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7 17:39

많은 회사들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하고 있다. 학교들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이는 학교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많이 참여하고 있다^^
There are many companies which are doing various social involvements and charity works. It's same as schools. Especially, the schools that all different nationalities gather and study voluntarily participate those activities.

착한 회사가 사랑받는 시대 - ILSC는 2011년에 어떻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했을까요?
The time that good companies are loved from the customers - What kind of good corporate citizen is ILSC?

"Earth Month"
많은 사람들이 매년 진행되는 Earth Hour 에 참여하고 있다. 1년에 한 시간 지구를 살리기 위한 이 시간을 알리기 위해 진행했던 Earth Month는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대표적인 행사였다.

"Earth Month"
Many people are participating in
Earth Hour every year over the world. "Earth Month" was started to make all the student aware of an hour to save the earth and resource once a year.
















"타히티 지진 피해 모금"
2010년 타이히섬에서 일어났던 7.0 강진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학생 한명이 $1를 기부하면 학교에서 $3를 추가로 기부하는 식으로 진행해서 학생들의 참여를 도왔다.

"Haiti Earthquake appeal"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vctims from the 7.0 earthquake in Haiti Island in 2010.

When one student donated $1, ILSC donated $3 and sent to them.















"파키스탄 홍수 피해 모금"
2011년 파키스탄의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진행했던 모금 활동.

라이프 세이버 사탕을 구매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로 모든 금액은 파키스탄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해 전달되었다.

"Pakistan flood appeal"
This event was held to help the victims from flood in Pakistan in
2011.

It was easy to participate that students bought "Live Saver" candies and gave to friends. All the money we got from this event sent to them.












"일본 대지진 기금 모금"
2011년 일본의 대지진 참사를 당하신 분들을 돕기위해 열렸던 기금 모급 행사.

어느 캠퍼스에도 대부분 일본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었기에 더욱 다급하게 진행되었던 모금이 아니었을까싶다.

"Japan earthquake fundrasing" 
Fundrasing event for helping Japanese earthquake victims.

It was very desperate and urgent because most of campuses have Japanese students at that time.
















"MELA 2010"
2010년 파키스탄 홍수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진행되었던 기금 모금 행사.

Mela라는 산스크리트어 단어의 의미를 부여하며 인상적인 포스터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MELA 2010"
This appeal was for helping the flood victims in Pakistan.

Mela is a Sanskrit word meaning "gathering" or "to meet" or a Fair. It helped many people to join the event due tovery unique design of poster.














이밖에도 ILSC는 다양한 사회 공헌 및 환경 보호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 캠퍼스의 경우에는 세계 각국에서 오는 학생들이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현지 인도 여성들이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지 못한 현실을 알고, 현지인들이 무료로 혹은 저렴한 금액으로 공부를 하고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ILSC is also doing various charity works and environmental campaigns, especially, there are many students who come from over the world to study English and volunteer work in India campus. Also, ILSC helps Indian women who don't get a chance to study for free or small money so they can find the job by themselves.



착한 기업이 되고자 하는 회사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밝아지고,
착한 기업을 더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세상이 좀더 따뜻해지지 않을까는 생각을 해봅니다^^
I hope the more companies which want to be good, the more our world becomes better,
the more people pay for those good companies, the more our world becomes nicer :)

2010.03.26 09:25


1년에 한시간 온 세상이 전기를 끄면 어떻게 될까?
What's going to be happen if all people turn off the light for an hour every year?

사실 엄청난 절감효과라든가 지구가 한 살 젊어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는 생각할것이다. 이 지구가 단지 우리가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우리가 이 지구를 떠나지 않는한 함께해야할 동행자라는 것을 말이다.
I know it never give us huge amount of reduction of electricity or the earth can not be younger. But....
At least we can think about the earth that is not only a disposable stuff to us.
Also the earth is our companion unless we leave this planet.


                                                 < photo : Earth Hour official website >

Earth Hour (
지구촌 불끄기)행사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2 20만의 가정과 기업들이 한 시간 동안 전등을 끄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그들의 입장을 보여주기위해 시작되었다. 1년 만에 Earth Hour35개의 국가에서 5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국제적인 지속 가능 운동이 되었다고 한다.
시드니의 하버 브릿지, 토론토의 CN 타워, 센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로마의 콜로세움과 같은 국제적인 랜드마크 건물들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급박해지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항하는 희망의 상징으로 불을 끄고 어둠 속에 서있었다.
Earth Hour started in 2007 in Sydney, Australia when 2.2 million homes and businesses turned their lights off for one hour to make their stand against climate change. Only a year later and Earth Hour had become a global sustainability movement with more than 50 million people across 35 countries participating.
Global landmarks such as the, Sydney Harbour Bridge, The CN Tower in Toronto, The Golden Gate Bridge in San Francisco, and Rome’s Colosseum, all stood in darkness, as symbols of hope for a cause that grows more urgent by the hour.

                                                 < photo : Earth Hour official website >

2009년 3, 수억 명의 사람들이 세 번째 Earth Hour 행사에 참여했다. 공식적으로 88개국 4000개가 넘는 도시들이 지구를 위한 지지를 약속하기 위해 전등을 꺼 ‘2009Earth Hour’를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적 기후변화 운동으로 만들어주었다.
In March 2009, hundreds of millions of people took part in the third Earth Hour. Over 4000 cities in 88 countries officially switched off to pledge their support for the planet, making Earth Hour 2009 the world’s largest global climate change initiative.

< Earth Hour 2010 Official video >

‘2010년 Earth Hour’는 3월 27일 오후 8시 30분(지역시간)에 시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전세계에 있는 온갖 계층의 사람들이 불을 끄고,
우리가 공동으로 가지고 있는 것, 바로 지구에 대해 함께 생각할 시간!!
지금 바로 서명에 참여하여 2010년 Earth Hour 행사를 사상 최대의 지구촌 불끄기 행사로 만듭시다!
그리고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불끄기 행사에도 참여해보아요^^ㅎㅎㅎ
서명하러가기!!

<한국 지구촌 불끄기(Earth Hour) 행사 안내>
후원: 서울시, 녹색연합, 코카콜라, 삼성화재
장소: 서울 충무로 남산 한옥마을 마당
시간: 3월 27일 (토) 오후 8시~9시반


Earth Hour 2010 takes place on Saturday 27 March at 8.30pm (local time).
 It is a call to stand up, to take responsibility, to get involved and lead the way towards a sustainable future.
People across the world from all walks of life will turn off their lights and join together in celebration and contemplation of the one thing we all have in common – our planet.
Sign up now and let’s make 2010 the biggest Earth Hour yet!

▶ 국문 홈페이지 : http://sites.google.com/a/earthhourkorea.org/earth-hour-korea/home/main
▶ Official Website : http://www.earthhour.org/Homepage.aspx

주최기관인 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 소개
WWF
는 세계최대 환경보호단체의 하나로 1961년 창립한 후 현재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1300여여 개의 환경보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세계자연보호기금 또는 세계야생동물기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전 세계 500만명 이상의 개인후원자들과 정부기관으로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팬더곰, 북극곰, 오랑우탄, 고릴라, 호랑이 등의 멸종위기의 동.식물보호 및 서식지 보존, 산림보호, 습지보전, 해양생태보호 등의 다양한 보존 프로그램과 Earth Hour로 대표되는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들을 통해 기후변화가 자연환경 및 생물다양성의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스위스 글랑 (Gland)에 국제본부를 두고 있다.
Earth Hour is organized by WWF. With almost 5 million supporters and a global network in over 100 countries, it’s one of the world's largest and most respected independent conservation organizations. WWF’s mission is to stop the degradation of the Earth's natural environment and build a future where people live in harmony with 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