎㅎㅎ

      • 스티뷰 2009.11.06 14:20 신고

        흠냐..... 연어 스테끼...

      • bong^^ 2009.11.09 09:38 신고

        땡기시죠?ㅋㅋㅋ 저는 아침에 그린데이님이 구워오신 고구마를 먹었더니 배불러요~ㅎㅎㅎ

    • montreal florist 2009.11.13 07:06

      정말 멋있고 시원한 바다사진 잘 구경했네여, 월척도 축하드려여

      • bong^^ 2009.11.14 15:11 신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니...어디에 계시나요? 몬트리얼???? 꽃과 함께 사시는듯^^

    2009. 6. 16. 10:06

    지구에서 가장 큰 아일랜드인 호주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수 없는 동물들이 많다. 캥거루, 코알라, 이뮤, 태즈매니아데블 등등....
    There are many unique animals in Australia, the biggest island in the world, like Kangaroo, Koala, Emu, Tasmania Devels and so on...

    케언즈에서의 셋째날, 당일 여행 코스중에 하나인 데인트리강 크루즈와 악어농장에 갔다. 케언즈에서 이동하기에는 1시간 반정도 소요되는데 하루종일 악어와 함께한 하루였다.ㅎㅎㅎ

    하틀리 악어 농장(Hartley's Crocodile Adventure)은 정말 말 그대로 악어를 키우기도 하고, 연구도 하면서 사람들에게 주의도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사실, 난 이런 동물에 관심은 없는데 가까이서보니 정말 무서웠다.
    악어쇼에서 가이드가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는데, 악어가 인간을 먹는 유일한 동물이라는 말에 사실 깜짝 놀랐다. 상어나 뱀들도 인간을 해치기는 하지만 인간을 먹이로 삼지는 않으니 말이다.
    그리고 또 놀란것은 어린 아이들까지도 이 동물을 주의깊게 살핀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삶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고 있어서인지, 교육적인 효과가 대단한 것 같다.

    In the third day in Cairns, we went to Hartley's Crocodile Adventure which is a kind of zoo feeding and researching crocodiles and educating people. Actually, I'm not so interested in those animals but they are scary.
    In the crocodile show, the guide explained that the corocodile is the only animal eats human. That's surprised me. It make sense that sharks and snakes hurt people but don't eat.
    The thing I really surprised me is even kids are very curious and learn about crocodiles. I think they know how close crocodiles live in their lives.

    <가이드와 함께 악어의 습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 Crocodile Show>

    <배를 타고 악어들이 사는 곳을 직접 둘러보며 가이드가 설명을 해준다. Crocodile Cruise>

    <호주에만 사는 새 캐서로이, 먹이주는 시간 - Cassowary  Garden>

    < 코알라에게 유칼립투스 이파리를 먹이는 시간 Koala Show>

    그리고 이 농장에서 나온 수익금은 환경과 동물 보호를 위한 펀드(North Queensland Wildlife Trust)를 조성하고 있다고 한다. 안그래도 동물 사랑하기로 유명한 호주 사람들인데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악어농장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데인트리강(Daintree River)에서는 야생 악어들을 볼 수 있다. 가이드와 함께 30분 정도 강의 상류에서 쭉 내려가면서 온갖 나무들과 우연히 만날 수 있는 악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무더운 날씨와 습지에 우거진 나무들이 악어랑 왠지 잘 어울리는 듯.

    Profit from this zoo is spent for protecting the environment and anmals through North Queensland Wildlife Trust. I impressed that Australians who are still famous for loving animals are really trying very hard in many ways.

    We could see wild crocodiles in Daintree River which is 20 min far from the zoo. The guide in the boat explained all various trees in the river and we could find some wild crocodiles. I felt it's good place to live for crocodiles with humid weather and big trees.

    <곳곳에 이렇게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는 곳에 악어가 있다는 증거이다ㅎㅎ>

    나무 아래로 살짝 보이는 악어 꼬리.
    The tail of crocodile under the trees

    Hartley's Crocodile Adventures http://www.crocodileadventures.com/
    호주관광청 구경가기 http://www.australia.com/ko/index.aspx

    • 바다안 2009.06.30 13:43 신고

      악어 진짜 무서워요..
      근데 저 유람선에서 잘못해서 강으로 떨어지면 어쩌죠...ㅎㄷㄷㄷ

      • bong^^ 2009.07.01 09:32 신고

        아마도 떨어지면....그럴수도....-.-;;
        악어에 혹시 관심있으시다면 꼭 한번 가보셔용^^ 저를 데리고 가시믄 가이드 해드리지요ㅎㅎ

    2009. 5. 22. 14: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주에서는 웬만큼 큰 도시를 가면 전쟁참전 용사들을 추모하는 장소들을 볼 수 있다.
    케언즈의 에스플러나드 길을 걷다보면 호주 전쟁 기념비가 있는 장소를 보게 된다.
     You may see War Memorial place for remember the soldiers who lost thier lives in the war when you visit some large cities in Australia. There is a memorial place walking through the Esplanade in Cairns.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전쟁에도 참전한 호주군인들. 33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아~ 감사해라~
     Australia Army,Navy and Air Force participated in Korea War. 339 of soldiers lost their lives.
    Ah....How thankf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M군이랑 같이ㅎㅎㅎㅎ

    우리 M군이 일하고 싶은일. 9살부터 꿈이 군인이었다는 귀여운 소년이 이제 입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제 꿈을 이루어 호주군인이 된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다^^
    Austrail Army that my M-goon wants to work.
    The cute boy who dreamed of becoming soldier since he was 9, now is waiting for joining army.
    I'm very proud of him that he is doing his best to achieve his dream.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memberance Statue

    2009. 5. 4.
    • Mark Heywood 2009.05.22 17:33

      Luitenant M.Gun reporting for duty.
      I have examined the content, i strictly announce it follows regulations and all necessary proceedures.
      We can now post all commendations for this message to be delivered a.s.a.p.
      Hahahaha, sorry bub, enough of that talking style, i miss you darling, seeing those pictures makes me think of our time together and all the fun we had, i love u more and more darling.
      Nice Job of making Cairns look good......
      Love u swiller.

      • bong^^ 2009.05.24 01:25 신고

        Yes Sir! hehe~
        I always think about the time we had together in Cairns and Korea, hehe~~~
        I'm glad that you like the photos, actually it's hard to pick up some photos because it's all nice and beautiful. I love Australia,hehe~
        love you, my M-goon^^

    • 그린데이 2009.05.25 20:22

      잠깐 스쳐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bong님이 한품에 쏙~ 들어갈 수 있는 건장한 청년이군요~ ^^
      한동안 추억을 되새기며 지내야 할텐데, 포스팅으로 남길 수 있어 다행이겠다는 생각이...
      사진속의 연인은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 bong^^ 2009.05.26 09:29 신고

        우리 M군도 그린데이님을 아직 기억하고 있답니당~ 조만간 다시 만날날을 기약해야겠군용^^

    • 바다안 2009.06.01 17:15 신고

      오...엠군 정말 듬직하십니다.^^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이세요~

      • bong^^ 2009.06.02 09:39 신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우리 엠군에게도 전해줘야겠군요~~ 저도 바다안님처럼 그림그려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실력이 없어서리^^;;~~ㅎㅎ

    2009. 4. 5. 13:43

    In September, 2007

    멜번은 참 매력적인 도시이다. 하루에 4계절의 날씨를 다 볼수 있다는 것 빼고도, 고풍스러운 성당들과 오래된 건물들 그리고 또한 화려한 쇼핑의 거리까지~~
    일주일동안의 멜번 여행은 변덕스러운 날씨덕분에 백팩에서 하루종일 몸져 눕기도 했지만,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다. 특히 더욱 매력적인 멜번의 뒷골목은 잊을 수가 없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도 멜번 뒷골목이 나왔다던데 사실 드라마를 안봐서 그건 잘 모르겠다....
    Melbourne is a very attractive place that you could experience 4 season weather in one day but also see old churches and buildings and busy shopping streets.
    Actually, I got a cold becaue of changeable weather so I stayed backpacker's house whole day, but the city is still fascinating to me, especially the back street in Melbourne. I heard that one popular tv Korean drama was taken in Melbourne though.

    <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노천카페에서 점심을 즐기는 이들>
    The people enjoying their lunch in the cafe.

    <맛있게 먹고 있던 그들을 보니 덩달아 배고파서 들어간 작은 카페에서 샌드위치와 카페라테>
    샌드위치 $6.5 / 커피 $2.5 (커피값이 늘 저렴해서 좋은 멜번 거리)
    I started to feel hungry and had a sandwich and cafe latte in small cafe.
    Sandwich $6.5 / coffee $2.5 (inexpensive price in Melbourne^^)

    <뒷골목 구석구석을 가득 덮고 있는 그래피티 그림들,
    규제받지 않는 그들의 자유와 창의적인 그들의 문화가 느껴지는 곳. 정말 멋지더라^^>
    Graffiti which is covered on the wall in the back street,
    I could see their freedom which is not restricted by government and culture.... Cool!!!!!

    <혼자놀기의 기본 - 거울보고 사진찍기ㅎㅎㅎㅎ>
    Basic of playing by myself - taking photo reflecting by mirror,hehehe~~~

    • 푸드라이터 2009.04.05 17:06 신고

      오.. 멜번... 그 동네도 좋아보이네요.. ^^

      • bong^^ 2009.04.06 09:41 신고

        ㅎㅎㅎ 날씨만 적응할 수 있다면 괜찮은 동네죠^^ 뉴질랜드가 공기는 더 좋을거 같은걸요ㅎㅎ

    • 스티뷰 2009.04.06 18:05 신고

      한참을 여가 어딘지 모니터를 모며 갸우뚱 했네요
      네이버 백과사전 찾아보니

      멜버른 [Melbourne] 이구마..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빅토리아주(州)의 주도(州都).
      위치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빅토리아주
      경위도 동경 144°57′47″ 남위37°48′49″
      면적(㎢) 8806
      행정구분 31지방자치지역(Local Government Area)
      시간대 AEST (UTC+10) AEDT (UTC+11)
      소재지 Swanston Street, Melbourne
      홈페이지 www.melbourne.vic.gov.au
      인구(명) 3,806,092 (2007)
      인구밀도(명/㎢) 432 (2007)

      거갸거긴데 왜 자꾸 멜번이라그러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지...^^
      암튼 날이 슬슬 플리니 노천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싶네요

      • bong^^ 2009.04.06 19:06 신고

        푸하하하하하~ 스티뷰님의 유머코드 넘넘 좋아요ㅎㅎ
        멜번까지는 못가더라도....가까운 여의도에서 벚꽃보면서 그린데이님이랑 같이 커피한잔 어떨까요?^^

    • 그린 데이 2009.04.07 08:32 신고

      그래피티를 예술로 승화시킨 장 미쉘 바스키아가 떠오르는군요~
      bong님의 호주 이야기도 기대되요. 앞으로 더 들려주실꺼죠?

      • bong^^ 2009.04.08 00:33 신고

        와~~역시 그림에 전문가이신 그린데이님^^ 장 모시기 분이 유명하신가 보네용ㅎㅎㅎ
        앞으로 열심히 올려보도록 하겠슴다~~~

    • mark heywood 2009.04.07 12:08

      Hi darling,
      Nice pic's, i have only been to Melbourne once before a long time ago.
      Not a fan, the people are different and rude.
      But thats my opinion.
      Nice designs though......... You look so great in that picture, a true beauty.
      I could look at u all day, i miss u looking at you and talking like we do, will see u soon and have lovely time together.
      bye my baby, i love u swiller.

      • bong^^ 2009.04.08 00:41 신고

        Hi baby, Thanks. ur so sweet^^
        I didnt know they have some restrictions but I understand why they need.
        It's always nice to hear from you. I love u too my mabs, bye ^^

    • 바다안 2009.04.07 16:40 신고

      기분좋은 미소를 가지신 봉님~ ^^

      • bong^^ 2009.04.08 00:54 신고

        ㅎㅎㅎ 부끄럽네용~~^^
        바다안님도 혼자놀기를 계속하다보면 셀카의 노하우를 알게되실거예용ㅎㅎㅎㅎ

    • Ivy 2009.11.04 00:14

      Hi Eirn,
      I was living there for 3months when i was in au.
      It's my favorite place in au because it's culture, and it's quite interesting thay o could hear that a lot of people speak Koren on the street. the people there i meet r really nice & friendly (or just i'm lucky), so after arriving Sydney, I told my homestay fimily i wanna go back to Mel.><

      • bong^^ 2009.11.04 09:40 신고

        Hi Ivy, it's good to hear from you, hehe~ I like the place so much too even though it's cold in winter, hehe~
        Wish I could travel with when we were in Australia. Hope someday we can.
        Keep in touch~^^ I'm going to put another writing about Melbourne soon. Talk to you soon again. he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