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7 17:39

많은 회사들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하고 있다. 학교들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이는 학교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많이 참여하고 있다^^
There are many companies which are doing various social involvements and charity works. It's same as schools. Especially, the schools that all different nationalities gather and study voluntarily participate those activities.

착한 회사가 사랑받는 시대 - ILSC는 2011년에 어떻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했을까요?
The time that good companies are loved from the customers - What kind of good corporate citizen is ILSC?

"Earth Month"
많은 사람들이 매년 진행되는 Earth Hour 에 참여하고 있다. 1년에 한 시간 지구를 살리기 위한 이 시간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던 Earth Month는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대표적인 행사였다.

"Earth Month"
Many people are participating in
Earth Hour every year over the world. "Earth Month" was started to make all the student aware of an hour to save the earth and resource once a year.

"타히티 지진 피해 모금"
2010년 타이히섬에서 일어났던 7.0 강진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학생 한명이 $1를 기부하면 학교에서 $3를 추가로 기부하는 식으로 진행해서 학생들의 참여를 도왔다.

"Haiti Earthquake appeal"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vctims from the 7.0 earthquake in Haiti Island in 2010.

When one student donated $1, ILSC donated $3 and sent to them.

"파키스탄 홍수 피해 모금"
2011년 파키스탄의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라이프 세이버 사탕을 구매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로 모든 금액은 파키스탄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전달되었다.

"Pakistan flood appeal"
This event was held to help the victims from flood in Pakistan in

It was easy to participate that students bought "Live Saver" candies and gave to friends. All the money we got from this event sent to them.

"일본 대지진 기금 모금"
2011년 일본의 대지진 참사를 당하신 분들을 돕기위해 열렸던 기금 모급 행사.

어느 캠퍼스에도 대부분 일본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었기에 더욱 다급하게 진행되었던 모금이 아니었을까싶다.

"Japan earthquake fundrasing" 
Fundrasing event for helping Japanese earthquake victims.

It was very desperate and urgent because most of campuses have Japanese students at that time.

"MELA 2010"
2010년 파키스탄 홍수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되었던 기금 모금 행사.

Mela라는 산스크리트어 단어의 의미를 부여하며 인상적인 포스터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MELA 2010"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flood victims in Pakistan.

Mela is a Sanskrit word meaning "gathering" or "to meet" or a Fair. It helped many people to join the event due tovery unique design of poster.

이밖에도 ILSC는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 캠퍼스의 경우에는 세계 각국에서 오는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현지 인도 여성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한 현실을 알고, 현지인들이 무료로 혹은 저렴한 금액으로 공부를 하고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ILSC is also doing various charity works and environmental campaigns, especially, there are many students who come from over the world to study English and volunteer work in India campus. Also, ILSC helps Indian women who don't get a chance to study for free or small money so they can find the job by themselves.

착한 기업이 되고자 하는 회사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밝아지고,
착한 기업을 더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따뜻해지지 않을까는 생각을 해봅니다^^
I hope the more companies which want to be good, the more our world becomes better,
the more people pay for those good companies, the more our world becomes nicer :)

2011.04.04 11:00

울릉가바에 있는 노먼호텔은 브리즈번에서 스테이크로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일찍부터 예약해야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그 소문으로만 듣던 곳을 드뎌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ㅎㅎ~~^^
Norman hotel which is located in Woolloongabba is very a famous steak restaurant in Brisbane.
It's always busy. Especially in Christmas, you should book before December. I finally had a dinner here :)

노먼호텔 입구 - 현대적인 건물은 아니지만 고전적인 분위기가 제법 나는 레스토랑이다.
The entrance of Norman Hotel - It's not very modern but traditional atmosphere.
레스토랑 내부 - 토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여기저기 붐비기 시작한다.
It was a Saturday evening that is getting busy with people.

오픈 키친 구조로 되어 있어 신선한 고기가 정육점처럼 한쪽에 있고, 또 다른 한쪽 주방에서는 수십개의 스테이크들이 구워지고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다.
The kitchen is open to customers so we can see the fresh meat section and on the other part, there are almost 20,30 steakes were cooking.
내가 주문한 T-bone 스테이크. 샐러드와 빵 그리고 구운 감자^^
This is T-bone steak, salad, bread and grilled potato :)

가족 단위, 친구들끼리 많은 사람들 때문에 약간 시끌벅적하지만 맛있는 스테이크를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파티 문화가 익숙한 호주에서 와인 한 잔씩 들고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자연스럽다.
It's nice place to enjoy good-quality of steak even though it's a little bit crowded of people with family, friends. It's very natural that all people standing around talking to others holding their glass of wine.

평점 : ★★★★☆
가격대 : 스테이크 $20 - 40, 와인 or 맥주 $5 - 
한마디로 요약하면 ... 가족 단위, 친구, 커플끼리 저녁먹기 좋아요^^
Overall : ★★★★☆
Price : Steak $20 - 40, Wine or Beer $5 - 
One comment : Nice dinning place for family, couple and friends :)
2010.12.08 10:12

이곳은 퀸스트릿 중앙에 있는 윈터가든 푸드코트에 있는 아이리쉬펍이다. 분위기는 여기저기 스포츠 채널이 켜져 있고 드링크 바가 있는 말 그대로 시끌벅적한 펍(우리나라로 치면 호프집 정도)이다. 사실 저녁에 가본 적은 없어서 분위기는 어떤지 잘 모르지만, 점심 메뉴가 정말 매력적인 곳이다.
Irish pub Omalleys is located in WinterGarden foodcourt, the middle of Queent street Mall. There are TV screens with sports channel and drink bar which is usual pub in Australia. I haven't been there in the night time but I love the lunch menu here.

짜잔! 내가 주문한 피쉬앤칩스. 이곳의 점심메뉴는 메인요리와 소프트 드링크 포함해서 $10.
메인요리는 피쉬앤칩스, 럼스테이크, 램쉥크 등 7~8가지 정도. 음식맛도 꽤 괜찮다.
Fish & Chips! All lunch menu is $10 including main dish and soft drink. There are 7-8 main dishes like fish&chips, Rump steak and Lamb shank. It's delicious.

가볍게 점심 먹기에 괜찮은 장소여서 그런지 12시 전후부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을 정도이다. 한국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인지 대부분 호주 사람들만 있다. 와이셔츠 직장인들이 여기저기 모여 점심과 함께 맥주도 한잔씩 곁들이는 모습이 어느나라나 비슷한 것 같다.
It's a nice place for light lunch so it always has a long waiting line at lunch time around 12. Most of customers are Aussies at this time. I guess many tourists or students from overseas don't know about this place. You will see many white-color workers having lunch with beer same as any other countries.

평점 : ★★★★☆
가격대 : 피쉬앤칩스, 럼스테이크, 램쉥크 등 7~8가지 정도 메인디쉬 + 소프트 드링크 $10
한마디로 요약하면 ... 푸짐하고 알찬 점심 메뉴!
Overall : ★★★★☆
Price : Fish & Chips, Rump Steak, Lamb shank... 7~8 main dish + soft drink for $10
One comment : Big lunch with reasonable price!

혹시 가보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의견 부탁드려요.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 - 블로깅의 즐거움"
If you went to this place, please put your comment on this posting.
"Enjoy sharing information - Enjoy the fun of blogging"

2010.09.28 09:59

호주에서도 드디어 LG 옵티머스폰이 출시되었답니다ㅎㅎㅎ LG전자 더블로그에 들렀다가 옵티머스 소식을 들었는데 호주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더군요.
LG Optimus was finally released in Australia. I visited the official blog of LG Electronics and heard about Optimus phone. It's glad to see this in Australia :)

아래와 같은 스펙으로 출시된 옵티머스폰은 스마트폰으로 아담한 사이즈와 사용하기 편리한 안드로이드폰으로 구글서치, 맵, 메일, 유투브 어플리케이션이 이미 내장되어 되어있는 게 특징이다.
LG Optimus looks smart with its subtle round edges and thin design, its easy on the eye, and easy to fit in your pocket. And because it’s powered by Android, it comes pre-loaded with Google Search™, Maps™, Talk™; Gmail™ and YouTube™ and you can download even more from the Android Market. 

  • 3.0 inch touch screen
  • 3.0 megapixel camera with geo-tagging
  • Wi-Fi, GPS & Stereo Bluetooth connectivity
  • Google Search™, Talk™; Gmail™ and YouTube™
  • Multi-format media player
  • Powered by Android

    좀더 자세한 스펙은 LG 호주법인 홈페이지 를 참고해주세요^^
    More information about LG Optimus, visit the website.
  • 저가형 스마트폰을 컨셉으로 주요 통신사 중 하나인 "3" 매장에 크게 전시되고 있더군요^^
    LG Optimus with reasonable price is now on "3" phone store with big sign :)

    29CAP은 매달 29달러를 내고 약 $180달러 정도의 폰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1년 계약을 하면 옵티머스 폰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29CAP is that you pay $29 and use phone calls worth for $180.
    You can get free phone if you do 12 months contract.

    요즘 보다폰이 고객을 늘리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19CAP까지 출시되었다.
    2년 약정으로 $19를 내고 매달 $70 정도의 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가장 저렴한 요금제이다.
    Recently, Vodafone is doing strong marketing plans to extend their market.
    They release Optimus phone to 19CAP plan which is the cheapest one in Australia.
    You only need to pay $19 every month for 2 years and can get $70 credit.

    보다폰 매장 - 최근 "3"을 인수하면서 고객들을 많이 늘리고 있다. 보다폰과 "3"끼리는 무료통화가 가능하다.
    Vodafone store - recently merged "3"mobile company.
    You can also use free phone call between Vodafone and "3"

    작년에 출시되어 여러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한 LG미니폰은 출시된지 좀 되었는데 아직 $29CAP이다.
    스펙도 괜찮고 깔끔한 디자인에 사랑스러운 녀석이다.ㅋㅋㅋ
    LG mini phone which won several design awards last year is still in $29 CAP.
    It has great features and a simple design. lovely one!!
    브리즈번 시티를 혼자 거닐다가 보니 아리따운 소녀들이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다.
    인형같은 드레스에 맨발로...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많은 브리즈번 시티에 이 소녀들이 유독 눈에 띄어 셔터를 눌러봅니다^^
    I was walking to Brisbane city and there were these female buskers playing their violins, a comman thing in the major cities. However these girls are unusual in their pretty dresses, without shoes. 

    2010.06.21 08:00

    인터넷으로 호주 신문 커리어메일(Courier Mail) 월드컵 뉴스들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한국인 서포터즈 사진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Forget politics for 90mins"
    이 플랭카드 메시지가 저는 처음에 한국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요렇게 썼나 생각했는데,
    사진아래 적힌 캡션을 보고 가슴이 찡해졌답니다.

    A Korean fan with a timely message at the match between Brazil and North Korea at Ellis Park
    북한과 브라질 경기에 한국인 서포터즈가 내건 시기적절한 메시지

    당연 한국 경기에서 찍은 사진이겠거니 했는데 요즘 심각해는 남북관계을 벗어나 정말 한 민족으로서 응원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어느 광고 카피보다도 마음에 와닿는 메시지입니다. 누구신지 몰라도 정말 멋집니다!

    대한민국 화이링입니다!!!
    월드컵만 되면 끓어오르는 이 감정은 한국사람만 느끼는 감정인건가요?^^;;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을 몇가지 추가로 올려봅니다.

    호주와 독일의 첫번째 경기를 보고 있는 사커루 팬들.
    역시 미인은 어디서나 주목받는군요-.-;;
    Australian fans at the opening match v Germany in Durban.

    우루과이 국기로 페인팅을 한 축구팬, 우루과이와 프랑스 축구 경기를 기다리며. 완소남이시군요^^;; A soccer fan, whose face is painted in the colors of the Uruguayan flag, waits for the kick-off of the World Cup group A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France in Cape Town

    아르헨티나와 한국전을 보고 있는 붉은악마 소녀들ㅋㅋ South Korean supporters cheer prior to Group B first round 2010 World Cup football match Argentina vs South Korea on June 17, 2010 at Soccer City stadium in Soweto

    뉴질랜드와 슬로바키아의 경기를 보고 있는 뉴질랜드 축구팬들. 뉴질랜드의 새인 "키위" 옷을 입고 있네요ㅋㅋㅋ
    New Zealand soccer fans arrive for the World Cup group F soccer match between New Zealand and Slovakia at Royal Bafokeng Stadium in Rustenburg, South Africa, on Tuesday, June 15, 2010.
    (AP Photo/Martin Meissner)

    후후후~~ 월드컵 덕분에 전세계가 즐거운 요즘입니다^^

    모든 사진은 커리어메일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Photo : http://www.couriermail.com.au

    2010.04.21 09:30

    2주만에 첫 포스팅 도전! 그동안 계속 하려고 했는데...
    새로운 사람들과 낯선 환경들에 적응하느라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말았다.
    오늘은 슬쩍 호주 풍경사진 올려드립니다.ㅎㅎㅎ
    First posting on my blog since I arrived in Autralia.
    Time flies so fast while I'm seeing new people and new circumstances. Today I just wanna show some sceneries of Australia,hehe~~

    브리즈번 공항 기차역에서 바라본 새벽 풍경
    언제나 그렇듯 호주의 하늘은 너무나 아름다워 넋을 잃게 만든다....
    Early in the morning at Brisbane airport train station.
    The sky view of Australia fascinates me with the beauful view and colours.

    브리즈번 공항
    새벽이라 텅빈 공항이 더욱 운치있어 보인다. 늘 낮이나 아침에만 오가느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엔 도착하자마자 멋진 풍경들을 보여준다. 설레임만큼 두려움 가득했던 나를 위한 선물이었을까?ㅋㅋㅋ
    Brisbane Airport
    It's more beautiful in early morning without people. I always be there in the afternoon or morning with many people... I just saw the best of scenery of this place. I felt like I got special welcome gift from the new beginning.

    참고로, 브리즈번 공항에서 밤을 새야 하는 분들을 위한 팁!
    너무 위험하진 않으니 걱정마시고 오셔도 될 듯, 경비원들이 밤새 있고,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 귀중품들만 잘 보관하면 무사할 듯. 그리고 시티로 가는 급행열차가 5시 40분부터 있답니다^^
    For your reference, if you should stay all night in Brisbane airport.
    Don't worry too much it's not so dangerous. There are security guards but not many people. Just keep watching your belongings. The express train to the city is from 5:40 in the morning.

    브리즈번에서 5시간 버스타고 도착한 하비베이의 우리 시댁(?)ㅋㅋㅋ
    잘 깎여진 앞뜰과 수영장이 있는 1층짜리 하우스. 호주에서는 시내를 벗어나면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주택들의 모습이다. 16년전에 직접 지으셨다고 한다ㅎㅎㅎ
    Hervey Bay, my in law's house
    House with beautiful garden and swimming pool. It's common house out of busy city area. They built this house 16years ago.^^

    집앞에서 바라본 동네 모습.
    우리집 강아지들 산책시키는 시간. 옆에 살짝 보이는 소녀가 멜리사, 우리 어린막내둥이 시누이.ㅎㅎㅎ
    The street view in front of house.
    It's the time walk with the dogs, Jack and Sasha. Mellissa, a girl in the photo is my young sister in law, hehe~

    좀더 멋진 사진이 많은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아직 포토샵도 못 깔고, 컴퓨터 포맷도 다시 해야할 것 같고... 그리고 브리즈번으로 이사갈 준비때문에 사실 정신이 없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우선 무사하다는 안부인사와 함께~
    앞으로 어떻게 살지 곧 조근조근 알려드릴께요!ㅎㅎㅎ
    I just need some time for more phtos.. I need computer format and install Photoshop program... and busy to move to Brisbane at the moment.
    First of all, just say hello to my friends who worry about me.hehe~~
    I will talk about more soon,^^

    2009.10.15 23:13

    호주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섬이다. 그러나 땅 가운데는 거의 사막지대이고, 대부분의 도시들은 해안을 중심으로 이어져 있다. 그래서인지 서핑, 수영 뿐만 아니라 낚시, 래프팅,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다.
    상어 때문에 종종 뉴스에 사건들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바다와 뜨거운 햇살 덕분에 바다와 자연을 사랑하고 즐기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 너무나 당연스러워 보인다.
    그렇다면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ㅋㅋㅋ
    Australia is the biggest island in the world but middle of the island is almost deserts and most of cities are located near sea. I think that's why Australians like surfing, swimming, rafting and so on.
    Even though some accidents of shark from the news, I absolutely understand they can not help doing all activities with beautiful sea and bright sun.
    And...What activities can we do in Australia? hehe~~

     Mark Said... 하비베이에서 고래 구경하기(Whale Watching in Hervey B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비베이는 등굽은고래로 호주에서도 유명한 지역이다. 고래들은 이곳으로 먹이를 찾아 오는 것이 아니라 단지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짝짓기를 하러 온다. 그리고 고래들은 사람들의 행동에 관심이 많고, 부끄럼이 없다. 그래서 물위로 뛰어오르거나 점핑, 어른 고래들은 5m까지도 되는 커다란 지느러미로 흔들기등 다양한 행동들을 보여준다.
    수컷 고래들은 암컷을 얻기 위해 싸우기도 하고, 특히 수컷보다도 더 큰 암컷 고래들은 그 싸움에서 이긴 강한 수컷을 선택한다.
    Hervey Bay is the favourite place throughout Australia for the humped back whales, They dont come here to feed, only to enjoy the warm weather and to mate(making babies with the opposite gender). The whales are very interested in human activity and are not shy so they do all kinds of stuff, breaching and jumping, the also wave to you with there large fins, which on a large adult whale is over 5metres long.
    The males will battle and fight over the female, the female will choose the stronger of the males, especially when the females are a lot larger than the m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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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비베이에서 고래를 보고싶다면, 배는 아침일찍 출발하고, 크루즈 티켓은 어른 $120, 아이는 $70이다. 일년중 고래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은 8월 중순부터 10월초까지.
    사실, 처음 이 바다 생물들을 봤을때는 정말 크고 신기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고개들이 정말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고 지느러미를 흔드는 것이다. 꼭 나에게 안녕하고 인사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물 위로 뛰어오르고 점프를 할때는 "이봐!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말야!" 정말 신기하고도 멋진 경험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완전 추천하고 싶다. 누구든 뭔가 다
    른 추억을 얻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If you are interested. Hervey Bay Australia..... leaving from the boat harbour, a ticket is about $120 adult and $70 for children. The times the whale are in Hervey bay is mid August through to early October.
    I found the experience very enlightning. To actually see, first hand. Just how big and magical these sea creatures can be. Also found it interesting how they like the attention and wave to you, acknowledging you're there and say hello to you. They also like to show off and jump from the water, as to say "Look what i can do". I think it's a wonderful experience and highly recommend it to anyone who wants a different memory.

    From Mark in Australia.

     Bong Said... 케언즈에서 처음 해본 낚시(Fishing in Cairns for the first time)

    호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취미 중의 하나는 바로 낚시. 그러나 나에게는 처음이었다는 -.-;;
    케언즈에서 처음 해 본 낚시는 정말 새로운 도전이었다. 길쭉하게 생긴 물건들이며, 작은 물고기를 미끼로 거는 아픔을 감수해야 한다는것을 처음 알았다...;;
    Fishing which is one of the most popular activities in Australia but it was the first time for me, hehe~
    Actually it was a new challenge in Cairns, for instance, some stuff like long skiny sticks and making a bait using a small fish to the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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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에는 너무 덥기 때문에 새벽같이 길을 나선다 4,5시쯤~
    We left the place in early morning at 4 or 5, because it's too hot if we are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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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와 크릭이 만나는 해안가의 이른 아침 풍경. 정말 아름답다.
    Early moring in seaside which is met between creek and sea. It's beautiful!!

    열심히 물고기(바라먼디- 호주에 사는 물고기) 잡고 있는 마크와 데이빗^^
    David, Mark brothers catching his first barramu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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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잡은 첫번째 물고기! 연어란다!!
    This is the first fish I caught! This is Threadfin Salmon!!

    여유로운 분위기와 언제 미끼를 물지 모르는 물고기를 기다리는 설레임이랄까? 물론 좀 지루하다고 느껴질지도 모르는 시간들이 아름다운 자연에 젖어들어간다.ㅎㅎㅎ
    It could be the excitement that we don't know when fish gonna be caught with free atmosphere. Of course, it might be lil bit boring but all the boring time is addicted by beautiful nature. hehe~~

    케언즈에서 낚시할때는 악어 조심!!
    낚시하는 바닷가에서는 상어 조심!!
    When you go fishing in Cairns, Watch out the crocodile!!
    When you go fishing in the sea, Watch out the shark!!

    2009.06.16 10:06

    지구에서 가장 큰 아일랜드인 호주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수 없는 동물들이 많다. 캥거루, 코알라, 이뮤, 태즈매니아데블 등등....
    There are many unique animals in Australia, the biggest island in the world, like Kangaroo, Koala, Emu, Tasmania Devels and so on...

    케언즈에서의 셋째날, 당일 여행 코스중에 하나인 데인트리강 크루즈와 악어농장에 갔다. 케언즈에서 이동하기에는 1시간 반정도 소요되는데 하루종일 악어와 함께한 하루였다.ㅎㅎㅎ

    하틀리 악어 농장(Hartley's Crocodile Adventure)은 정말 말 그대로 악어를 키우기도 하고, 연구도 하면서 사람들에게 주의도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사실, 난 이런 동물에 관심은 없는데 가까이서보니 정말 무서웠다.
    악어쇼에서 가이드가 이런저런 설명을 해주는데, 악어가 인간을 먹는 유일한 동물이라는 말에 사실 깜짝 놀랐다. 상어나 뱀들도 인간을 해치기는 하지만 인간을 먹이로 삼지는 않으니 말이다.
    그리고 또 놀란것은 어린 아이들까지도 이 동물을 주의깊게 살핀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삶에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고 있어서인지, 교육적인 효과가 대단한 것 같다.

    In the third day in Cairns, we went to Hartley's Crocodile Adventure which is a kind of zoo feeding and researching crocodiles and educating people. Actually, I'm not so interested in those animals but they are scary.
    In the crocodile show, the guide explained that the corocodile is the only animal eats human. That's surprised me. It make sense that sharks and snakes hurt people but don't eat.
    The thing I really surprised me is even kids are very curious and learn about crocodiles. I think they know how close crocodiles live in their lives.

    <가이드와 함께 악어의 습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 Crocodile Show>

    <배를 타고 악어들이 사는 곳을 직접 둘러보며 가이드가 설명을 해준다. Crocodile Cruise>

    <호주에만 사는 새 캐서로이, 먹이주는 시간 - Cassowary  Garden>

    < 코알라에게 유칼립투스 이파리를 먹이는 시간 Koala Show>

    그리고 이 농장에서 나온 수익금은 환경과 동물 보호를 위한 펀드(North Queensland Wildlife Trust)를 조성하고 있다고 한다. 안그래도 동물 사랑하기로 유명한 호주 사람들인데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악어농장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데인트리강(Daintree River)에서는 야생 악어들을 볼 수 있다. 가이드와 함께 30분 정도 강의 상류에서 쭉 내려가면서 온갖 나무들과 우연히 만날 수 있는 악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무더운 날씨와 습지에 우거진 나무들이 악어랑 왠지 잘 어울리는 듯.

    Profit from this zoo is spent for protecting the environment and anmals through North Queensland Wildlife Trust. I impressed that Australians who are still famous for loving animals are really trying very hard in many ways.

    We could see wild crocodiles in Daintree River which is 20 min far from the zoo. The guide in the boat explained all various trees in the river and we could find some wild crocodiles. I felt it's good place to live for crocodiles with humid weather and big trees.

    <곳곳에 이렇게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는 곳에 악어가 있다는 증거이다ㅎㅎ>

    나무 아래로 살짝 보이는 악어 꼬리.
    The tail of crocodile under the trees

    Hartley's Crocodile Adventures http://www.crocodileadventures.com/
    호주관광청 구경가기 http://www.australia.com/ko/index.aspx

    2009.05.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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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에서는 웬만큼 큰 도시를 가면 전쟁참전 용사들을 추모하는 장소들을 볼 수 있다.
    케언즈의 에스플러나드 길을 걷다보면 호주 전쟁 기념비가 있는 장소를 보게 된다.
     You may see War Memorial place for remember the soldiers who lost thier lives in the war when you visit some large cities in Australia. There is a memorial place walking through the Esplanade in Cai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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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에도 참전한 호주군인들. 33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아~ 감사해라~
     Australia Army,Navy and Air Force participated in Korea War. 339 of soldiers lost their lives.
    Ah....How thank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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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M군이랑 같이ㅎㅎㅎㅎ

    우리 M군이 일하고 싶은일. 9살부터 꿈이 군인이었다는 귀여운 소년이 이제 입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제 꿈을 이루어 호주군인이 된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다^^
    Austrail Army that my M-goon wants to work.
    The cute boy who dreamed of becoming soldier since he was 9, now is waiting for joining army.
    I'm very proud of him that he is doing his best to achieve hi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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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emberance Statue

    2009. 5. 4.
    2009.04.05 13:43

    In September, 2007

    멜번은 참 매력적인 도시이다. 하루에 4계절의 날씨를 다 볼수 있다는 것 빼고도, 고풍스러운 성당들과 오래된 건물들 그리고 또한 화려한 쇼핑의 거리까지~~
    일주일동안의 멜번 여행은 변덕스러운 날씨덕분에 백팩에서 하루종일 몸져 눕기도 했지만,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다. 특히 더욱 매력적인 멜번의 뒷골목은 잊을 수가 없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도 멜번 뒷골목이 나왔다던데 사실 드라마를 안봐서 그건 잘 모르겠다....
    Melbourne is a very attractive place that you could experience 4 season weather in one day but also see old churches and buildings and busy shopping streets.
    Actually, I got a cold becaue of changeable weather so I stayed backpacker's house whole day, but the city is still fascinating to me, especially the back street in Melbourne. I heard that one popular tv Korean drama was taken in Melbourne though.

    <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노천카페에서 점심을 즐기는 이들>
    The people enjoying their lunch in the cafe.

    <맛있게 먹고 있던 그들을 보니 덩달아 배고파서 들어간 작은 카페에서 샌드위치와 카페라테>
    샌드위치 $6.5 / 커피 $2.5 (커피값이 늘 저렴해서 좋은 멜번 거리)
    I started to feel hungry and had a sandwich and cafe latte in small cafe.
    Sandwich $6.5 / coffee $2.5 (inexpensive price in Melbourne^^)

    <뒷골목 구석구석을 가득 덮고 있는 그래피티 그림들,
    규제받지 않는 그들의 자유와 창의적인 그들의 문화가 느껴지는 곳. 정말 멋지더라^^>
    Graffiti which is covered on the wall in the back street,
    I could see their freedom which is not restricted by government and culture.... Cool!!!!!

    <혼자놀기의 기본 - 거울보고 사진찍기ㅎㅎㅎㅎ>
    Basic of playing by myself - taking photo reflecting by mirror,hehe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