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4 10:12

제가 일하고 있는 IIA(International Institute Australia)에서 이번에 작업한 자료.
학생들이 좋아라 하는 스타일로 만들었는데 반응이 어떨지 궁금궁금~~ㅎㅎㅎ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로 알려주세요^^ㅎㅎㅎ
2010.10.12 14:01

오늘은 IIA Sport day!!!!

자주는 아니지만 IIA에서는 종종 학생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동물원이나 브리즈번에 있는 놀이공원, 혹은 페스티벌들을 가기도 한다.

토요일 오전, 우리 학교 선생님 팸(Pam)과 그녀의 친구들과 함께 크리켓을 배우는 날이다.

크리켓은 영국과 영연방 국가들에서 주로 하며, 11명으로 이뤄진 두 팀이 벌이는 야구 비슷한 경기이다. 아마도 종종 외국 경기중에 선수들이 반바지와 조끼를 입고 하는 멋진 경기를 한번 보았을지도 모르지만...
사실 그냥 보기엔 아주 멋진 경기같지만 종종 한 게임이 3일정도 진행될때도 있다고 하니 좀 지루할 것 같기도 하지만 호주에서는 열광하는 스포츠 경기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경기방법을 간단히 설명하면 야구처럼 투수가 있고 두명의 타자가 있어서 번갈아가면서 칠수 있는데 공을 친 후에는 3개의 스틱자리와 반대편 타자가 서 있는 1개의 스틱위치까지 한번 뛰면 1점을 얻는 것이다. 그리고 반대편 타자는 내 자리로 오면된다. 그리고 이 과정을 반복할때마다 1점씩 더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야구와 동일하게 수비를 하는 사람들이 공을 잡아서 타자를 맞치면 아웃이다. 그리고 투수가 3개의 스틱을 맞춰도 타자는 아웃이다.

아 설명하기 어렵다. 더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방문해주세요 -> How to play Cricket

                              운동광인 팸(Pam)이랑 디에고(Diego) - 포즈가 아주 좋아ㅋㅋㅋ

                            하핫;; 경기 끝나고 점심 먹는 중 팸(Pam)이랑 제니스(Janice)와 함께^^

 생각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서 더욱 즐거운 시간들이었다. 팸의 부모님께서 샌드위치까지 준비해주시공~
                         아 참, 그리고 사진을 잘 찍지 못했지만 훈남들이 있어 더욱 즐거웠다는ㅋㅋㅋ

                                                 IIA Sports day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 IIA d.I.I.A.r.y.


 

2010.09.10 10:19

호주에서 시드니나 멜번 다음으로 큰 도시지만 그만큼 크지도 북적거리지도 않아 여유로움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도시여서일까? 브리즈번에는 정말 많은 다국적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그래서 그만큼 다양한 외국학생들을 위한 어학원, 대학, 대학교들이 많다.
It's not too big or crowded like Sydney or Melbourne eventhough it's the third biggest city. That's why people who want to be relaxed love this city, Brisbane. There are many international students too so many good international colleges, universities.

IIA는 브리즈번 시티 중심에 있는 퀸스트리트(Queen Street) 끝에 위치한 어학원이다.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브라질, 콜롬비아, 유럽, 아시아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많고, 상대적으로 한국 학생들 수가 적어서 영어공부하기에는 좋은 조건이다.
IIA is located at Queen street in Brisbane city. It's not big school but there are many students from other countries like Brazil, Colombia, Europe and Asia but relatively not many Korean students. It's good for Koreans to study here.

IIA가 이번에 홈페이지( www.iia.edu.au ) 업데이트와 함께 블로그를 오픈했다. 대부분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유학원 카페들을 가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학교를 맘에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학교안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들이나 선생님들에 대해 궁금하기 마련이다.
IIA just opend their blog and updated official website(www.iia.edu.au). If you are preparing to study overseas, most of them join the online community like Daum or Naver Cafe. However, if you already have any school in your mind, you must be curious what is going on in the school or about teachers.

www.iia-diary.blogspot.com

d.I.I.A.r.y.
IIA Diary의 약자이기도 하며 IIA 이니셜이 함께 들어간 블로그의 이름도 학생들의 참여로 정해졌으며 선생님들의 관심도 많았다. 작은 규모의 학교여서 더 좋은 건 바로 이런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다는 점이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 찾아가 이야기할 수 있어서 포스팅 아이디어 정말 많다.
d.I.I.A.r.y.is from IIA diary and also IIA initial in the word. This name was from our Blog Naming Competition with our students. One good thing from small size school is easy to communicate. If you have any idea, you can simply talk to them. So we've got many posting ideas everyday.

                                                      Blog naming competition ~

브리즈번 시티에 있는 어학원 중에서는 최초로 운영되는 학교 블로그이고, 현재 페이스북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소셜미디어에 대한 관심과 학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는 학교이다.^^
IIA Diary is the first school blog in Inernational Colleges in Brisbane and also has Facebook too. It is small but have interest in Social media and want to communicate to our students. :)

                         강의실이나 리셉션 등 모든 인테리어가 주황색 등 밝은 색으로 되어 있어
                                        따뜻하고 기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해준다.ㅎㅎㅎ
                                 Orange coloured with class room and reception area.
                                           It makes you feel good and warm. :)

                                          완소남 피터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ㅎㅎ
                                                Teacher and Students in the class.

현재는 제너럴 과 아이엘츠, 캠브릿지 코스등만 운영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디플로마나 테솔(TESOL)같은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어서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학교이기도 하다.
Now, IIA has General English, IELTS and Cambridge course but will have Diploma and TESOL courses from next year. It's going to be a busy year i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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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지금 현재 제가 일하고 있는 곳입니다^^
웹사이트와 블로그, 그리고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댓글과 방명록으로 알려주세요.ㅎㅎㅎ
This is my work now!!
I'm in charge of website, blog and marketing.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let me know via comments or guest 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