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8 08:30

Photo: Mark Metcalfe

 Photo: Mark Metcalfe

 

Nation on alert as bushfires spread, Gillard warns NSW residents to be vigilant

(호주 길러드 정부 지역주민들에게 산불 경계 주의)

 

Courier Mail. January 07, 2013

 

FIREFIGHTERS are battling hundreds of blazes across southeastern Australia amid warnings of "catastrophic'' conditions in some areas with high winds and temperatures in the mid-40s predicted for tomorrow.

소방관들은 내일 호주 남동부 지역의 40도 중반의 높은 온도와 강풍으로 인한 "큰 재앙"이 예상되는 가운데 수백개의 산불과 맞서 싸우고 있다.

 

A massive bushfire could potentially double in size and hit small farming communities in Victoria's southwest, as the north of the state faces severe conditions.

There is a threat to lives and property with the southwest Victorian settlement of Drik Drik under direct attack from fire and embers, authorities said on Monday night.

An afternoon wind change swung the 4000-hectare Kentbruck fire on a path to Drik Drik, an agricultural farming area of about 30 houses.

거대한 산불이 잠재적으로 두배의 규모로 북쪽지역의 심각한 상황처럼 남서쪽 빅토리아주의 작은 농장 지역을 덥칠 가능성이 있다. 월요일 저녁, 정부 관계자는 남서쪽의 빅토리아주의 드릭드릭 지역의 주민들과 가구들이 화재와 잔재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오후의 바람의 방향 변화는 30가구가 살고 있는 농장지역이자 드릭드릭의 길목인 켄트부룩의 4000헥타르의 지역을 흔들었다.

 

Authorities warned the out-of-control bushfire had the potential to double in size to 8000 hectares in an afternoon with westerly to south-westerly winds of up to 40km/h on Tuesday capable of pushing the fire a significant distance.

정부관계자는 통제불가능한 산불이 잠재적으로는 내일 40km/h 남서풍의 영향으로 2배 규모의 8000헥타르의 지역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Fire services commissioner Craig Lapsley said the immediate concern on Monday night was the Drik Drik area but the key issue would be on Tuesday.

"It will be a fire that will be pushed with winds and we believe that it's got the potential to move significant distance tomorrow, potentially block the Princes Highway and have further impacts on the rural community around Drik Drik and Dartmoor," Mr Lapsley told ABC TV.

With temperatures soaring across the nation, Prime Minister Julia Gillard has warned residents in bushfire-affected areas to to stay vigilant.

소방대 국장, 크레이그 랩슬리(Craig Lapsley)는 오늘 저녁 가장 긴급한 사안은 드릭드릭 지역이었으나, 내일이 중요한 시점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ABC TV를 통해 "이번 산불은 바람과 함께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내일 빠른 속도로 이동하여 프린스 고속도로를 막고, 드릭드릭과 다트모어 지역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높은 기온이 온 호주 지역을 뒤덮고 있는 가운데, 줄리아 길라드 장관은 산불 피해를 당한 지역주민들에게 방심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Tasmania Bushfire Disaster (태즈매니아 산불재앙)

The fires burn close to Taranna in the state's south east. Picture: Mark Stewart

산불이 남동쪽의 타라나(Taranna) 지역까지 태우고 있다.

 

A farm in Carlton River bears the marks of the fires that ravaged the area. Picture: Mark Stewart

칼튼 지역의 농장은 산불의 흔적을 견디고 있다.

 

Burnt out scrub is seen along Pirates Rd in Taranna. Picture: Toby Zerna

다 타버린 나무들이 타라나 지역의 파이럿 도로 보여지고 있다.

 

Fires close in on Taranna in the state's south east. Picture: Mark Stewart

산불이 남동쪽의 타라나 지역에 가까워지고 있다.

 

Original Article(원문 보기) : http://www.couriermail.com.au/news/national/tasmanias-bushfire-missing-located-as-gillard-offers-support-to-residents/story-fndo20i0-1226548178110

2010.06.21 08:00

인터넷으로 호주 신문 커리어메일(Courier Mail) 월드컵 뉴스들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한국인 서포터즈 사진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Forget politics for 90mins"
이 플랭카드 메시지가 저는 처음에 한국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요렇게 썼나 생각했는데,
사진아래 적힌 캡션을 보고 가슴이 찡해졌답니다.

A Korean fan with a timely message at the match between Brazil and North Korea at Ellis Park
북한과 브라질 경기에 한국인 서포터즈가 내건 시기적절한 메시지

당연 한국 경기에서 찍은 사진이겠거니 했는데 요즘 심각해는 남북관계을 벗어나 정말 한 민족으로서 응원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어느 광고 카피보다도 마음에 와닿는 메시지입니다. 누구신지 몰라도 정말 멋집니다!


대한민국 화이링입니다!!!
월드컵만 되면 끓어오르는 이 감정은 한국사람만 느끼는 감정인건가요?^^;;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을 몇가지 추가로 올려봅니다.

호주와 독일의 첫번째 경기를 보고 있는 사커루 팬들.
역시 미인은 어디서나 주목받는군요-.-;;
Australian fans at the opening match v Germany in Durban.

우루과이 국기로 페인팅을 한 축구팬, 우루과이와 프랑스 축구 경기를 기다리며. 완소남이시군요^^;; A soccer fan, whose face is painted in the colors of the Uruguayan flag, waits for the kick-off of the World Cup group A soccer match between Uruguay and France in Cape Town

아르헨티나와 한국전을 보고 있는 붉은악마 소녀들ㅋㅋ South Korean supporters cheer prior to Group B first round 2010 World Cup football match Argentina vs South Korea on June 17, 2010 at Soccer City stadium in Soweto



뉴질랜드와 슬로바키아의 경기를 보고 있는 뉴질랜드 축구팬들. 뉴질랜드의 새인 "키위" 옷을 입고 있네요ㅋㅋㅋ
New Zealand soccer fans arrive for the World Cup group F soccer match between New Zealand and Slovakia at Royal Bafokeng Stadium in Rustenburg, South Africa, on Tuesday, June 15, 2010.
(AP Photo/Martin Meissner)

후후후~~ 월드컵 덕분에 전세계가 즐거운 요즘입니다^^

모든 사진은 커리어메일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Photo : http://www.couriermail.com.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