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6 18:23

 

익스피디언 1기로 처음 호텔 리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옥스 아스파이어(Oaks Aspire Hotel)"

입스위치는 브리즈번에서 40분정도 차를 타고 이동하는 곳이라 저도 이곳에 살면서 처음으로 가게되었답니다. 익스피디언 활동을 하니 이렇게 신랑과 뜻하지 않게 주말 여행을 하게 되었네요^^

This is my first hotel review as an Expedian blogger. - "Oaks Aspire Hotel"

 Actually, Ipswich is around 40minutes away from Brisbane area by car so I've never been there before. Thanks to Expedia that giving us the chance to travel to new area for the weekend! :)

 

여행을 가는 것만큼 흥분되는 일은 바로 여행지를 공부하는 거죠?^^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얻어온 가이드 자료로 입스위치에 대한 정보를 얻었답니다. 퀸즈랜드주에서 최초로 생겼던 도시여서인지 오래된 건물들, 특히 교회들이 아주 잘 보존되어 있고, 작지만 아기자기한 볼거리들과 공원들이 많다고 하네요~

One of the most exciting part of travel is studying the places before travel. I looked through the all the guide books from the information centre and website as well. There are so many old buildings, churches and beautiful parks everywhere.

 

Ipswich -Where heritage charm meets urban sophistication

"Queensland's oldest provincial city is home to beautiful colonial houses that stand proud alongside historic sandstone buildings and some of the state's oldest churches."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호텔 리뷰를 시작하겠슴다.

Let's start the review now!

 

"옥스 아스파이어 호텔"

(Oaks Aspire Hotel)

 

주소(address) :

1 West street, Woodend, QLD 4305

 

전화번호(Phone number) :

+61 7 3280 5100

 

예약페이지 바로가기 : http://bit.ly/QFUJpy

 

호텔 건물은 굉장이 현대식인데 그 옆에 아주 오래된 호주식 펍이 인상적이예요~ XXXX는 퀸즈랜드의 전통 맥주 브랜드랍니다^^

 

The hotel building was very modern but there was a very old traditional pub beside the hotel. It was very interesting combination.

*XXXX is the one of the traditional beer brand in Queensland. :)

 

이곳이 바로 호텔 입구랍니다^^

This is the entrance of the hotel. :)

리셉션에서 바로 간단하게 체크인을 하실 수 있답니다.

레지던트 호텔 구조로 되어 있어서인지, 일반 관광객들도 있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규모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지요.

Here is the reception! It's a kind of residential apartment so there are travelers like us and also people who live there too. It's not big but I like it's nice and small.

 

호텔에 별도로 조식이 제공되지는 않고 별도로 아침메뉴팩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8이면 씨리얼과 주스가 포함되어 있는 이 귀여운 팩을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하지만 굳이 원하지 않으시면 호텔 근처에 바로 쇼핑센터가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구입하실 수도 있답니다^^

They don't provide the breakfast but you can buy the breakfast pack in the reception. It's including cereal and juice for $8. If you don't want, you can also buy some food in the shopping centre around. :)

 

저희가 선택한 곳은 스튜디오룸으로 주방, 거실, 욕실 그리고 방 한개가 별도로 되어 있네요~

깔끔하고, 분위기도 아주 모던하답니다.

We chose the studio type of room that is with a kitchen, living room and bedroom.

It's very clean and modern!

가장 먼저 본 주방은 기본적인 음식을 다 해먹을 수 있도록 냄비, 주방기구 그리고 와인잔까지 다 구비되어 있어 아주 좋아요~ 둘이 오후에 출출해서 라면 한개를 후딱 해치웠지요~ 역시 밖에서 먹는 라면은 맛있어요ㅎㅎ

First of all, I like the kitchen that has most cooking utensils were prepared even wine glasses. :)

As soon as we arrived there, we were so hungry so we cooked Korean instant noodles. It's always tasty outside of house. :)

 

그리고 거실으로 옮기면 TV, DVD 플레이어, 스피커등이 다 세팅되어 있답니다~ 채널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DVD 플레이어가 있어 영화도 보면 좋을듯~ 그런데 저희는 그것까진 생각못했어요. 다음엔 꼭 챙겨가지고 가야겠어용~

Living room has a TV, DVD player and speakers. There were not many channels but DVD player is good to watch some movies. We didn't prepare this but next time, sure we will do!

 

욕실도 역시 깨끗하고 정리정돈 잘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여분의 화장지, 수건 그리고 헤어 드라이어까지~

Bathroom was also very clean and well prepared.

Even extra papers, towels and hair dryer. :)

 

베드룸도 역시 깔끔. 그렇게 넓지는 않지만 두 명이 쓰기에 불편하지 않고,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넉넉해 장기로 머무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Bedroom is not very big but enough for 2 people staying. Also there is a big wardrobe for long-term visitors.

 

베드룸 옆에 테라스 나가보니 역시 호주의 하늘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여기저기 보이는 오래된 교회 건물들과 여러 가지 건물 색들이 하늘과 어우러져 여기 살고 있는 저조차도 이국의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Outdoor terrace is connected with bedroom, and there are sooooooo beautiful sky of Australia!!!

All kind of colorful buildings and churches, even I felt that I'm in the foreign country, hehe~

 

그 밖에 즐기실 수 있는 시설들은.....

There are other facilities like this....

호주에 오시면 당연히 호주실 바베큐를 하셔야죠^^

리셉션에 예약하시고 이용하실 수 있는 바베큐 시설~ 가족, 친구들이 여럿이 간다면 정말 멋진 시간이 될것 같아요.

저희는 둘밖에 없어서 요건 그냥 보기만 했지요;;

If you visit to Australia, you should do Australian style BBQ!!

You can use this one after you book the time from the reception. It would be wonderful if you are with family and friends. It's too much work for two people this time though. :)

 

그리고 제가 제일 흥분했던 순간이 이 야외수영장!!!!! 저는 당연히 추워서 수영 못할 줄 알고 갔는데...

온도조절이 되어 있어 물이 따뜻한거 있죠ㅠㅠ 가장 아쉬웠던 순간이었슴다~

겨울에는 좀 춥겠지만 봄, 여름에는 꼭꼭 수영복 챙겨가셔요^^

The most excited moment is.... swimming pool!! I thought it was still cold to swim yet....

but the water was heating warm. I almost cried ;(

I might be cold in winter but please take the swimming suits for the Spring and Summer. :)

 

짐을 풀고, 시티를 한 바퀴 걸어보고 저녁을 먹고 돌아오니 입스위치는 꼭 이렇게 멋진 밤 풍경을 저희에게 보여주네요~ 여행의 여유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We unpacked our stuff and walked through in the city and had dinner.

When we came back, Ipswich showed us another beautiful view of the night. That was the moment that I felt the real relaxing of the travel.

 

Good morning!!

이곳은 바로 "River Heart Parklands"  공원이랍니다. 호텔에서 5분거리에 있어서 아침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Here is "River Heart Parklands" which is only 5 minute walk from the hotel. It's a perfect place for morning exercise.

산책로도 굉장히 깔끔하고 이른 아침이라 사람도 많지 않네요^^

그리고 왼쪽 옆으로 강건너에 보이는 건물이 바로 쇼핑센터라 바로 음식을 사거나 쇼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That walk path was very well organized and there were not many people in the morning.

You can see the shopping centre just over the river that you can enjoy shopping.

 

공원에서 보면 뒤쪽으로 호텔이 바로 보이죠?

이곳은 이제 봄이 오고 있어 여기저기 나무들 색들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Can you see the hotel just beside the park?

Now, Brisbane is the Spring that all the trees are having more colors now.

 

마켓에서 사온 치즈와 토마토, 햄으로 테라스에서 아침 식사! 커피 한잔과 햇살이 너무나 좋은 장소예요^^

Breakfast with water crackers, cheeses, tomatoes and ham from market! It's beautiful morning with a cup of coffee and Sun!

 

* 맛있는 레스토랑을 가길 원하신다면~ 이곳을 꼭 참고하세요^^

*If you want to go to the nice restaurants around, please check the Urbanspoon out!

http://www.urbanspoon.com/n/337/46448/Brisbane/Ipswich-restaurants

 

평점 : ★★★★☆
가격대 : 170,000원~

한마디로 요약하면... 입스위치에 들르신다면 강추! 깨끗하고 조용해요. 시티 중앙에 위치하고, 쇼핑센터와 공원들이 가까운 거리.
Overall : ★★★★☆
Price : 170,000won~
One comment : Strong recommendation if you visit to Ipswich! Clean and quiet, good location in the city and close from the shopping centre and parks.

 

 

  • 열매맺는나무 2012.09.28 14:20 신고

    오! 멋지군요.
    이곳은 관광호텔이라기 보다는 거주개념이 강한 호텔인가봐요. 주방도 있고.. 그래서 아침을 제공하지 않는가봅니다.
    참, 익스피디언은 뭔가요?
    (그리고, 이제껏 학생인줄로만 알았어요. 줌마님이신줄은 꿈에도 몰랐답니다. ^^)

    • bong^^ 2012.10.07 20:39 신고

      아 네~ 호주에는 이런 아파트 형태의 호텔들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익스피디언은 익스피디아에서 진행하고 있는 해외통신원 프로그램이랍니다^^

2009.08.27 14:00

보성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아침 9시 직행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걸려 광주버스너터미널에 도착했다.
(보성터미널 -> 광주터미널 직통버스 6,300원)
I stayed 1 night in Bosung and took a express bus at 9 a.m. to Kwang-ju which takes 1.5hours.
(Bosung bus terminal -> Kwang-ju bus terminal \6,300)


터미널에 내리니 백화점에 할인마트에 깜짝놀랐다. 보성에서 하루밖에 있지 않았는데도 광주라는 도시가 마치 서울같은 느낌이랄까ㅋㅋㅋ
암튼 담양터미널로 가는 시외버스를 기다리던 중 터미널 근처에 아저씨가 어디가냐고 물어보시길래 "죽녹원이요!" 하고 밝게(?) 말하는 두 처자에게 터미널 밖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구입한 시외버스 2,000원짜리 티켓에 200원만 더 내면 죽녹원 바로 입구까지 갈수 있는 버스 311번을 탈수 있다고 알려주셨다. 아 고마와라~~!!
I was suprised with department store and big super market when i got off the bus. I just felt that I'm in  big city like Seoul even though I stayed 1 day in Bosung. hehehe~
When we were waiting for the bus to Damyang terminal to go to Bamboo Park, one man ask us where we are going so we answered smiley " Bamboo Park!" He showed us the shortcut to go to Bamboo Park to get the bus out of terminal and we just add \200 from the \2,000 ticket we already bought. The bus "311" went to the park straight taking only 40 minutes. How thanks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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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죽녹원 도착하니 연화사로 가는길, 관방제림을 지나 메타쉐쿼이아 길로 가는길, 그리고 건너편에 죽녹원이 바로 보인다.
죽녹원 입장료는 1,000원
We arrived! There is a way to Yeonhwa Temple and Metasequoia Road. The Bamboo park is right here crossing the road.
Entrance fee for the park \1,000


여기가 바로 대나무 숲이랍니다!!
시원하게 뻗은 대나무들을 보니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이랄까. 열심히 걸어보니 땀도 나고 기분 좋아진다.
무엇보다 다양항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연인들을 위한 길, 친구를 위한 길 등 의미있는 길을 갈 수 있는 것도 참 좋았다^^
Here is the Bamboo Park.
It's really beautiful and cool and I feel like i become clean with trees and nice walking.
Especially, there are various walking paths like for couples and friends so you could make meaningful walking with your compa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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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안쪽에는 조선시대의 별장들이 마련되어 있어 한적한 전통가옥과 연못들을 볼 수 있다. 사진옆으로 보이는 길에서는 이런 사진들도 한번 도전해볼 수 있다ㅎㅎㅎㅎ
Inside of Bamboo Park, there is a garden with traditional house and lake for loyal family from Chosun dynasty. Also, you could take some photos beside road in this picture. he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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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산책을 마치고 찾았던 대통밥집~~ 사실 음식점들이 많지만 대부분 크고 비싸보여서 좀 망설여지는데 가게 입구에 가격오픈제를 실시하고 있는 집 "죽녹원 첫집"ㅎㅎㅎ 대통밥+숯불구이+죽순나물~ 완전 맛있었다
ㅋㅋㅋ
The restaurant after we walked was really nice which is named "First Restaurant of Bamboo Park". Actually, most of restaurants look expensive at first but it is the only one show the price on the sign. Rice in bamboo, BBQ pork and bamboo sprout. It was absolutely de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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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녹원 건너편으로는 관방제림길이 있다. 강물이 넘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조선시대의 강둑이 지금은 멋진 산책길이 되어있었다. 2~30분 정도 천천히 걸으면서 둘러보고 사진도 찍고 있노라니 마음이 차분해져 온다. 친구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조곤조곤 울려퍼지는 소리가 참 기분 좋다.
There is "Gwanbangjelim - River Bank Protection Woods" cross the Bamboo Park. It was made from Chosun Dynasty to protect the villages from river and now it became a beautiful walk way. We took a slow walk and photos with nice view and calm atmosphere for 2-30minutes. I just feel good talking and whispering with my friends

메타쉐콰이어 길 도착! 아름드리 나무들이 펼쳐진 길을 보고 있으려니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ㅎㅎㅎ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 모두들 신나는 표정으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너무 즐거워 보인다.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이 자리에 있었을까? 시간의 흐름과 생명력이 느껴지는 장소....자연은 정말 아름다운 피조물이다.
Arrive Metasequoia Road!! it was absolutely beautiful!! There are many families, couples and friends that were walking, running and taking bikes. All look very happy. I just wonder how long these trees live here. The place that I could feel the flow of the time and life. The nature is the most beautiful cr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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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던 길을 지나 우리는 다시 버스 정류장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길건너에서 311번 버스를 타고 광주에 도착!
미처 알지 못해 기차를 타진 못했지만 버스터미널보다 기차역이 좀더 빨리 도착하니 기차을 타길 원한다면 미리 확인해 볼것!
We came to the bus stop again to take a bus 311 to Kwangju. We missed the train station in Kwangju because we didn't know. You should check where you get off if you want to take a train.

1박 2일의 짧지만 즐거웠던 여행. 좋은 친구와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고, 헤맬때마다 도와주셨던 아저씨들, 몇년전 쓰나미로 가족을 잃은 스리랑카 청년, 보성 음식점에서 만난 외국 여행객들까지. 잊지 못할 여행이었다^^
I like the trip for 2 days even though it's short. I really enjoy the trip with my friend and some people who helped us when we didn't know where to go, a guy from Sri Lanka who lost his family from tsunami several years ago and foreigner couples in the restaurant in Bosung. It was really unforgettable experience :)

  • Raycat 2009.08.27 18:48 신고

    죽녹원 참 좋죠... 겨울에 눈올때 갔는데 대나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에 흠뻑 빠졌든 기억이...

    • bong^^ 2009.08.28 09:38 신고

      우와~ 듣는 수간 머릿속에 상상이 되는걸요~ 저는 비오는 날이라 땅이 좀 질척거리는 곳이 있었는데...;; 겨울에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marknbong 2009.08.28 23:18

    Wow pooky, nice nice photo's...... very beautiful and clean place.
    Im glad you had a nice time, also seen places new and fresh for you.
    I would love to go there with you..... enjoy the views and new places, im also happy to see the photo's for the first time.
    Seems to have a lot of history there and im sure is a nice and unforgettable experience.... Hehehe.
    Nice bamboo trees, so tall and green... hehe, im sure it smells so sweet, with a nice atmosphere.
    I love you baby, take care and enjoy your weekend.
    Your chicken.

    • bong^^ 2009.08.29 23:12 신고

      Thanks darling, It was really good and impressive. Hope we can go there someday,hehe~
      It's always nice to hear from you.
      I wish you were with me whenever I see good views and have nice food,hehe~
      Hope you enjoy your holiday in Harvey Bay. Love you too, take care baby. From your mabs

  • 영민C 2009.08.29 09:39

    이야... 죽통밥 완전 맛나 보입니다. ㅜㅜ.

    • bong^^ 2009.08.29 23:14 신고

      ㅎㅎㅎ 정말 완전 맛있었어여~
      특히나 오래 걷고나서 먹는 이 맛은 완전 꿀맛이죠~
      담에 가시게 되면 적극 추천이요~~!!

  • marknbong 2009.09.01 23:03

    Hello my princess....
    Must be happy last week is now over!!!!!! busy, busy...
    I hope you enjoy your time over the next few months, especially with friends and family.
    Wont be long now, until i start my training and then you can come over here, staying together, happy and in love.... hehehe.
    I'm swiller for you, hehe, always.
    Goodnight for now, hope this week goes well for you.
    Mabs.

    • bong^^ 2009.09.03 09:25 신고

      Hi darl, yes it was nice holiday hehe~
      I wish you're there with me. I'm sure you will love those places. Darl, I'm glad you are right before joinning the army. I know you wait for it so long. Hope time goes well and you finish your training sucessfully, hehe~ love you baby.
      Mabs.(right expresstion?)

  • 쭌's 2009.09.02 15:28 신고

    영문까지~~~ 대단하세요!! 저도 영어 좀... ㅜㅜ;;

    • bong^^ 2009.09.03 09:31 신고

      ㅎㅎㅎ 이거 부끄럽습니다;;
      공부도 할겸 시작했는데 꾸준히 하기 쉽지 않슴다. 역시 언어의 세계는 길고도 험하다는...굳이 뛰어드시겠다면 말리지 않겠슴다만;;ㅋㅋㅋㅋ

  • 그린데이 2009.09.04 12:14

    늦었지만~ 마지막 사진도 예술이네요.
    그젠가.. TV에서 지리산 '둘레길'이라는걸 봤는데 한적 호젓 푸근한 것이 bong님의 사진과도 닮아있는 길인듯. 지나다 동네 수퍼에서 막걸리도 한잔 마실 수 있는 분위기~
    한번 가보려구요.

    그리고 축 !! 2주년~! 오늘 점심은 저와 함께 몸보신을~ ㅎ

    • bong^^ 2009.09.04 13:55 신고

      ㅎㅎㅎ 감사합니다^^;;;

      정말 다음에 진아랑 아빠랑 다같이 걸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막걸리 말씀하시니 좀 땡기는걸요ㅋㅋㅋ

  • 바다안 2009.09.04 14:55 신고

    와! 저 대나무숲 완전 환상이네요~
    저도 꼬오오옥 한번 가봐야겠어요.
    밥도 넘 맛있겠고..ㅎㅎㅎ

    • bong 2009.09.06 14:25

      ㅋㅋㅋㅋ 완전 추천이예요~~
      가을이 되면 메타쉐콰이어 길이 더 아름답다고 하더군요~저도 다시 걷고 싶어지네요~ 대통밥도 그리워지고ㅎㅎㅎ

  • 스티뷰 2009.09.14 13:18 신고

    어제 벌초 마치고 고속도로가 막힐것 같아 제천에서 충주로 돌아 왔는데
    시골 지방도로 좌우로 심어진 울창한 나무들에 가슴이 뻥 뚧히는것 같았어요
    맨날 빨리빨리에 익숙해서 고속도로가 빠를것이라 생각했는데 신호 받아가면서 돌아돌아오는 지방도도
    위에 정도는 아니지만 좋은 추억이 된것 같아요
    1편 2편 모두 잘 읽고 가요~ 사진 정말 완소 ㅋㅋ

    • bong^^ 2009.09.16 09:36 신고

      ㅎㅎㅎ 혼자 다녀오셨다는 이야기 들었슴다~~
      저도 우리나라에 멋진 곳들이 많다는 걸 이번에 여행하면서 더 많이 느꼈던거 같아요~
      스티뷰님의 여행기도 이제 후편을 기대해도 될까요?
      빨리 컴백하시어여^^ㅎㅎㅎ

2009.08.19 01:01

늘 차로 여행을 하다보니, 대중교통으로 여행을 가는건 덥석 겁이 난다. 아마도 요것도 서울만큼 교통편한 곳에 살기 때문에 생기는 병인지도 모르겠다. 무작정 떠난 여행이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로 더욱 즐거워지는 시간속으로 고고!!
I often travel with friends by car so somtimes I feel afraid of going travel by public transport. I guess it's because I live in Seoul which is easy to access to anywhere. Let's go to travel, something interesting!!!

서울에서 보성가기
용산역에서 보성역으로 바로가는 기차는 하루에 딱 한대란다. 오전 9:45분 출발 3:35분 도착!(편도 24,100원)
가기 전에 시간확인은 -> 코레일 홈페이지
Going to Bosung from Seoul
They said that it's the only train from Yongsan to Bosung station a day at 9:45 am and arrive at 3:35 pm.(One-way ticket \24,100)
For check the train schedule ->
Korail Website


용산역에서 드디어 출발! 내 고향 익산을 지나 기차는 하염없이 가고 있습니다ㅎㅎ
The train ran to Bosung from Yongsan going through Iksan which is I was born.hehe~

보성역에 내리자마자 출구 바로 왼쪽옆에 좁은 골목이 나온다. 그 길을 따라 육교를 지나면 "녹차밭 가는길"이라는 오래된 표시판이 보인다.
You could find out the small road on your left side as soon as you get out of train station. you could see the sign "Road to the GreenTea Field" crossing the overhead walkway.

바로 이곳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 대부분 버스가 다 녹차밭으로 가니 한번 물어보고 타면 될듯~
버스타고 20분 정도면 녹차밭 입구 도착
(버스비 1,000원)
We took a bus from here. Most of buses go through GreenTea Field so you can just ask to the driver. After 20 minutes, you will be in the entrance of GreenTea Field. (bus fee \1,000)

녹차밭 입구까지 가는 길. 너무 멋지지?
On the way to the entrance of GreenTea Field, isn't it beautiful?


녹차 이파리들이 안개를 머금어서인지 더욱 눈부시게 예뻤다.
가파른 녹차밭을 오르다보니 이건 밭인지 산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삼순이가 한라산을 오르는 분위기 물씬 풍기는 비오는 산을 올랐다. 아~ 후련해지는 기분ㅎㅎㅎ
GreenTea leaves are shining beautifully with waters from fogs.
I don't think it's just a field, it's closer to mountain.-.-;; I felt really fresh while I'm climbing it. hehe~



입장료 2,000원
녹차 아이스크림 1,500원 (생각보다 달긴했지만 그래도 착한 가격 때문인지 맛있었다^^)
Entrance fee \2,000
GreenTea ice cream \1,500
It was sweeter than I expected but it taste more delicious with reasonable price :)


기념품 가게에 들어서니 중국인, 일본인 관광객들이 뭘 잔뜩사고 있었다. 둘러보다가 너무 예쁜 컵 받침대가 있어서... 글귀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다. 우리 M군을 위해 하나 샀다ㅎㅎㅎ
컵 받침대 4,000원
When I entered the souvenir shop, many tourists were buying something. I found beautiful painting cup saucer. Especially I like the sweet writings so I bought one for M-goon,hehe~
Cup saucer \4,000

입구를 나와서 길을 따라 걷다보니 나오는 다도 공원
그리고 버스를 탔던 곳의 반대편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보성 시내로 고고~
Da-do(means manner for drinking oriental tea) park beside the GreenTea Field.
We took a bus to the Bosung city on the opposite bus stop.


보성의 숙소는 대부분 모텔이나 장 정도이지만, 가격은 매우 저렴한 편이다. 2만 5천원 ~ 6만원 정도.
그래서 다른 도시로 이동을 할거라면 머물고 아침에 출발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기차역과 터미널은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이고, 가까운곳에 숙소를 잡는 것이 좋을 듯^^
참고로, 저는 버스터미널 앞에 있는 **장 여관에서 잤는데 미리 전화해서 쪼끔 깎아주셨다ㅋㅋ
ㅎㅎ 2편에서는 담양으로 갑니다~^^
The accomodation like motel and Inn in Bosung is cheap which is about \25,000 ~ 60,000.
If you want to move to other city, I recommend to stay in Bosung and leave next morning. The distance to Train station and Bus terminal takes 20minutes by walk.
In my case i stayed in Inn near bus terminal with small discount price from advance call,hehe~
I'm going to Damyang tomorrow~ :)




  • Raycat 2009.08.19 03:14 신고

    점프샷 멋지군요.. 대한 다원에 다녀오셨군요... 사진찍으러 함 가야 하는데...음.

    • bong^^ 2009.08.19 09:27 신고

      ㅎㅎㅎ이번여행 중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마니 시도해보았답니다~ㅋㅋ전 처음가봤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다음에 가실계획이시라면..더 멋진 사진 기대되는걸요~ 점프샷도 한번ㅋㅋㅋ

  • 그린데이 2009.08.19 13:26

    마지막 사진 완소~! bong님의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안개낀 녹차밭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정말 멋지군요.~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좋은데...

    • bong^^ 2009.08.19 20:12 신고

      ㅋㅋㅋ 부끄럽슴다~^^;;
      처음가봤는데 정말 너무 멋지더라구요.
      맑은 날도 좋지만, 요런 날씨도 은근 운치있게 멋진 거 같아요^^ 그린데이님은 더 멀리 좋은 데로 가시잖아요~ 부럽삼ㅋㅋㅋ

  • 영민C 2009.08.19 16:46

    이야... 웬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안개... 녹차밭 입구까지 가는 길 완전 영화속의 한장면이네요. ^^

    • bong^^ 2009.08.19 20:13 신고

      ㅎㅎㅎ 완전 매력적이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다는....ㅋㅋㅋ
      볼수록 아름다운 대한민국이죠^^

  • 쭌's 2009.08.19 20:42 신고

    아~~ 녹차밭!! 푸르름을 안고 돌아오셨군요 ^^

    • bong^^ 2009.08.20 09:42 신고

      휴가내내 녹색만 봐서 눈이 좀 맑아진듯한 느낌이랄까요?ㅋㅋㅋ
      처음가봤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ㅎㅎㅎ

  • Koala 2009.08.21 19:41

    저도 보성에 가보려 했는데, Bong's Studio가 절 자극하네요~ ㅋㅋ (from 쏘미)

    • bong^^ 2009.08.23 23:42 신고

      호호~Koala님 첫방문 감사합니당~~
      보성에 가신다면 제가 묵었던 장(?)을 소개시켜 드리지요 원하신다면요^^ㅋㅋㅋㅋㅋ

  • marknbong 2009.08.21 23:15

    Helloooooooooooooooo Darling, So sorry it's been so long baby.... i have missed reading your Blog.
    I haven't read all your pages yet, only last two, there are many.
    I like the look of those new notebooks, very cool and slick... nice designs and looking very advanced.
    Good translation too sweetie.
    I love the photo's on this page, very beautiful.... i wish i was there with u!!!! would have been so wonderful, very nice and relaxing times, drinking nice green tea... hehe.
    i love u so much, you're all i ever think about and wait for.
    It isn't long now baby.... until we're together, i cant wait. I really cant wait, i need u so much.
    you're always in my heart and i hope forever in my life, standing beside me as my wife, hand in hand, heart to heart and never wanting to become apart...... this is my wish and dream forever, only you i see in my future.
    My swiller..... forever your chicken.

    • bong^^ 2009.08.24 00:01 신고

      Hey~~ Long time no see in my blog,hehehe~ I'm just teasing :) I'm glad you enjoy my writings and photos. I always wish you are here with me. Hope we can go there someday.
      Darling, I know even though we are apart each other for a long time, it makes us to think how important each other. love you so much :)
      Looking forward to see you soon.
      missssssss you!! from your M

  • 미돌 2009.08.23 00:12 신고

    무작정 떠난 여행...부러워..녹차밭 사진 완전 멋진걸~
    나도 보성 차밭 꼭 가보고 말거야~~~

    • bong^^ 2009.08.24 00:04 신고

      ㅋㅋㅋ완전 멋지죠~~~ 저도 생각보다 너무 멋진 곳이라 깜짝놀랐다는...ㅎㅎㅎㅎ
      미돌님의 보여주신 삿뽀로는 올 겨울에 꼭 도전해보고 싶어여^^

  • marknbong 2009.08.23 23:17

    Hey Again baby, i read the other pages..... Sad to hear about the lower level income, poor people.
    That gives you a good forsight on other situations, like how some people dont have family and friends are not fortunate or rich.
    Is easy to lose your way and end up homeless.... especially with losing your job and not having people to help you.
    Is too comman i think.
    Sorry again about not commenting on your blog, i know i got slack and seemed not interested, but you know i am, i love you and all that you do or think, i miss you so much pooky bear, i hope your weekend was good and you're refreshed for a new week at work...
    love always your chicken.
    Mabs~~

    • bong 2009.08.24 01:49

      Hi darling, Thanks for your comments.
      I know it's sad that many people are still in unstable situation financiallly.
      darl, it's ok that you don't come online often. Don't say sorry.
      love you darlinggggggg!!!
      Enjoy your day and hope you enjoy your holiday. from your mabs.

  • Koala 2009.08.24 09:38

    넹, 묶으셨던 장 정보 제공 부탁 드려요 :-)
    그런데 위생적인 곳이겠죠...? 쿨럭~~` 너무 무심하게 살아가는 듯 싶어, 종종 국내 여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해외는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쿨럭~`

    • bong^^ 2009.08.28 09:46 신고

      ㅎㅎㅎ 뭐 그닥 위생적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친구랑 수다떨며 밤을 보내기엔 나쁘지 않아요~ㅋㅋ

  • marknbong 2009.08.26 00:20

    Hi darling, me again.
    Thanks for understanding, but i come online often enough to send u some messages and check your blog, i am always here to talk with you everyday, our communication will always be of highest importance to me, i love you dearly.
    I am enjoying my time here in hervey bay, when i do go whale watching i will send you some photo's and you can do something on your blog, as advertisements..... Hehehe.
    I hope you're always well and enjoying quality time with your family and friends, take care my swiller.
    Mabs.

    • bong^^ 2009.08.28 09:50 신고

      Thanks darling, that's a great idea.hehe~
      Hope you enjoy your whale watching with your family. love you baby. i also think our conversation is big part of our life. Always will be like that. hehe
      Have a good day! Love from your swiller :)

2009.04.05 13:43

In September, 2007

멜번은 참 매력적인 도시이다. 하루에 4계절의 날씨를 다 볼수 있다는 것 빼고도, 고풍스러운 성당들과 오래된 건물들 그리고 또한 화려한 쇼핑의 거리까지~~
일주일동안의 멜번 여행은 변덕스러운 날씨덕분에 백팩에서 하루종일 몸져 눕기도 했지만,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다. 특히 더욱 매력적인 멜번의 뒷골목은 잊을 수가 없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도 멜번 뒷골목이 나왔다던데 사실 드라마를 안봐서 그건 잘 모르겠다....
Melbourne is a very attractive place that you could experience 4 season weather in one day but also see old churches and buildings and busy shopping streets.
Actually, I got a cold becaue of changeable weather so I stayed backpacker's house whole day, but the city is still fascinating to me, especially the back street in Melbourne. I heard that one popular tv Korean drama was taken in Melbourne though.


<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노천카페에서 점심을 즐기는 이들>
The people enjoying their lunch in the cafe.

<맛있게 먹고 있던 그들을 보니 덩달아 배고파서 들어간 작은 카페에서 샌드위치와 카페라테>
샌드위치 $6.5 / 커피 $2.5 (커피값이 늘 저렴해서 좋은 멜번 거리)
I started to feel hungry and had a sandwich and cafe latte in small cafe.
Sandwich $6.5 / coffee $2.5 (inexpensive price in Melbourne^^)




<뒷골목 구석구석을 가득 덮고 있는 그래피티 그림들,
규제받지 않는 그들의 자유와 창의적인 그들의 문화가 느껴지는 곳. 정말 멋지더라^^>
Graffiti which is covered on the wall in the back street,
I could see their freedom which is not restricted by government and culture.... Cool!!!!!


<혼자놀기의 기본 - 거울보고 사진찍기ㅎㅎㅎㅎ>
Basic of playing by myself - taking photo reflecting by mirror,hehehe~~~

  • 푸드바이터 2009.04.05 17:06 신고

    오.. 멜번... 그 동네도 좋아보이네요.. ^^

    • bong^^ 2009.04.06 09:41 신고

      ㅎㅎㅎ 날씨만 적응할 수 있다면 괜찮은 동네죠^^ 뉴질랜드가 공기는 더 좋을거 같은걸요ㅎㅎ

  • 스티뷰 2009.04.06 18:05 신고

    한참을 여가 어딘지 모니터를 모며 갸우뚱 했네요
    네이버 백과사전 찾아보니

    멜버른 [Melbourne] 이구마..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빅토리아주(州)의 주도(州都).
    위치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빅토리아주
    경위도 동경 144°57′47″ 남위37°48′49″
    면적(㎢) 8806
    행정구분 31지방자치지역(Local Government Area)
    시간대 AEST (UTC+10) AEDT (UTC+11)
    소재지 Swanston Street, Melbourne
    홈페이지 www.melbourne.vic.gov.au
    인구(명) 3,806,092 (2007)
    인구밀도(명/㎢) 432 (2007)

    거갸거긴데 왜 자꾸 멜번이라그러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지...^^
    암튼 날이 슬슬 플리니 노천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싶네요

    • bong^^ 2009.04.06 19:06 신고

      푸하하하하하~ 스티뷰님의 유머코드 넘넘 좋아요ㅎㅎ
      멜번까지는 못가더라도....가까운 여의도에서 벚꽃보면서 그린데이님이랑 같이 커피한잔 어떨까요?^^

  • 그린 데이 2009.04.07 08:32 신고

    그래피티를 예술로 승화시킨 장 미쉘 바스키아가 떠오르는군요~
    bong님의 호주 이야기도 기대되요. 앞으로 더 들려주실꺼죠?

    • bong^^ 2009.04.08 00:33 신고

      와~~역시 그림에 전문가이신 그린데이님^^ 장 모시기 분이 유명하신가 보네용ㅎㅎㅎ
      앞으로 열심히 올려보도록 하겠슴다~~~

  • mark heywood 2009.04.07 12:08

    Hi darling,
    Nice pic's, i have only been to Melbourne once before a long time ago.
    Not a fan, the people are different and rude.
    But thats my opinion.
    Nice designs though......... You look so great in that picture, a true beauty.
    I could look at u all day, i miss u looking at you and talking like we do, will see u soon and have lovely time together.
    bye my baby, i love u swiller.

    • bong^^ 2009.04.08 00:41 신고

      Hi baby, Thanks. ur so sweet^^
      I didnt know they have some restrictions but I understand why they need.
      It's always nice to hear from you. I love u too my mabs, bye ^^

  • 바다안 2009.04.07 16:40 신고

    아...
    기분좋은 미소를 가지신 봉님~ ^^

    • bong^^ 2009.04.08 00:54 신고

      ㅎㅎㅎ 부끄럽네용~~^^
      바다안님도 혼자놀기를 계속하다보면 셀카의 노하우를 알게되실거예용ㅎㅎㅎㅎ

  • Ivy 2009.11.04 00:14

    Hi Eirn,
    I was living there for 3months when i was in au.
    It's my favorite place in au because it's culture, and it's quite interesting thay o could hear that a lot of people speak Koren on the street. the people there i meet r really nice & friendly (or just i'm lucky), so after arriving Sydney, I told my homestay fimily i wanna go back to Mel.><

    • bong^^ 2009.11.04 09:40 신고

      Hi Ivy, it's good to hear from you, hehe~ I like the place so much too even though it's cold in winter, hehe~
      Wish I could travel with when we were in Australia. Hope someday we can.
      Keep in touch~^^ I'm going to put another writing about Melbourne soon. Talk to you soon again. hehe~^^