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3 18:22

전에 블로그에서 소개시켜드렸던 적이 있던 제 조카 우찬군의 최근 모습을 공개합니다!
요 쪼그맣기만했던 녀석이 이제 오물조물 말을 시작하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다만 멀리있어서 이 귀여울 때를 놓치고 있는게 아쉬울 뿐이지만....
You may remember that I introduce my nephew Woochan. I'd like to show Woochan's recent photos!
It's amazing watching him talking with small words and running around.
Just I miss that I can not be with him now....


이랬던 우찬군이.......최근.... 완전 어린이가 되었답니다^^
This baby Woochan became a boy recently :)
 

보고싶어 우찬아!!!!!!!!
I miss you, Woo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